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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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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모와 아이의 자립을 돕는 모듈러 키즈(Modular Kids) 디렉터 희영입니다. 모듈러 키즈는 매일 밤 흔들리는 엄마들을 위해 현실적인 육아 도구와 로드맵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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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6T02:04: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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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아기상어 밴드로 엄마를 지킨 네 살 보호자 - 아이와 함께 자라며 알게 된 것들_1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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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5:44:07Z</updated>
    <published>2026-09-24T15: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세 달 전, 아픈 첫째 아이를 가정 보육하며 정신없는 하룰 보내다 저녁 준비를 하던 중 칼에 손이 깊게 베이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피가 뿜어 나오듯 쏟아지는데 집에는 아이와 단 둘이 있는 상황. 아픔을 느낄 새도 없이 막막함이 먼저 밀려왔습니다. '피가 너무 많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 끝에 첫째 아이를 바라보며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amp;quot;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oxQTMgThuP_pcr7e5mkmIYpKj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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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첫째 아이 배변교육 중 눈물을 흘린 이유 &amp;nbsp; - 아이와 함께 자라며 알게 된 것들_1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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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2:46:25Z</updated>
    <published>2026-09-21T15: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가 태어나고 얼마 뒤, 첫째 아이의 배변교육을 시작했습니다.  늘 개월 수 대비 발달이 빨랐던 아이라 배변교육을 시작할 때도 무의식적으로 빠른 진행을 기대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 보니 생각보다 긴 시간과 인내가 필요했습니다.  낮 기저귀를 뗄 때는 반복되는 실수에 어린이집 선생님으로부터 '배변교육을 할 때만큼은 아이의 우유 섭취량을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pMqJLCGwld9YvjmDvVsaVLHVa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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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둘째의 존재를 알고 난 후부터 다시 책을 펼쳤다 - 아이와 함께 자라며 알게 된 것들_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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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6:53:54Z</updated>
    <published>2026-09-18T06: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심장 소리를 들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저희 가정에 또 한 번 소중한 아기 천사가 찾아와 주었습니다.  기쁨도 잠시, 한참 부모의 손길과 사랑이 필요한 첫째 아이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혹여나 동생의 등장에 상처받지는 않을까, 아이가 자연스럽고 다정하게 동생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찾아본 육아서 중 제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82PH4D5g3xBPDpsgardChnnoE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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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엄마의 삶은 행복한데, 나는 어디에 있을까? - 아이와 함께 자라며 알게 된 것들_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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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6:08:30Z</updated>
    <published>2026-09-14T16: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문득 마음 한 구석에서 피어오르는 질문이 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의 삶은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데, 내 삶에 대한 만족도는 과연 몇 점일까?'  어릴 때부터 미래 지향적이고 꿈이 많았던 저는 스스로 세운 계획에 맞춰 하루하루를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주변 어른들로부터 '대단하다', '또래에 비해 철이 빨리 들었다'는 칭찬을 자주 들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Yhfh9eXHtMm0R8wJ01D2muUdQ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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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내가 하고 있는 건 훈육일까 감정 분출일까 - 아이와 함께 자라며 알게 된 것들_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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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7:07:47Z</updated>
    <published>2026-09-11T07: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든 아이를 보며 미안함에 눈물 흘린 적 다들 있으시죠? 저 역시도 아이의 잠든 얼굴을 마주하며 자주 눈물 흘리는 편입니다.  바로 훈육 때문인데요. 다들 훈육 잘하고 계신가요? 저는 이게 정말 훈육인지 아니면 제 감정을 분출하는 건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체력 소모가 덜 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는 웃으며 넘어갔던 행동도 체력적으로 지쳐 있을&amp;nbsp;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zIS3abt8wxQjFh120sTx7ITfT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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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복직을 앞두고 어린이집 찾아 삼만리 - 아이와 함께 자라며 알게 된 것들_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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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8:47:36Z</updated>
    <published>2026-09-08T08: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 2달 전,  이제는 정말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찾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신학기 입소가 지난 시기라 그런지 집 근처 어린이집은 대부분 대기를 해야 했습니다.   '시기가 조금 이르더라도 신학기에 미리 입소할 걸 그랬나' 돌도 안 된 어린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게 마음이 아파 신학기 입소를 고려하지 않았는데, 중간 입소가 이렇게 어려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L4X_8vUf5cqJ09dKHhHL1WcK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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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새벽수유가 가고 통잠이 왔다. - 아이와 함께 자라며 알게 된 것들_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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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3:16:04Z</updated>
    <published>2026-09-04T03: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후 10개월, 새벽수유가 가고 통잠이 왔습니다. 덕분에 저에게도 '육퇴'라는 개념이 생겼습니다.  각종 육아정보에 따르면 생후 6개월 이후부터는 새벽 수유를 끊어야 한다고 하는데, 제 아이는 생후 10개월이 가까워져도 1~2회 정도 새벽 수유가 이어졌습니다. 우리 아이만 늦은 건 아닐까 우려되는 마음에 새벽 수유를 억지로 끊어보려고 노력했지만, 아이를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V8rQYvyMczawHkknmjHnrBka4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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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서툰 내 음식을 가장 맛있게 먹어주는 한 사람 - 아이와 함께 자라며 알게 된 것들_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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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2:30:18Z</updated>
    <published>2026-09-01T02: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평소 라면 물 맞추는 것도 어려워할 만큼 요리에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끼니를 챙겨야 할 때는 늘 대충 때우기 일쑤였어요.  그런 저에게 커다란 숙제가 다가왔습니다. 생후 6개월, 이유식 시작.  식재료별 궁합, 알레르기 반응표, 쌀가루 비율, 농도와 질감, 계량 방법 등 마치 수능 공부하듯 노트에 적어가며 열심히 공부했어요. 혹시 제가 만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yhGU-nbbY68f5EZdA9YBXnyZy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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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생후 4개월, 내 아이의 첫 사회생활 - 아이와 함께 자라며 알게 된 것들_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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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15:45:01Z</updated>
    <published>2026-08-27T15: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후 4개월 진입과 동시에 저는 아이와 함께 문화센터를 다녔습니다.  아이와 둘이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답답함과 고립감을 느끼기도 했고, 아이에게 다양한 자극을 주고 싶었던 제 욕심도 있었습니다. '40분 동안 아이가 집중할 수 있을까?', '내 욕심 때문에 아이를 힘들게 하는 건 아닐까?'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며 정말 옳은 선택인지 살펴보고 또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wrMLeZ0kW4yD1jvn0D47tG9KG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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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정해진 대로 해야 했던 서툰 엄마 - 아이와 함께 자라며 알게 된 것들_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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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15:06:26Z</updated>
    <published>2026-08-24T15: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 어쩌면 육아서에서 배운 그대로 실행한 덕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루는 육아 중인 저를 보며 남편이 말했습니다. '지금 로봇이 육아해?'  정해진 자세와 방식대로 수유하고, 기저귀 갈 때 아이의 다리를 잡는 자세도, 수유시간, 수유량, 수면 시간 등 육아의 모든 것을 정해진 대로 해야 했던 저를 로봇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luAcxPZxQG7mJDeFFZS4CNK1a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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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가장 처음 시도한 건, 아이의 마음 이해하기 - 아이와 함께 자라며 알게 된 것들_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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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15:49:33Z</updated>
    <published>2026-08-20T15: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 달 동안 엄마 뱃속에 있다가 낯선 환경을 마주하는 순간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제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었던 이유는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면 행동의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고, 행동의 이유를 이해하면 제가 충분히 아이를 기다려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처음 세상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자라나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DC2f4fGdjJywv48Kn1Azx0Eqf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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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 책을 펼쳤다. - 아이와 함께 자라며 알게 된 것들_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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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8T14: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2주년, 생각지도 못한 타이밍에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씩씩하게 뛰는 태아의 심장 소리에 복잡 미묘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엄마가 된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했지만, 앞으로 내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지 불안하고 두렵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저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fcF65aWavB1CedhkY2tTTwNRs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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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치지 말아야 할 아기 배변 훈련 신호 - 아기 배변 훈련 시기, 방법, 모듈러 키즈만의 노하우까지 총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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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3:34:48Z</updated>
    <published>2026-08-11T01: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후 18개월, 주변에서 '벌써 기저귀 떼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면 엄마 아빠의 마음은 조급해지기 시작합니다.  &amp;quot;우리 아이만 너무 늦은 건 아닐까? 도대체 언제 시작해야 하지?&amp;quot; 배변 훈련 시기와 방법, 기저귀 떼는 법을 검색하며 고민에 빠지지만 배변 훈련의 성공 여부는 남들보다 빨리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보내는 준비 신호를 정확히 포착하는 데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NxFKu6LlQBMvNkMRZGBBH-2qr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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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가 증명해 준 관찰 육아 이야기 - 모듈러 키즈의 첫 번째 에디션 [오늘도 검색하다 지친 엄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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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7:28:22Z</updated>
    <published>2026-07-29T07: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정하고 단단한 아이를 키우는 첫 걸음, 육아 에세이 전자책을 출시했습니다.  저는 글쓰기를 참 좋아합니다. 어릴 때부터 저만의 언어로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즐겼고, 성인이 된 후에는 브런치 등을 통해 HR 업무를 하며 얻은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나누며 여러분과 소통해 왔습니다. 제 글에 공감해 주시는 것도 감사했지만, 제 글을 통해 영감을 얻었다는 인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62fl-X6NArgTLUE3RtSgBUMJw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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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실 속 화초 대신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는 시스템 육아 - 모듈러 키즈(Modular Kids)를 시작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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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6:11:27Z</updated>
    <published>2026-07-08T07: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듈러 키즈? 갑자기 육아 이야기가 왜 나와요?  안녕하세요. 희영입니다. 긴 시간 제 브런치를 구독하며 HRBP로서의 제 커리어를 응원해 주신 분들께는 조금 갑작스러운 소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 10년간 조직의 시스템을 설계하고 인재의 성장을 이끌던 제가 이제는 아이의 자립을 돕는 육아 로드맵, 모듈러 키즈(Modular Kids) 디렉터로 새로운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9O3bfNC_jgBmqZRk1xJkhvc24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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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회의에서 의사결정을 하지 못할까? - 논의만 하는 회의에서 결정하는 회의로 재 설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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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4:47:12Z</updated>
    <published>2026-01-15T03: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조금 더 생각해보죠&amp;rdquo; &amp;ldquo;다음 회의에서 다시 이야기해요&amp;rdquo;  긴 시간을 투자해 열띤 토론을 했지만, 정작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참석자들은 모두 고개를 끄덕였고 충분히 이야기한 것 같지만, 회의실을 나서는 순간 개개인의 해석은 미묘하게 달라집니다. 결국 실행은 흐려지고 다음 회의 안건은 지난번 논의했던 그 안건이 됩니다.  흔히 회의가 많다고 말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psbjqGLcjGb-2dStumyle9szg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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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한위임이 막힌 조직, 실무자가 열 수 있는 길 - 대표의 속도보다 한 발 앞서 고민하는 실무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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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4:46:40Z</updated>
    <published>2025-08-18T07: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뢰와 권한위임에 대한 고찰  많은 사람들이 &amp;ldquo;우리 대표님(혹은 상사)은 권한을 주지 않아.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amp;rdquo; 라며 불만을 갖습니다. 과연, 권한위임은 대표가 일방적으로 내려주는 것일까요? 저는 오히려 권한위임은 양방향 통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에서 말하는 신뢰는 단순한 감정적 믿음이 아닌, 반복되는 경험과 결과를 통해 차곡차곡 쌓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ohUSGmsMxChhgFLnOEFrqsxoa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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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팀, 큰 설계: HRBP의 시작 - 신규사업팀의 법인 분리, HRBP로 합류해 조직을 처음부터 설계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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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4:45:32Z</updated>
    <published>2025-07-18T16: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규사업팀이 독립하기&amp;nbsp;한 달 전, HRBP로서 신규 법인에 합류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amp;nbsp;저를 포함해 기껏해야 5명 정도인 초소형 조직에서 HR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스스로도 답을 찾기 어려웠고,&amp;nbsp;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HR의 역할이란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법인의 시작은 생각보다 더 무질서했고, 훨씬 더 자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3yzG_Yz421Ypjujw1fQjjdeGo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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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습 기간은 피드백 미팅에 달려있다 - 신규입사자 리텐션을 높이는 효과적인 수습 피드백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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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4:44:19Z</updated>
    <published>2021-05-30T09: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 기간은 우리 모두 한 번쯤 접해보았을 만큼 일반적인데요. 저는 신규입사자에게 수습 기간을 이야기할 때 회사와 신규입사자가 썸 타는 기간이라고 표현합니다. 회사뿐만 아니라 신규입사자도 회사에 신뢰를 쌓는 중요한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썸 단계에서 서로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연애로 이어지거나 관계가 종료되기도 하는 데요. 저는 신규입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k7rDWX4F4ho-Wh6h89zhxB7vd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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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보딩 프로그램 기획 시 알아두면 좋은 것들 - 신규입사자 리텐션을 높이는 효과적인 온보딩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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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4:43:56Z</updated>
    <published>2021-05-20T15: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보딩은 신규입사자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Careerbuilder와 Silkroad Technology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신규입사자 10명 중 1명은 열악한 온보딩 경험으로 인해 회사를 떠났으며, 5명 중 1명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자신의 성과에 대해 피드백받기를 원한다고 답했습니다. '온보딩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2Fimage%2FH8MFgcxbW6vaaXthOITd4bWbc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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