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Dannys U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39n" />
  <author>
    <name>33sp17</name>
  </author>
  <subtitle>당연해 보이는 것들 뒤에는 누군가의 치열한 고민과 과정이 숨어있습니다. 사소한 디테일을 들여다보며, 기획을 통해 세상이 다르게 보였던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39n</id>
  <updated>2019-12-23T06:18:27Z</updated>
  <entry>
    <title>중학생도 하는 가장 쉬운 10분 바이브코딩 - [10분] AI로 서비스 만들기 실전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39n/10" />
    <id>https://brunch.co.kr/@@939n/10</id>
    <updated>2026-10-07T15:21:11Z</updated>
    <published>2026-10-06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밀가루와 디저트를 조금 덜 먹어보기로 했다. 다이어트를 거창하게 시작한 것은 아니고, 평소 습관처럼 먹던 빵이나 과자 같은 것들을 조금만 줄여보자는 정도였는데, 막상 며칠을 보내다 보니 내가 얼마나 잘 지키고 있는지 알 방법이 없었다. 매일 식단을 세세하게 기록하고 싶은 것은 아니어서 칼로리나 영양성분까지 관리해주는 기존 식단 앱은 내가 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9n%2Fimage%2Fqh4f0dZiqnU2JGgnTQ8clyelai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RM 메시지를 서비스 관점으로 바라보면 생기는 일 - [6분] 메시지 오픈율을 4.5배 끌어올린&amp;nbsp;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39n/9" />
    <id>https://brunch.co.kr/@@939n/9</id>
    <updated>2026-08-09T13:01:02Z</updated>
    <published>2026-08-09T03: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시지를 기획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건 뭘까? 타깃, 발송 시간, 혜택, 카피 등 떠오르는 건 많지만, 나는 가장 먼저 &amp;lsquo;내가 받고 싶은 메시지는 뭘까?&amp;rsquo;를 고민했다. 평소 내가 받는 CRM 메시지를 떠올려보면 대부분 혜택을 강조하고 있었다. &amp;lsquo;오늘만&amp;rsquo;, &amp;lsquo;놓치면 손해&amp;rsquo;, &amp;lsquo;역대급 혜택&amp;rsquo;처럼 조금이라도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한 표현들인데, 정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9n%2Fimage%2Fzy5IocDuR77qCFQ9BteD9DmY6C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이지 않는 일을 성과로 만드는 법 - [8분] 신입사원이 첫 연봉협상으로 12% 인상받은 비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39n/8" />
    <id>https://brunch.co.kr/@@939n/8</id>
    <updated>2026-08-01T07:53:37Z</updated>
    <published>2026-08-01T07: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영업은 매출로, 마케터는 전환율로 말한다. 그렇다면 기획자는 무엇으로 자신의 성과를 증명해야 할까. 물론 기획자의 일에도 숫자는 존재한다. 신규 기능을 출시한 뒤 매출이 늘었거나, 고객 문의가 줄었거나, 업무 처리 시간이 단축되었다는 결과를 제시할 수 있다.  문제는 이 숫자들의 기반이 생각보다 단단하지 않다는 점이다.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9n%2Fimage%2FelzQem9xOyYIGtiC5CkXLBnXNS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 들이지 않고 리워드 서비스 만들기 - [12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39n/7" />
    <id>https://brunch.co.kr/@@939n/7</id>
    <updated>2026-08-09T13:01:23Z</updated>
    <published>2026-07-25T11: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워드 서비스 개편을 총괄하면서 리워드의 비용 구조부터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 등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이 글은 성공 사례가 아니라, 실제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정리한 리워드 서비스의 설계 경험을 기록한 글이다.  01. 리워드 서비스는 왜 필요할까? 서비스가 원하는 고객 행동은 대부분 고객에게 번거로운 일이다. 매일 앱에 방문하거나, 상품을 구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9n%2Fimage%2FQ72Jmy_8oK93b9zSCoFf6F1G6l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드시 기록해야한다'는 의미의 함정 - [6분]&amp;nbsp;&amp;nbsp;오답을 피하는 소통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39n/4" />
    <id>https://brunch.co.kr/@@939n/4</id>
    <updated>2026-07-20T12:16:39Z</updated>
    <published>2026-07-20T11: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두로만 이야기하지 말고 반드시 기록을 남겨라.&amp;nbsp;회사 생활을 시작하면 자주 듣게 되는 말이다. 특히 기획자에게 기록은 중요하다. 무엇을 요청했고 언제까지 처리하기로 했는지, 논의 과정에서 어떤 결정이 바뀌었는지를 남기지 않으면 시간이 지난 뒤에는 서로 다른 기억만 남는다.  그래서 신입사원 시절의 나는 업무와 관련된 대화라면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9n%2Fimage%2F6X5uFNvTEBKAcxxj6BNqF75-9m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비스는 어디까지 솔직해야 할까? - [8분] 고객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이 언제나 정답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39n/3" />
    <id>https://brunch.co.kr/@@939n/3</id>
    <updated>2026-07-20T11:52:43Z</updated>
    <published>2026-07-20T11: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고객에게 사실을 정확히 알려야 하는 순간과, 고객을 불필요하게 불안하게 만들지 않아야 하는 순간이 부딪힐 때가 있다.  예를 들면, 고객이 주문 취소를 요청했다. 그런데 이 주문은 버튼을 누르는 즉시 취소되는 상태가 아니다. 이미 상품 준비가 시작되었을 수도 있고, 판매자가 실제 발송 여부를 확인해야 할 수도 있다. 상황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9n%2Fimage%2FCTrrmUHTo_Q0w83hPn54JW10VT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