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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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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nsoon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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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에 무게를  견뎌 내며 때론 지칠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앞으로 나가 가기 위한 삶을 살아 보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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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8T11:1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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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안 할게요. - 천재 강민영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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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11:08:50Z</updated>
    <published>2026-10-13T11: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이딴 몸으로 놀거야?당장 저 문밖으로 떠나요.  비오는군요. 바람 부는 군요.  결국 나는 오늘 공부 할게 많고요. 집에가면 과연 나에 운명은  폰보죠!!!  랄라라룰? 랄라라룰?  공부는 싫죠? 당장 저 엘베 문으로 나는야 뛰어가죠  오래 했어요. 정말로 싫죠 공부는  결국 나는 오늘 집에 늦에 드가죠 오늘도 나는 공부를 못하죠?  나는 이렇게 열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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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이의 센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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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1:58:35Z</updated>
    <published>2026-10-09T11: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이는 발달센터를 여러 곳에 다녀 보았다. 4살 때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발달센터를 다니기 시작했다. 집이랑 멀었지만 무료 발달 센터라서 택시비가 수업료라고 생각하고 민이를 데리고 6개월을 다녔다.  6개월 센터를 다니면서 느껴 던 건 민이는 계속 무언가를 꾸준히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린 둘째랑 민이를 데리고 멀리 다니기엔 너무 힘들어 집 근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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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는 왜 하는가? - 천재강민영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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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2:06:09Z</updated>
    <published>2026-10-06T12: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공부란 없다. 학원가면 된다. 어차피 인생 한번 사는데 즐겁게 놀자!  과목별 공부 안해도 되는 이유  국어 우리 말인데 왜!!! 배워?  수학 계산기 쓰면 됨  과학 과학자 될 것도 아님  영어 학원에서 어차피 배움  사화 어차피 지금 살아가고 있음  음악 어차피 나 음악 학원다님  체육 어차피 항상 5시간 놀이터에서 놀고옴  도덕 내 감정은 맨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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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감정, 민이의 감정 다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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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8:32:48Z</updated>
    <published>2026-10-02T07: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감정 조절 방법을 배웠다. 감정이라는 단어가 생소할 때가 많았다. 민이를 키우면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며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몰랐 던 것 같다. 민이 4살 때 센터를 다녔을 때 민이 담당선생님이 나에게 말했다. 저희 센터에 엄마 상담 프로그램이 있는데 꼭 신청해서 상담을 해보세요. 권유를 받았고 민이와 동생 어린이집 보내고 나는 일주일에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sz%2Fimage%2F_N0c5Weler5aqsy-wB0mjP2sL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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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민이는 엄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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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9:23:48Z</updated>
    <published>2026-09-25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 집에서 민이 발달센터를 방문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권유를 받고 민이를 데리고 발달센터 4곳에 초기 상담을 다녔다. 발달센터 여러 곳을 간 이유는 민이가 문제없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였다.  그때 초기 상담을 받으면서 들어 던 말은 &amp;ldquo;민이는 많이 기다려 주셔야 해요.&amp;rdquo;  &amp;ldquo;어머님이 모든 걸 해결해 주지 마세요 &amp;ldquo;. 라는 말을 해주셨다.  &amp;ldquo;기다려 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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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은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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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9:03:19Z</updated>
    <published>2026-09-18T03: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첫째 아이는 부모의 기대 속에서 자란다. 민이도 첫째 아이라 기대 아닌 기대를 가져 본 적 있었다.  부모로서 자식에게 해 줄 수 있는 건 의식주 해결도 중요 하지만 자존감 세워 주는 것도 부모의 몫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자존감을 세워 주는 것 중에 하나는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을 떼고 입학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 있었고 나 또한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sz%2Fimage%2FKfZj2KFbU7wB51iTCOM0xCxYD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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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거 투성이야, 좋아하는 것 만 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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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0:58:10Z</updated>
    <published>2026-09-07T00: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이는 검사를 해보면 가장 큰 어려움은 집중력이다. 민이는 검사 결과를 보면 집중력이 가장 낮은 검사 결과 나온다. 하지만 나는 민이의 집중력에 늘 상항 의문을 가졌었다. 어느 날 의문이 풀리는 말을 들었다. &amp;quot;ADHD 아이들은 선택적 집중이 가능하다는 말이었다.  민이를 생각해 보면 민이가 관심이 있는 일은 초 집중을 해서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sz%2Fimage%2FBpV2LM_Wr8EOtubfGjNXwLoH4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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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함과 불안함을 줄이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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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7:48:15Z</updated>
    <published>2026-09-04T01: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이 어린 때는 촉각, 미각, 청각등 오감이 예민해서 새로운 걸 받아 드리는 게 어려워하며 새로운 장소에 가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 민이 생일 미역국도 초등2학년 생일날 처음으로 미역국을 먹기 시작했다. 다른 아이들에게 쉬운 일이 민이에게 어려운 일이고 두려움이 많았다. 민이는 초등학교 1학년때까지 김에 밥 아니면 밥을 먹일 수 없었고 새로운 도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sz%2Fimage%2FWnIw-35BWZ3vLzdYoPmy9HMrb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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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강민영이 말하는 감옥들  - 초3 딸이 말하는 감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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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2:06:23Z</updated>
    <published>2026-08-21T11: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라는 감옥에 갇혀 교복이라는 죄수복을 입고 교과서에 나오는 문제를 풀며 연필과 지우개를 들고 문제를 풀고 채점을 받아야 2차 독방에 갇힌다.  학원이라는 감옥에 갇혀 문제집이라는 문제를 풀고 여러 곳에서 힘든 훈련을 받고 검사를 받아야 3차 독방에 갇힌다.  집이라는 감옥에 갇혀 엄마에 잔소리를 수백 번을 듣고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 문제집과 문제를 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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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첫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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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3:05:36Z</updated>
    <published>2026-08-10T03: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이에게 나는 어떤 엄마였을지 몰라도 나는 민이가 너무 무겁고 힘든 아이였다. 속도위반으로 만나게 되는 아이였다. 남편을 만난 지 4개월 정도 되었을 때 민이를 임신하게 되었고 민이가 우리에게 온걸 행복함을 느낄 때가 있었다. 민이를 알게 된 순간부터 입덧이 너무 심해고 회사를 다닐 수 없었다. 회사를 그만두고 남편은 민이와 나를 위해 책임감으로 노력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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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아름다웠다. - 함께하는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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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1:07:44Z</updated>
    <published>2026-07-31T01: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연년생 두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고단하고 힘들었던 10년의 시간이 있었다. 특히 민의는 울음으로 표현을 하였고 보이지 않은 발달이 느린 아이였다.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때로는 슬프기도 하며 때로는 화가 나 미운 마음도 들기도 했다. 남편과 민이가 너무 미워 바라보기 싫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남편과 민이에게 마음에 상처고 슬픔이라는 걸 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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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내 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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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9:55:06Z</updated>
    <published>2026-07-27T06: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이가 첫째라서 민이의 느린 발달이 긴가민가 할 때가 많았다. 15개월 차이 여동생이 태어나서 나는 민이 발달이 느리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었다. 민이 동생 발달은 걱정 없이 때 되면 척척!!! &amp;quot;민이는 늘 왜 안 할까?&amp;quot; 걱정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때로는 둘째와 민이를 비교할 때가 있었다. 민이의 부족함을 둘째가 채워주어 둘째에게 의지를 하곤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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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다 힘들기만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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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22:56:17Z</updated>
    <published>2026-07-24T08: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민이의 어려움을 받아 드리는데 나는 오랜 시간을 걸렸다. 놀이터에는 미끄럼틀도 있고 그네도 있지만 일반아이들은 신나게 놀지만 민이는 놀이터를 싫어했고 엘스컬레이터, 계단을 무서워했고 조금만 높은 곳에 가면 민이 얼굴에는 겁에 질린 기색이 영력 했다. 지나가는 강아지를 무서워했다. 귀엽고 작은 강아지마저도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면   &amp;quot;왜! 그런 걸까?&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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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받아들여야 만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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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13:21:56Z</updated>
    <published>2026-07-20T08: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민이는 키우면서 어떤 아이였을까?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답답한 마음으로 민이를 바라볼 때도 있었다.  민이를 데리고 센터에서 수업이 끝나고 부모상담 시간이랑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결과를 들을 때 늘 항상 듣는 얘기가 있었다. 친구들이랑 발달의 차이는 좁힐 수 없지만 성인이 되어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아이예요. 그러니깐 잘 키우면 된다는 말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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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언제나 속상한 마음이 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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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11:19:46Z</updated>
    <published>2026-07-17T01: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도 아이를 키우면서 속상한 일이 많지만 느린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 또는 아이들은 속상한 일이 많은 것 같다.  민이에 대한 속상함은 여러 가지가 있었다. 민이가 어린 때 친구들이랑 함께 어울리 수 있게 친구들 모임을 몇 번 민이 데리고 다녔다. 하지만 민이는 친구랑 함께 노는 것보다 늘 항상 혼자서 놀고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못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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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라고 생각했지만 끝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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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2:26:18Z</updated>
    <published>2026-07-13T00: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도 육아는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맞다 육아는 끝이 없는 것 같다. 사실 육아라는 건 한 아이를 온전히 키우는 일이며 정말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느린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은 열 배의 노력이 필요한 육아라는 생각이 들었다. 민이는 4살 때 센터를 다니고 2년 쉬었다가 다시 다니기 시작하면서 나는 매일 생각했다. 민이는 1년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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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 아이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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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12:05:01Z</updated>
    <published>2026-07-10T11: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센터를 다니면서 민이처럼 느린 아이들을 보면서 다양한 케이스가 있지만 다수의 아이들은 민이랑 비슷한 아이들이 많았다. 말이 느리며, 대근육, 소근육 발달이 느리고 특히 소근육은 정말 오랜 시간 훈련이 필요하다. 시각화가 잘 안 되다. 숨은 그림 찾기를 많이 하면 시각은 향상되지만 느린 아이들은 시기능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느린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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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산아 여서 느린가? - 알 수 없어&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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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0:04:59Z</updated>
    <published>2026-07-06T00: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이는 조산아였다. 2주 병원에 입원하고 퇴원 후 바로 양수 터져서 12시간 진통하고 출산했다. 입원하기 전 28주부터 피가 보이고 배가 뭉치고 자궁수축 와서 일주일에 한 번씩은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은 것 같다. 사실 나는 처음 경험이라 자궁수축이 뭔지? 배가 왜 뭉치 하며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조산의 징조였던 것 같다.  2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Csz%2Fimage%2FzDh6H9Eu8GViuiijmG5l0T9bXj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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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정보를 알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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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0:11:42Z</updated>
    <published>2026-07-03T00: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이에게는 ADHD, 외사시, 지적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난 단지 발달이 느린 거라고 생각했지만 민이의 문제를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계기는 7세부터였고 받아 드리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난 민이가 정상적인 아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던 것 같아.  많은 분들이 ADHD는 집중이 안되고 충동적이어서 유치원생활, 학교생활에 문제가 많을 거라 생각하지만  민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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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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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19:28:01Z</updated>
    <published>2026-06-29T01: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이 7살 때 첫 센터 언어 선생님이 나에게 말했다. 어머니 민이 집중이 너무 안 돼요. 그러니깐 제가 알려 드린 병원에 가서 ADHD 검사를 받아 보세요.  무슨 소리야. ADHD 검사? 그냥 단지 느린 건데 선생님 왜 이래? 기분 나쁘네  내가 검사받고 와서 ADHD 아니면 선생님 가만 안 둘 거예요. 하며 검사를 받으러 갔다. 하지만 검사 결과 AD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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