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현지대장의 현지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Kw" />
  <author>
    <name>localtime</name>
  </author>
  <subtitle>호텔을 만들고 그 안에서 이야기를 엮어내는 호텔리어이자 공간기획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0Kw</id>
  <updated>2019-12-17T07:52:39Z</updated>
  <entry>
    <title>럭셔리는 더이상 비싼 것이 아니다 - 아만 리조트를 통해 본 럭셔리 숙박의 재정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Kw/4" />
    <id>https://brunch.co.kr/@@90Kw/4</id>
    <updated>2025-05-28T01:19:59Z</updated>
    <published>2025-05-28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가 운영하는 더위크앤리조트가 포브스코리아의 사회공헌대상 &amp;lt;ESG 경영부문&amp;gt; 수상을 한 기쁜 날입니다. &amp;quot;포브스&amp;quot;라는 매체가 세계적으로 100년 이상 출간된 권위있는 미디어 매체이고, '리스트 저널리즘'의 대표주자여서 그런지 오늘의 수상이 더욱 의미있게 느껴지더군요.  포브스 코리아에서 수상 후보로 고려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Kw%2Fimage%2F07Hk8ketEdQTckaQWNE6a6WEi4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럽 호텔이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 - 유럽인들의 에토스에서 찾아본 유럽의 호텔과 환대 문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Kw/3" />
    <id>https://brunch.co.kr/@@90Kw/3</id>
    <updated>2025-05-16T06:30:23Z</updated>
    <published>2025-05-13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자칭 '유럽 촌년'입니다. 여행계에 종사한 지 20년이 넘었는데 아직 미국 본토에 발을 들여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amp;nbsp;그에 반해 &amp;nbsp;만 16세부터 30세까지 생활했던 유럽은 저에게는 제2의 고향과도 같은 느낌이네요.  호텔경영을 전공한 만큼, 오랜 기간 유럽생활을 하며 많은 국가들을 방문할 때마다 다양한 호텔들에서 숙박을 해 보곤 하였습니다.  침대에 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Kw%2Fimage%2F3K-m5M1zatdvr4Ot6l6DJJ4R19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텔의 기원 - 스위스 산골에서 시작된 환대의 이야기 - 호텔과 호스피탈리티의 어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Kw/2" />
    <id>https://brunch.co.kr/@@90Kw/2</id>
    <updated>2025-05-09T16:53:26Z</updated>
    <published>2025-05-09T14: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호텔 산업에 발을 들인 지 어언 21년 차가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을 보내오다 보니 저에게 호텔은 설레는 여행의 상징이라기보다는 삶의 터전이 되어버렸습니다. 익숙해진다는 것은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어 참 아름답지만, 한편으로 익숙해진 대상에 대한 본질과 감사함의 망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간사한 망각의 증상을 자각할 때마다 저는 스위스 호텔 대학에</summary>
  </entry>
  <entry>
    <title>무슨 일을 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0Kw/1" />
    <id>https://brunch.co.kr/@@90Kw/1</id>
    <updated>2025-05-09T07:11:05Z</updated>
    <published>2025-05-09T06: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무슨 일을 하세요?&amp;rdquo; 라는 질문에 예전에는 &amp;lsquo;호텔리어 입니다&amp;rsquo; 라고 답하곤 했었다. 그런데 요즘은 답을 하기 전에 나도 모르게 살짝 망설이다 &amp;lsquo;저는 호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amp;rsquo; 라고 답한다. 호텔리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였던 것 같다. 당시 동남아에서 사업을 하시던 아버지께서는 손님과의 미팅을 다양한 호텔 로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