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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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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eyouhappyy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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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일즈 현장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어요. 현재는 Revenue Ops 조직에서 Business Analyst로 일하며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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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5T23:59: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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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이제 아무도 열지 않는 우리의 대시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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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0:25:23Z</updated>
    <published>2026-09-22T10: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앰버서더 명단을 받은 다음 주 화요일 아침, 팀 대화방에 글을 하나 올렸다. 4분기 목표. 두 줄이었다.  하나, 10월 안에 본부 구성원의 80퍼센트가 스노우플레이크나 스킬을 한 번 이상 써 보게 해서, 와우 포인트를 만든다. 둘, 4분기 안에 다섯 개 도메인에서 팀 하나씩과 실제 문제를 푸는 프로젝트를 한다.  80퍼센트는 본부를 셋으로 나눈 데서 나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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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세모 바퀴를 동그란 바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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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3:57:13Z</updated>
    <published>2026-09-21T00: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지 일주일 뒤, 화면에 숫자 세 개만 띄웠다. 스노우플레이크 조회 수, 플랫폼 방문 수, 슬랙봇 질문 수. 이 셋만 세기로 한 건 그것만 셀 수 있어서였다. 팀별로 나눠 보니 그림이 갈렸다. 어떤 팀은 셋 다 올라가고, 어떤 팀은 셋 다 바닥에 붙어 있었다. 도구는 같았다. 공지도 같은 날 같은 방에 올라갔다. 그런데 결과가 달랐다.  올라간 팀을 하나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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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더 쉽게 쉽게, 슬랙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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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0:21:59Z</updated>
    <published>2026-09-20T01: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노우플레이크 연결 스크립트를 보내고 열흘이 지났다. 절반은 연결했고, 절반은 읽음 표시만 남아 있었다. 그중 한 명, 영업 팀장 옆자리 담당자에게 물어봤다. 답이 솔직했다. &amp;quot;붙여넣기만 하면 된다는 건 아는데요. 그 창을 여는 것부터가 안 돼요.&amp;quot;  그의 하루는 슬랙과 세일즈포스와 전화로 꽉 차 있었다. 클로드는 네 번째 창이었고, 네 번째 창은 열리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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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모든 구성원을 한 곳에, AX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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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0:19:58Z</updated>
    <published>2026-09-19T14: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부 안에 이미 만들어진 것들이 있었다. 우리가 스노우플레이크를 연결하기 전부터였다. 커머스 영업 담당자 하나가 클로드로 만든 가맹점 현황판, 광고 영업 팀이 매주 손으로 갱신하던 리포트를 페이지로 옮긴 것, 어느 담당자가 혼자 쓰는 통화 기록 정리표. 각자 알아서 만들고 있었다. 그리고 옆 팀은 그게 있는지 몰랐다. 같은 층에서 같은 문제를 각자 따로 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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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모두를 도와줄 AX 스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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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0:21:08Z</updated>
    <published>2026-09-19T00: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지 전 파일럿에서 영업 팀장이 첫 질문을 쳤다. &amp;quot;이번 달 내 담당 가맹점 매출 보여줘.&amp;quot; 클로드는 성실하게 테이블 하나를 골라 숫자를 냈다. 정산 테이블이었다. 그가 묻고 싶었던 건 결제였다. 숫자는 맞았고, 질문에는 틀렸다.  창고에 테이블이 수백 개다. 테이블마다 컬럼마다 설명을 달아 뒀지만, 클로드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수백 개를 다 읽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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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AX를 위한 데이터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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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0:17:51Z</updated>
    <published>2026-09-16T22: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세일즈팀이 데이터 파이프라인 위에 올라타고 AI를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기반부터 만들어야 한다&amp;rsquo;  클로드는 인터넷망에 있고, 데이터는 내부망에 있다. 둘이 만나지 않으면 나머지 넷은 전부 빈 상자였다. 클로드를 안으로 들이는 건 금융 회사에서 몇 년이 걸릴지 모르는 일이었고, 그래서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내기로 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인터넷망에서 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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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amp;nbsp;토요일 식탁에서 적은 다섯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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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0:15:54Z</updated>
    <published>2026-09-15T22: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번 해볼게요.&amp;quot;  그 한 줄을 받은 금요일 밤, 나는 기뻤다가 멈췄다.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내는 것 하나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는 걸 그날 밤에야 알았기 때문이다.  데이터가 인터넷망으로 건너온다. 그다음은. 영업 팀장은 건너온 데이터를 어떻게 여는지 모른다. 안다고 해도 첫날만 열어 볼 것이다. 우리 대시보드가 그랬듯이. 데이터를 내보내는 것과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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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우리는 우리를 필요 없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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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0:13:09Z</updated>
    <published>2026-09-10T08: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 오전, 전사 타운홀. 대표가 마지막 슬라이드에서 말했다. &amp;quot;올해 우리의 방향은 AX입니다.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겁니다.&amp;quot; 박수가 나왔다. 나도 쳤다. 진심이었다. 다음 날 아침, 내 책상 위에는 여전히 노트북이 두 대 있었다.  회사가 준 것은 방향이었다. 부품은 주지 않았다. 부품은 회사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었다. 데이터 거버넌스 팀은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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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내 책상 위, 두 개의 노트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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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3:53:42Z</updated>
    <published>2026-09-09T22: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책상에는 노트북이 두 대 있다. 하나는 인터넷이 되고, 하나는 안 된다. 입사 첫날 이걸 받아 들고 잠깐 멍했던 기억이 있다. 왜 두 대인지 설명해 주는 사람은 없었다. 다들 그냥 그렇게 일했다.  데이터는 인터넷이 안 되는 쪽에 있다. 금융 회사니까. 고객의 돈이 오간 기록은 바깥으로 나가면 안 된다. 그게 규칙이고, 나도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 영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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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아무도 열지 않은 대시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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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3:50:37Z</updated>
    <published>2026-09-08T22: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 영업 팀에게 대시보드를 오픈한 지 꼭 일주일이 되는 날이었다. 조회 기록을 열었다. 일주일 동안 열두 명. 그중 여덟은 우리 팀이었다. 집계가 덜 된 줄 알고 새로고침을 두 번 했다. 숫자는 그대로였다.  대시보드를 만들기까지 3주가 걸렸었다. 지표 서른두 개, 차트 열아홉 개. 영업 조직이 궁금해할 만한 건 다 넣었다고 생각했다. 오픈 공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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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글 하나 - 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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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23:13:34Z</updated>
    <published>2026-09-01T23: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말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여기서 &amp;lsquo;잘한다&amp;rsquo;는 건 화려한 입담이나 상대를 압도하는 유려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간결하고 나긋하게 말하되, 듣는 이의 마음에 오차 없이 쉽게 도달하는 그런 말솜씨를 갖고 싶습니다.  문득 제 마음을 끌고 오랫동안 관찰하게 만든 두 사람이 떠올랐습니다. 유튜브 채널 &amp;lt;최인아책방&amp;gt;의 최인아 님, 그리고 &amp;lt;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ac%2Fimage%2FqZC-owy5N8-SzED-ZzssEMzTNy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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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채용에 대한 회고 - 면접에서 불합격하는 지원자들의 공통적인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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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08:11:25Z</updated>
    <published>2026-06-03T07: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채용에 대한 회고. 면접에서 불합격하는 지원자들의 공통적인 특징.  왜 지원했는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에 대한 답변이 뻔하다.  이 질문은 회사에 어떤 점을 기여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답변을 원하는 것은 아니었다. 입사하지도 않은 지원자가 회사의 내부 사정을 어떻게 알고 기여할 수 있는 점을 말할 수 있을까?  단지, 지원자가 본인의 커리어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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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가'는 사라진다: 다른 직무로의 흡수 - 데이터 분석, 직업이 아닌 스킬이 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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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05:10:37Z</updated>
    <published>2026-05-03T03: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며: '데이터 분석가' 채용 공고가 줄어드는 진짜 이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취업 시장에서 가장 뜨거웠던 단어는 단연 '데이터 분석가'였다. 수많은 기업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부르짖으며 앞다투어 분석가를 채용했고, 유수의 교육 기관들은 데이터 분석가를 양성하는 과정들을 쏟아냈다. 하지만 최근 채용 시장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데이터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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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도 숫자로 해야 한다는 거짓말 - 고객사의 커버리지를 넓혀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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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15:37:27Z</updated>
    <published>2026-05-02T15: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며: 숫자의 늪에 빠진 세일즈 &amp;quot;이번 주 콜 수는 몇 건인가요?&amp;quot; &amp;quot;전환율이 지난달 대비 2% 떨어졌는데, 원인이 뭡니까?&amp;quot; 세일즈를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이라면 매일같이 듣는 이야기일 것이다.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비즈니스의 절대적인 진리로 자리 잡으면서, 세일즈 역시 철저하게 숫자로 평가받는 시대가 되었다. KPI, 전환율, 파이프라인 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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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류 결과만 기다리실 건가요? - 기다린다고 합격이 주어지지는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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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7:09:41Z</updated>
    <published>2025-06-07T06: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력서도 작성했고, 구직 사이트에 업로드해 두었으니 이제 슬슬 이직 제안이 들어오겠지?&amp;rdquo;   많은 구직자분들은 구직 사이트에 본인의 이력서를 업로드했다고 구직 준비가 세팅되었다고 생각하십니다.   예를 들자면 사람인, 원티드, 리멤버 등 많은 플랫폼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수동적인 방법으로는 본인이 원하는 기업을 타겟팅하지 못할뿐더러 수많은 경쟁자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ac%2Fimage%2FvoXtk9z6WbC5piK2D8KojeeMA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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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류 통과 필살기 - 나는 왜 서류 전형에 합격하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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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7:09:41Z</updated>
    <published>2025-06-04T11: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귀하의 뛰어난 역량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들로 인해 이번에는 모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amp;rdquo;   서류 전형을 통과하지 못해서 면접 볼 기회조차 없다면! 밋밋한 이력서에 임팩트를 주고 싶다면! 프로젝트를 글로 표현하기 어렵다면!  이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장담컨대 서류 합격율이 드라마틱하게 올라갈 것입니다.  자기소개 1분 동영상 만들기  많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ac%2Fimage%2FV0ih-7EF82fCoprj4RDOJv9zo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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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질문은 질문으로 받자 - 저는 면접관님이 궁금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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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7:09:41Z</updated>
    <published>2025-05-24T15: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에서 1분 자기소개만큼 당연하게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마지막으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까요?&amp;quot;  절대적인 개수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3가지 정도의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로 가고 싶은 회사라면 궁금한 부분이 당연히 있었을 것이고 면접관의 말 한마디에서 파생되는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면접 전에 준비한 질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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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의 시작이 &amp;lsquo;1분 자기소개&amp;rsquo;인 이유 - 1분 자기소개, 정말 중요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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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7:09:41Z</updated>
    <published>2025-05-24T12: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면접에서 지원자에게 '1분 자기소개'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분 자기소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시간은 면접관의 시간 벌이용 혹은 아이스브레이킹을 위한 것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이 시간이 지원자 자신을 임팩트 있게 소개하는 시간이지만, 실상은 면접관이 지원자의 이력서를 처음 보고 현업 차원에서 서류를 검토하는 시간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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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3가지 - 일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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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7:09:41Z</updated>
    <published>2025-05-18T08: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에서의 태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아래 3가지 정도로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왜 일하는가?'  '무슨 일을 하고 싶은가?' '왜 이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가'   많은 사람들이 면접에서 나는 어떤 '스킬과 경험'을 가졌는지만 어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실력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력 좋은 사람은 시장에 널리고 널렸습니다. 본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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