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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남매맘 딤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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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가고 글쓰는게 좋은  경력단절 1n년차 내공을 가진  사남매의 엄마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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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5T08:3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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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옷이 작아지고 있다 - 사남매맘의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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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7:00:04Z</updated>
    <published>2026-10-07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은 이 옷입을까?&amp;quot; &amp;quot;이 옷은 어때??&amp;quot; 깍탈쟁이 막내 옷고르기가... 쉽지 않다. 아침시간이 제일 정신 없고 바쁜데 이러고 있으면 난감하다. 둘째가 어렸을 때는 양말 하나까지 다 골라야 했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가지를 않았다. 어떤 아이는 수영복을 입고 등원한적도 있고 양말을 짝짝이로 신거나 티를 뒤집어 입고 나간다고 난리 부린적도 있었다.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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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한글떼기 중 네번째 한글떼기 도전 - 사남매 한글 떼기 진짜 힘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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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7:00:03Z</updated>
    <published>2026-08-26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네아이 한글떼기를 해왔지만&amp;nbsp;한글떼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게 이런 걸까?? 알면 알수록 하면 할수록 좀 많이 어렵다. 아이 키우면서 무언가 때는건(젓병떼기, 기저귀떼기, 한글떼기 등등) 늘~~ 너어무 어렵고 난해하다  한글떼기의 시작은 큰애 5살 때였다 책 많이 읽어주고 한글 많이 접하게 해주면 자연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fly5-xdxM3Ja3KQuSrKduhwca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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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라는거야 결막염 싫어 ㅠ - 두번째 결막염 판정에 두달째 빨래 삶는 사남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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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7:00:03Z</updated>
    <published>2026-08-12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막염완치 판정받고 빨래 삶기에서 자유로워진지 3주도 되지 않았다 첫째가 옮아서 고생 좀 했지만 이 정도면 머... 다 옮은 것도 아니고 한달 넘게 빨래 삶지도 않았으니.. 괜찮다고 생각했다 망할ㅠ 늘 이생각이 문제다 그날도 셋째 태권도수업 마치는 시간에 맞춰 데리러 갔다. 얼굴에 왜이렇게 상처를 만드는지 ... 코랑 턱이랑 볼에 상처를 내서 또 혼이 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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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주하기 싫은 8월 여름방학이 오고 있다 - 방학이 힘든 다둥이네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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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6:00:05Z</updated>
    <published>2026-07-01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정신이 1도 없다&amp;nbsp;(늘 그렇지만..) 셋째 눈이 빨개서 담임선생님께 연락을 드렸다 셋째가 몇일 전부터 눈을 계속 만지길래 &amp;quot;눈 만지지 마&amp;quot;라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헛수고였다. 큰  애들 등원시키고 막내 데려다주고 나니 9시가 훌쩍 넘었다. 안과가 멀어서 서둘렀는데도 예상보다 많이 늦었다. 진단은 눈병이었다. 하아.. 순간 짜증과 스트레스가 나를 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3cD9NCD7rlthrk4qvgi02D2jv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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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만 보면 일단 뛰어가는 아이 - 사남매를 키우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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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6:00:09Z</updated>
    <published>2026-06-10T06: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만 보면 왜 뛰어가지?? 첫째 키울 때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누구라도 물에 들어가있으면 바로 뛰어 가서 들어갔다. 10년전에는 너어어어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하아.. 그래.. 기왕 들어간거 신나게 놀기라도 해' 라며 마음을 비운다. 들어가면 안되는 계곡이나 바다, 특히 아파트에 있는 위험한 분수는 아이보다 빠르게 뛰어가서 낚아 채야 하는데 그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FuItT9IQqqIb8Kzig3FXgnZ_9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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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평에서 사남매랑 사는 중 - 미니멀하고 싶은데 왜안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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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6-03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6평은 사남매랑 나랑 신랑이랑 사는 집 평수이다. 이 집에 이사온게 4년전이가 5년전인가.. 기억이 가물하다 엄청나게 추운 겨울이었다. 그해 눈이 많이 내렸다. 막내 낳은지 얼마 되지 않아 손목 발목 안 아픈 곳이 없었는데 내가 집을 보러 다녔다.&amp;nbsp;신랑의 배려였다. 이 추운날 애 낳은지 얼마 안됫는데 집보러 다니는게 배려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코로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8QB8sMAGZ1uOnfU_Mn4PA2mqH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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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이 살짝 아니고 많이 나간 상황 - 사남매 키우는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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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7:00:02Z</updated>
    <published>2026-05-20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시작할 때 꽃 이미지로 하고 싶었다. 큰 이유는 없다. 지금 글 쓰고 있는 내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요동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진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글을 쓰고 싶다. 그만큼 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다 아이 어릴 때는 몸이 힘들고 클수록 머리가 아프고 혈압이 오른다더니 .. 왜 그런 말이 있는지 느끼는 요즘이다. 요즘은 머랄까 몸도 힘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6xF1i6GCT02nFLO0ISFRoAvnV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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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이 무섭다 아직도 초보운전  - 사남매 엄마인데 운전을 안한다.. 아니 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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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18:00:01Z</updated>
    <published>2026-05-12T1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좀 무식하게 애를 키웠다 차에 넷을 태우고 등하원시키고 병원 가고 하면 세상 편했을텐데 다 걸어다녔다 어린 네아이를 데리고 버스 타는 건 거의 극기훈련 저리가라였다. 매일 울면서 비오는 길을 걸어 다녔다. 운전을 하지않았다&amp;nbsp;그 이유는... 나는... 나는... 겁이 많다   운전면허만 따면&amp;nbsp;운전해서 어디든 갈 수 있을 줄 알았다 20살이 되자마자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ihyR5P3D6Tu-08NmTS62E8v4I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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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시간은 부족하기만 하다 - 운동을 그만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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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6:00:02Z</updated>
    <published>2026-05-06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엄마&amp;quot; 우리 아이들은 엄마를 마음껏 부른다 밤에 께서 울면서도 &amp;quot;엄마&amp;quot;를 부른다. (부른다기 보다는 외친다) 그때마다 나는 늘 아이들을 따뜻하게 안아준다. 내가 일을 그만두고 경력단절의 길로 들어선 이유도 아이들이 &amp;quot;엄마&amp;quot;를 부를 때 따뜻하게 안아주기 위해서였다. 그게 아이에게 제일 필요한 거고 내가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유일한 거라고 나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gmSmv5RfFYa_506ibVZpc559E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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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멀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 - 경력단절 12년차 사남매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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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7:00:02Z</updated>
    <published>2026-04-29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8시 .. 미리 내일 아침 쌀을 씻어서 밥통 예약을 걸어둔다. 아침잠을 30분이라도 확보하기 위한 나의 노력이었다. 아이들 아침은 꼭 챙겨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깜박하면 아침에 기어나와서 쌀을 씻어야 했다. 지금까지는 아이 아침을 빼먹은 적은 없는 것 같다. 과일에 우유 한잔 줘도 되지만 먼가 모르게 .. 배고플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밥을 챙겨주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F1Vtu1VVyF99NiMQ9IGKyD7CY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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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화에 청바지 입고 가는 학부모 참여수업 - 사남매맘의 우당탕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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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7:00:02Z</updated>
    <published>2026-04-08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던 아이들 학사 일정이 나왔다. '재량 휴일이 왜이리 많은 거야' 투덜거리면서 다이어리를 꺼내들었다. 올해도 여름방학은 3주고 겨울방학은 길고 길었다. 겨울 방학이란 단어를 떠올리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온다. 상담주간, 방과 후 교실 신청기간과 수업 기간을 다이어리에 빼곡해 적어 나갔다. 아차 하는 순간 잘 놓치는 1인이라... 매번 다이어리에 꼼꼼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z-KnNpdPup6WGiFCJr3J-K-v0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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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남매 데리고 여행다니는 나 - 내가 사남매를 키우며 힘듦을 이겨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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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7:00:01Z</updated>
    <published>2026-04-01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고 키운다는건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1도 없는 우리 부부에게 사남매 육아란 정말 답이 없었다. 힘들어도 무슨일이 있어도 아이를 업고 이고 안고 움직여야 했다. 둘이서 아이들 부등켜 안고 울고 불고 한지 7~8년쯤 되었을 때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우리 둘 다 (정말 미친듯이)&amp;nbsp;많이 지쳐있었다. 이때는 .. 여행이고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ARFoYdkgn3powSmxpbWwNHj3A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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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할 수 있는 곳이 글쓰기뿐이다 - 육아 1N년차 나에게 남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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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7:00:02Z</updated>
    <published>2026-03-11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좋아했지만 글쓰는건 늘.. 자신이 없었다. 이상하게 읽는 것 대비 나는 글을 잘 쓰지 못했다. 그럼 많이 읽은게 아닌 건가?? 20대 때 나름 많이 읽는다고 읽었는데 30대 이후에는 1년에 10권 정도 읽는 것 같다. 동화책은 진짜 많이 읽었다 하루에 3~10권 정도 읽은 것 같다. 지금도.. 쭈욱~~ 지금은 넷째 낳은 뒤로 뇌를 낳은 건지 집중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EUd3VenqrJd4roQobhC4SLjJK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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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만에 미용실 가서 펌을 하다 - 어색해진 사남매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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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2-18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가 무거워지기 시작한게 언제부터 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머리를 좀 길러 보자는 마음으로 1년은 미용실에 가지 않았다. 길게 길러서 쭉쭉 피는게 목표였다. 10년간 미용실도 제대로 못 갔는데 그걸 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을 했다. 내가 왜 아직도 일을 하지못하고 경력단절이 10년이 넘어갔는지 다시한번 상기 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미용실도 못가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OMgjYN6dRLamy1NXHv0MRFtYY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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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미안해&amp;quot; 아이가 아프다 - 내가 일을 못하는 이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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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2-04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일을 하지 않는건.. 처음엔 출산 때문이었다 혼자인게 싫었던 나는 아이를 많이 낳고 싶었었다 멋모를 때의 자신감이 랄까? 낳고자하면 낳을 수 있고 일하면서 무지 잘 키울 수 있다는 이상한 생각을 했었다. 멋진 나의 모습과 다복한 가정 둘 다 노렸다. 난임이야기를 듣고 펑펑 울던게 이제는 엊그제처럼 느껴진다 셋째 낳은건 진짜 오래전일처럼 느껴진다&amp;nbsp;첫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IsRXOOwe0gsw-_FDAbKnNkIP_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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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가서 사남매의 아빠 신랑이 응급실에 실려가다 - 아빠는 입원하고 아이는 아프고 진퇴양난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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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6:00:06Z</updated>
    <published>2026-01-14T0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하.. 어쩌지?&amp;quot; 사남매를 키우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상황이 정말 많았다. 진짜 이렇게 답없는 육아가 사남매 육아인가 싶었다. 처음에는 울기도 하고 난리를 부렸었는데.. 그것도 여러번 경험하니 무덤덤하니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찾아서 해결해 나가기 시작했다. '다 지나갈꺼야' 라고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움직이려고 노력했다. 지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G48in6_OkTByIqfBP1sQI2FCJ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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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 쓸어내리며 무서워서 손이 덜덜 떨렸다 - 룰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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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6:00:04Z</updated>
    <published>2025-12-31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PM 3: 00 하원 알람이 울렸는데도 정신이 없다 전날 빨래가 안 말라서 빨래가 밀려버렸다 하루만 빨래를 안해도 빨래 속에 사는 기분이 들 정도로 빨래가 많이 나온다. 서둘러했는데도 세탁기 3번 돌리기엔 시간이 부족했다. 틈틈이 집안일도 하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포장했다. 아슬아슬하게 겨우 끝내고 분리수거를 들고나가려고 하는데 .. 마트 배송시킨게 도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x57ELSuOmzugpZ5YFYdeoHd8X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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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한번 친구들 만나는 날 - 룰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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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6:00:03Z</updated>
    <published>2025-12-17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와 다르게 분주하게&amp;nbsp;움직였다 언제 했는지 알수없는 고데기도 먼저 꺼내 들었다 한번 슥 닦고 머리를 시작했다 부스스한 머리가 조금은 정리가 되는 듯 보였다&amp;nbsp;&amp;nbsp;20대부터 쓰던건데 이정도면 잘 산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미용실&amp;nbsp;한번 다녀오고 싶은데 ...가격도 너무 비싸고 ...비싸고...비싸서 언제 가봤는지 기억이&amp;nbsp;안난다 확실한건 1-2년 사이 간 적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7o1x9F71cg4bf0zSh1jC2Axe2l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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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나를 재운다 - 룰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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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10T14: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6시가 되면 아이들 모두 집에 있다 이건 월화수목금토일 한번도 바뀐 적이 없다 10년 넘게 이어져오고 있는 저녁 루틴이다 아이들이 어릴 땐 오후5시면 집에 다 들어왔었다 &amp;nbsp;토요일 일요일에 고비가 있긴 했지만 독하게 지켜왔다 (불꽃 축제가 제일 힘들었다 구경 가고 싶어~) 늦지 않게 저녁을 미리준비했다&amp;nbsp;우리 집은&amp;nbsp;식판을 이용하고 있다 식판에 반찬 3-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uXnioDYUE-AEnCBEumsw9FWYs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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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를 피지도 걷지도 못한채 육아 - 룰루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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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26T06: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워진다는 뉴스가 계속 들리고 있다 최고 17도인데 최저가 7도라고? 올해 가을은 없는 거야? 아쉬워도 하기 전에 &amp;quot;아... 옷정리해야겠다&amp;quot;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덥지만 2-3일 뒤부터 기온이 뚝떨어지니 이참에 여름옷들을 겨울옷들로 바꾸기로 했다 옷장에 있던 아이들 여름옷부터 전부 꺼냈다 더 이상 물려 입을 수 없는 옷들과 작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wO%2Fimage%2Ftt2I8IJiC4FdwrxVmkTglhGUc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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