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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캔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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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교육에 종사했던 워킹맘이자  순정만화와 시트콤 프렌즈를 좋아하는 아들맘.15년이 지나 미국유학의 꿈을이룸. 배우는것과 가르치는것을 좋아함 열정만수르. 새로운 꿈 진행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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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16:5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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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떨리면 병걸린거야 - 돈가스의 추억이 소환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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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0:56:38Z</updated>
    <published>2026-08-20T10: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시절 방학이면 자양동 큰고모 집으로 놀러 가곤 했다.   큰 사촌오빠, 네 살 위 둘째 사촌오빠, 한 살 아래 사촌동생.  나와 내 동생들까지 합치면 6명이 큰고모집을  채웠다. 큰오빠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인지 같이 놀진 않았지만 잘 챙겨주는 쪽이었고 나머지 다섯은 매일 낄낄거리며 뭐가 그리 좋았는지, 만나기만 하면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iWNNkPPBQ4fLPHPfUvq6ly-QyY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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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남편 몰래 시작했다 - 맥시멀리스트 남편 응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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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23:47:28Z</updated>
    <published>2026-08-12T06: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또 양말 샀어? 대체 양말은 왜 그렇게 사는 거야?&amp;quot;  싼 거 좋아하는 남편은 인터넷으로 서치 하다 5천 원 티셔츠 1만 원 남방만 보면 그렇게 깔별로 사댄다  양말도 마찬가지다  10켤레 만원이면 그렇게 사고싶은가 보다  다이소 같이 갔을때 1켤레 1500원하는 야광  양말을보고  바구니에 담고싶어 안절부절이었다 ㅋ (그런데 이 아이템...가격에비해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Fvzj7TqOOSSFfxjHSBf6noVYij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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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수였는데 시원하지가 않아 - 유치해도 어쩔수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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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9:03:24Z</updated>
    <published>2026-07-26T11: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에어비앤비를 오픈하고 나서 욕심이 생겼다.  게스트들이 좀 더 특별한 경험을 했으면 해서 소형 빔프로젝터를 하나 샀다. 박스를 뜯는 순간부터 문제가 시작됐다. 와이파이로 연결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설명서를 들여다봤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머릿속이 하얘졌다.  나는 뼛속까지 문과다.  조립이나 기계와 조금이라도 비슷한 것이 등장하면 즉시 남편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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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 어쩐지 이상하다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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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04:50:50Z</updated>
    <published>2026-05-24T01: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계단을 올라오다 멈칫했던 모양이다. 집 앞에 내 차가 서 있었으니까. 어? 이 시간에 차가 왜 있지?생각했을 남편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며  날 보더니 한마디 던진다.  &amp;quot;어쩐지, 웬일로 기름 아끼기에 동참하나 했다.&amp;quot;  씻고 나와 막 앉아있던 나는,  &amp;quot;왜? 무슨 말이야?&amp;quot;  남편 논리는 이랬다.  차가 없으면 &amp;rarr; 아내가 나갔다. 차가 있으면 &amp;rar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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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남자와 조 씨의 상관관계 - 안 맞아도 너무 안 맞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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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16:14:25Z</updated>
    <published>2026-04-15T10: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랑 나랑 진짜 안 맞아!&amp;quot;  ​가끔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모여 있을 때, 우리는 가장 가깝기에 가장 엉뚱한 오해를 하곤 한다. 며칠 전, 온 가족이 둘러앉아 보쌈을 먹던 평화로운 저녁 식사 시간도 예외는 아니었다.  ​사건의 발단은 아들이 TV로 틀어놓은 유튜브 채널 &amp;lsquo;영국남자&amp;rsquo;였다. 야들야들한 수육 한 점에 겉절이를 얹어 입에 넣던 중, 아들이 화면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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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엔 벌이야 - 한 남자가 있어 취미가 오만가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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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1:00:49Z</updated>
    <published>2026-04-07T15: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우내 못 간 양평 세컨드하우스! 봄이 되니 드디어 남편이 주섬주섬 뭔가 계속 주문하고 배달되어 온다. 예전엔 꽃 채소 등 씨앗들이었는데 이번엔 좀 덩치가 있다. 쌓여있는 게 보기 싫어 다 뜯어 정리하는 나에게 몇 가지는 양평 가져갈 거니 만지지 말라고 한다. '어라? 못 뜯게 해? 뭔가 수상한데?'   수상한 낌새를 채고 계속 물었는데  얘기를 안 해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3yoF5nVbwUuBWRBSZ2DyL7_YH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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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통성제로와 호구의 만남 - 이쯤되몌 mbti는 과학이지 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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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5:43:07Z</updated>
    <published>2025-11-06T15: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위치 이동. 새로 쓴 글 아님주의)  지난 1월 왠일로  아들이 함께 영화보러 가자고 한 날! 그닥 보고싶은 영화가 없었는데 Civil War(내전)라는 영화가 가족모두 의견일치로 선택되었다  당시 우리나라와 매우 비스므레한 정치상황이라 스토리로  몰입이 잘되었고 영화가 끝난후 우린 모두 무슨 내용이  이렇게 우리나라 상황과 딱 맞아떨어졌냐며 놀라워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9FD4NWfyyb2BUvF6ebbOapMBEo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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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혹시 외계인이냐? - 다이애나와 맥가이버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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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9:16:17Z</updated>
    <published>2025-09-23T04: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나 줌바 어떤 운동이든 하다 보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빨갛게 달아오르는 나는 그게 너무 싫어서 남편에게 투덜댔다.  남편이 내게 &amp;quot;대사에 문제 있는 거 아냐?&amp;quot;라고 물었다  추우면  바로 덜덜 떨고, 더운 걸 싫어하지 않지만 30분만 노출되면 즉석 토마토가 되는 나. 남편이 다시 진지하게 묻는다.  &amp;quot;V냐?&amp;quot; &amp;quot;뭐라고?&amp;quot;   &amp;quot;땀이 잘 안 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2fJacnf3BAg_G_A8SciOe_tlY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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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고싶다!!  - 요즘 육아는 몇살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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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1:52:52Z</updated>
    <published>2025-07-05T07: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도 여전히 아들과 티격태격의 날들.  코로나 때 사춘기 겪은 아이들은 다 이런 건지! 울 아들만 유난한 건지....  대학에 들어가서도 여전히 별 흥미 없는 아들은 집에서 참 잘도 논다  남편이란 사람은 때가 되면 잘할 거란다. 그때가 언제냐고!!  언제가 중요한 거 아닌가?!  그러다 보니 울 아들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또 입이 나불댄다.  &amp;quot;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mEkSMoPFgJ_dGmYjBcvxT-yM-N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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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에피소드가 찬란하게... - 짠한 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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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21:54:03Z</updated>
    <published>2025-06-05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부시게 날씨가 넘나 예술이었던 어느 날!☀️☀️  아들은 이제 버리고? 우리 둘이 양평 가던 길! 갑자기 이 남자와 살아온 시간이 느껴졌다 이제 부모님과 살았던 날과 이 남자와 살날이 점점 반대로 가다가 비슷해지고 있다   쌍곡선이 교차하는 지점이 다가온다고나 할까? 와 시간 빠르네~~~  남편은 박배려  나는 조포용을 담당하며 배려와 포용으로 잘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QCSXLAeaPjN7c3lH-1FY0WE-6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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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상머리 교육인가 다툼인가 - 인성은 참 괜찮은데 뭐라말할수가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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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0:10:24Z</updated>
    <published>2025-04-12T04: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시간쯤되면 &amp;ldquo;엄마, 밥&amp;rdquo;,  전화하는 아들  밥 달라는게 아니라 밥은 어떡할거야? 라는 말을 단 세글자로 물어본다  대학을 멀리 다니시는 아들이 일주일에 세번 정도 학교수업 끝나고 집에오면 5시쯤 되고 그땐 꼭 전화한다  우리집은 세식구. 퇴근시간이 남편과 내가 다르고 일정하지가 않아서 저녁을  같이먹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가족톡방에 몇시쯤 간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6SnqhgFf6EKoX_paZwoN349EB8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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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모니아 냄새가 나 - 주말만양평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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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23:57:54Z</updated>
    <published>2025-03-24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우내 못 갔던 양평에 오랜만에 출동. 친한 후배부부도 정말 오랜만에 합류!  이제 중딩 고딩 대딩인 애들은 놔두기로 하고 부부들만 모이니 우리도 좋고 갸들도 좋고^^  겨울 내내 세컨드하우스에 못 간 우리 눈 와도 못가 여름에 비 와도 못가&amp;hellip; 매월 이자 5성급 호텔 3박 비를 내며 안 가냐고!!  마을회관 앞에 차대고 50m 언덕 올라가면 되는구먼!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HKpvZdCqpgpK2f3JRk0wKjKet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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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당 유명한곳이 있어 - 친구 지니의 대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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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4:56:08Z</updated>
    <published>2025-02-02T09: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Episode 5  가을쯤이었는지 기억이 정확치는 않지만 친구 지니와 존 부부가 나와 현이에게 맛있는 한정식을 대접하고 싶다고했다  &amp;quot;This place is absolutely amazing. The Korean food is incredible&amp;mdash;I really wish you could try it!&amp;quot; &amp;quot;진짜 굉장한 곳이야  한국음식 너무 맛있어 너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R8_P-mOLwMxVU1Es79r2gOKKa5o" width="3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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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맞아도  너무 안맞아 - 타이밍하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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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1:47:31Z</updated>
    <published>2025-02-02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일어난 일이다  한 3개월 정도인가? 다 먹은 풀무원 썰은 김치 플라스틱통이 싱크대 한구석에 계속 놓여있었다  남편은 맥시멀리스트  나는 미니멀을 지향만하는 ㅋㅋ ! 울부부는 늘 방한개가 창고가 되었고 그나마 그 선을 넘지않게 간신히 최후방어를 하는것이 내 담당이다.  '어디에 쓰려나?' 아무리 기다려도 쓸기미가 안보였다 참고로 울집은 해주지않을거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G2kOzQVao-Dtl-hTq5akCPdhRx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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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겨울에 야외스파라니!!! - 급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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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06:01:24Z</updated>
    <published>2023-03-01T08: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년 전 금요일 밤...우리 집 상전이신 사춘기 고1 아드님이 야외스파 있는 곳에 여행 가자고 급발진하셨는데 이 말을 들은 집돌이 아빠가 금요일밤으로 급예약. 어제 양평패션에 왔다 헐~ 왜  양평을.. 굳이.. 우리 세컨드하우스 있잖아 이번 토요일 미국 고등학교로 유학길에 오르는 아들..가기 전 아빠가 다 들어주고 싶었나...그런데!!원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Hm0PhbI8MM7GcZSWRZUyoALUT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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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쪽이 만들뻔했던 아찔한 기억 - 아이에게 휘둘리는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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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0:03:08Z</updated>
    <published>2022-11-08T02: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아이 한 살무렵   아들 현이 이가 나기시작하고 아기과자를 먹을수있을때쯤이었다 아마 1돌 지났을때였던것 같다 우리 부부는 당시만해도 주일을 잘 지키는 크리스찬이었다 아이와 함께 예배할수있는 곳은 꼬물꼬물 아기부터 다다다다 뛰어다니는  3~4살 아이들과 그아이들을 잡으러 다니는 부모들이 예배인지 모를 예배를 함께 했다   옆에있던 아기엄마가 자신의 아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q3N2_4Ieg3SsC4CnQPxfVhHCRm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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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공립초등학교 1학년 입학에 레벨테스트? - 엄격한 선생님 그리고 신기한 도어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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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22:41:31Z</updated>
    <published>2022-03-19T14: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Episode 4  차를 가져오기 전이지만 한국 나이 8살 미국나이 6살 현이 학교를 등록해야 했기에 우리가 도착해서 일주일 후쯤 학교를 방문했다.  걸어서 5분. 정말 가까이에 있었지만 그래도 걸어 다니는 사람이 드물어서 그런지 대낮인데도 무서웠다.  '엄마손 잘 잡아야 해.'  하고 꼭 붙들고 가니 우리 치킨(겁쟁이) 아들은 손을 꼭 잡고 따라왔다. 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eUuuuxo3AgNAGCOLb8CKMHw8d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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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활절  미국친구 가족파티 초대받다 - 운명의 친구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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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16:21:36Z</updated>
    <published>2022-03-19T13: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Episode 3  나는 1년만 미국에서 공부하는 계획을 세우고 갔지만 현이의 경우 1년이라도 어리기 때문에 한국어를 금방 잊고 새로운 언어를 습득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현이에게 집에서는 무조건 한국말을 하도록 했다.  주일에 권사님이 다니는 교회에 가게 되었는데 꽤 규모가 있는 교회여서 그런지 토요일에 한글학교를 운영하고 있었고 나는 얼씨구나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MnD-ZtuzWGZxgn_x2jDpfJsfSs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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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미국에서 차 구매 후 운전면허 따기  - 6포인트가 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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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0:22:53Z</updated>
    <published>2021-12-03T03: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Episode  2  내가 지내기로 한 집은 전형적인 미국의 앞마당 뒷마당이 있는 조립식 패널로 지은 집이다. 남편은 미국 분 아내는 한국 분이시고 교회의 권사님이셨다.  이미 시집간 딸과 회사 다니는 아들이 있으신 부부의 안 쓰는 1층의 방과 방 앞 화장실을 사용하기로 하고 집 구경을 했다.  남의 집이라 좀 불편하긴 했지만 집 한 채를 다 빌리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1lL0tKlw13ihANzsUDVCSCq7X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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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속 JFK의 환상은 깨지고 - 미국 살이 그 시작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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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08:43:41Z</updated>
    <published>2021-01-20T18: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Episode 1   비행기 안에서 만 6살 아들(이후 현으로 지칭)이 말한다.                    &amp;quot;엄마, 미국은 몇 시간 가요?&amp;quot;                                              &amp;quot;엄마, 우리 몇 밤 자고 와요?&amp;quot;                                                  &amp;quot;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Ni%2Fimage%2FrXP4AB-5nx43LO6wXXwxKy4JMa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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