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안효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VHa" />
  <author>
    <name>anhyeil</name>
  </author>
  <subtitle>안효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VHa</id>
  <updated>2020-04-15T15:44:58Z</updated>
  <entry>
    <title>롯데정보통신 투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VHa/7" />
    <id>https://brunch.co.kr/@@9VHa/7</id>
    <updated>2026-07-24T06:37:47Z</updated>
    <published>2026-07-24T06: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을 계속 해야지라고 마음은 먹었지만 시드가 모자란 수준을 넘어 거의 없다싶은 수준이라 계좌 깨져가면서 배우기에는 굉장히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계좌만 만들어놓고 관련 공부를 1년 이상했다. 물론 공부라 해봐야 산업에 대해 깨작거려보고 매크로 중심으로 팔로우나 했던지라 공부라고 할 수준은 아니었다.&amp;nbsp;누군가는 시드 머니를 모은 상태에서 시작해야한다지만 그러기</summary>
  </entry>
  <entry>
    <title>남아선호와 소개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VHa/6" />
    <id>https://brunch.co.kr/@@9VHa/6</id>
    <updated>2026-07-24T06:37:33Z</updated>
    <published>2026-07-24T06: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골적이지만 세상의 모든 움직임은 돈과 연결돼있다고 볼 수 있다.  우리 집의 발언권도 경제력에 따라 좌우된다.  우리 아버지는 옛날 스타일의 사고와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반찬 투정 한 번 하지 못한다. 입맛이 까다로움에도  불구하고.  나도 아르바이트 한 번 안하고 집에서 용돈 받아 쓰던 시절은 집이 편하지 않았다.  나갈 돈</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노래 학예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VHa/5" />
    <id>https://brunch.co.kr/@@9VHa/5</id>
    <updated>2026-07-24T06:37:19Z</updated>
    <published>2026-07-24T06: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2월 크리스마스. 넬 콘서트를 갔다. 내 인생 첫 콘서트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넬을 엄청 좋아하는 친구와 같이 갔는데 안타깝게도 남성 친구다. 그 당시에는 넬 콘서트를 본다고 흥분한 나머지 남성 친구와 듀오로 공연을 보러간 것이 아무렇지도 않았다. 장소는 잠실학생체육관. 생각보다 시설이 노후화됐으나 난방이 엄청 잘되서 더웠다. 꽃 향기가 체육관</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과 P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VHa/4" />
    <id>https://brunch.co.kr/@@9VHa/4</id>
    <updated>2026-07-24T06:37:03Z</updated>
    <published>2026-07-24T06: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여행다운 여행을 제대로 가본 적이 없다. 그래도 매년 1박2일, 2박3일 여행을 다녔었는데 올해는 유난히 어딜 다니지 않는 것 같다. 그나마 모임 덕분에 몇 년만에 등산도 해보고 좋았다. 이번 주는 운문사를 갈 예정이나 일정 때문에 가지 못하게 되어 매우 아쉽다. 지난 주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웠던지라 이번 주와 지난 주가 바꼈으면 좋았을 텐데. 운문사</summary>
  </entry>
  <entry>
    <title>앞으로 10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VHa/3" />
    <id>https://brunch.co.kr/@@9VHa/3</id>
    <updated>2026-07-24T06:35:57Z</updated>
    <published>2026-07-24T06: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인구 약 1000만, 경기도 인구 1300만. 대한민국 인구 5000만. 한국 인구의 절반이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  벚꽃 비는 순서대로 대학교가 없어진다. 고급 인력들의 남방 한계선은 용인이다. 위와 같은 말들로 미루어 보면 지방 소멸과 수도권 집중화는 이미 트렌드이자 돌이킬 수 없는 현상으로 보인다. 많은 지자체들이 중앙으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