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글쓰는숑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Dvt" />
  <author>
    <name>mmisung117</name>
  </author>
  <subtitle>일상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생각들을 글로 풀어내보려고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Dvt</id>
  <updated>2020-03-10T12:43:22Z</updated>
  <entry>
    <title>로또 당첨은 없어도, 대출 이자와 내일은 온다 - 아빠만 찾는 아기와 풀리지 않는 회사 일 사이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Dvt/24" />
    <id>https://brunch.co.kr/@@9Dvt/24</id>
    <updated>2026-09-01T21:31:56Z</updated>
    <published>2026-09-01T21: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금 내가 힘든이유를 잘 생각해보자.  우선, 회사에서의 일. 상무님은 내가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계속해서 이 일은 풀리지 않는 숙제 같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숙제를 완벽하게 해나가는 수밖에 없다. 팀장님도 정확히 답을 아는 거 같지 않고, 내가 팀장님 뒤에 숨기란 더 어렵다. 나는 담당자이고 내가 아주 신입도 아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vt%2Fimage%2FokP4rJ76gi7g9TWov1EEVBQbsN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되면 강해진다는 말, 어쩔수 없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Dvt/23" />
    <id>https://brunch.co.kr/@@9Dvt/23</id>
    <updated>2026-09-01T03:27:31Z</updated>
    <published>2026-09-01T03: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면 강해진다고 하는데, 정말 강해지는게 맞는건가라는 생각이 종종 든다. 원래도 눈물이 많은 타입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기를 낳고 훨씬 눈물이 많아진 것 같다.  너무 소중해서 운다는 말, 드디어 해석 완료 (호르몬 탓 아님)  모두가 잠든 새벽, 곤히 잠자고 있는 아기 얼굴을 보고 있으면 눈에 눈물이 차오른다. 너무 소중해서 눈물이 난다는 말이 대</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3인분을 해내느라 널부러진 나에게 - 버겁기는 하지만 불행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Dvt/22" />
    <id>https://brunch.co.kr/@@9Dvt/22</id>
    <updated>2026-08-12T22:00:13Z</updated>
    <published>2026-08-12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회사에 온지는 3개월 남짓. 아주 초기보다는 그래도 적응을 어느정도 했지만, 그래도 스스로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은 잘 들지 않는다.  그리고 자꾸 아쉽다.  내가 휴직을 하지 않고 쭉 있었다면, 이 모든 것에 정말 잘 적응하고 있었을텐데. 이 변화기를 내가 겪었다면 오히려 나았을텐데.  쉰 기간동안 어쨌든 시스템도 바뀌고, 나의 팀도 바뀌고(나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vt%2Fimage%2FqDIGjvasQhUz8CM27ONl8BnVlA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길 전력질주, 목적지는 1시간짜리 아기 영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Dvt/21" />
    <id>https://brunch.co.kr/@@9Dvt/21</id>
    <updated>2026-08-09T21:13:38Z</updated>
    <published>2026-08-09T21: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에서 집까지 약 1시간~1시간 10분 정도 걸리니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다. 야근을 막 많이 하는 편도 아니라서 6시 좀 넘어서 퇴근을 하곤 하는데 그러면 보통 집에 가면 7시 30분이 좀 안된 시각이다.  아기들은 보통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편이다. 우리 아기도 비슷한데 8시쯤에는 그래도 재우러 들어가야 8시 30분에서 9시에 잠이 든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vt%2Fimage%2F009FMqqraDLWYfDKBAhBT50zE8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피 들고 출근하는 도시 여자? 멘탈 털린 워킹맘! - 한 손엔 아메리카노, 다른 손엔 멘탈 조각을 줍는 중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Dvt/20" />
    <id>https://brunch.co.kr/@@9Dvt/20</id>
    <updated>2026-08-06T21:37:14Z</updated>
    <published>2026-08-06T21: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의 출근, 조금 설레...나?  스물여섯 살에 일을 시작하고 나서 이렇게 오래 쉬어본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첫 회사에 6년 정도 다니고, 딱 주말 이틀 쉬고 바로 다음 회사로 이직하고 쭉 일을 했었다.  그러다가 2024년 12월, 출산휴가를 시작으로 육아휴직에 들어가서 2026년 5월 복직하기 전까지.  1년 6개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vt%2Fimage%2Fz1s22YuDs5wPnO4ekQy1E9VVqn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라는 실감, 4개월 육아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Dvt/19" />
    <id>https://brunch.co.kr/@@9Dvt/19</id>
    <updated>2025-06-17T06:27:34Z</updated>
    <published>2025-06-17T06: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보며 웃어주는 아기  100일 전에도 눈맞춤이 되기도 했고 웃는 모습도 종종 보기는 했지만 확실히 100일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훨씬 더 잘 웃는 게 느껴졌다. 이전까지는 사실 서연이랑 의사소통이 된다는 느낌이 많이 들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확실히 의사소통이 되는 것 같다.  눈이 마주치면 웃어주는 서연이의 모습을 보며 저절로 웃게 된다. 최근 들어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vt%2Fimage%2FDaqltIdtlmLVwVCeY72LmgN5FD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세계의 열림, 3개월 육아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Dvt/18" />
    <id>https://brunch.co.kr/@@9Dvt/18</id>
    <updated>2025-05-13T05:09:24Z</updated>
    <published>2025-05-13T04: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알고 있던 것과는 또 다른 사랑  너무 진부한 말이라서 사실 이런 표현을 쓰고 싶지는 않았는데, 이것말고는 다르게 표현할 방법이 없는 것 같다. 내가 여태까지 알았던 사랑이라는 또 다른 사랑을 배우게 되는게 육아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 연인을 사랑하는 것, 친구를 사랑하는 것과는 확실히 또 다른 세계의 문이 열렸다.  지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vt%2Fimage%2F-CCDRS-QrW_mGVlb8bmNrpShRt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 좀 적응이 된 엄마, 2개월 육아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Dvt/17" />
    <id>https://brunch.co.kr/@@9Dvt/17</id>
    <updated>2025-04-07T05:20:53Z</updated>
    <published>2025-04-05T02: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생아를 졸업한 너와의 한달  아기가 생기기 전에는 그냥 갓난아기는 다 신생아라고 부르는 줄 알았다. 그런데 신생아란 &amp;quot;생후 30일까지의 아기&amp;quot;를 칭하는 거고 30일이 지나면 신생아가 아니라 이제 영아가 되는 거고 신생아는 졸업이었다. 그 이후에는 1개월, 2개월, 3개월 이렇게 개월수로 아기를 구분한다.  즉, 한달도 안 된 아기들을 주로 '신생아'라고</summary>
  </entry>
  <entry>
    <title>우당탕탕 신생아와 함께 한 첫달 육아일기 - 엄마가 되고 보니 나는 준비한게 하나도 없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Dvt/16" />
    <id>https://brunch.co.kr/@@9Dvt/16</id>
    <updated>2025-03-04T06:47:24Z</updated>
    <published>2025-03-04T05: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감고 일어나니 엄마가 되었다.   출산의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질식분만과 제왕절개.  나는 내가 왠지 그냥 질식분만을 하리라고 생각했다. 엄마도 나를 포함해 동생 2명을 그렇게 낳기도 했고 왠지 엄마를 닮아 골반이 넓을 것 같았다.  그러나 만삭 때 내진을 해본 결과 담당 원장님께서는 속골반은 좁고 아이는 크다며 제왕절개를 권유하셨고 아이에게도, 나에</summary>
  </entry>
  <entry>
    <title>어린이문학이지만 성인이 읽기에도 좋았던 &amp;lt;긴긴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Dvt/10" />
    <id>https://brunch.co.kr/@@9Dvt/10</id>
    <updated>2024-03-08T14:05:19Z</updated>
    <published>2024-03-08T13: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긴긴밤&amp;gt;은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코뿔소와 펭귄의 아름답지만 슬프고 슬프지만 또 따뜻한 연대를 다루고 있는 책이었다. 코뿔소와 펭귄이라니! 이 얼마나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가 싶었지만 책을 읽고 나면 그들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 한 짝이었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  노든의 이야기 이 책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자란 흰바위코뿔소 노든의 생애가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vt%2Fimage%2F82GLJUOscAavPJlIABnXeBjD1u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꿰맨눈의 마을&amp;gt; 현실적인듯 비현실적인 소설 이야기 - 조예은 작가의 소설 속 이야기는 늘 다음을 상상하게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Dvt/9" />
    <id>https://brunch.co.kr/@@9Dvt/9</id>
    <updated>2024-03-07T14:21:23Z</updated>
    <published>2024-03-07T12: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구독하고 있는 '책발전소 북클럽'의 2월 책이었다. 정기구독을 신청하고 나서 가장 좋은 점은 매월 어떤 책이 나에게 올까?하는 기대심리가 생기게 되는 점이다. 2월의 책은 소설책이었기에 뭔가 훌훌 금방 읽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예은 작가의 작품인 &amp;lt;꿰맨 눈의 마을&amp;gt;은 3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각각의 이야기인듯 하지만 사실은 3편의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vt%2Fimage%2FwJ-SV4VHJ-LxIJI7-eHYGHRVZU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