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현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 />
  <author>
    <name>eugenephil</name>
  </author>
  <subtitle>롯데 재직 이후 현재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스카웃하여 (주)선우글로벌에서 무역 및 유통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자 겸 유통업자 겸 CEO(진)을 꿈꾸는 사회인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Qvz</id>
  <updated>2020-04-05T09:22:01Z</updated>
  <entry>
    <title>중국으로 출장갑니다. -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SIAL에서 시야를 넓히고자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35" />
    <id>https://brunch.co.kr/@@9Qvz/35</id>
    <updated>2026-05-17T11:34:49Z</updated>
    <published>2026-05-17T11: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한동안 플라워 비즈니스(Flower Business)로 인하여 브런치에 소홀했었습니다. 이제 플라워 비즈니스를 마무리하고 필자는 중국 상해(上海)로 출장을 갑니다. 목적은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SIAL 전시회 참가를 위해서입니다.  필자가 재직 중인 회사는 정말 짧은 시간 내에 가공식품에서 많은 발전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g5Gx2leOEJboHvvs9WT_BbHot6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황치즈와 두쫀쿠, 트렌드의 경영학원론 - 황치즈 열풍+두쫀쿠 열풍을 하나로 묶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34" />
    <id>https://brunch.co.kr/@@9Qvz/34</id>
    <updated>2026-05-07T04:06:30Z</updated>
    <published>2026-05-06T14: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가장 큰 꿈은 Old Best 상품, 즉 스테디 셀러(Steady Selller)의 개발일 것이다. 동아제약의 박카스, 농심의 새우깡 등 편의점에서 가장 잘 팔리는 베스트 100상품의 공통점은 10년 이상 꾸준히 잘 팔리는 스테디 셀러라는 데 있다.  그러나 시장(market)은 스테디 셀러만 존재하기 어려운 법이다.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t9arCXzPkQFfBWkDgpkz6Wo7vI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관계의 경영학원론 - 결국 사람이 하는 일, 사람이 미워도 일은 미워하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31" />
    <id>https://brunch.co.kr/@@9Qvz/31</id>
    <updated>2026-04-30T16:03:20Z</updated>
    <published>2026-04-30T16: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가 쓴 서신의 한 구절에 보면, 꽤 유명한 문구가 등장한다. '그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는 성경에서 베드로가 &amp;quot;형제가 죄를 지을 때 몇 번이나 용서하면 됩니까? 일곱 번이면 되겠습니까?&amp;quot;라는 질문에 예수께서 &amp;quot;일곱번이 아니라 일곱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amp;quot;는 가르침과 일맥상통한다. 다만, 세상을 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Q28zmeI37elj4W7hAEHRJ77vGY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신이 썩은 사람에 대한 경영학 - 정신이 썩은 자, 기본이 안 된 자 경영학은 무용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30" />
    <id>https://brunch.co.kr/@@9Qvz/30</id>
    <updated>2026-04-28T15:31:19Z</updated>
    <published>2026-04-28T15: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현 상황은 내우외환(內憂外患)에 대한 이슈가 너무 강하여 경기불황을 언급하기조차 민망할 정도다. 무엇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백약이 무효다. 따라서 이러한 시기일수록 잠시 몸을 추스르고 본인과 본인의 회사가 가장 잘 하는 것을 시행하면 된다. 무엇보다도 일을 벌이지 않으면서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되, 내우외환적인 요소가 조금 사라지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OMDY2Hxbuxc-bhM3OAmi8ymGz1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는 경영학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묘수는 없다. 다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28" />
    <id>https://brunch.co.kr/@@9Qvz/28</id>
    <updated>2026-04-27T15:43:22Z</updated>
    <published>2026-04-27T15: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이상한 일이다. 필자가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경기가 좋았던 경험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뉴스에서는 늘 경기불황에 대한 이슈만 나왔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것은 불황 축에도 끼지 못했던 셈이다. 늘 옛 시절이 좋았고, 그 좋았던 시절의 향수만 남게 되는 것이 사람의 기억이다.  그러나 역으로 따져보면, 대한민국 혹은 세계경제는 늘 위기를 극복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pIk7x_Dv5GNzxFasMN8zfkjmJm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화 그리고 카네이션의 경영학 - 섬세함이 만들어낸 문학적 과학, 그리고 그 준비과정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29" />
    <id>https://brunch.co.kr/@@9Qvz/29</id>
    <updated>2026-04-27T14:21:21Z</updated>
    <published>2026-04-24T15: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의 달 5월이 다가온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까지 모두 있는 5월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가족과 더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래서 유통업계에서도 5월을 가볍게 넘기지 않는다. 필자의 롯데 재직 시절만 해도 그렇다. 판매 촉진을 위한 홍보용 상품 카탈로그(Catalog)가 1년에 딱 4번 나오는데,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rHVslZB_YB-hHOzQ2p9oSyHKi6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 더럽게 못 하는 방법 에세이 - 남 탓을 하라. 그것만큼 쉬운 것이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27" />
    <id>https://brunch.co.kr/@@9Qvz/27</id>
    <updated>2026-05-01T08:35:40Z</updated>
    <published>2026-04-22T15: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중학교 1학년 국어 시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수필'에 대해 학습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 접한 작품이 '제 잘못'이라는 제목의 수필이었다. 그리고 그 마지막 문장은 32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른다. 그 문장은 '성한 사람이라도 제 잘못을 먼저 알기란 어려운 노릇이다.'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필자도 참 반성하는 부분이 많다. 스스로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iO3FmCnfZ9jvrHIifzho0oN0jT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기가 곧 기회인데 왜 그것을 못 살려? - 언제까지 기도만 하고 있을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26" />
    <id>https://brunch.co.kr/@@9Qvz/26</id>
    <updated>2026-04-22T01:56:50Z</updated>
    <published>2026-04-21T15: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대학에 다닐 때 경영학과 문헌정보학을 복수전공했다. 전공수업 학점을 수료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더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지만, 뒤돌아 생각해보면 그 때만큼 필자가 걱정 없이 재미있게 살았던 시기가 있었나 싶다. 정말 후회없는 20대의 삶을 살았다고 자부한다.  전공 수업을 듣다보면, 각자 멘토(Mentor)가 되는 스승을 만나곤 한다. 필자의 문헌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Zqp8QFaqN-DUzME9zevAt21nh2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즈니스의 기본, 시장과 시장성 - 시장(market)과 시장성(product)을 무시하면 큰일인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24" />
    <id>https://brunch.co.kr/@@9Qvz/24</id>
    <updated>2026-04-21T00:22:38Z</updated>
    <published>2026-04-20T17: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면 필자가 유통업계에 몸을 담은지 17년째가 된다. 모교 정문쪽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 한 시기까지 포함한다면 25년(편의점 아르바이트만 4년하다가 군대를 갔다) 정도를 알게 모르게 유통업과 인연을 맺은 셈이다. 아르바이트 시절까지 포함하면, 롯데 입사와 현 직장 이직 이후까지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 안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오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iLryirgIMnDeLdYjTzAzKbSDu-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 비즈니스에서 너도 나도 모두 잘 먹고 살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23" />
    <id>https://brunch.co.kr/@@9Qvz/23</id>
    <updated>2026-04-19T00:45:25Z</updated>
    <published>2026-04-19T00: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국지연의를 읽다 보면, 처음과 끝이 늘 한결같은 사람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그 중 충성(忠誠)스러움으로 한결같은 사람은 단연 관우 운장이다. 관우는 유비와 의형제를 맺으면서부터 일평생 그를 주군이자 형으로 한결같이 대했고, 죽음에 이르러서도 그 충정을 잃지 않았다. 이러한 점 때문에 중국인들도 관우를&amp;nbsp;존경하여 관공 &amp;rarr; 관성대제에 이어 추후에는 신(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D48f-7Eprx3wAe-lV399d7Bac4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표이사의 자질과 품성에 대해 - Boss 타입, Servant Leadership 모두 필요한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22" />
    <id>https://brunch.co.kr/@@9Qvz/22</id>
    <updated>2026-04-17T16:00:04Z</updated>
    <published>2026-04-17T1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디에 있건 간에 업무를 하는 동안 만큼은 대표이사의 마음가짐으로 하라.&amp;quot; ​ 이러한 조언은 필자가 롯데에 재직 중이었을 당시 자주 들었던 이야기였다. 이 중 열에 아홉은 &amp;quot;그래, 대표이사의 마음가짐으로 일해줄게. 그렇다면 내 월급도 대표이사 수준으로 맞춰줘!&amp;quot;라며 맞불을 놓기도 한다. 제한된 수입에 비해 책임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조언으로 보일 수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eN3M4VNG0KjV2gE0m9GYxEaUhP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은 왜 한결같아야 하는가? - 정승집 개가 죽으면 문상을 온다. 그런데 정승이 죽으면? '무관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21" />
    <id>https://brunch.co.kr/@@9Qvz/21</id>
    <updated>2026-04-16T23:45:35Z</updated>
    <published>2026-04-16T16: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속담과 격언, 그리고 사람들이 널리 알고 있는 이야기들 중 필자가 극도로 싫어하는 말이 있다.&amp;nbsp;門前雀羅(문전작라)라는 고사성어가 그것이다. 이 말은 '문 앞에 새 잡는 그물이 쳐졌다는 뜻'으로, 권세를 잃거나 가난해지면 문 앞에 새그물을 쳐놓을 수 있을 정도로 방문객이 끊어져 한산해진다는 말이다.&amp;nbsp;우리나라에도 이와 맥락을 같이 하는 속담이 있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Pvq_qmQEgR4R5OJs7IC1z532qw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본을 안다는 것에 대하여 - 말로만 Back to the Basic이라고 하지 말지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20" />
    <id>https://brunch.co.kr/@@9Qvz/20</id>
    <updated>2026-04-14T15:46:33Z</updated>
    <published>2026-04-14T15: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필자가 대기업을 다녔을 때의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된다. 현장을 매우 좋아했던 필자는 내근보다는 외근을 통한 현장 경험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다. 한때 MD도 해 보고, 경영지원팀이나 TFT(Task Force Team, 업무 수행과 성과 달성을 위한 임시 조직)를 통하여 다양한 내근 경험도 해봤지만, 유통업 혹은 프랜차이즈업의 모든 해답은 현장에서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a1FA6Xlu20VBW1yVuFBHmjn3xx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On Business의 참된 의미 - 직장인과 사회인이 다른 결정적인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18" />
    <id>https://brunch.co.kr/@@9Qvz/18</id>
    <updated>2026-04-09T15:46:00Z</updated>
    <published>2026-04-09T15: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실한 직장인은 좋은 사회인일까?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명제일 것이다. 그러나 '성실한 직장인이 성공한 사회인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아니다'라고 답할 수 있다. 직장인은 직장문화라는 변수에 항상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직장에서 '성실하게 업무'하고, 이를 '착실하게&amp;nbsp;수행'할 수 있는 이들이라고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h8vJKaLILznGv7LZ56OrGWA8nn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와 직장생활의 기본? 경영학원론에서 시작된다 - 세부적인 내용은 배워가야 하지만, 경영학원론에 큰 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19" />
    <id>https://brunch.co.kr/@@9Qvz/19</id>
    <updated>2026-04-22T04:00:09Z</updated>
    <published>2026-04-09T15: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시절, 명문 대기업에 입사한 선배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다. 사회생활의 기본적인 내용은 대부분 경영학원론에 있다는 것이다. 신입생 때까지만 해도 이것이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몰랐으나, 경영학원론에서 파생된 세부 학문을 배울 때마다 비로소 느낄 수 있었다. 정말로 경영학원론만 잘 숙지해도 경영에서 파생되는 세부내용들을 파악하기 용이하다는 사실을. 그래서 대</summary>
  </entry>
  <entry>
    <title>'쎄한' 느낌에 대한 단상 - 상품 편 - 좋은 기획이라고 생각한 상품이어도 준비 단계부터 느낌이 쎄했던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17" />
    <id>https://brunch.co.kr/@@9Qvz/17</id>
    <updated>2026-04-27T15:21:09Z</updated>
    <published>2026-04-08T15: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Product)은 어떻게 분류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나눌 수 있지만, 유통 및 무역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가장 큰 꿈은 '스테디 셀러(Steady Seller)'가 되는 상품을 만들어 내는 일일 것이다. 즉, 1년 내내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면서 시장에서 10년 이상 버티는 상품을 말하는 것이다. 농심 새우깡이나 동아제약의 박카스 같은 상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JvWkRa3Jw26teGjYSOx6fTIdOV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쎄한' 느낌에 대한 단상 - 인간 편 - 경험과 인상,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쎄 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16" />
    <id>https://brunch.co.kr/@@9Qvz/16</id>
    <updated>2026-04-27T14:20:28Z</updated>
    <published>2026-04-07T15: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쎄하다'는 단어는 표준어가 아니다. 국어사전에 표시된 이에 대한 정확한 표현은 '냉랭(冷冷)하다'로서&amp;nbsp;'태도가&amp;nbsp;정답지 않고 매우&amp;nbsp;차다'는 의미의 형용사다. 다만, 인간의 대화는 국어사전에 명시된 단어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본 고에서는 '쎄하다'는 표현을 해보고자 한다.  굳이 필자의 직종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살아오면서 모든 사람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JK_n2-rZFdAogS48zj5Vvd7Qip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통 2세대 입장에서 본 1세대와 3세대 이야기 - 개척자인 유통 1세대, 먹고살아가야 할 바탕을 만들어야 할 2세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14" />
    <id>https://brunch.co.kr/@@9Qvz/14</id>
    <updated>2026-04-07T10:24:49Z</updated>
    <published>2026-04-06T15: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통 및 무역업을 영위하다 보면 많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 필자가 대기업에 종사했을 때에도 그렇고, 이직 후 현재 업무를 계속하는 현 시점에서도 그렇다.  그리고 여기에서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된다. 대기업이건 아니건 간에 10년 이상 오랜 인연을 지속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역이나 유통을 떠나 결국 업무(일)도 사람이 하기 때문이다. 지속적인 인연도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OUeMKxJ67L39bpmGqcotfLvNwl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바이 쫀득 쿠키 이야기 - 두쫀쿠 열풍에 힘입어 매가 4,500원에 1년 소비기한 상온식품으로 탄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15" />
    <id>https://brunch.co.kr/@@9Qvz/15</id>
    <updated>2026-04-04T04:58:45Z</updated>
    <published>2026-04-04T04: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겨울, 대한민국은 &amp;lsquo;두바이 시리즈&amp;rsquo;로 인해 행복했다.  2024년 여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amp;lsquo;두바이 초콜릿 열풍&amp;rsquo;이 1년 6개월만에 다시 재현됐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도 아이브 장원영과 김세정이 SNS에 &amp;lsquo;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인증샷&amp;rsquo;을 올린 것이 시초였다. 이를 시작으로 MZ세대들 사이에서 SNS에서는 &amp;lsquo;두쫀쿠 구매 인증&amp;rsquo;이 자랑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0hdzDZUoMKEOh2VTLQKr6fIvp3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사회는 박지성 같은 사람을 원하는가? - 어느 한 종목에서 천재적인 두각을 드러내지 않는다면? 다 잘 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Qvz/13" />
    <id>https://brunch.co.kr/@@9Qvz/13</id>
    <updated>2026-04-04T02:58:29Z</updated>
    <published>2026-04-03T15: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4강 신화를 쓴 바 있다. 그리고 이 활약을 바탕으로 다수의 1류 선수들이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그 중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명문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입단했던 선수가 바로 박지성이다.  지금이야 '박지성'하면 축구 선수로서 전 포지션이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로 인식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2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vz%2Fimage%2FfYMAvHsboW5FMDMuhTANjq7zs1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