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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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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을 팔고 도쿄에서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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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1T01:0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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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하고 싶은 걸까? - 퇴사 9개월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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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6:29:22Z</updated>
    <published>2022-02-15T03: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준비하면서&amp;nbsp;퇴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접하려고 꽤&amp;nbsp;노력했었다. 책이든 인터뷰든 TV든. 여러 이유로 퇴사하고, 여러 방면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무척 다양했다. 퇴사하고 나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멋져 보였다.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을 먹으면 무언가 되는 경우가 반, 아무것도 안 되는 경우가 반. 그런데 나는 아무것도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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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한 지 4개월 - 어떻게 지내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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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12:14:44Z</updated>
    <published>2021-11-08T09: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년 된 커리어를 뒤로하고 퇴사한 지 어언 4개월. 세월이 빠르다 싶다. 한여름의 어느 날, 눈물짓는 후배를 한번 끌어안아주고 뒷자리에 짐을 가득 실은 채로 자유로를 달렸던 그때. 꿈만 같다. &amp;quot;슬픈 꿈을 꾸었사옵니다.&amp;quot; 이런 말을 하는 느낌이랄까.  퇴사를 하고 난 바로 1주, 2주 정도까지는 그저 휴가를 낸 것 같았다. 인수인계하고 온 잔업들이 계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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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벌이, 그 이상의 것 - 인생에는 시간을 보낼만한 소중한 것들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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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0:48:27Z</updated>
    <published>2021-07-06T09: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소식을 알리고 돌아오는 반응에는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단연코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건 이런 내용이었다.  &amp;quot;다른 회사 안 가면, 어떻게 해?&amp;quot;   뭘 어떡하냐는 말인가,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계속해서 되물어 오는 그 질문을 곱씹어 보면 속내는 이렇다.  월급이 없어도 괜찮은가.공백기간이 생겨서 이직이 어려워지면 안 되지 않냐.&amp;nbsp;&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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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 퇴사하고 뭘 하며 시간을 보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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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13:23:49Z</updated>
    <published>2021-06-27T23: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전한 자유시간. 머릿속에는 다음 일이 없다. 다음 스텝이 없다. 프로젝트도, 숫자도 그 어느 것도&amp;nbsp;남겨져 있지 않다.  퇴사를 하면 내가 해야 할&amp;nbsp;다음 일은 없다. 내가 하고 싶은&amp;nbsp;일은 있다. 그것이 내가 정확히 원하는 일인지 알 수 없다. 오랜 시간이 필요할 일이다. 하지만 그게 언제인지 알 수 없다.   기존의 루틴은 이랬다. 매일 아침 5시 반 일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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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바랐던 걸까,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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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1:39:44Z</updated>
    <published>2021-06-17T11: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님 호출. 이전과는 다르게 빈 손으로 올라간다. 받아 적을 것은 없다.  대표님께서 입을 떼신다. &amp;quot;많이 힘들었지?&amp;quot;  네.  이해하실 수 있을까요? 이 부침을. 실무부터 착착 밟아 올라가셨으니, 아시겠죠? 아닐까요, 나처럼 중도하차하는 패배자와는 다른, 대표님은 다르셨을까요?  하지만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온전히 알 수 없다. 말로 그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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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 말고 퇴직 - 단호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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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5T19:51:20Z</updated>
    <published>2021-05-26T22: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런 이유라면 퇴직보다는 휴직이 낫지 않겠어? 1년 휴직. 그건 내가 해줄 수 있는데.&amp;quot; &amp;quot;제 성격상 휴직이라면 제 맘 편히 쉴 수 없을 것 같습니다.&amp;quot; &amp;quot;장기 휴직이라면 000 자리를 새로 채용하는 것도 어렵지 않거든. 그러니 걱정하는 것처럼 팀에 민폐를 끼치지도 않고. 우리 팀에 다시 오면 나야 좋지만 만일 그게 싫더라도, 돌아올 곳이 있는 편이 낫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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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통보했습니다. - 진짜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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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0:06Z</updated>
    <published>2021-05-26T03: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심 차게 각오했던 퇴사 통보가 실패하고 주말이 왔다. 평소와 같은 주말 같으면서도 아니었다. 꿀처럼 달달한 휴일이면서도 아니었다. 일요일 저녁이 되니까 '출근병'이 아닌, 그 어떤 종류의 긴장감이 찾아왔다. 왜 이럴까. 난 왜 이렇게도 소심한 걸까.  월요일 알람이 울리고, 수없이 시뮬레이션해본 퇴사 면담을 재연해보며 이 날도 마찬가지로 1시간 일찍 출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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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 - 퇴사 통보 당일, 앗, 미뤄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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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05Z</updated>
    <published>2021-05-24T10: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오늘 퇴사한다고 말할 거야.'  내 나름대로의 굉장한 각오를 하고 출근길에 나섰다. 샤워를 하며 이를 악물고, 옷을 입으며 손을 꽉 쥐었다. 출근길&amp;nbsp;핸들을 잡은 손은 유독 떨렸다. 단지 '말을 할 거다'라는 생각만으로 심장이 이렇게나 쿵쾅거릴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여하튼 나로서는 '엄청난 발언'을 할 것이니, 그 마음가짐에&amp;nbsp;걸맞게 출근도 1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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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나의 11년. - 퇴사 통보 하루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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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9:14:28Z</updated>
    <published>2021-05-20T08: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많이 벌었고 퇴사할까 합니다' 매거진을 처음 쓴지도 벌써 1년 하고도 반년이 더 흘렀다. 퇴사할까 한다더니 부끄럽게도 그 기간이 1.5년이나 걸렸다. 그리고 이제 '진짜' 퇴사하려고 한다.  원래 늘 그렇듯 '나 퇴사할 거야'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 회사에서 제일 오래 끈질기게 남겨져(?) 있다. 그 사람이 바로 나였던 것이다. 물론 회사 안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S1%2Fimage%2FsJwMawVzLbX735YFPUOdgJlXBr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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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채웠던 매일 - 고작 이삼백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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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6:47:48Z</updated>
    <published>2021-01-13T11: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매우 놀랐습니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해서 버는 게 고작 이삼백만 원이라니.   처음으로 책과 관련한 저의 일을 '고작 이삼백만 원'으로 치부해버렸습니다. 책을 오랫동안 사실 한평생 좋아해 왔고, 책과 매일을 보내고, 책을 만드는 것도 읽는 것도 쳐다보는 것도 사랑스러워서, 백날 &amp;quot;이놈의 책&amp;quot;이라고 이야기하다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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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몸은 하나입니다. - 체력을 안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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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7T10:17:00Z</updated>
    <published>2020-12-07T08: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업군으로 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하게 출판업계도 만만치 않습니다. 무엇이? 바로 노동강도입니다.  출판업계 사람들은 그 누구보다도 두뇌 노동력을 필요로 합니다. 문장을 만지고 편집하는 것도, 대중을 분석해서 출판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도, 책을 어디에 어떻게 마케팅할 것인지 전략을 짜는 것도, 사람들에게 '먹힐' 본문을 다듬고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S1%2Fimage%2FFxnOKuflQLyqNp4BiBfXZ2NKmo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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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님들, 죄송합니다만 - 저는 돈이 더 좋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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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1:57:32Z</updated>
    <published>2020-11-28T02: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업계가 박봉이고 부가수입도 없으며 연봉 테이블이 절망적인 것 외에도 돈을 벌기 힘든 가장 큰 환경적 요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위 동료들 때문입니다. (충격)   앞서 말했듯 출판업계에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그리고 희한하게도 이 사람들 중에서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돈을 좋아하더라도 '난 돈이 좋아'라고 공언하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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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벌려면 이 업계를 뜨세요. - 미우나 고우나 출판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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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40Z</updated>
    <published>2020-11-25T03: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테크를 시작하면서, 그리고 지금도 계속하면서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 중요해서 매일 출근해서  사무실에 앉아있을 때마다 생각나는 것입니다. 바로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출판업계는 안된다(틀렸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 일을 무척 좋아합니다. 애정이 너무 넘치고 흘러서 일을 바라볼 때도, 일을 하고 있을 때도 즐겁습니다. 물론 진행 상황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S1%2Fimage%2FzmdfDGjo2T-blxr-lVBbWNSZQo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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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30살이 되면 '이렇게 될 줄' 알았는데요. - 책이나 주야장천 읽는 것밖에 재주가 없는 문순이, 재테크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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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4:46Z</updated>
    <published>2020-11-23T03: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했습니다. 시험공부 때문에 밤 새본 적은 없어도 해리포터를 읽느라 밤을 새본 적은 있습니다. 여행 가방에 옷을 하나 덜 넣는 한이 있어도 책을 넣을 자리는 꼭 만들어 두었습니다. 막 대학에 입학하고 친구들이 삼삼오오 미팅을 다닐 때 저는 교보문고 광화문점 맞은편 커피빈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의 확신을 갖고 책을 업으로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S1%2Fimage%2Fy7mdDThAPU_IGIqtY2Q2mCqI0N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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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집 - 내 집 마련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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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6:05:32Z</updated>
    <published>2020-10-18T07: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투자의 시작은 &amp;lsquo;내 집 마련&amp;rsquo; 에서부터이다. 나와 내 가족이 살아갈 안전하고 포근한 집, 그것은 대부분 좋은 동네의 아파트이다. 그래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평생을 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내 집 마련을 한 후에는 그 이후부터가 본격적인 투자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아파트 1채는 투자가 아니다. 방어태세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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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는 보지 말자. - 5년 후 나의 자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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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27Z</updated>
    <published>2020-10-05T10: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투자자들에게는 목표가 있다. 그것이 매우 긴 장기 목표일 수도, 당장 다음 달의 단기 목표일 수도 있다. 아마도 대부분이 장기 목표를 마음속에 두고 투자를 하고 있을 거다. &amp;lsquo;당장 내년에 얼마를 벌어야지&amp;rsquo;와 같은 마음만 가지고 투자를 하진 않으리라. (맞겠지?)  나도 마찬가지이다.  1. 평생의 목표(goal)  2.20년 후의 목표  3.10년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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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작 생활의 기쁨 - 건물주는 경작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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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05Z</updated>
    <published>2020-09-23T11: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잔한 일상이 이어진다. 투자에 있어서 그렇다.  가장 치열하게 몰입했던 부동산 투자는 특히, &amp;lsquo;쉬어가는 중&amp;rsquo;이다. 별 다른 걸 할 수가 없다.  첫 번째 이유로 &amp;lsquo;돈이 없어서&amp;rsquo;이고, 두 번째 이유로 &amp;lsquo;낼 돈이 없어서&amp;rsquo;이다. 첫 번째는 당연히 매수할 돈이 없는 거고, 두 번째는 세금을 충당할 돈이 없는 거다.   요즘 관심을 두고 보는 건 비주거용 부동산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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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한 투자자, 제일 무서운 이것 - 월세 좀.. 아니 연락 좀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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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48Z</updated>
    <published>2020-09-06T09: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니 갖고 있는 자산이 꽤 되었다. 나는 종잣돈이 생길 때마다 새로운 부동산을 더 샀다. 3천만 원이 생기면 수도권의 아파트를 대출을 받아 샀고, 1억 원이 생기면 내가 살 집을 갈아탔다. (그 당시만 해도 부동산 대출 규제가 느슨했다. 새로운 대출을 받기 위해 가지고 있던 부동산을 처분하지 않아도 됐고, 대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S1%2Fimage%2FN2GPQMZtIgchhKvy-SJwj2o6I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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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하면 진다. - 게다가 모르면 무조건 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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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13:46:16Z</updated>
    <published>2020-08-30T09: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 생활 8년 차가 넘어가자 변화가 생긴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amp;lsquo;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겠&amp;rsquo;는 병이다. 말 그대로 투자의 행동을 멈추면 잠시라도 견딜 수가 없다. 무언가 불안하다. 발 동동, 손톱 잘근 씹는 모습이 내 마음 상태이다.  그래서 수시로 무언가를 찾는다. 강의도 듣고 책도 읽고 공부를 한다. 그래야 지만 마음이 좀 편해진다.이런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S1%2Fimage%2F2e1p7ABonOfOYb__JXJkJQhEu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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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당한 은퇴를 위하여 - 절대로 무턱대고 퇴사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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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7T16:19:13Z</updated>
    <published>2020-08-26T08: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정말 퇴사를 하고 싶나보다. 어딜 가든 보든 퇴사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것을 보면 말이다.  이건 세대를 가릴 것 없이, 갓 취직한 20대에서부터 사회의 허리층이라고 하는 30대,40대에게도 해당하는 이야기다. 브런치만 봐도 퇴사에 관한 글은 무수히 많다. 나 역시 퇴사를 주제로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퇴사와 관련한 다양한 컨텐츠를 접해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S1%2Fimage%2FxaBuFMX3r1SIF915yBKVxbLqt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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