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everlymo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 />
  <author>
    <name>beverly21</name>
  </author>
  <subtitle>킴작가 - 글쓰기가 좋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재미와 의미를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90bU</id>
  <updated>2019-12-16T06:52:12Z</updated>
  <entry>
    <title>여행은 계속된다.  - 에필로그 - &amp;lt;아이스크림 먹으러 갑니다&amp;gt; 연재를 마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83" />
    <id>https://brunch.co.kr/@@90bU/183</id>
    <updated>2025-01-15T10:27:35Z</updated>
    <published>2024-11-30T21: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조금 수정사항은 있지만, 이전글과 걑은 글입니다. 제가 어제 연재글이 아닌 일반글로 올렸었네요. ㅠㅠ 그 글을 여기로 불러올 수 없어서 다시 올렷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를 출산하고, 그 아기에게 손수 지은 배냇 저고리를 곱게 입혀 베시넷에 조심히 앉혀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렇게 시작된 아이의 여행. 그 여행의 안내자는 부모다.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h96Zs0gxS7yAUWSwLEjQmCR_x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운 we are lucky! - (엘에이 근교) 데스칸소 가든 - 멀리 가야만 여행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82" />
    <id>https://brunch.co.kr/@@90bU/182</id>
    <updated>2024-12-11T03:15:49Z</updated>
    <published>2024-11-24T08: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스칸소 가든 Descanso Gardens  기억 속 한국은 낮은 산이 많다. 조금만 도시 근교로 나가면 울창한 나무숲 속 길을 따라 바스락 거리는 나뭇잎을 밟으며 산행을 할 수 있었다. 공기가 맑았다. 지붕 끝이 하늘로 날아오를 듯한 백로 날개처럼 시원하게 뻗은 처마에 작은 종이 달려있고, 섬세한 문양으로 장식된 절을 볼 수 있었다. 어머니들은 문 앞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6dxnu-hdh_VL1dY449DSTx52C4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할리우드 영화 기록을 보다_드디어 - 로스앤젤레스 -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80" />
    <id>https://brunch.co.kr/@@90bU/180</id>
    <updated>2024-12-05T15:04:34Z</updated>
    <published>2024-11-13T07: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cademy Museum of Motion Pictures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드디어.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오랫동안 공사를 끝내고 2021년에 재개관했던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팬데믹 직후에 실내 박물관 방문은 뜸했고, 영화 관련이라 어린아이들에게 무섭기도 하고 난해할 거 같아 이제야 찾았다.  로스앤젤레스라 하면 우선 할리우드와 영화산업이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rGB8SFpznQ3On5B744Siu-Lgd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왕성을 발견한 그곳 - 미국 애리조나_ 로웰 천문대 Lowell Observator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78" />
    <id>https://brunch.co.kr/@@90bU/178</id>
    <updated>2024-11-11T00:22:54Z</updated>
    <published>2024-11-03T11: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은 조금 쌀쌀했던 4월 첫 주. 4월 첫째 주는 일기예보도 백퍼센트 믿을 수 없는 가늠하기 힘든 날씨다. 날씨의 변덕을 알 수 없어 반팔, 긴팔, 겨울옷등 레이어룩으로 입힐 생각에 옷가지를 여러개 준비했다. 가족들의 비니, 장갑, 목스카프, 핫팩등 각종 겨울 물품을 작은 가방에 모조리 모아 담았고, 또 다른 작은 가방엔 수영복등 여름 관련 물품들을 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rOyJ7r7LiBwkkswZyeaJ0ZPMV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과 나의 이야기) 고전이 답했다 -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 고명환 지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76" />
    <id>https://brunch.co.kr/@@90bU/176</id>
    <updated>2024-11-01T16:30:36Z</updated>
    <published>2024-10-30T06: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이거 오더 했는데, 두권 더 샀어. 혹시 주문할까 봐 미리 알려드려요.&amp;quot;  동네 친한 언니가 책을 선물해 준단다.  마침 읽고 싶던 책이었다.  책 읽는 언니들  한국이었으면 당장 서점에 달려가서 데리고 왔을지 모르나, 미국에서 주문을 해야 하는지라 책값도 비싸고 (아무래도 운송료와 세금이 포함되다 보니) 마구마구 모든 책을 주문하기는 어렵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UffWOY_HZaTvyPvJwnAj-scJ1M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성크리처 2 - 79년 동안 이어진 인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75" />
    <id>https://brunch.co.kr/@@90bU/175</id>
    <updated>2024-11-02T00:09:44Z</updated>
    <published>2024-10-29T09: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직 시청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줄거리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amp;lt;경성 크리처 시즌 2&amp;gt;  &amp;quot;장대주.....&amp;quot;  외롭고 고독하게 살아오던 채옥의 눈앞에 태상과 닮은 호재가 나타났다. 79년 전 그때처럼 두 사람은 골목에서 난투를 하고 서로 마주 보고 서게 된다. 하지만 호재는 그녀를 몰라봤다. 애달프게 그의 이름을 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T7oFbyT4Q5kexCjm3whdA0O0Awk.jpg" width="413"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구와 커피  - 시애틀 - 피는 섞이지 않은 가족과의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64" />
    <id>https://brunch.co.kr/@@90bU/164</id>
    <updated>2024-11-11T10:25:37Z</updated>
    <published>2024-10-12T08: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쌍무지개가 떴다.  하와이를 가면 일몰에 노을이 아름답다. 그만큼 아름다운 또 다른 자연경관은 무지개다. 그래서 하와이는 무지개 섬이다. 하와이 자동차 번호판에도 무지개 로고가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런 섬에 매년 방문했지만 제대로 된 쌍무지개를 본 기억이 없다. (기억을 마구 끄집어내보면 희끄므레한 쌍무지개를 본 적이 있긴 했지만 내 가슴속에 감동을 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qvezgn_X1rfdoS93G_fZOCmmvH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 진지아_2 - 연재소설 &amp;lt;그녀들의 맛있는 키스 &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61" />
    <id>https://brunch.co.kr/@@90bU/161</id>
    <updated>2026-07-17T21:25:46Z</updated>
    <published>2024-10-04T08: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치의는 그런 지아에게 정신과 상담을 권했다.  &amp;rdquo; 지아씨, 우리 나이 다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어요. 생리는 규칙대로 잘 나오고 있어요? &amp;ldquo; &amp;rdquo;네........ &amp;ldquo;  주치의는 고개를 끄덕이며 차트를 살폈다.  &amp;rdquo; 저는 지아씨 정신상담을 받아 보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지금 무슨 문제 있다는 건 절대 아니에요. 약간의 우울증이 있는 거 같은데, 뭐 대부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TP8EwHUPQrOSLmXlMh2gUQHGnC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리그 오브 레전드&amp;gt;의 성지, 라이엇 게임즈 - 산타모니카 - Riot gam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56" />
    <id>https://brunch.co.kr/@@90bU/156</id>
    <updated>2024-09-30T09:38:24Z</updated>
    <published>2024-09-28T09: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스앤젤레스를 놀러온다면 산타모니카를 꼭 방문한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서쪽 바닷가 쪽에 있는 해안 휴양 도시다. 이미 많은 분들이 산타모니카를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서핑, 해수욕장, 관광, 트렌디한 레스토랑에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산타모니카부터 주변 베니스 비치, 북쪽에 위치한 말리부까지 전세계에 널리 알려진 관광지다.   그런 산타모니카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B-lrRrVtlKALKZ65Z8CyDGPNPf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재일 변경 - &amp;lt;맛있는 키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59" />
    <id>https://brunch.co.kr/@@90bU/159</id>
    <updated>2024-09-26T11:39:11Z</updated>
    <published>2024-09-24T21: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최근에 첫 웹소설을 시작한 베버리스토리 입니다.   네이버나 카카오페이지 형식의 웹소설은 아니지만, 순수 소설 장르보다 쉽고 편하게 읽어갈 수 있는 소설을 도전해 보는 중입니다.  현시대 39,40세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쓴 이야기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지만, 실제 사건을 응용한 부분도 있고, 다소 무거운 주제도 포함한 현대판 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94EMIsma0pu4x10lu3GvFrAOBoM.jpg" width="144"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술쇼와 노래방 - 라스베이거스 - 어른을 위한 가족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51" />
    <id>https://brunch.co.kr/@@90bU/151</id>
    <updated>2024-09-20T10:08:07Z</updated>
    <published>2024-09-15T07: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을 위한 가족여행 - 가끔은 너네가 양보하자  * 시차 때문에 미국 새벽시간에 항상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예약 기능이 생겨 몇편 예약하고 푹~ 잠을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모두 발행되지 않은채로 날짜만 자동변경되어 있었습니다. 기능관련 문의 해 논 상태예요. 예약 믿고 일주일 삼일 연재를 도전했는데, 첫날부터 연재일에 맞추지 못한 점 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IWw_4APlvU35v0RWW8bKBXD73Q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맛있는 키스에서 달달한 키스 이야기 하다. - 연재소설 &amp;nbsp;&amp;lt;그녀들의 맛있는 키스 &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52" />
    <id>https://brunch.co.kr/@@90bU/152</id>
    <updated>2026-07-17T21:25:46Z</updated>
    <published>2024-09-14T00: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맛있는 키스  &amp;lsquo;오랜만에 맛있는 키스 모임이군.&amp;lsquo;  거울 속 얼굴을 보며 수민은 입술에 립스틱을 덧칠하고, 향수를 살짝 뿌렸다.  보들한 연푸른 컬러 니트 가디건을 어깨에 걸쳤다. 아직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아침, 저녁 공기가 제법 쌀쌀했다. 아직 여름 끝자락이라 어딜 가든 실내는 에어컨 풀가동 중일 확률이 크므로 가디건을 챙겼다. 여름 감기 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4PpTCNUJWsl2mW45Bwy0_axuph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양동물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곳, 아쿠아리움 - 미국, 죠지아와 롱비치 아쿠아리움. &amp;nbsp;그리고 샌디에이고 씨월드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50" />
    <id>https://brunch.co.kr/@@90bU/150</id>
    <updated>2024-09-17T12:07:05Z</updated>
    <published>2024-09-03T10: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죠지아와 롱비치 아쿠아리움. &amp;nbsp;그리고 샌디에이고 씨월드 1 안녕하세요. 잠시 뜻하지 않은 연재 휴무를 했습니다. 8월은 12월만큼 숨쉴 수 없이 바쁘고 많은 일들이 진행되는지라 글쓰기가 버거웠습니다. 여행, 새벽에 듣는 온라인 수업과 아이들 뒷바라지와 개학, 아이&amp;nbsp;생일파티등&amp;nbsp;분주함에 글 업로드가 미뤄지고 늦어졌습니다. 이번에 느낀 점은 글쓰기는 급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FrLcdxE47C_bV389zHoI5PT_Gr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양 동물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 미국, 죠지아와 롱비치 아쿠아리움. &amp;nbsp;그리고 샌디에이고 씨월드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48" />
    <id>https://brunch.co.kr/@@90bU/148</id>
    <updated>2024-08-23T21:19:12Z</updated>
    <published>2024-07-29T07: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 좋아라 하는 아이들  엄마 뱃속에서부터 양수에 둥둥 떠서 자라온 아기들이라 그런지 대부분의 영유아 아이들은 물을 좋아한다. 양수에서 자란 덕분에 갓 태어난 신생아를 깊은 물에 넣으면 자연스레 수영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이 생겼지만, 클로린 가득한 풀장 물속에 아기를 띄울 한국 엄마는 나를 포함해 많지 않을 듯하다.  조금 더 큰 어린이들도 10명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lRZd8ExIhReIENphKf-D5zEttt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스프레소, 에펠타워, 에... - 프랑스, 파리 2편 - 몽마르뜨와 에펠타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47" />
    <id>https://brunch.co.kr/@@90bU/147</id>
    <updated>2024-09-17T23:52:30Z</updated>
    <published>2024-07-20T08: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프레소   고등학교 갓 졸업한 19살.  소꿉같은 귀엽고 작은 커피잔에 진한 커피를 마시던 언니들이 멋져 보였다. 당시 에스프레소가 유행하던 시기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걸 마시는 언니들이 주변에 있었고 그들 따라 나도 에스프레소를 마시기 시작했다.  사실 커피맛을 알기보다 진한 카페인이 필요했던 시기였는데, 멋진 언니들을 따라 쓴맛을 즐겼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Nzdjvpj9UXNSB3mcoliFsEhBVp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인연 - 프랑스, 파리 1편 - 루브르 박물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45" />
    <id>https://brunch.co.kr/@@90bU/145</id>
    <updated>2024-07-14T21:31:16Z</updated>
    <published>2024-07-13T08: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브르 뮤지움에서 만난 두 여인   가족이 함께 방문했던 첫 파리행에서 우리는 루브르 박물관을 두 번 방문하였다.    루브르 박물관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영국 대영박물관과 함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박물관이다.  루브르 박물관 건물은 12세기 후반 필립 2세의 명으로 착공되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궁이 아닌 요새였다.  그 후 16세기 프랑수아 1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XgFzyVyMUWSTVOzbLzWSMFBDKk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을 넘어 찾아간 내 첫사랑  -  &amp;lt; 선재 업고 튀어&amp;gt;,  찬조출연  &amp;lt;너의 시간 속으로&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43" />
    <id>https://brunch.co.kr/@@90bU/143</id>
    <updated>2024-07-09T17:49:17Z</updated>
    <published>2024-07-09T08: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직 시청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줄거리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출/감독: 윤종호, 김태엽 극본: 이시은 스트리밍 플랫폼  : 티빙, 비키   웹소설 원작: 김빵 &amp;lt;내일의 으뜸&amp;gt;    출연: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이승협  웹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2024 현재) 장르  : 타임슬립,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H4llOIE-tT8mT2k06ZH7eBONI_c.jpg" width="413"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르는 게 약 - 미국 유타 - 자이언 캐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42" />
    <id>https://brunch.co.kr/@@90bU/142</id>
    <updated>2024-07-05T06:28:38Z</updated>
    <published>2024-07-01T10: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아는 만큼 느낀다. &amp;ldquo; 어린 시절 유홍준님의 &amp;lt;나의 &amp;nbsp;문화유산 답사기&amp;gt;를 읽은 후 줄곧 유념하는 문장이다. 특히 건축물이나 아트 작품을 볼 때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의 차이점은 크다.  그렇다고 어디를 가든 철저한 정보수집을 하고 분석을 하여 모든 여행에 임하는 건 절대 아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은 이리 기웃 저리 기웃거리며 중요한 것을 보고,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H2uyY320qKUKpCjpGtCEWPYqu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런던과 아이스크림 - London, UK - 런던에서의 이런저런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41" />
    <id>https://brunch.co.kr/@@90bU/141</id>
    <updated>2024-07-01T07:07:48Z</updated>
    <published>2024-06-22T11: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스크림 트럭 여행을 다니면서 맛집을 돌아다닐지언정 아이스크림 맛집을 찾아본 적은 없다. 어지간하면 달달한 아이스크림은 특별한 맛집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나와 아이들은 트레이더죠* 의 미니콘부터 솔트 앤 스트로**의 짭조름한 수제 아이스크림까지도 즐겨 먹는다. 아이스크림 맛에 대해 까다롭지 않고, 우리는 그저 아이스크림의 상징적인 의미만으로도 아이스크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hQYMhbDZ5jtU4ceQ6giZAL8U9d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법의 나라 - London, UK - 해리포터와 마법 빗자루 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bU/140" />
    <id>https://brunch.co.kr/@@90bU/140</id>
    <updated>2024-06-22T00:02:24Z</updated>
    <published>2024-06-17T18: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연재글이 일반글로 되어 있었음을 이제 알았습니다. &amp;nbsp;제 아이패드가 이상하게 브런치에 가끔 오류가 생기는거 같아요. 발행글이 브런치북으로 옮기는게 안되어서 이전글을 삭제하고 새로 복사해 왔습니다. 이전글에 '좋아요' 꾸욱~ 눌러주신 작가/독자님들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하트 여기로 가져오고 싶지만, 데려올 방법없네요. ^^;;  더불어 요즘 연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BoYFf36r0ULzTD2HaBNBy_KGI_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