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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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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jin32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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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들 보면서 생각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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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2T12:5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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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시청 기록으로 보는 2022 - 프로 유튜ㅂ(ㅡ시청ㄹ)ㅓ는 이렇게 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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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21:48:11Z</updated>
    <published>2023-01-31T14: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얼마나 보세요? 프로 유튜브 시청러이자 자극 중독자, 그리고 콘텐츠 회사 신규 입사자 우엉이의 2022년 유튜브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한 해 동안의 유튜브 시청 기록들이 아깝기도 하고, 어딘가에 글로 정리해서 적어 두면 좋을 것 같아서 주간 일기처럼 남겨보려고 합니다.  근데 벌써 1년의 4주가 지나가고 있죠? 하하.   2022년 우엉이의 유튜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xR%2Fimage%2F4Th5hPQ_gSxe0MpyPG5rWLM7-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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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감자를 키우고 있는 것 같아 - 6월 8일 오전 3시 딱복이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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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9:15:55Z</updated>
    <published>2022-08-06T10: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엉이에게 우엉이 하잉 ~ 딱복이 와따 ^^ 드디어 ,, 6월이다 ,,  음.. 오늘의 제목은 이거야 &amp;quot; 나 ,, 마음에 감자를 키우고 있는 것 같아 &amp;quot;  무슨 소리냐면  마음에 여러 마음들이 굴러다니는데 뭔가 보이는 것 같아서 줄기를 당기잖아? 잘 안 나와 ,,, 그래서 막 낑낑 당기잖아  와라라라락 감자가 주렁주렁 나올 것 같아  근데 싱싱한지 썩었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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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우리를 사랑할 수 있을 때 - 6월 6일 오후 7시 44분 우엉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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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02:11:36Z</updated>
    <published>2022-08-06T10: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복 하이 5월의 편지 벌써 6월 6일 ;; 미친 시간의 흐름 ,, 이러다 죽을 날이 머지않았을 것 같아 두렵다 (??  나 웬일로 컨디션이 괜찮아서 (어제 약 먹고 땀뻘뻘 흘리면서 잠) 1주년 카페 갔다 왔어 그리고 나 안 갔으면 너무 속상했을 뻔 ,, ㅋㅋ 오늘 편지의 제목은 '우리가 우리를 사랑할 수 있을 때'야. 재호 보고 온 날 갑자기 저런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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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복 하이  - 5월 5일 오전 1시 54분 우엉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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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13:47:29Z</updated>
    <published>2022-08-06T09: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복 하이 다른 닉네임 말할 뻔 (ㅋㅋ) 우엉이 언니 힘차게~~ 등장 ~~!! 4랑의 달,, 다 끝났다,,~ 후련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 뻗고 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도 열심히 하고 아주 말이야 응? 생일이 1년에 1번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너는 그 아이의 행복하지 않은 순간까지 걱정하는 사람이라 내가 가끔 너한테 몹쓸 짓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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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엉씨 ~ - 5월 3일 오후 5시 25분 딱복이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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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09:59:30Z</updated>
    <published>2022-08-06T09: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엉씨 ~ 피곤하다 ,, 피곤한 월요일입니다  진~~~~~~~심 4월 개후딱감 ,, 그렇지? 사실 초반은 걍 살살 지나갔는데 후반에 컴백에 재호 생일에 엄청 바빴던 것 같다  진짜로 사랑이 넘치는 4월이었다 ,, 방금 카드값 계산했는데?  그럴만한 돈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  진짜 사랑하나 봐 ,,, 이렇게 사랑할 생각은 없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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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 딱복 - 4월 6일 오전 12시 56분 우엉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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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09:53:56Z</updated>
    <published>2022-08-06T09: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ㅋㅋㅋㅋㅋ 하이 딱복 진짜 4월 5일 식목일 말이 되나요 뭘 했다고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지?  3월 조각모음을 좀 해봤거든 메모장에 쓰여있는 거 복붙 해왔어 이걸 이으면 결국 편지가 될 것 같아 나를 주로 생각하게 하는 건 요즘 너랑 얘기할 때나 네가 백승이에게 쓴 편지를 볼 때야 ㅋㅋㅋ 메모장에 제목만 보면 이래  3/10 근로복지공단 (ㅋㅋㅋㅋ웃프다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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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랑 우엉씨에게 - 4월 5일 오전 3시 1분 딱복이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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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18:18:44Z</updated>
    <published>2022-08-06T09: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엉아!!!!!!!!!!!!!!! 동생 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쩝 ,,, 진짜 늦었네  3월 말에 언니 생일 있어서 원래 그때쯤 일찍 편지를 줄까 했는데? 게으른 딱복이는 이제야 편지를 완성해서 씁니다 ..ㅎㅎㅎㅎ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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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노인씨 편지 왔습니다 - 3월 4일 오전 7시 9분 딱복이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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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20:59:11Z</updated>
    <published>2022-07-12T08: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허 노인씨께 편지 쓴다 왜냐면.. 더보기) 억지로는 글이 안 써지는 사람은 3월 주제를 못 잡고 갈팡질팡하고 있었고, 여유 있게 생각나면 쓰려고 했는데 방금 언니 편지 읽고 2521을 봤어! 그리고 이제 그에 대한 글을 써 ~  나는 2521 5화를 보고 조금 울었다 ~&amp;nbsp;단단한 마음이 되어준다! 내가 하고 있는 사랑이 아니라 옛날의 내가 생각이 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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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딱복아 - 3월 4일 오전 12시 48분 우엉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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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10:31:14Z</updated>
    <published>2022-03-30T02: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 이 딱 복 우엉이다  지금은 11시 52분이고 2월 인스타그램 사진 하나만 올리고 올게  지금 12시 4분이다 온통 딱복이랑 놀러 다닌 거밖에 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월이네? 새삼스레 너무 웃기당 그냥 갑자기 &amp;quot;어디 가자&amp;quot;하면 가고, &amp;quot;놀자&amp;quot; 그럼 놀고, &amp;quot;나와&amp;quot; 그럼 나오는 너와 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기고 좋아 ㅎㅎ  2월은 약간 극과 극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xR%2Fimage%2FrJ1zefmdItS1U4SLg4SZgM_PC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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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나는 사수가 됐다 - 얼레벌레 스타트업 마케터의 일기 #9. 좋은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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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16:30:12Z</updated>
    <published>2022-02-17T04: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이 퇴사하시고 3주 정도 지난 뒤 새로운 친구가 왔다. 나와 경력이 비슷하거나 더 위의 직급을 뽑으려 했으나 계속 공석. 팀장 자리도 쉽게 채워지지 않았다. 새로 온 친구는 마케팅을 해본 적 없고 회사를 다닌 것도 1년밖에 되지 않는 인턴이었다.   구정 연휴가 지나고 출근하는 날 오전, 급하게 연락이 왔다. 누가 걸려도 이상하지 않은 코로나 확진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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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병 문의 - 2월 2일 오전 2시 34분 딱복이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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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10:39:51Z</updated>
    <published>2022-02-03T03: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필터티비_윤세치미디어 합병 문의드립니다]  헬로 우엉 벌써 2022년 1월이 후-딱 지나부렀당 맨날 우리 말하잖아 &amp;quot;뭐했다고 벌써 ~ 이냐&amp;quot; 뭘 하긴... 열심히 살면서 항상 우린 '뭐했다고~' 이렇게 말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한 당신 떠나라.. 그래도 나는 이번에 1월은 조금 쉬어간 달 같아!!&amp;nbsp;특강도 안 한다고 딱 잘라서 말하고 골칫덩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xR%2Fimage%2FPlB-bq9EcCG_GjBggAuPMoOqS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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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오히려 좋아&amp;quot; - 2월 1일 오전 12시 56분 우엉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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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10:40:03Z</updated>
    <published>2022-02-03T03: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복아~! 하잉! 2022년 첫 편지다! 지각 안 하고 싶은데 1월 31일에 올리면... 왠지 1월에 두 번 쓴 거 같으니까 2월 되자마자 씁니다!!  일단... 네가 준 조명 너무 잘 쓰고 있어 ♡ 고마워 ㅋㅋㅋㅋㅋㅋ 누군가의 취향을 기억하고 떠올리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데... 선물로 감동을 줄 줄 아는 너와 친구라서 넘 좋다 ㅋㅋㅋㅋㅋ 오그라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xR%2Fimage%2FFEYm3EIFERG-2M66SOrNg8Cai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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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연말 결산 - 올해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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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04:25:47Z</updated>
    <published>2022-01-08T15: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깨달음: 기회는 잡는 사람의 것이고, 길은 만드는 사람의 것이다. 영리하게 살자. 올해의 소비: 젶뭉이 &amp;amp; 일력 (하루하루 뜯어 써는 달력) 올해의 술: 와인! 옐로우 테일, 소비뇽 블랑 올해의 책: 우리 세계의 모든 말, 어린이라는 세계 올해의 여행: 제주도 올해의 낭비: 스칼렛... (내 빨간색 삼천리 자전거ㅠ 구매하고 1번 탐 진심) 올해의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xR%2Fimage%2Ff27g4FxZleIx6xjQQo4rjH-uP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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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21 우엉 선정 올해의 인물 딱복님께 - - 1월 3일 오전 7시 21분 우엉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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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04:25:40Z</updated>
    <published>2022-01-08T15: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 하이~서른 하나구나 허허 시간 진. 짜. 빠르다 울 엄마 이제 55살이야. 와우...너랑 연말 결산해서 그나마 올해를 좀 돌아볼 수도 있었던 것 같아~ 연말연시가 뭐 별거냐 &amp;lt;- 이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별거 없었던 2021~2022 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쁘지 않았어! 여느 평범한 주말 같고 오히려 고요했고 오히려 좋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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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연말 우엉 씨 - 1월 2일 오전 4시 53분 딱복이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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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23:40:46Z</updated>
    <published>2022-01-08T15: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엉 씨 안녕!!!! 해피 뉴 이어다새해 별거 있냐.. 이렇게 먹고 자고 핸드폰.. 하는 1월 1일 나쁘지 않지 ㅎ 이 편지는 12월의 편지.. 하지만 이제 새해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호 숙제 아까 썼는데 언니랑 편지 주고받는다고 썼거든? 근데 이제 월말 편지가 아니라 월초 편지가 됐다면서 극 P라서라고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맞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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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그냥 니맘대로 DO IT LIKE THIS - 했잖아 피원하모니(p1harmony) 컴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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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0:14:27Z</updated>
    <published>2022-01-04T04: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올해의 노래, 아직이라면   검은 호랑이의 해라서 98즈 호랑이즈의 호랑이 무대만 봤더니 1월 3일인데 벌써 지치기는 커녕 호랑이 기운이 펄펄 넘쳐서 쓰는 피원하모니(P1Harmony) &amp;amp; 신곡 뮤비 리뷰.     미국에서 찍어 온 뮤비라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눈호강 구간은 별로 없다. 근데 노래가 진짜다. 이번에도 돈 냄새가 폴폴 풍기고 비트가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xR%2Fimage%2FL3wyQ8AFZzsvKQsibWxUD7eTI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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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은 쉽고 이별은 어려워 - 얼레벌레 스타트업 마케터의 일기&amp;nbsp;#8. 팀장님이 퇴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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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0:22:09Z</updated>
    <published>2021-12-21T04: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떤 것 같아?&amp;quot;  면접 후에 친구들을 만났다. 최종 면접으로 대표님까지 만난 면접이었다.&amp;nbsp;솔직히 말하면, 인간에 대한&amp;nbsp;기대가 없는, 아니 인류애 전체를 상실한 상태였기 때문에 오히려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나랑 잘 맞을 것 같아.'  또다시 상처 받기 싫어서 (ㅋㅋ)&amp;nbsp;함부로 재단하지 않기로 다짐했기 때문에, 저 말은 아주 가까운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xR%2Fimage%2F3kL76zPncr7wXe_x8SWj6dlIpvI.jpg" width="3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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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사랑만 있을 뿐, 그게 전부야&amp;quot; - 12월 2일 오후 10시 43분 우엉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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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0:19:43Z</updated>
    <published>2021-12-19T09: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도 내가 먼저 쓰고 싶었는데 말이야. 늦었다 이 말이야. 월말 정산처럼 한 달의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보고 나면 마음이 먹먹해져. 11월은 정신없었다. 뭔가... 길었어. 길다고 느낄만한 이유도 있었고 오랜만에 너무 많은 감정들이 휘리릭 나를 훑고 지나간 달이었어. 11월을 돌이켜보면... 섭섭함? 서운함? 뭐 그런 감정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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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야흐로 11월 21일이었습니다 - 12월 2일 오전 3시 36분 딱복이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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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03:11:23Z</updated>
    <published>2021-12-19T09: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엉씨&amp;nbsp;안녕? 드디어 12월이다 ~ 휴 &amp;nbsp;급격한 감정선을 겪은 내가&amp;nbsp;무슨 말을 쓰면서 내 마음을 정리해봐야&amp;nbsp;할지&amp;nbsp;조금 걱정되더라고 ㅋㅋㅋ바야흐로.. 11월 21일이었습니다... 이렇게 시작해야 하나&amp;nbsp;(ㅋㅋㅋㅋㅠㅠㅠㅠ)&amp;nbsp;사랑했고 행복했던, 슬펐지만 아름다운 그런 11월이었습니다.Q. 나는 왜 울었는가1. 사건 당일 2일 전부터 급격한 감정조절 실패로 이미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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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CHIGH IS HERE - 에픽하이 콘서트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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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05:52:51Z</updated>
    <published>2021-12-19T04: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코로나 예방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된 콘서트에 그 수칙들을 철저히 지키는 1인으로 다녀온 후기입니다. ]   신종 고문이다. 에픽하이 공연에서 함성 지르지 않기, 일어나지 않기.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었다. 건강 박수 이천 번을 훌쩍 넘기고 공연은 끝이 났다. 밖에는 흰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중고등학교 때 타블로 조정린의 친한 친구를 들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xR%2Fimage%2F2sszUchUn2h-BQ0u_JvCHq4ady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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