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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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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람쥐 같은 아들을 키우고 있는 30대 엄마이자, 소아 영양사입니다. 육아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아이 식사와 관련된 경험담과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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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13:1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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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식 식단표, 검색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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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04:22:01Z</updated>
    <published>2022-03-17T13: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유식을 시작하면서 아기에게 어떤 메뉴를 어떻게 줄 것인지 가장 고민이 되었다. 초기를 지나 중기 이유식을 시작하면 더욱 메뉴가 다양해지는데, 이유식 책의 부록 식단표나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식단표를 주로 참고하는 것 같았다.   영유아 식단을 작성했던 영양사이었기에 불편한 식단표들도 있었다. '이 식재료를 아기가 먹을 수 있다고?', '손이 많이 가는 메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H6%2Fimage%2F3Y7VGE1tGwWYtpu-yTWfPS_eR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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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와 소통하는 식사 시간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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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07:16:44Z</updated>
    <published>2022-03-17T04: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에게 식사 시간은 어떨까? 갑자기 입에 들어오는 무언가가 무섭진 않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좋으면 웃고, 싫으면 우는 표현이 전부인 아기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배려가 무얼까 고민하다 베이비 사인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겨우 아기 의자에 앉아있는 5개월 아기에게 이유식을 시작한 동시에 매일매일 베이비 사인을 알려주고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H6%2Fimage%2FnopFn_wXslGtTLru3J5fFHiiC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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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글 / 예민한 아기의 밥을 차리는 영양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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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07:16:24Z</updated>
    <published>2022-03-17T04: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9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들을 낳았다. 내 아기는 산후조리원에서도 예민한 아기로 유명했다. 제자리에 자는 법이 없었고 늘 봐주시는 선생님 품에 안겨 있었으니까.   정신없이 5개월이라는 세월이 흘러 이유식을 시작할 시기가 되었고, 전 직장에서 여러 어린이집을 수백 번 넘게 출장 다니며 아이들에게 영양교육을 하고 식단표를 짜던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H6%2Fimage%2FVii3poX8V1SGUNHsWuxDYx2F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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