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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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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슨 말을 하고싶은지 몰라서 하게 됐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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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02:37: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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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할 때, 일만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 담당자의 함정: 보고는 있지만 보고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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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6:44:58Z</updated>
    <published>2021-05-25T05: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직장인은 열심히 일합니다. 구시렁거리면서도 열심히 합니다. 대부분은 그렇습니다. 문제는, 보람차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토록 하루 8시간 이상을 한 곳에 머물러 종일 일만 하는데, 어째서 감동도 보람도 없는 걸까. 물론 회사마다 개인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사실은, 재미를 보지 못해서입니다. 정확히는 재미를 볼 줄 몰라서라고 생각합니다.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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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하게 일하기] 커뮤니케이션, 그것은 대화인가? - 그게 대체 뭐길래 강요/강조 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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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8:34:01Z</updated>
    <published>2021-05-25T03: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을 말하자면, 짬바가 어느 정도 되면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충분할테니 굳이 이 글을 보지않아도 된다, 라고 할 수 없습니다. 생각보다 대화라는 본질에 집중하는, 아니 그 본질에 대해 깊은 고민 한 번을 해본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저는 업무상 커뮤니케이션의 종류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하나는 업무스킬이고 다른 하나는 처세술에 관련된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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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고민, 지금 그 생각 맞아요? - 이 시국에도 참을 수 없는 욕망,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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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8:21:19Z</updated>
    <published>2020-04-21T02: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이 글은, 대기업, 공기업, 혹은 그에 준하는 기업/사업체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에게는 굳이 필요치 않을 것임을 먼저 알린다. 물론 필자의 경력과 경험을 토대로 나온 글인 만큼 그 누구에게도 정답은 될 수 없지만, 이직을 준비하거나 단순한 니즈가 있는 직장러들에게 한 번쯤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본다.   조건 A, 조건 B, 조건 C.. 어디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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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이여, 그래도 될 때다. - 어째서 나는 이다지도 미약한가 를 되뇌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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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0T13:00:45Z</updated>
    <published>2020-04-21T02: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의 고충이라는 것은 비단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작은 회사의 팀장이 된 내가 이것을 미처 보지 못해 그들의 고충을 알 수 없었던 것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라고 변명을 먼저 깔아본다. 첫 회사도 지금 같은 작은 스타트업이었고, 너무 작고 소중해서인진 모르겠지만 입사하고 한 달만에 사수가 나가버렸다.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 당시 회사 상황을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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