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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뉴스레터 퀘스천퍼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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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질문 하나를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퀘스천퍼데이입니다. (구 스튜디오 와그작)무턱대고 광고 소매넣기하는 스타트업을 운영했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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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5T05:4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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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 삶에 목적이 있어야 할까? - 살아갈 이유, 그 당위를 찾는 우리에게 영화 &amp;lt;소울&amp;gt;이 주는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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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9:13:40Z</updated>
    <published>2026-08-03T09: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퀘스천퍼데이는 인지행동치료 이론에 기반해, 매주 하나의 질문과 하나의 편지를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이번 주의 질문은, &amp;quot;아무것도 안 하고 쉬면, 죄책감이 드나요?&amp;quot; 였어요. 주말 내내 침대에 누워 있다가 일요일 밤이 되면 '이번 주말도 그냥 버렸다' 싶어 마음이 무거워지는, 그런 기분이요. 쉬어도 된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진짜로 아무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lkck-x1o3n8ZGXSqLm9Dmdr2E7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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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amp;nbsp;호불호가 갈려도, 그게 나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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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6:36:53Z</updated>
    <published>2026-07-26T06: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퀘스천퍼데이는 인지행동치료 이론에 기반해, 매주 하나의 질문과 하나의 편지를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남들이 나를 평가하면 그 말이 곧 사실처럼 느껴지고, 호불호가 갈릴까 봐 무난한 쪽을 택하고, '좋아요' 숫자로 잘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때가 있죠. 그 마음의 공통점은,&amp;nbsp;나를 평가하는 저울을 자기 밖에, 남들 손에 맡겨두고 있다는 거예요. 오늘은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C8tG2d1rtBErN3C7dYrLkZz4P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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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부적격자'인 우리는 우주를 향해 - 영화 &amp;lt;가타카&amp;gt;가 말하는 태생과 극복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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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13:03:46Z</updated>
    <published>2026-07-24T13: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퀘스천퍼데이는 인지행동치료 이론에 기반해, 매주 하나의 질문과 하나의 편지를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이번 주의 질문은, &amp;quot;'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어느 순간 똑같이 하고 있는 자신을 본 적 있나요?&amp;quot; 였어요. 그 순간의 마음이 참 복잡하죠. 화가 나고, 부끄럽고, 무엇보다 무서워요. 그렇게 닮기 싫었던 모습이 내 안에서 자꾸 발현되는 걸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YSvPb3gog6gff83yEmTO9vPfm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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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허우적대던 시간 위를 서핑해 - 아이유의 &amp;lt;어푸&amp;gt;와 &amp;lt;에필로그&amp;gt;로 보는회복탄력성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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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3:19:46Z</updated>
    <published>2026-07-12T13: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퀘스천퍼데이는 인지행동치료 이론에 기반해, 매주 하나의 질문과 하나의 편지를 보내드리는 뉴스레터입니다.  7월 셋째 주의 질문 이번 주의 질문은,&amp;nbsp;&amp;quot;지나간 일에 미련이 남아, 잠들지 못한 밤이 있나요?&amp;quot;&amp;nbsp;였어요. 분명 끝난 일인데 침대에 누우면 또 떠오르고, 이미 지난 시절인데 마음만은 아직 거기 있는 것 같은 감각이요. 그 미련을 어떻게 풀고, 또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S7E3OXVDUCL8XxvjxLbb1HCoI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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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섬에서 섬에게 - 어딘가 부족한 우리가서로를 고립으로부터 구해내는 이야기, &amp;lt;김씨 표류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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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12:04:29Z</updated>
    <published>2026-07-03T12: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의 질문은, 혼자라고 느끼는 감각에 대해 물었어요.  &amp;quot;사람들 속에 있는데, 혼자인 것처럼 느껴진 적이 있나요?&amp;quot;  분명 회의실에 있고, 회식 자리에 있고, 단톡방에 속해 있는데, 마음 한구석은 늘 쓸쓸하고 공허했던 그 감각이요. 사람들 사이에서도 고립감을 느끼면, 우리는 어느새 섬이 돼요. 오늘은&amp;nbsp;고립과 그로부터의 구원을 다룬 영화 한 편을 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5xpRFH2nsJwT52Vq8-SPCo8nVm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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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너는 나의 불완전한 캐논이야 - 잘하고 싶은 마음이 우리를 멈춰 세울 때, 이승윤의 &amp;lt;캐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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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5:37:23Z</updated>
    <published>2026-06-26T05: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끼고 아끼다 못 내놓은 코드 오늘은 완벽주의에 관해, 아티스트 이승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조금씩만 변주해도 언제나 먹히는, 가장 대중적인 코드 파헬벨의 〈Canon in D〉는 수많은 명곡의 뿌리가 된 코드예요.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도 그 예시고요. 이승윤도 언젠가는 캐논으로 꼭 명곡을 만들고 싶었다고 해요. 그런데 바로 그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oN8Ww5dVEP2sFzWa08KDfiLXj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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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가장 마지막으로 포기할 일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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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0:43:12Z</updated>
    <published>2026-02-01T20: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Q. 가장 마지막으로 포기할 일상은? - 발행인 평정  일상은, 사전적 의미로는&amp;nbsp;'날마다 반복되는 생활'&amp;nbsp;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반복은, 노력해야만 유지되죠. 안정적인 생활이 계속되게 하려면 출근도, 청소도, 자기계발도, 인간관계도 소홀히 해서는 안 돼요. 그러나 언제나 균일하게 노력을 이어가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필연적으로 삶에서 기복을 겪는 우리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7AdAlPV-gJvCpnVSSrAKn_9_A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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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사랑의 반대말은 무엇일까요? - 이찬혁의 &amp;lt;사랑&amp;gt; 변천사에 대해서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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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6:25:57Z</updated>
    <published>2026-01-24T16: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장을 덮고, 엔딩 크레딧이 흐른 뒤에도 마음 한켠에 오래 머무는 작품이 있습니다.퀘스천퍼데이는 그 여운의 틈에 스며든 질문 하나를 꺼내어 소개합니다.  매일 질문 보내는 뉴스레터, 퀘스천퍼데이에서는 이렇게 '큐레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아주 긴 질문을 발행한 적이 있어요. 2025년 9월 17일에 발행한 글을 보내드립니다. AKMU의 &amp;lt;BENCH&amp;gt;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5qwMZAm1OmldWur_yKCUiBQRx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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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 매일 질문 하나 보내드려요 - 2023년 6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묻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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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20:44:03Z</updated>
    <published>2026-01-20T20: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익한 뉴스레터들이 참 많아요. 경제, 마케팅, 뉴스 등등, 직장인부터 학생분들까지 많이들 구독하고 계시더라구요. 당시 영상 스튜디오를 운영하던 저도 그랬어요. 그치만 유독 메일함 속 뉴스레터는 숙제처럼 느껴지고, 긴 글들을 읽고 나서도 오래 기억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질문을 보내기로 했어요.&amp;nbsp;메일로 보내지는 수많은 정보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kNKmr4PufaOe9oVHXsK8QHa9S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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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8 배달앱에서 브랜드 메시지 주문하기 - 제43회 제일기획아이디어페스티벌 출품작 &amp;lt;배라 모먼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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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3:58:09Z</updated>
    <published>2023-05-29T07: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제아페&amp;gt; 저희도 나가봤습니다 &amp;lt;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amp;gt;은 광고인을 꿈꾸는 대학생이라면 모두 참가해 봤을 공모전이다. 수상을 한 적은 없지만, 나도 여러 번 출품했었다. 그중 하나의 출품작을 소개하고자 한다. 2022년 제43회 제아페에서 우리가 선정한 클라이언트는 배스킨라빈스였다. 당시 응모과제를 요약하자면 핵심은 다음과 같았다.  1) 상대적으로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RhwNsQWrM7F3Ddm-Pl9exXLfn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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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7 매일매일, 브랜드의 진심대로 - 인스탁스 아카이빙 캠페인 &amp;lt;What&amp;rsquo;s in your day&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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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7:39:49Z</updated>
    <published>2023-05-22T04: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심이 팔리는 지금 대한민국, 수험생, 취준생과 직장인을 &amp;lsquo;응원한다&amp;rsquo;는 광고 메시지가 많이 줄어든 것을 느낀다. 응원의 메시지는 그것의 바탕이 되는 진실된 활동과 함께가 아니라면 공허해지기 쉽다. 소비자는 이제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겉으로만 &amp;lsquo;~한 척&amp;rsquo; 하는 브랜드를 냉정하게 외면한다. 말로만 응원한다고 하는 것이 아주 큰 위협이 되었기에, 오랜 시간 특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sHul3ZJeik-aGQj2_gpIQkSrq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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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6 컨셉, 한번 잡았으면 끝까지 - 위피 오프라인 랜덤통화 캠페인 &amp;lt;안녕, 동네친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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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10:48:52Z</updated>
    <published>2023-04-27T13: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자연스러운 만남 추구&amp;rsquo;, 또는 &amp;lsquo;자고 만남 추구&amp;rsquo; 데이팅 어플은 후자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진입장벽도 어느 정도 있고, 인식이 나쁜 경우도 있다. &amp;lsquo;자만추&amp;rsquo;가 자고 만남 추구로 해석되기도 한다는 것이 최근 사람들의 개방적인 인식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자신이 데이팅 어플을 쓴다는 것을 자신 있게 드러내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틴더는 이 장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dvM-Vg0yKSxAW3ZgQ2eJYFsaF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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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5 소비자의 입에서 출발하자 - 송월타올 숏폼 콘텐츠 아이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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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1:31:34Z</updated>
    <published>2023-02-20T02: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쓰지만 알지 못하는 브랜드 모두가 쓰는데 정작 어떤 브랜드인지 모르는 물건이 있을까? 심지어 매일 쓰는 물건이며, 우리의 몸에 닿는 물건인데, 압도적인 1위 업체명을 젊은 소비자가 모르는 브랜드가 있다. 수건 브랜드 송월타올의 이야기이다. 송월타올을 잘 아는 독자라면 신기한 이야기로 들리겠지만, 젊은 소비자는 자신들이 송월타올의 제품을 쓰면서도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tzkUv6mLs35snTW2D4aFi0i_T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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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4 낯선 곳에서 만난, 반가운 브랜드 - SK에너지 &amp;lt;주유 전 에코 하이파이브&amp;gt;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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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07:00:36Z</updated>
    <published>2023-02-10T11: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낯선 곳에서 만나는 브랜드 침구 브랜드 시몬스는 그로서리 스토어를, 편의점 브랜드 CU는 숏폼 웹드라마를, 타이어 브랜드 한국타이어는 콜라보 운동화를 만들었다. 발 빠른 브랜드는 소비자와 만날 &amp;lsquo;새로운 접점&amp;rsquo;을 꾸준히 만든다. 낯선 곳에서 만난 의외의 것들은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 브랜드가 그 &amp;lsquo;낯선 곳&amp;rsquo;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면, 소비자는 기꺼이 기억 속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T7-yZaySY65XemWOeoEgSjrgu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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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3 자투리 타일로 컵받침 만듭시다 - 더이누스 &amp;lt;테마 맛보기 코스터&amp;gt;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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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03:36:37Z</updated>
    <published>2022-12-05T11: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새로운 제자리&amp;rsquo;를 찾는 물건들 버려질 뻔한 물건이 잘 활용되도록 하는 소비가 인기이다. 프라이탁, 누깍부터 노프, 어글리어스까지 여러 브랜드에서 현수막, 타이어, 공산품, 못난이 채소 등 다양한 종류의 물건을 판매한다. 이들이 버려지지 않고 소비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이유는 단순히 경제적이라서가 아니라, 특별함과 뿌듯함, 그리고 자기 존중을 제공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iyLbVdJzEg4RPz7AbgfNS0aRj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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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2 소통을 파는 화장품 회사 - 시드물 인스타그램 스토리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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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4:16:22Z</updated>
    <published>2022-11-29T13: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품 회사 USP가 소통? 놀랍게도, 소통을 파는 화장품 회사가 있다. 더마 화장품 브랜드 평판지수 2위를 차지한(2021년 3월기준), 시드물 이야기이다. 더마 화장품이란 피부 과학이라는 뜻의 &amp;lsquo;더마톨로지(Dermatology)&amp;rsquo;에서 유래한 용어로, 기능성 화장품을 뜻한다. 시드물은 화장품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들어본 적이 있는 브랜드일 것이다.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_hDKv5TaCM8JNvCCV4tNBmqod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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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1 현실성과 창의성은 반대로 갈까 - 네이버 메일 &amp;lt;8비트 요소 키우기 캠페인&amp;gt;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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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02:18:34Z</updated>
    <published>2022-11-16T04: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성이라는 울타리 창의성은 터무니없는, 허무맹랑한 생각에서 출발하기도 한다. 하늘을 날고 시간을 되돌리는 엉뚱한 상상을 하던 어린 시절, 우리는 더 창의적이었을까? 새롭고 독특한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현실성을 챙기다 보면 창의성이 훼손되는 순간이 있다. 현실성은 창의성을 깎는 도구라고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현실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아이디어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ER0q58cMQ1UwRJlbasIu9t_d-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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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 광고 같지 않지만 광고하는 광고 - 워커비 &amp;lt;사라진 워커비를 찾아라&amp;gt; 숨은그림찾기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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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9:14:26Z</updated>
    <published>2022-11-09T13: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릭 한 번만 해주세요 소비자에게 뭔가를 시키는 것은 모든 광고의 목표이다. 그들이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달고, 공유를 한 다음, 소비해 주는 것이 브랜드의 바람이다. 다만 이것들 중 하나라도 소비자에게 시키려면, 뭔가를 제공해야 한다. 이것이 이벤트의 존재 이유일 것이다. (이 많은 혜택과 경품을 줄 테니, 좋아요 한 번만 눌러주세요.)  손가락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zG413-e4pT6ketdZPvDWlM0uT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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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CI] 01. 투박한 브랜드가 팔린다 - 3 CASES INSIGHT :&amp;nbsp;&amp;nbsp;어글리어스, 노프, 신이어마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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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07:40:36Z</updated>
    <published>2022-11-05T11: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충 그린 캐릭터 이모티콘, 마스코트 등에 활용되는 귀여운 캐릭터에서 &amp;lsquo;직선이 사라졌다&amp;rsquo;고 느낀 지도 시간이 꽤 지났다. 이제는 아예 어린아이의 낙서 같은 캐릭터가 많다. 대충 그린 듯한 선에, 이목구비는 거의 점으로 그려져 있다. 극단적으로는 최고심(@gosimperson)과 누누씨(@nunu.ssi)와 같은 캐릭터가 나와서 걸러지지 않은 날것의 메시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uQjDbrm_uQhtVRENc5tZzXir2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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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9 예쁜 아이디어보다 쉬운 아이디어 - 오늘, 와인한잔 디지털 펜팔 캠페인 &amp;lt;오늘, 하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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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7:57:09Z</updated>
    <published>2022-10-30T13: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구조적으로 예쁜&amp;rsquo; 아이디어 구조적으로 예쁘다는 말은 회의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다. 보통 브랜드 메시지와 아이디어의 연관성이 높을 때, 소비자 경험 과정에서 각각의 단계가 명확한 목적성이 있을 때 사용한다. 이렇게 대부분은 좋은 뜻으로 쓰이지만, 구조적으로 예쁜 것에 집착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복잡해지기도 한다.  예쁜 아이디어에 속지 말자  캠페인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QK%2Fimage%2FNWon0nwJG0vgnt05UmOxoZHPv5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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