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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ther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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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sthercin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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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미로 시작한 그림쟁이 2년차의 동화같은 작품세계. 그림 한장이 길게쓴 글보다 깊은 감동을 전달할수 있다는 믿음을 담아 그려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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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8T07:36: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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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묵상 시편 139편  - 내가 새벽날개를 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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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12:42:37Z</updated>
    <published>2021-06-29T11: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139장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가장 좋아하는 시편 139편. 새벽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거한다는 구절이 상상력을 자극한다.   뜻풀이는 다양하겠지만 나의 시각으로 그려보았다. 그 누구도 알아줄 수 없고 접근할 수 없는, 나 자신도 풀지 못하는 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D%2Fimage%2Fy1e8gImcjW22cm0kLhptDoTkL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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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운 오리 새끼-당신은 자신이 진정 누군지 알지 못한다 - 브런치 X저작권위원회 공모전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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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17Z</updated>
    <published>2021-06-06T13: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자신이 진정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 다수에 속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나도 이들 중에서 그래도 꽤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하기 쉬울 것이다. 그러나 나와 비슷하다고 정의할만한 대상들이 없고 나만 미운 오리 새끼처럼 다르다고 느껴질 때 외로움이 몰려오고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다. 남과 다른 특별함을 보지 못한 채 나만의 가능성을 잃어간다면 너무나 안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D%2Fimage%2Fn1fyfl0p9bbPSM7r7xTE_fTco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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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레몬(고난)을 줄 때, 레모네이드를 만들자! - 상큼한 힐링 메시지를 주는 일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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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23:02:23Z</updated>
    <published>2021-05-03T11: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When life gives you lemons, make lemonade  삶이 레몬(고난)을 줄 때, 레모네이드를 만들자!  미국에서 유명한 관용구로, 쓴맛이 아닌 신맛을 고통에 비유한다는 사실도 재미가 있고, 의미 또한 맘에 들어서 내가 좋아하는 문구이다. 개인적으로 고통을 맛으로 비유한다면 쓴맛보다는 신맛이었으면 좋겠다. 쓴맛은 희석하고 뭔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D%2Fimage%2Fsbl7QSr5bufESctLjMT9JpusT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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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갈 것같은 기분으로 사는 하루 - 지치고힘들 때셀프 마음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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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8:27Z</updated>
    <published>2021-04-13T03: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혼자가 되어  파아란 봄 하늘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신나는 몽실몽실 구름 사이로 날아올라가는 상상을 했다.  상상일 뿐이지만 기분이 날아갈 듯이 좋아졌다.    지치고 피곤한 일상에서 꼭 한 번씩 하늘을 올려다보자.  미세먼지 없는 따뜻하고 파란 요즘 봄 하늘은 현실 세상에서 잠시 떠나게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다준다.  눈과 마음으로 큰 하늘을 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D%2Fimage%2FwUOUhlpo2BKkJvUOpe0L6i1Yw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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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의 일상에도 동화가 필요하다 - 기분전환이 필요한 어른들을 위한 동화 일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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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4:09:12Z</updated>
    <published>2021-03-29T07: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가 어린아이였다. 그때는 동화책 이야기가 살아 움직이고 꿈꾸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질 것만 같아서 삶에 대한 기대가 넘쳤었다. 어른이 되면서 쌓여가는 경험만큼 '모든 것이 내 마음처럼 되진 않더라...' 하는 좌절감이 어쩌면 과도하게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 좌절감의 자리가 너무 커져서, 살다 보면 한 번씩 상상한 대로 말하는 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D%2Fimage%2FtbJcm1esGyAv7_Ql74f35cTW32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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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뱅크시의 코로나 영웅들을 위한 위로의 작품 - 아트는 힐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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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00Z</updated>
    <published>2021-03-24T06: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어디서 출몰할지 모르는 뱅크시의 이번 작품은 병원에서였다. Southampton General Hospital 병원 관계자들 에게 이 작품을 남기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amp;ldquo;Thanks for all you&amp;rsquo;re doing. I hope this brightens the place up a bit, even if it&amp;rsquo;s only black an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D%2Fimage%2FxO0E8nsWRjRnYrA9RHJAS2YA4-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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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를 새롭게 시작할 용기 - 우울감을 떨쳐낼 수 있는 매일 아침의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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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01:44:17Z</updated>
    <published>2021-03-15T06: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좋은 아침이야.&amp;nbsp;다시 시작해볼까?&amp;quot; 어제까지 무슨 일이 있었든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다. 내일도 오늘과 달라질 것 없는 하루가 또 찾아온다 할지라도 매일 새 출발하겠다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 용기 때문에 무한한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라고 믿는다. 우울감이 지배할 수 있는 지금 시국에 이런 마음가짐을 매일 아침에 아침밥 먹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D%2Fimage%2FkTRXSB6KRQaYprWZpAwUAdEoc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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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을 높여주는 말 - 상대방의 가치를높이는 긍정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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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08:09:13Z</updated>
    <published>2021-02-24T06: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넌 정말 특별한 여우야.&amp;quot; 누군가에게 넌 정말 특별한 사람이라고 내가 먼저 말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되어주면 어떨까? 많은 사람들이 남을 깎아내림으로써 본인의 자존감이 좀 나아지는듯한 그런 거짓된 인스턴트 같은 자존감을 찾고 있는 듯하다. 물론 누구나 허점이 많은 사람들이지만 그 속에서도 상대의 가치를 알아봐 주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피곤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D%2Fimage%2F4MPRSLtpWkvF1BMG4AIodZZeO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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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행 - 누구와 함께 걷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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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07:18:51Z</updated>
    <published>2021-02-24T06: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길을 잃은 것 같아도 괜찮아... 내가 같이 걸어줄게! 그래도 하늘은 참 멋있지?&amp;quot;   누구나 길을 잃곤 하는 인생길에서 함께 걸어주며 신나처럼 말해줄 수 있는 존재가 있다면, 눈을 들어서 멋진 밤하늘도 즐길 수 있게 되고 그렇게 가다 보면 또 길을 찾기도 하면서 계속 걸어갈 수 있을 것이다.&amp;nbsp;누구와 함께 걷고 있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D%2Fimage%2FKqdrvhRF3qjQOdrJ_vyIrj4Di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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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할 줄 아는 눈 - 행복한 사막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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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0T17:25:04Z</updated>
    <published>2021-02-24T06: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비가 날아오고 햇살이 조명처럼 비춰주었다. 아기 사막여우 '신나'의 눈에는 이 나비가 너무 신비롭고 아름답게 보였고, 기쁘고, 반가웠다. 작은 것에서 찾는 행복이란, 일상을 특별하게 볼 줄 아는 눈을 가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bD%2Fimage%2FyQaOLOpJPUksLteDDrf0hBLYn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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