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라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RN" />
  <author>
    <name>imhee208</name>
  </author>
  <subtitle>언어학을 공부하고 있고 건강을 위해 운동합니다. 누군가의 글로써 위로받고 때로는 영감을 얻고 유익한 정보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 글들에 보답하는 심정으로 용기내서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NRN</id>
  <updated>2020-03-30T10:54:47Z</updated>
  <entry>
    <title>3학년 과정을 마치다. - 여름방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RN/13" />
    <id>https://brunch.co.kr/@@9NRN/13</id>
    <updated>2025-04-27T00:01:40Z</updated>
    <published>2025-04-26T19: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말고사를 끝으로 3학년 과정을 다 마쳤다. 석사, 박사까지 계속해보고 싶었고 자신도 있었지만, 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 이번 기말고사를 마치고는 이렇게 홀가분할 수가 없다. 한동안 공부 안 해도 된다고 너무 들떠있는 나에게 작은애가  &amp;lsquo;나는 엄마가 공부하는 거 좋아하는 줄 알았어. 엄마가 공부할 때 제일 행복하다고 했잖아&amp;rsquo;라고 고개를</summary>
  </entry>
  <entry>
    <title>3학년 2학기 둘째 주 - 조금 한가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RN/11" />
    <id>https://brunch.co.kr/@@9NRN/11</id>
    <updated>2025-02-20T02:25:14Z</updated>
    <published>2025-01-14T16: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언어학 공부가 너무 재밌다. 언어는 생각이고 문화고 역사이고 과학이다. 문화와 역사를 좋아하고 여러 언어를 접했던 나로서는 정말 딱 맞는 분야였다. 약간의 수학적인 부분과 논리도 필요한데 문과 전공인 내가 울면서 공부했던 프로그래밍이 도움이 되었다. (배워서 버릴 게 하나도 없다는 걸 조금 실감한다)   문제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가 힘들다. 책과</summary>
  </entry>
  <entry>
    <title>토론토 행위 예술 축제 - 프린지 페스티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RN/9" />
    <id>https://brunch.co.kr/@@9NRN/9</id>
    <updated>2024-07-17T20:09:19Z</updated>
    <published>2024-07-17T17: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론토는 여름이 짧아서 여름 두 달 동안 여기저기 축제들이 많이 열린다. 살사 축제, 재즈 페스티벌, 바비큐 립, 카리바나, 각종 민족들의 음식 축제 등 셀 수 없이 많다.   남편과 나는 애들 태어나기 전에 프린지 페스티벌이라고 연극, 뮤지컬, 코미디쇼를 포함한 행위 예술 축제를 즐겼었다. 지금은 티켓이 20불 하지만 당시는 5불이었었다.  우리가 좋아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N%2Fimage%2Fw4GJIO31K6FFbG9HyhBOvOGCoP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Oh Canada!  - 캐나다 애국가의 첫 구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RN/8" />
    <id>https://brunch.co.kr/@@9NRN/8</id>
    <updated>2024-07-09T05:16:25Z</updated>
    <published>2024-07-09T02: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1일이 캐나다의 날, 건국 기념일이다. 남편 절친, 네 가족이 하나도 빠짐없이 모이는 날이 크리스마스와 캐나다 데이이다. 이 날은 주로 수영장이 있는 친구집 뒤뜰에 모여 물놀이하고 바비큐 하는 날이다.  실은 다들 이날에 크리스마스 모임보다 더 들떠 있다. 이 날은 길고 긴 겨울이 마침내 끝났음을 알리는 날이고  애들에게는 두 달의 방학이 시작하는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N%2Fimage%2FubeXMEPlNxTM-k2y8R-kpgT24P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보니 학교만 다니고 있다. - 나이 오십에 공부가 낙이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RN/7" />
    <id>https://brunch.co.kr/@@9NRN/7</id>
    <updated>2024-07-06T08:00:10Z</updated>
    <published>2024-07-06T04: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 있는 분야가 있어서 늘 책이나 동영상을 찾아보며 혼자 공부해 왔다. 전업주부에게는 돈도 안 들고 편하기는 한데 늘 제자리에 있는 것 같았다. 자격증이나 취업이 목표가 아니어도 그래도 어느 정도는 눈에 보이는 커리큘럼이 있어야 성취감도 있고 방향도 잡힐 것 같았다. 체계적 공부를 위해 언젠가는 대학을 가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다.  대학교 접수 마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N%2Fimage%2Fap6A8-kDfrggwSoMW8gVmmM0_w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