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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보다 나은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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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go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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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파키스탄에서 파견 직장인으로 3년 4개월 근무하다가 2025년 늦은 봄에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파키스탄 이야기와 살아가며 느끼는 일상 이야기를 간간이 올리는 초보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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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10:3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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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이란 표현 좀 자제해 주세요 - 나만 이게 거부감 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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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13:58:30Z</updated>
    <published>2026-06-12T13: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의지라곤 없고 게으른 성품이라 자극적인 것에 중독되기 딱 좋은 성격의 사람인데 그래도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는지라 그래도 장점이 있다면 스스로 그런 성격 조심해서 중독되기 쉬운 일 경계해 가며 잘 안 한다. 술도 스스로 자제하는 편이며 담배도 안 피우고 넷플릭스 시리즈도 어지간히 화제작 아니면 아예 보려고 시작조차 안 한다. 대신 단막극이나 영화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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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교육'을 참교육 해 본다 - 제발 한국에서 만든 드라마라면 한국어 표현 좀 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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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14:35:01Z</updated>
    <published>2026-06-11T14: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장안의 화제작 '참교육'.  심신이 힘들고 피곤한 상태라 나는 아직 이걸 1화도 안 봤는데, 요즘 유튜브 숏츠에 참 많이도 뜬다.  그래서 궁금해서 쇼츠 몇 화를 클릭하고야 말았는데...   아무래도 이 드라마 대본 작가, 혼 좀 나야겠다.   1. 호치캐스 있으세요?   '있다'의 높임말은?  두 종류가 있다. '계시다'와 '있으시다'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4yPQGJpWtcNkjisjEqOFyH0Ah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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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군체' 감상기 - 오락영화의 다큐멘터리적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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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6T04:10:55Z</updated>
    <published>2026-06-06T01: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만년만에 극장엘 갔다.  코로나 시대 이전에 극장에 갔었던 것 같긴 한데,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도통 기억이 안 나니 대충 백만년전에 갔다고 해 두자.   사실 코로나 시대 이후, 마누라님의 성화로 집에선 넷플릭스를 구독하고 넷플릭스 구독료와 영화푯값 비교를 해보면 좀 많이 비싸다는 생각을 해서 감히 영화관엘 갈 엄무를 못 내고 있었거니와, 그게 고착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HCRLX_2lP8fwQ1piy4vsbJneX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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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량 n부제 운행에 관한 연구 - 전 국민 수학적 지식 함양을 위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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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06:02:39Z</updated>
    <published>2026-05-05T02: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으로 기름값 올랐다고 공공영역에 차량 2부제 운행을 강제한 지 좀 되었다. 취지야 뭐... 그렇다 쳐. 에너지 아끼고 좋지 암암. 그런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가 국민의 사유재산 사용권을 강제 제한해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아니 그 이전에 자유시장 경제체계를 따르는 나라에서 유가 최고가격을 정부에서 통제하는 게 정상인가 하는 생각을 먼저 하긴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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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두 번째 가해 자동차 사고 - 안전거리 조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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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4:16:50Z</updated>
    <published>2026-03-03T14: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좌 운전경력도 어언 20여 년 이상.  베스트 드라이버라곤 못 하지만 나름 연식 쌓인 베테랑.  그런데 그게 문제다.  이제 운전 좀 해봤다고 방심하다가 사고 났다. 흑.      아들이 방학에 어영부영 놀기 싫다며 기숙학원을 보내달랜다.  아니 그게 놀면 학원에 가서도 노는 거지 공부하는데 돈을 왜 쓰냐는 나와, 아들이 기특하게 공부하겠다는데 그 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NkY31rJqT-zzyUldPsnTGvqQB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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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의 시대. 세계가 이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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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4:11:12Z</updated>
    <published>2026-03-02T14: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 읽었나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인류 역사상 지난 50여 년이 무척이나 이상하고 신기한 시대였다는 분석을 한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공멸을 피할 수 없는 핵무기로 소련과 미국이라는 초강대국 두 나라가 으르렁댄 덕에 거기 비할 바 못 되는 나머지 소국들은 전쟁을 할 수가 없던 이상한 시대였다는 것. 인류 역사를 통틀어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세계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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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말 세탁, 뒤집어서? 안 뒤집어서? - 그렇다고 두 번 빨기는 좀 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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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5:21:58Z</updated>
    <published>2025-10-12T11: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발에 슬리퍼 아닌 다음에야 날마다 신는 양말. 이거 다들 어떻게 세탁하시나요?  저는 양말 속보다는 양말 바깥이 더 많이 오염되니까 당연히 양말을 안 뒤집은 상태에서 세탁기에 넣어 세탁하는 방법으로 지금껏 살아왔습니다만, 최근에 생각을 좀 바꾸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발이 점점 거칠어지고, 각질이 많아져서 아무리 깨끗하게 발을 씻고 양말을 신어도 양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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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여행 휴가 중 업무호출... - 직장인의 숙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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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4:34:49Z</updated>
    <published>2025-10-10T14: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여행은 최소 1달 전에는 비행기표를 확정 짓고요, 최소 2주 전까진 숙박이나 입장권 등 제반 준비를 모두 마칩니다.(성수기엔 최소 3달 전이 추천)  임박해서 세팅하긴 했지만 저 역시 대충 그렇게 계획을 마쳤고요. 이제 비행기 뜨는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본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amp;quot;지사장님. 다음 주에 신임사장님하고 해외법인장/지사장 화상회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3919p0WGL08eYxc9nmMjejxv6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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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작가, 하루에 두 번이나 소매치기에게 간택당하다 - 딱 봐도 어리숙한 여행객, 오늘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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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8:47:47Z</updated>
    <published>2025-10-09T08: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서 알아주는 소매치기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 유럽 대도시라면 소매치기 없는 곳이 없다지만 그중 유독 파리가 악명이 높디높은데, 거긴 다 이유가 있다고 하지요. 런던하고 직접 비교해 보면 런던은 소매치기가 접근하려 해도 일단 비행기 또는 유로스타, 아니면 배를 타고 입국해야 할 수밖에 없어서 사방이 열린 육로로 뚫려있는 파리하고는 진입장벽부터 차이가 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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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끝내기는 아쉬워서 써 보는 여행기 에필로그 - 영국 런던-프랑스 파리 여행기를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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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1:04:05Z</updated>
    <published>2025-10-08T14: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포함해서 본 에필로그까지, 도합 110편이나 올렸군요. 여행기 쓰다 말고 한국 복귀명령을 받아서 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라 여행기가 중간에 좀 끊어지던 시기도 있긴 했지만 애독자님들의 응원 덕분에 무사히 완결할 수 있어 무척 다행입니다.  저는 회사에서&amp;nbsp;부서장급 중간 간부 역할을 하고 있는 K-직장인입니다. 장 급이 되고 나면 관리범위가 넓고 결정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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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파리. 샤를 드 골 공항 출국기. - 파리에서 제다 거쳐 이슬라마바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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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2:14:24Z</updated>
    <published>2025-10-07T02: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https://brunch.co.kr/@ragony/611   2024년 11월 20일 수요일. 파리 여행 7일 차. 총 여정 12일 차. 맑은 날 아침 몽마르트르 언덕 갔다가 호텔 체크아웃하고 샤를 드 공항 통해 출국해서 사우디 제다 경유하여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일터로 돌아간 이야기.   무서운 18구역에 있었지만 파리에서 머무른 6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3DCKM1OWkybcBTg0WbJL8iwQI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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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의 마지막 날, 다시 가 본 몽마르트르 언덕 - 역시 여행은 날씨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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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7:10:43Z</updated>
    <published>2025-10-06T07: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https://brunch.co.kr/@ragony/610  2024년 11월 20일 수요일. 파리 여행 엿새 차. 총 여정 12일 차. 맑은 날 다시 가 본 아침의 몽마르트르 언덕 이야기.   런던 - 파리 여행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동생(=작가)이 누나에게 마지막 날 여행 브리핑을 합니다.  &amp;quot;누나, 오늘은 레퓌블리크 광장에 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Y8BfpzNqzviC0TbP6eBPQTcTf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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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폴레옹의 묘지, 앵발리드 탐방기 - 프랑스의 국립 현충원 + 군사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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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5T07: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https://brunch.co.kr/@ragony/609  2024년 11월 19일 화요일. 파리 여행 엿새 차. 총 여정 11일 차. 오르세 미술관 오픈런 관람 후 늦은 브런치(어쩌면 런디너) 해결하러 동네 식료품점 겸 밥집 Da Rocco 찾아가서 밥 먹고 바로 근처의 로댕 미술관 관람하고 온 다음, 바로 인근의 앵발리드 답사하고 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1zLuIg1cA01BBhlK-JlIxC4VN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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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의 로댕 미술관 관람기 - 프랑스 파리에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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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2:06:37Z</updated>
    <published>2025-09-27T11: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https://brunch.co.kr/@ragony/608  2024년 11월 19일 화요일. 파리 여행 엿새 차. 총 여정 11일 차. 오르세 미술관 오픈런 관람 후 늦은 브런치(어쩌면 런디너) 해결하러 동네 식료품점 겸 밥집 Da Rocco 찾아가서 밥 먹고 바로 근처의 로댕 미술관 관람하고 온 이야기. 당일 16시부터의 이야기.   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JxVKgVrk4z_caTY-u7LzFVKnM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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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동네 식료품점 Da Rocco에서 점심을 - 이만하면 은혜로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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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1T15: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https://brunch.co.kr/@ragony/607  2024년 11월 19일 화요일. 파리 여행 엿새 차. 총 여정 11일 차. 오르세 미술관 오픈런 관람 후 늦은 브런치(어쩌면 런디너) 해결하러 동네 식료품점 겸 밥집 Da Rocco 찾아가서 밥 먹고 온 이야기.   저도 압니다. 미술관 얘기 길게 길게 하는 거 지겹고 힘들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nNp3agpEGHxwGCBHd-jHF1Rka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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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세 미술관, 다섯 번째 이야기 - 1층 관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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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https://brunch.co.kr/@ragony/606  2024년 11월 19일 화요일. 파리 여행 엿새 차. 총 여정 11일 차. 오르세 미술관 오픈런 관람하러 가서 미술품 관람은 뒷전이고 시계탑 카페-CAMPANA-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미술관 관람하고 온 이야기. 5층 다 보고 1층으로 이동.   여기는 프랑스. 프랑스 이야기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tOZeuwJ8ItZDXKyIhDJeRm1e_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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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세 미술관, 네 번째 이야기 - 5층 관람 마치고 걸어서 1층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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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https://brunch.co.kr/@ragony/605   2024년 11월 19일 화요일.  파리 여행 엿새 차. 총 여정 11일 차.  오르세 미술관 오픈런 관람하러 가서 미술품 관람은 뒷전이고 시계탑 카페-CAMPANA-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미술관 관람하고 온 이야기. 5층 다 보고 1층으로 이동.    오르세 미술관, 외관도 실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C-eZz0lzKLKVFORfWJUEwy0rd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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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세 미술관, 세 번째 이야기 - 모네, 고흐, 르누아르 등 인상적 작품에 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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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https://brunch.co.kr/@ragony/604  2024년 11월 19일 화요일. 파리 여행 엿새 차. 총 여정 11일 차. 오르세 미술관 오픈런 관람하러 가서 미술품 관람은 뒷전이고 시계탑 카페-CAMPANA-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미술관 관람하고 온 이야기.   고흐 선생님 반갑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 매우 독창적이면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Yj-Ksj40vx0WRby8pWysD35Uj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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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세 미술관, 두 번째 이야기 - 아주 특별한 시계탑 카페, ORSAY CAFE CAMPANA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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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https://brunch.co.kr/@ragony/603  2024년 11월 19일 화요일. 파리 여행 엿새 차. 총 여정 11일 차. 오르세 미술관 오픈런 관람하러 가서 미술품 관람은 뒷전이고 시계탑 카페-CAMPANA-다녀온 이야기.    오르세 미술관엘 가 보기로 했다면 반드시 가 봐야 할 특별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5층에 위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ma_y901lK9tYWvFasiEfODPwa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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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세 미술관, 첫 번째 이야기 - 풀밭 위의 점심식사, 동편 시계탑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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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0:46:18Z</updated>
    <published>2025-06-15T11: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https://brunch.co.kr/@ragony/601  드디어 다음날! 2024년 11월 19일 화요일. 파리 여행 엿새 차. 총 여정 11일 차.  오르세 미술관 오픈런 관람하고 온 이야기.   오르세 미술관은 오전 09:30부터 개장합니다. 파리 뮤지엄패스 소지자는 따로 예약할 필요 없이 그냥 가면 됩니다만, 프리패스 특권을 주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DV%2Fimage%2FOc8IqHQPQieFwHsAg0sJbCkxl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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