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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꼬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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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amp;lsquo;꼬리에 꼬리를 무는 술 이야기&amp;rsquo;를 들려 드리는 꼬꼬술의 브런치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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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22:3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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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도널드에서 맥주를 판다고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술 이야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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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5:46:37Z</updated>
    <published>2025-04-07T02: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맥도널드에서 맥주를 판다고요?  1970년대 맥도널드가 실제로 일부 지점에서 맥주를 팔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당시 맥도널드는 뉴욕의 몇몇 매장에서 실험적으로 맥주를 햄버거와 함께 판매했어요. 이는 패스트푸드점의 이미지를 넘어 더 다양한 고객층을 끌어들이기 위한 맥도널드의 흥미로운 시도였지요.  &amp;quot;패스트푸드와 맥주의 만남은 문화적 차이에 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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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코르크는 왜 오른쪽으로 돌려서 열까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술 이야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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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2:56:03Z</updated>
    <published>2025-04-06T00: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와인 코르크는 왜 오른쪽으로 돌려서 열까요?  와인병 코르크를 왜 항상 오른쪽(시계 방향)으로 돌려 열어야 하는지 궁금했던 적 있으세요?  이 작은 습관 하나에도 와인의 역사와 철학, 그리고 유럽의 장인 정신이 담겨 있어요.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이 동작은 인류의 오랜 지혜와 실용적인 발전의 결과물이지요.  &amp;quot;단순한 동작 하나에도 수천 년의 지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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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소주는 몽골 출신이라고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술 이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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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4:11:27Z</updated>
    <published>2025-04-04T23: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 소주는 몽골 출신?  소주의 역사는 700년 전, 몽골 제국이 한반도를 침략했을 때로 거슬러 올라가요.  몽골군이 아랍에서 배운 증류 기술을 가져왔고, 이것이 한국의 전통 곡물 발효와 만나 소주가 탄생했다고 해요. 원래 소주는 쌀로 만들었고 알코올 도수도 40% 이상이었다니 놀랍지 않나요?  &amp;quot;역사의 아이러니는 외국 침략이 한국 술 문화의 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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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샴페인 '브뤼(Brut)'는 영국이 만들었다고?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술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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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4:10:41Z</updated>
    <published>2025-04-04T07: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샴페인 '브뤼(Brut)'는 영국이 만들었다고?  샴페인을 고를 때 '브뤼'라는 표시를 본 적 있으신가요? 이 용어가 프랑스어지만 사실 영국인들 때문에 생겼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9세기 영국인들은 매우 드라이한 샴페인을 좋아했는데, 프랑스 와인메이커들이 이들을 위해 설탕 함량을 줄인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었다고 해요. 이를 '거칠다'는 뜻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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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코올 도수를 '프루프'라고 부르는 이유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술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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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4:09:47Z</updated>
    <published>2025-04-04T07: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알코올 도수를 '프루프'라고 부르는 이유  18세기 영국 해군들은 자신들의 럼 배급량이 물로 희석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특별한 테스트를 했어요. 럼과 화약을 섞어 불을 붙여봤는데, 불이 붙으면 알코올 함량이 '증명(proof)'된 거라고 생각했다고 해요.  &amp;quot;바다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폭풍우도, 적함도 아닌, 희석된 럼이다.&amp;quot;  당시 기준으로 불이 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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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isky와 Whiskey 뭐가 다를까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술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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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4:08:57Z</updated>
    <published>2025-04-04T07: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위스키는 Whisky와 Whiskey 뭐가 맞는 걸까요?  'Whisky'와 'Whiskey'의 철자 차이가 단순한 오타가 아니라 역사적 경쟁의 산물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e' 하나를 두고 벌어진 철자 전쟁은 180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amp;quot;알파벳 'e' 하나가 술의 세계를 둘로 나눴다. 이건 단순한 철자가 아니라 위스키 정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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