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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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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pril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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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방송작가, 현직 간호사의사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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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6T04:00: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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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에 남아있는 두려움에 맞서기 - 첫 스킨 스쿠버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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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27Z</updated>
    <published>2020-04-20T19: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강렬하게 기억나는 순간 하나를 꼽자면?  독일에서 살던 유년기 시절 어느 날, 아빠와 동네 수영장에 놀러 갔다. 하필 그날따라 아빠는 수영복을 가져오지 않아 나와 함께 물에 들어가는 대신 비치베드에 앉아서 나를 지켜보기로 하셨다.  나는 그날따라 수영장에서 같은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네덜란드인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는 튜브 없이도 깊은 물에 들어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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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학생의 외과병동 실습 일기 - 2018년, 치열했던 봄날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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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1T16:51:40Z</updated>
    <published>2020-04-20T18: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 05. 14 월 잠시 잊고 있었다 병동 실습이 힘들다는 것을...어젯밤 잠을 설치고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서 7시 병동 도착, 한 시간 동안 인계를 듣고 간호사 선생님들을 따라다니다가 점심 식사.복부 초음파도 관찰하고 채혈, IV(정맥주사), AST(항생제 반응 검사) 등등 기본간호의 많은 부분을 실제로 관찰할 수 있었다.여긴 중증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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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일곱, 다시 출발선에 섰다. - 나의 직업은 간호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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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4T14:48:26Z</updated>
    <published>2020-04-20T14: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일곱, 다시 출발선에 섰다.      지금보다 더 어렸을 적 나의 달리기는 다른 &amp;lsquo;빠르게 달리기&amp;rsquo;였다. 내게 주어진 레일은 오직 하나뿐이었고 목표는 1등이었다. 출발선에 선 나는 오로지 도착 지점을 바라보았을 뿐이다. 나에겐 꿈이 있었다. 문제는 꿈이 너무 많았다. 병원에서 일하고 싶었고, 글쓰기를 하고 싶었으며,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다. 막연하게 간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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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듀스 간호사 - 2018년, 간호학과 학생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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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1T00:22:16Z</updated>
    <published>2020-04-08T04: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학하고 도전했던 약 2년의 방송작가 생활을 토대로 간호학과를 표현해보자면 간호학과는 마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같다. 학기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라는 경연을 거쳐 최종 국가고시를 통과하면 비로소 데뷔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많은 걸 배우고 눈물도 흘리고 추억도 쌓는다. 무엇보다 모두가 함께 치열하게 노력하면서도 서로에게 힘이 된다는 점이 이 프로그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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