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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한장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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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aches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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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한장이야기=그림 한 장 + 이야기 하나. 그림을 그리다가 이야기가 떠올라서 글도 함께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있는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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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07:45: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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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들섬 - 그림 속 작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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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0T05: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날짜: 2026년 9월 29일 일정: 1. 노들역 2. 노들섬 3. 집에 가는 길 4. 에필로그  그림 속 작은 여행 노들섬  노들섬이 그동안 새 단장을 위해 개방이 안되었는데 얼마 전 재개방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노들섬 쪽으로는 가본 기억이 별로 없네요. 의욕적으로 노들섬을 새롭게 단장한 듯싶으니 이번 여행은 노들섬으로 정했습니다.  &amp;lt;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sVqiD5ZdwG4pcWpJQ55ikvM3q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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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상상 -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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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3:0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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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화장실 변기에 휴대폰이 빠지는 상상, 차려입은 옷에 김치국물이 튀는 상상, 머릿속에서 떨쳐버리려고 하지만 그런 상상들은 한번 자리 잡으면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최악의 상상  먹구름이 찾아오더니 몇 방울 비를 떨어뜨렸습니다. 드로잉의 잉크가 빗방울에 좀 번졌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잉크는 수성이라 물에 약합니다. 종종 드로잉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6cW0TmTLxeQB5NhU8ApKD25SE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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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인스포팅 OST - 그림 한 장 Play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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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3:00:10Z</updated>
    <published>2026-10-07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트레인스포팅]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영화 [트레인스포팅]의 제목 뜻을 아시나요? 저는 지금에서야 알았습니다. 구글의 AI는 &amp;quot;Trainspotting: 철도 동호인들이 역에 들어오는 기차의 번호나 종류를 수집하듯 바라보는 취미 행위&amp;quot;로 사전적 정의를 내리고 있네요.  그림 한 장 PlayList 트레인스포팅 OST  저는 영화 트레인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JgSLhdzxA8bGFzptjbqgRpWFu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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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9.30 ~ 10.03 -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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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4:00:43Z</updated>
    <published>2026-10-06T04: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동안 산책길을 벗어나 [그림 속 작은 여행]에 열중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장소를 찾아 여행을 이어갈 생각입니다. 하지만 일상을 여행하게 해주는 소중한 산책을 멈추지는 않을 것입니다.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의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기록입니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2026, 9.30 ~ 10.03  -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lScuT4hwF4PnhNXtyDg36d56e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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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화상 - 그림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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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1:28:02Z</updated>
    <published>2026-10-05T01: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화가들이 자화상을 그립니다. 저를 화가라고 말하기에 부끄럽지만 그림을 그리고 있는 사람으로서 저도 자화상을 그립니다. 지난 글, &amp;quot;당신을 설명해 보세요&amp;quot;에서도 저의 모습을 그림에 담았었지요.  그림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자화상  무명의 화가들이 돈이 없어, 자기 자신을 모델로 그림을 그리곤 합니다. 꼭 돈문제가 아니라도 자기 자신을 그리는 행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NOMkZyQqkKX6oOgeXLBo8X-wU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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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중앙박물관 - 그림 속 작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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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2:29:26Z</updated>
    <published>2026-10-03T02: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날짜: 2026년 9월 28일 일정: 1. 이촌역 2. 국립중앙박물관 3. 용산가족공원 4. 에필로그  그림 속 작은 여행 국립중앙박물관  한 건물에 사각형 구멍이 뚫려있고 그곳으로 남산과 남산타워가 그림처럼 보입니다. 이 말도 안 되는 풍경을 영상으로 본 저는 &amp;quot;저걸 그려야만 해!&amp;quot;라고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그 풍경이 있는 장소로 향했습니다. &amp;quot;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9DxzIYTwURc4wuDPHg_BC5yJh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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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장면들 - 손글씨와 펜 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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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2:11:35Z</updated>
    <published>2026-10-02T02: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좋은 것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영화 장면들을 직접 내손으로 그릴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쁘고 감사합니다. 저는 영화들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내 손으로 그려진 영화들을 보고 있자면 마치 그 영화에 나도 참여한 듯한 착각이 듭니다.  손글씨와 펜 드로잉 영화 장면들 혹시 위의 영화 장면들을 아시겠나요? 그림들 중 맞추기 어렵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QURNWlk19D8gCQeuUP0zSfENG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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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여의도 - 그림 속 작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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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1:03:20Z</updated>
    <published>2026-10-01T00: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날짜: 2026년 9월 27일 일정: 1. 한강, 여의도 2. 마포대교 3. 에필로그  그림 속 작은 여행 한강, 여의도  &amp;lt;한강, 여의도&amp;gt; 여의도 쪽의 한강은 역시 사람들이 많네요. 오랜만에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았습니다. 못 보던 평상 시설물들이 생겼네요. 이곳도 참 오랜만에 와보는군요. 아내와 함께 여행을 했습니다. 아내가 옆에서 제가 그림 그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AizHWeebrS4Fv01D0TWhZJ3YM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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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천과 한강이 만나는 곳 - 그림 속 작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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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2:07:41Z</updated>
    <published>2026-09-30T02: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날짜: 2026년 9월 22일 일정: 1. 신목동역에서 출발 2. 안양천 끝자락 3. 안양천과 한강이 만나는 곳 4. 에필로그  그림 속 작은 여행 안양천과 한강이 만나는 곳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의 지난 글 &amp;quot;더 멀리~&amp;quot;에서 예고했듯이 이번 [그림 속 작은 여행]의 이야기는 &amp;quot;신목동역&amp;quot;에서 이어집니다.  &amp;lt;신목동역에서 출발&amp;gt; 이례적으로 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DiLRT6cc_Cpm-ViHdnhA3b4vx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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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캐릭터 - 손글씨와 펜 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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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3:00:10Z</updated>
    <published>2026-09-29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구니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에서 주연은 아닌데 없어서는 안 될 캐릭터들이 있습니다. 그쯤 되면 누가 주연이고 누가 조연인지 헷갈릴 정도이죠. 결국 화면을 장악하는 것은 역할의 이름이 아니라 캐릭터 그 자체입니다.  손글씨와 펜 드로잉 주인공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캐릭터  어린이 모험 영화들 중에서 아직도 최고라고 외치고 싶은 영화 [구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eGTAS1SeohHPal5gF6TOYLQ_e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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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멀리~ -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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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3:00:12Z</updated>
    <published>2026-09-28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은 집 주변이 주 무대입니다. 대부분 산책을 하면서 이루어지죠. 그런데 그날은 좀 달랐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더 멀리~  &amp;quot;목동교&amp;quot;까지 걷고 나서 그림 한 장으로 그날의 일상을 여행으로 기록했습니다. 그림을 마치고 여느 때와는 다른 결정을 내립니다. &amp;quot;좀 더 걸어가 보는 것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fsXYKHlC9Q-Sjr5agNkqQF1RH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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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길의 가을 축제 -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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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4:04:28Z</updated>
    <published>2026-09-27T04: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되면 여기저기서 축제가 열립니다. 저의 산책길 곳곳에서도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사람들 많이 모이는 곳을 좋아하지 않지만, 산책길의 가을 축제는 은근히 기다리게 되네요.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산책길의 가을 축제  매일 다니는 산책길 근처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것은, 사람들이 몰리기 전 살펴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아직 준비를 서두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zC8reij_BCY8o4tckBcV-CFEb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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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과 상상 -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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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1:43:50Z</updated>
    <published>2026-09-26T01: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과 낭만, 이과와 문과, MBTI의 T와 F, 외향성과 내향성, 그림을 그릴 때도 상반된 두 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관찰과 상상.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관찰과 상상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에서는 기본적으로 관찰이 바탕이 됩니다. 주위를 살펴서 그림으로 표현하죠. 관찰은 매우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행위입니다. 하지만 보려고 노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FM-CFOUFx-cOMl1LG84lyG31Q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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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Proud Mary&amp;quot; at Divas Live 99 - 그림 한 장 Play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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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3:00:16Z</updated>
    <published>2026-09-23T0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미국에서 엄청난 TV쇼가 하나 있었습니다. 최고의 여성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을 하는 프로였습니다. &amp;quot;Divas Live 시리즈&amp;quot;였죠.  그림 한 장 PlayList &amp;quot;Proud Mary&amp;quot; at Divas Live 99  대한민국에서도 이례적으로 지상파 방송을 통해 공연을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시청률이 잘 나왔는지 지상파 방송에서 몇 해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wACZ6tQgf3QnyKGz4JPj2n7xz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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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만을 위한 여행 (광화문) - 그림 속 작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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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2:41:46Z</updated>
    <published>2026-09-22T02: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날짜: 2026년 9월 17일 일정: 1. 광화문 광장 2. 청계천 3. 에필로그  그림 속 작은 여행 그림만을 위한 여행 (광화문)  [그림 속 작은 여행]은 집 근처 산책 영역을 넘어서서 돌아다니는 여행기입니다. 이 도시에 오래 살고 있으면서도 가보지 않았던 장소들을 기웃거립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오롯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집을 나섰습니다.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xefTVUzkPMg9ey2djZbT4Nyz3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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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 그림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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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3:00:13Z</updated>
    <published>2026-09-21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록키] [포레스트 검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요즘 &amp;quot;러닝 (Running)&amp;quot;이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러닝의 인기가 쉽게 사그라들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러닝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네요. 왜 사람들은 달리기를 좋아할까요? 두 편의 영화로 달리기를 이야기해 봅니다.  그림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달리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b85y9p73fP-s-eMk4XNfRJ-9s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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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 탐험 - 그림 속 작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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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3:00:09Z</updated>
    <published>2026-09-19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날짜: 2026년 9월 15일 일정: 1.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2. 서울 마리나 (여의도 시민 요트나루) 3. 국회의사당 4. 여의도 공원 5. 에필로그  그림 속 작은 여행 여의도 탐험  여의도 아래에 수풀이 우거진 숲길이 있는 거 아셨나요? 여의도 지상은 금융의 차가운 이미지이지만 그 아래는 상상하지 못한 다른 세상이 자리하고 있군요.  &amp;lt;여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pxZvih1RNdHBCQD2wWObCdKk9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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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der the Sea - 그림 한 장 Play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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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3:00:12Z</updated>
    <published>2026-09-18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의 실사화에서, 주인공의 피부색보다 더 큰 문제점이 있습니다. 동물, 즉 인간이 아닌 캐릭터들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입니다.  그림 한 장 PlayList Under the Sea  저는 지금까지 &amp;quot;세바스찬&amp;quot;이 소라게인줄 알았습니다. 그림도 소라게를 그렸는데... 지금 뮤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nfNkcKeLfaw99OwaAwLp7rejJ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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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장의 법칙 -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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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4:26:51Z</updated>
    <published>2026-09-16T04: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로잉북의 첫 장을 그릴 때는 꼭 이상한 일들이 생깁니다. 만년필의 잉크가 떨어지거나 유독 큰 벌레가 내 팔을 기어올라오거나 그림에 실패를 하죠. 이번에도 어김없이 첫 장의 법칙이 발생했습니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첫 장의 법칙  새 드로잉북의 첫 장을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만년필의 잉크도 채웠고 벌레가 없는지 확인도 했습니다. 그림이 성공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0St8_mJ8mORZM3wVVDm7CQ4oK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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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함은 가장 전략적인 기술이다. - 그림한장이야기 멤버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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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15:49:31Z</updated>
    <published>2026-09-13T15: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함을 그 사람의 선함, 또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고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친절함은 매우 가식적이고 목적이 뚜렷하며 고도의 전략적인 기술입니다.  그림한장이야기 멤버십 친절함은 가장 전략적인 기술이다.  저의 글에 여러 번 언급되었던 말이 있습니다. &amp;quot;옮음과 친절함을 선택해야 한다면 친절함을 선택하라.&amp;quot; 이 말을 철학적으로 사유할 수도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l0HF63U_U2Mru1xy-Qgn0-Epr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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