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한끗</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 />
  <author>
    <name>yook0320</name>
  </author>
  <subtitle>한 여의도 직장인의 사적인 기록들</subtitle>
  <id>https://brunch.co.kr/@@9HxN</id>
  <updated>2020-03-18T02:35:59Z</updated>
  <entry>
    <title>다 그러고 사는 거지 - 너나 그러고 살겠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21" />
    <id>https://brunch.co.kr/@@9HxN/121</id>
    <updated>2026-09-08T01:49:58Z</updated>
    <published>2026-09-08T01: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다 그러고 사는 거지. &amp;ldquo;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다.  너나 그렇게 살고 있겠지. 라는 말이 단전에서부터 올라오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 꾹 참는다.  내가 저 말이 싫은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개인의 행복을 향한 질문을 집단의 평균으로 덮어버리는 것에 대해 반발심이 들어서다. 둘째, 체념을 지혜인 척 말하는 태도가 맘에 안 든다.  다 그러고 사는</summary>
  </entry>
  <entry>
    <title>자꾸 뒤를 돌아봐 - 이러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데&amp;helli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20" />
    <id>https://brunch.co.kr/@@9HxN/120</id>
    <updated>2026-09-08T01:51:27Z</updated>
    <published>2026-07-22T01: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뒤를 돌아봐 이러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데&amp;hellip;   자리에서 일어나면 습관적으로 뒤를 돌아본다.  앉은자리에 흘린 건 없는지, 떨어뜨린 건 없는지.   나는 삶도 자꾸 되돌아본다.  두고 온 건 없는지, 떨어뜨린 게 없는지.  그렇다고 잡을 수 있는 물건이 있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다. 애초에 그런 게 아니거든.  두고 왔으면 거기 둔 채로, 버린 거라</summary>
  </entry>
  <entry>
    <title>취미아니고, 진심입니다. - alpha___cut 이라는 채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19" />
    <id>https://brunch.co.kr/@@9HxN/119</id>
    <updated>2026-05-29T10:16:18Z</updated>
    <published>2026-05-28T02: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에서 매거진 채널을 운영한다.  컨셉은 창업 매거진. 현직 통역사가 해석해 주는 글로벌 투자상담회다.   미국의 유명한 투자 피칭쇼인 &amp;lsquo;샤크탱크&amp;rsquo;에서 한국 시청자들에게 통하겠다 싶은 에피소드를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으로 한 땀 한 땀 편집하고 번역해 올린다.  시작한 지 이제 세 달 정도 되었나. 포맷, 번역, 본문 캡션에 여러 가지 변주를 줘가면서</summary>
  </entry>
  <entry>
    <title>비장해지지 말자 - 뭐 하나 꽂히면 파고드는 사람은 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18" />
    <id>https://brunch.co.kr/@@9HxN/118</id>
    <updated>2026-04-02T07:58:48Z</updated>
    <published>2026-04-02T07: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때 정육면체의 전개도를 배운다.  다들 기억이 날지 모르겠다. 여러 가지 전개도 보기를 주고 이 중에서 정육면체를 고르라는 문제가 있다. 그 문제를 몇 번 틀렸다.   그 뒤부터 내 머릿속 한편에는 계속해서 가상의 정육면체 하나가 놓여 있었다. 내가 마음대로 해체할 수 있는 걸로.  걸으면서, 밥을 먹으면서, 반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뜨문뜨문 그 정</summary>
  </entry>
  <entry>
    <title>낙타, 사자, 그리고 어린아이의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17" />
    <id>https://brunch.co.kr/@@9HxN/117</id>
    <updated>2026-03-17T06:36:46Z</updated>
    <published>2026-03-17T06: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타의 삶 주어진 일을 한다. 묵묵히 꾸준히 성실하게 견딘다. 굴종 대부분의 사람들이 낙타의 삶을 산다. 우리 부모님  사자의 삶 자유의지가 개입하는 단계 정해진 틀이 아니라 프레임 안에서 견디는 게 아니라 밖으로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거 수용보다는 저항 온전한 &amp;lsquo;나&amp;rsquo;로의 기준을 세우는 시기  어린아이의 삶 내맡기는 삶 삶을 긍정하고 유희로써 산다. 수용,</summary>
  </entry>
  <entry>
    <title>삽질이 디딤돌이 될 때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16" />
    <id>https://brunch.co.kr/@@9HxN/116</id>
    <updated>2026-03-17T02:16:42Z</updated>
    <published>2026-03-17T02: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사주를 볼 줄 안다. 타로도 가끔 봐준다. 예전에, 통번역 대학원을 준비하면서, 내 꿈은 죽을 때까지 통역사로 멋지게 사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면서 치열하게 공부하던 시절에, 친구가 내 사주를 한번 봐줬다.  아~ 삽질 많이 하겠는데?  그 얘기를 들었을 때, 뭔 소리 하는 거야?  나는 이 잡으로 평생 살 건데 삽질이라니 더 열심히 공부해서 꼭 대학</summary>
  </entry>
  <entry>
    <title>3년 만난 남자친구가 비혼이래요(f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15" />
    <id>https://brunch.co.kr/@@9HxN/115</id>
    <updated>2026-03-05T07:30:37Z</updated>
    <published>2026-03-05T07: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자아를 콱 죽이고 그에게 모든 것을 맞췄다.  하고 싶은 얘기는 검열하고, 자제하고, 최대한 잘해줬다. 마음을 다 쏟을 때까지.  결단의 순간은 생각보다 빨리 왔다. 한 달 정도 지났나. 저녁에 카톡을 하는데 회사에서 직장 동료가 결혼에 관한 재밌는 얘기를 한 게 생각나 카톡에 결혼&amp;hellip;이라고 치던 중 &amp;ldquo;아차&amp;rdquo;하며 지우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Elepha</summary>
  </entry>
  <entry>
    <title>3년 만난 남자친구가 비혼이래요(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13" />
    <id>https://brunch.co.kr/@@9HxN/113</id>
    <updated>2026-03-04T06:00:04Z</updated>
    <published>2026-03-04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화났어?&amp;rdquo;  집 앞에서 그가 물었다.  아니라고, 데려다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나는 집에 들어왔다. 꾹꾹 누르고 참아온 감정은 현관에서 신발 벗을 시간도 주지 않았다.  도대체가, 이 놈의 감정이라는 건 눈에도 보이지 않지만 그 크기는 집채만 한 파도보다 커서 나는 온몸으로 그 감정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그저 그대로 휩쓸릴 뿐.</summary>
  </entry>
  <entry>
    <title>3년 만난 남자친구가 비혼이래요(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12" />
    <id>https://brunch.co.kr/@@9HxN/112</id>
    <updated>2026-02-24T12:03:48Z</updated>
    <published>2026-02-24T12: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생 사느라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사실 현생은 핑계고, 또! 준비가 안 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마무리 짓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니 시작합니다!   우리의 연애도 초반엔 다른 이들의 연애와 다를 게 없었다. 다만, 근 1년을 무표정으로 꾸역꾸역 버티면서 대학원을 다니던 내가 연애를 시작하고 나니 여기저기서 예뻐졌다.. 차갑던 인상이 묘하게</summary>
  </entry>
  <entry>
    <title>코스피 5000 시대, &amp;lsquo;애널리스트'는 사라지는 역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11" />
    <id>https://brunch.co.kr/@@9HxN/111</id>
    <updated>2026-03-17T01:43:51Z</updated>
    <published>2026-02-11T01: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피 5000, 코스닥 1000 시대가 열리며 시장의 파이는 커졌다. 투자 심리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지만, 정작 투자의 나침반 역할을 해온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존재감은 갈수록 희미해지고 있다. ​ 인력과 위상 모두 축소되는 리서치 조직의 현주소, 그리고 이것이 시장에 던지는 시사점을 정리해 본다. ​ ​ 15년 새 30% 증발한 애널리스트  금융투자협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N%2Fimage%2FK9udlwo6qsiSlE2bg2yipZqo1A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스닥 1100 시대, 증권사 리포트는 어디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10" />
    <id>https://brunch.co.kr/@@9HxN/110</id>
    <updated>2026-03-17T01:43:51Z</updated>
    <published>2026-02-10T00: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닥 지수가 올해 들어 1100선을 돌파하며 뜨거운 강세장을 이어가고 있다.  ​ 시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지만, 정작 투자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줄 '나침반'은 사라진 기이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 &amp;lsquo;깜깜이' 호황장: 지수 랠리에도 리포트 부재 ​ 코스닥 시장에 대한 관심은 폭발적이지만, 투자 정보의 비대칭성은 심각한 수준이다. ​ 개인 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N%2Fimage%2FDj0NIVa5GBLp6twJrVJbOdt1Ag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케빈 워시/ 연준 의장] 트럼프, &amp;lsquo;매파&amp;rsquo; 워시 지명 - 차기 연준 의장 케빈 워시, 트럼프와 맺은 위험한 거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09" />
    <id>https://brunch.co.kr/@@9HxN/109</id>
    <updated>2026-03-17T01:43:51Z</updated>
    <published>2026-02-04T23: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장고 끝에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자 세계 금융시장은 일제히 출렁였다.   그가 하마평에 올랐던 다른 후보들에 비해 훨씬 더 깐깐한 '매파(Hawkish)'적 성향을 가진 인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 저금리를 간절히 원하는 트럼프가 왜 하필 매파 인사를 선택했을까?  ​  다소 의아해 보일 수 있는 이 조합의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N%2Fimage%2F9LG-l7ACjFm-s0QcHHXkohdJMZ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달러 패권] 중국 위안화 &amp;lsquo;대체재&amp;rsquo; 아닌 &amp;lsquo;선택지&amp;rsquo; - 국제 결제 흐름 톺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08" />
    <id>https://brunch.co.kr/@@9HxN/108</id>
    <updated>2026-03-17T01:43:51Z</updated>
    <published>2026-02-03T23: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당국이 위안화의 해외 운용 범위를 대폭 확대하며 국제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그동안 무역 결제에 한정됐던 위안화 사용을 해외 기업의 운전자금&amp;middot;설비투자 목적 대출까지 허용했다. 동시에 해외 위안화 대출 총한도도 기존 1,000억 위안에서 최대 2,000억 위안으로 두 배 늘렸다. ​ 이번 조치는 중국 지도부가 최근 강조해 온 &amp;lsquo;금융강국&amp;rsquo; 구상과 맞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N%2Fimage%2F5_GtZMlK7OicZ55bX6SmV-f5gS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레버리지 ETF] 단일종목 2배 ETF 출시 예정 - 기회일까? 독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07" />
    <id>https://brunch.co.kr/@@9HxN/107</id>
    <updated>2026-03-17T01:43:51Z</updated>
    <published>2026-02-03T00: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우량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르면 올해 2분기부터 국내 시장에 상장될 전망이다. ​ 해당 상품은 개별 종목의 일일 등락률을 &amp;plusmn;2배까지 추종하는 구조로, 현재 허용 가능한 최대 레버리지 수준이 적용된다. ​ 다만 &amp;lsquo;우량주&amp;rsquo;의 범위는 아직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최상위 종목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N%2Fimage%2F1jFIrsD_IhLJR7bkteGnXeFtO8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주식 팔면 세금 깎아준다는데, 왜 안 먹힐까 - RIA계좌, 국내시장 복귀 계좌의 민낯</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06" />
    <id>https://brunch.co.kr/@@9HxN/106</id>
    <updated>2026-03-17T01:43:51Z</updated>
    <published>2026-02-02T04: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월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이 53억 달러를 넘어서며, 전년 동월 대비 30% 이상 급증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서도, 서학개미의 미국 증시 선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 이에 정부는 외환시장 안정과 국내 증시 복귀 유도를 위해 RIA 계좌 도입과 세제 혜택 완화 등 정책을 내놨지만, 현재까지 효과는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N%2Fimage%2FEpZZRTEYEwsiGaiJGMvGrmYC4Q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스피 대형주, 영어로 설명해야 하는 이유 - 공시제도 개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05" />
    <id>https://brunch.co.kr/@@9HxN/105</id>
    <updated>2026-03-17T01:43:51Z</updated>
    <published>2026-01-30T00: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는 5월부터 자산 2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는 영문공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 또한 3월 주주총회부터는 의안별 찬반 비율 등 표결 결과를 보다 상세히 공개해야 하며, 이는 외국인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주주 권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 이번 공시 규정 개정안이 의결되면서 영문공시 의무 대상 기업은 기존보다 크게 늘어난 총 265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N%2Fimage%2FlkJIsZjIkEne4iW0sZwhl5y4pCw.jpeg" width="38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쏟아지는 테마 ETF, 투자자는 안전할까&amp;hellip; - ETF 상장폐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04" />
    <id>https://brunch.co.kr/@@9HxN/104</id>
    <updated>2026-03-17T01:43:51Z</updated>
    <published>2026-01-28T23: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ETF 시장이 빠르게 몸집을 키우면서, 이제는 &amp;lsquo;양적 성장&amp;rsquo;을 넘어 질적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장에 상장된 다수의 ETF가 소규모&amp;middot;저유동성 상태에 머무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2025년 기준 국내 ETF 시장의 총 순자산은 297조 원을 돌파했지만, 유사한 테마와 구조의 ETF가 잇따라 출시되며 차별성이 희미해지고 있다.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N%2Fimage%2F9SoDc8C5jbEKRjCYnkkwTe3WDE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TO/토큰증권 거래 플랫폼 준비 - 미국은 &amp;lsquo;민간 먼저&amp;rsquo;, 한국은 &amp;lsquo;동시 출발&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03" />
    <id>https://brunch.co.kr/@@9HxN/103</id>
    <updated>2026-03-17T01:43:51Z</updated>
    <published>2026-01-28T00: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증권거래소(NYSE)가 토큰증권(STO) 거래 플랫폼을 추진하면서, 한&amp;middot;미 STO 시장 형성 방식의 차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 NYSE의 모회사인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는 토큰증권의 거래&amp;middot;결제를 지원하는 플랫폼 개발을 마쳤으며, 현재 규제 당국의 승인 절차를 앞두고 있다. 전통 거래소가 STO 거래 플랫폼을 직접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N%2Fimage%2Ff5F0qBj54_qT0IJHL89fwiuXE1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스닥/천스닥] 코스닥 1000포인트 돌파 - 1064.4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02" />
    <id>https://brunch.co.kr/@@9HxN/102</id>
    <updated>2026-03-17T01:43:51Z</updated>
    <published>2026-01-27T01: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천피 달성 후 2거래일 만에 코스닥이 1000포인트를 돌파했다. ​ 1% 상승 출발한 코스닥 지수는 장중 4.76% 급등하며 1040선을 넘어섰고, 이 과정에서 프로그램 매수 호가 일시정지(사이드카)도 발동됐다. ​ 코스닥은 장중 1057.25를 터치한 뒤, 1064.41로 거래를 마치며 2022년 1월 6일 이후 약 4년 만에 1000선을 종가 기준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N%2Fimage%2FQW6QCdvdP8uxth47W22ZVowlzJ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린란드 관세 철회&amp;hellip;불안감은 시장 반영 - TACO와 셀아메리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HxN/101" />
    <id>https://brunch.co.kr/@@9HxN/101</id>
    <updated>2026-03-17T01:43:51Z</updated>
    <published>2026-01-25T23: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편입을 반대한 유럽 8개국에 부과하겠다고 했던 이른바 &amp;lsquo;그린란드 관세&amp;rsquo;를 철회하면서 뉴욕 증시가 일제히 반등했다.  트럼프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특별연설에서 &amp;ldquo;그린란드 문제와 관련해 무역을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겠다&amp;rdquo;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트럼프가 관세 압박을 실제로 실행할 경우, 유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N%2Fimage%2FS4_Trwu9GGTXivUH7kTSxA2bzD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