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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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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생각과 마음, 공부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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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05:00: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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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행복 대신 쾌락을 선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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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0:04:49Z</updated>
    <published>2026-10-12T10: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행복을 좇는다 생각하면서 사실은 쾌락을 좇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행복은 인생의 목표도, 위대한 성취도 아닌 행복은 괴롭지 않은 매 순간이 행복이다. 우리는 언제나 즉시 행복할 수 있다. 그런데   황금상자에 앉아 돈을 구걸하는 거지처럼 우리가 가진 걸 보지 못하고 손을 내밀고 있다.  가만히 누린다면 지금 매 순간순간의 행복을 맛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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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기의 요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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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7:51:02Z</updated>
    <published>2026-10-09T07: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면에 진동을 일으키면 물결파가 일어나듯, 전자가 요동치면 전자기파가 만들어진다. 전자기파는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이루어진 파동으로, 변화하는 전기장은 자기장을, 변화하는 자기장을 전기장을 유도하며 무한히 퍼져 나가게 된다. 이때 처음 전자기파을 만들었던 입자가 사라지더라도 전자기파는 사라짐 없이 무한히 퍼져 나가게 된다. 그렇기에 우주 탄생 초기에 만들어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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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언제나 거기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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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7:37:45Z</updated>
    <published>2026-10-05T07: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집 근처 대학교 호수 벤치에 앉아 있었다.  호수의 수면을 보면  안쪽은 투명한데 바깥쪽은 자글자글하다.  이러한 현상은 우선 호수 밑바닥의 높낮이 차이,  간섭, 대류 등에 의해 수면의 흐름 차이가 생기면 수면의 높낮이 이에 의해 무늬가 생긴다. 또 프레넬 효과라고 수면에 직각으로 바라보면 거의 빛은 거의 투과하지만 비스듬히 바라보며 입사각이 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wA%2Fimage%2Fr7BZlCO8A7goFppzTOAIQxHc0q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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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돌을 던지는 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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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5:44:24Z</updated>
    <published>2026-10-04T05: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괴로움은 마음의 파문이다. 괴로움은 홀로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마음에 돌을 던졌기 때문이다. 우월하고 싶고 즐겁고 싶고 내 뜻대로 되고 싶다.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없고 될 수 없어 두렵고 아프고 괴롭다.  그러므로 이것은 내 책임이다. 애초에 바라지 않았다면 괴롭지도 않았다. 행복이란 즐거움의 순간에 있지 않다. 괴롭지 않은 고요한 순간순간이 행복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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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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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7:44:32Z</updated>
    <published>2026-09-26T07: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을 혓바닥으로 치면 나는 쓴 맛이나 통각세포가 발달한 것 같다. 그래서 인생이 별 거 아닌 충격에도 괴로워하고 씁쓸하다고 느꼈던 것 같다. 행복이 내 인생의 목표는 아니지만 좀 더 자주 느낄 필요가 있다. 뭘 해도 불행한 것보다는 내가 행복한 순간들을 자주 기억하고,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하고 충만한 순간을 보내는지 더 많이 안다면 도파민 회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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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하기 - 집착과 거부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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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03:39:05Z</updated>
    <published>2026-07-24T03: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과의 관계는 내가 앞으로 만날 모든 남자, 여자에게 무의식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것 같다. 나는 부모님께 잘해야 한다는 전부터 엄청 컸고 그렇게 교육받아 왔는데, 어느 계기로 내가 부모님께 죄책감을 갖고 있고, 내가 남자, 여자를 대할 때 죄책감이나 부채감을 가지고 대하고 있으며, 내가 어차피 그들을 충족시키거나 행복하게 해 주지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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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을 앞둔 학생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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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7:23:49Z</updated>
    <published>2026-07-10T07: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내 고등학교 시절은 불안하고 힘들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원하는 진로가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공부는 힘들고 해도 성적이 잘 안 나오고, 문제가 안 풀리니, 재밌지도 않다. 지금 고등학교 학생들도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다. 목표도 모르겠고, 정시와 수시도 고민이고, 공부 방법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방학 때 시간을 잘 보내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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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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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13:04:45Z</updated>
    <published>2026-05-17T13: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이 어떠한 형태의 직업과 삶을  살더라도 괴롭고 힘든 게 있다. 그런데 나만 힘들고 고통받는 것 같고, 나만 편하고 성공하고 사랑받고 안정받으려는 마음이 바로 짐승이다. 각자가 진 자신의 십자가가 있다. 각자의 삶의 무게가 있다. 나만 내 뜻대로 완벽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고집과 그것을 바라보는 수치와 거부감과 집착으로 나는 살고 있다.   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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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놓치지 않으려면 - 집착과 거부감과 두려움의 삼위일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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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10:39:38Z</updated>
    <published>2026-05-12T10: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에 놓치지 않는다는 것은 내 마음과 에너지를 인식하면서도 그것에 빠지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그 마음을 계속 보면서 빠지지 않기는 어렵다. 우리는 어떤 마음에 빠져 있을까? 내 뜻대로 되어야 한다는 집착에 빠져 있다. 사랑받고 인정받고 우월해야 하고, 쉽게 돈을 벌고, 더 많이 쉬고, 더 맛있는 것을 먹어야 한다는 집착에 빠져 있다. 동시에 그렇지 못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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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마음의 불씨는 나에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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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45:46Z</updated>
    <published>2026-04-22T03: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마음의 불씨는 나에게 있다.   누군가가 미울 만해서 미운 것이 아니라, 미움이 있고 미워할 대상은 나중에 온다. 누군가를 사랑할 만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있고 사랑할 대상은 나중에 온다.  ~하고 싶은 마음이 먼저 있고, ~할 대상을 찾는 것이다.  부족하고 열등하다는 마음이 들 때, 먼저 마음을 쓰고 싶고, 그렇게 느낄 이유를 여기저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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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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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3:57:39Z</updated>
    <published>2026-04-08T13: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짓말하는 신이 있다.  수치주는 신이 있다.  피해 입은 신이 있고 사랑하는 신이 있고 미워하는 신이 있다. 나는 나를 무시하며 살았다. 그래서 모든 이를 무시하며 살았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신이다. 아무리 나쁘고 가해하는 사람도 일부러 그런 선택을 한 위대한 영혼일 수 있다. 그러므로 누구도 무시할 수는 없다. 나도 나를 무시할 수 없다...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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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기 위해서는 내려놓지 말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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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3:16:51Z</updated>
    <published>2026-03-26T13: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마음공부에 관심이 많았다. 그런데 그것은  매일 마음이 두렵고 아프니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함이었다. 또 내가 더 잘 살고 더 우월하고 사랑받기 위함이었다.  끌어당김의 법칙, 심상화 여러 마음의 기법 등등도 결국 자기가 잘 살기 위함이라는 것에서 벗어날 수 없다.   모든 마음은 가짜라고 한다. 우리가 맛있는 것을 먹고 행복한 기분일 때 그것이 영원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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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샹과 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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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2:41:13Z</updated>
    <published>2026-03-24T22: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17년 마르셀 뒤샹은 남자 소변기를 가져와 '샘'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작품으로 출품하였다. 이 작품은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현대 미술의 혁명적인 사건으로 평가받는다. 예술이 어떠한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것이었다면, 뒤샹은 더러운, 불결한 이미지의 소변기를 이용해 깨끗한, 신선한 이미지의 '샘'이라는 이름을 붙임으로써, 예술이란 같은 이미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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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자와 장  - 파동의 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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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3:58:07Z</updated>
    <published>2026-03-17T13: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석 주변의 철가루를 뿌려보면 어떠한 패턴이 생기고 19세기 마이클 패러데이는 이러한 공간의 변화를 보고 장(field)이라는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자석 주변의 공간의 변화를 자기장. 전하 주변엔 전기장으로.   패러데이는 정규교육을 받지 못해 수학으로 해석하기보다는 시각적인 모델을 도입한 것이었고, 당시 과학계는  이를 무시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입자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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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 우월을 분별하는 것이 열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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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6:36:33Z</updated>
    <published>2026-03-11T16: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문제를 풀다가 잘 안될 때, 이것도 못하냐고 스스로를 열등하다고 공격하고, 큰일 났다고 두려워하며 살았고 잘 안 되는 상황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 그러나, 잘 안돼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궁리해 보며 그것을 알게 되고 우월해진다. 열등감은 우월감과 연결되어 있다. 둘이 다르지 않다.  그러므로 진짜 내가 열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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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고생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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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5:17:32Z</updated>
    <published>2026-03-05T15: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심장이 일을 하지 않으면 죽는다. 그러나 우리는 심장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 몸의 어느 기관이든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곳이 고장 나지 않는 한, 우리가 그것을 인식하지는 못한다.   세상의 공기와 물질들, 세상을 이루고 있는 힘과 공간들이 없다면 우리가 아무리 대단한 존재인들 사라질 것이다. 진정 위대한 사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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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과 마음에 대한 고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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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9:16:57Z</updated>
    <published>2026-02-25T09: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사람들은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생각했고 한 번 생긴 선입견을 깨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또한 과거 사람들에겐 빛이란 '즉시' 전달되는 신비로운 것이었습니다. 빛의 속력을 최초로 수치화한 사람은 17세기 천문한자 올레 뢰머입니다. 목성 주위에는 43시간 정도로 공전하는 이오라는 위성의 공전 주기가 지구가 목성에서 가장 가까이 있을 때와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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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쓸쓸한 연말의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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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6:27:57Z</updated>
    <published>2025-12-29T04: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집에 한 권씩은 있는 명저로 인간관계, 화술이 중요한 직업군은 한번 읽어보고 적용해 볼 수 있는 점이 많은 책이다. 이 책의 핵심은 인간의 공통적이고도 핵심적인 욕망인 더 중요하고, 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켜 주라는 것이다. 이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경청하고, 칭찬하고, 비난하지 말고, 상대의 관심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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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자 마음// 흥미와 관심은 개발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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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8:00:14Z</updated>
    <published>2025-12-18T08: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행자 마음 흥미와 관심은 개발하는 것  내가 남들이 모르는 마음을 알고 지식을 안다고 내가 남보다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수행자 에고가 있다. 그러나 마음에 대해 알든 모르든,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같은 길을 나아가고 있다. 내가 머리로 무엇을 안다고 떠들든 간에 몸으로 지혜를 배운 사람들 앞에서 작아질 뿐이다. 또한 내가 남들보다 특별한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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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해자와 피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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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3:40:26Z</updated>
    <published>2025-12-10T03: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고등학교 시험 때가 왔다. 출근길에 차를 빼는데 뭔가 충격은 없었는데 '퉁'하는 소리가 났다. 혹시 긁었나 해서 계속 신경 쓰이고 두려웠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다행히 긁은 건 아닌 것 같았다. 저번 시험에서도 실수해서 두려운 일이 있었는데, 시험주간만 되면 가해자 마음이 올라오는 것 같다. 가해자 마음은 나와 남을 힘들게 해서 가해하는 마음이다. 시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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