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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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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좋아하고 관심있어하는 것들과 저의 모든 경험 및 생각들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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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8T14:24: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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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철도에서 갑자기 통역을 하게 된 이유 - 외국인 시선으로 본 한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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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6:31:09Z</updated>
    <published>2026-08-03T11: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전히 인천공항에서 일하고 있다. 벌써 3년 차인데 공항철도를 타면서 많은 외국인들을 보게 된다. 눈에 빛이 반짝반짝하면서 신기해하면서 지하철 내부를 둘러보는 외국인, 익숙하다는 듯이 혼자 자주 왔던 베테랑처럼 자리에 앉아서 핸드폰 하는 외국인, 여자 두 명 이서 서울에 어디 맛집이 있고 어디를 가야 할지 계획 세우는 외국인 등등, 모두가 설레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RvjGU3m-683yuGAhnCj58kTBFM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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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프지도 않은데 자꾸 눈물이 나요 - 동위원소의 부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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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1:12:20Z</updated>
    <published>2025-08-06T11: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몇 년 전 그러니까 정확히는 2023년에 나는 침샘염을 겪었었다. 그것도 동위원소의 부작용 때문인지도 모르고 처음에는 이리저리 동네병원부터 시작해서 동네에서 큰 병원까지 그리고 느낌이 이상해서 설마 동위원소 부작용인가 싶었는데 맞았었다. 내가 수술받은 병원의 이비인후과까지 가서 진단받고 겨우겨우 침샘염이 나았었다. 그러나 2024년에 약간 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qH-abP16rc6EStfsMsIUtgWf3V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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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는 동남아 같고 분위기는 일본 같은 가오슝 - 비슷하면서도 꽤 다른 동북아시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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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45:00Z</updated>
    <published>2025-01-18T08: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날 일어나고 조식먹으로 식당으로 향했다. 우리 숙소비용은 조식이 포함이 되어있어서 좋았다. 일단 내려가서 봤는데 종류가 있긴 있는데 담긴 담았으나 생각보다 먹을 게 없어서 많이 못 담았다. 여기는 감자튀김이 맛있었다. 빵은 그저 그랬고 첫 번째 날에는 토마토 볶음과 에그스크럼블이 있어서 같이 먹으니까 완전 토마토계란볶음이랑 똑같았다. 커피도 꽤 맛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fFk9dz5pl4JWSKIut7fvtRo-n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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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을 많이 좋아하는 나라, 대만 가오슝을 가다 - 비슷하면서도 꽤 다른 동북아시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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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8:04:30Z</updated>
    <published>2024-12-01T10: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에 홍콩을 갔다 오고 두 달 만에 다시 대만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가오슝은 전부터 너무 가고 싶어 했었던 도시 중에 하나였다. 나는 대만 타이베이를 무려 2번이나 갔다 왔어서 타이베이가 아닌 다른 도시를 예전부터 계속 가기를 바라왔다. 그 도시 중에 가오슝이 가장 끌렸었다. 사촌동생이 20대 초반에 갔다 와서 당시에 가오슝이 매우 이쁘고 재밌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jCZ47rnhX9C2lEUfcdo4E2e7A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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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박 반통에 1600원이라고요? 아침시장에서 놀라다 - 비슷하면서도 꽤 다른 동북아시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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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8:07:31Z</updated>
    <published>2024-11-26T06: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하얼빈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하면서 아침시장이 있는지도 몰랐었다. 중국인 친구가 아침시장 있으니 한번 꼭 가보라고 추천해 줬다. 그뿐만 아니라 내가 하얼빈공항에서 택시 타고 숙소에 갈 때 택시기사분도 아침시장을 꼭 가보라고 추천하셨다.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6시에 숙소를 나와 중앙대가를 지나쳐서 10분 넘어서 걷다 보니 아침시장에 도착하였다. 갈 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5r_O0T8EEVoFuCXW8B8TW69if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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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거리 가득, 역사적인 풍경 가득한 하얼빈 - 비슷하면서도 꽤 다른 동북아시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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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8:29:52Z</updated>
    <published>2024-11-08T04: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시도 재미없을 수가 없는 하얼빈! 다시 중앙대가 거리로 나왔다. 거리 걷다가 갑자기 사람이 많이 모여있길래 가봤더니 캐리커처 같은 거 그리는 사람들이 있었고 다들 모여서 보고 있더라... 얼마나 잘 그리면 그리는 걸 보는 건지... 어느 한쪽은 진짜 사람이 정말 많은 곳도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걸어서 온 곳은 100년 꿔바로우 전통 맛집 '라오추지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BbgPW4WIY2Tf8kzYvo_J5NEY3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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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얼빈에서 도를 아십니까를 만나다 - 비슷하면서도 꽤 다른 동북아시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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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5:22:05Z</updated>
    <published>2024-07-21T09: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중근의사 기념관을 들렸다가 밥 먹으러 향했다. 예전부터 너무나도 기대하고 있었던 춘빙! 교환학생 때 모두가 극찬했던 라오창춘빙을 먹으러 갔다. 춘빙은 왜 한국에 없냐면서 다들 백종원님이 안 만드는 건지 의문이 들게끔 만들었던 음식일 정도였다. 나는 라오창 춘빙을 카이더광장에서 먹었었지만 중앙대가에도 있기 때문에 중앙대가점으로 갔다. 도착하자마자 종이 메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Dalrfp-FD3b1mAgqdh_HC0aZ_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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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얼빈에서 외친다, 코레아 우라! - 비슷하면서도 꽤 다른 동북아시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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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12:15:45Z</updated>
    <published>2024-06-28T02: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에 나는 안중근의사기념관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2018년 때는 하얼빈역이 공사 중이었고 임시로 기념관을 다른 곳에 만들어놓았고 안중근의사의 기념관을 방문했었을 당시, 이토히로부미를 사살했던 현장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안중근의사기념관을 방문한 것에 의의를 두었고 그렇게 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한국으로 귀국하였다. 언젠가는 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BBtWO52kMerWcX8dpx1Yg-hCm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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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전과는 매우 달라진 서비스에 감동받다 - 비슷하면서도 꽤 다른 동북아시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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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03:37:50Z</updated>
    <published>2024-06-16T08: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훠궈로 배를 채우고 바로 앞에 지하철역이 있어서 지하철을 타게 되었다. 정말 오랜만에 타보는 지하철이었고 지하철은 달라진 게 없었다. 다만, 호선이 1개의 호선이 더 생겨서 총 3호선을 이루어져 있었다. 참고로 731부대를 우리는 택시를 타고 갔지만 이제는 6년 전과는 다르게 시내에서 731부대까지 지하철로 타고 갈 수도 있다. 나는 6년 전에 알리페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agVYNXf6SqF_a6u3G3WqH76AG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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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꿔바로우의 본고장, 하얼빈 6년 만에 여행하다! - 비슷하면서도 꽤 다른 동북아시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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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4:44:45Z</updated>
    <published>2024-06-15T04: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어나자마자 엄마는 배가 고프시다면서 맛있는 식당을 찾아 떠나자고 했다. 내가 자고 있는 동안 엄마는 중화바로크 거리에 있는 '장바오푸' 식당에 대해 얘기했지만, 거기는 10시 반에 열어서 그나마 일찍 여는 식당으로 가기로 했다.  전부터 이 식당은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몇 번 보곤 했는데 '100년 전통 꿔바로우집' 라오추지아보다 훨씬 맛있으며 다른 음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mIshVcnLpdN2t1I4ohvNEtPJe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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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얼빈 국제공항이 24시간이 아니라고요? - 비슷하면서도 꽤 다른 동북아시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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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8:05:45Z</updated>
    <published>2024-06-09T08: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무직에 비해서는 공항에서 일하는 장점이 평일에 시간이 자유로운 점과 연차나 휴무사용이 자유롭다는 점이다. 그래서 3월에는 라오스, 4,5월에는 베트남, 6월에는 중국 하얼빈을 갔다 왔다.  중국은 어느 무려 6년 만에 가서 매우 설렜었다. 다시 성소피아 성당을 보러 가고 꿔바로우의 본고장에 가서 량피랑 꿔바로우를 제대로 맛볼 수 있다니!  동시에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PG3-g2HhyltEWRDDK_LqAMEoU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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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철도에서 친해진 외국인과 서울여행하기 - 외국인 시선으로 본 한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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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23:20:36Z</updated>
    <published>2024-04-03T12: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번에 공항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다. 전 직장 3개월 다니고 4개월 만에 다시 구한 직장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승무원'이 꿈이었고 나중에 가서는 승무원도 하고 싶었지만 경쟁률이 센 걸 알아서 지상직 일을 더 하고 싶었다.  현재 지상직 업무는 아니더라도 나름 공항에서 일하고 있는 중이고 첫 직장에서 일한 업무와 같아서 서울지사가 아닌 공항지사에서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Uh0bFg8ZzWoZleEzr_vZuZk-l2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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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알라룸푸르 시내를 혼자서 여행하다 - 동남아의 색다른 매력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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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9:35:37Z</updated>
    <published>2024-03-08T12: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묵은 호텔은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서 그다음 날 바로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향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이 있었고 말레이시아의 대표음식 '나시르막'도 있었다. 먹을 것을 담고 자리에 앉아서 사람들을 보는데 정말 한국인이 단 한 명도 없었다. 특히 서양인들이 많아서 이 호텔은 정말 외국인들한테 인기가 많은 호텔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조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ZLsKCURsS1di1ymvF7zNevXEyK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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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저렴해도 되는 거야? - 동남아의 색다른 매력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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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4:04:31Z</updated>
    <published>2024-01-22T00: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 다음국가는 말레이시아였다. 사실 나는 말레이시아를 가고 싶어 했던 국가 리스트에 꼽히지 않았었다. 그런데 싱가포르와 가깝다 보니 안 가게 되면 후회할 것 같았고 나중에 오라면 올 수도 있겠지만, 이때 아니면 언제 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싱가포르 여행을 마치고 미리 샀었던 비행기를 타고 말레이시아로 갔다.  도착하자마자 히잡을 쓰고 있는 여성분들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lqj2Z3o5NHbB-AolEi4H7YOogd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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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나라 싱가포르에 가다 - 동남아의 색다른 매력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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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6:13:50Z</updated>
    <published>2023-12-04T03: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동남아 국가 중에 가장 가고 싶어 했던 나라가 있었다. 3개를 뽑을 수 있는데 그중에서 싱가포르, 베트남, 라오스 이 3개의 나라에 가고 싶어 했었다. 그리고 베트남은 2월 초 그리고 4월 초에 이미 갔다 왔고 싱가포르를 올해 갔다 오고 싶었는데 드디어 퇴사하고 싱가포르를 갔다 올 수 있게 되었다.  사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나만 뒷북을 치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scb3Q2_kkDpRS7SnASjineu5WX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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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에서 맞이하는 첫 홈파티 - 골웨이걸의 성장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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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23:25:05Z</updated>
    <published>2023-11-26T04: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한 번은 브라질 커플, 아이리쉬 남자애, 그리고 나 이렇게 총 4명끼리 식탁에 둘러싸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는 브라질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들과 함께 소통하는 방식을 택했다. 내 룸메이트들과 얘기하다 보니 한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신비로움을 느꼈다. 중국에서도 다양한 의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KMzRQhHPJWzUIx4waeJOpIEzgj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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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만에 퇴사하다 - 맞는 회사는 따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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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09:28:01Z</updated>
    <published>2023-11-15T06: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엄밀히 말하면 계약만료이긴 하다. 내가 계약연장을 안했다.  나는 전에도 내 글에 언급했었지만, 면접 10번 끝에 회사에 합격했었다. 1년의 공백 끝에 드디어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전회사에서 마음고생이 심했기 때문에 이보다도 더 힘들지는 않을 거라면서 들어왔었다.  그리고 처음에 보자마자 모두가 나이스한 태도로 나를 맞이했다. '잘 왔어요'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pRfsuPCPw9gZhN4JBaaHJb9QtP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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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에서 포르투갈어 배우기 - 골웨이걸의 성장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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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6:01:40Z</updated>
    <published>2023-10-03T02: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아일랜드 골웨이에 온 지 3개월 차, 여전히 학원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잊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었다. 당시 여전히 CV를 작성하는 중이었지만 아직 넣지는 않고 있었다. 천천히 구해볼 생각이었기 때문이다. 한 3,4개월 차쯤에는 적응하고 넣을 생각이었다. 홈스테이에 같이 머물렀었던 브라질 친구와 영화를 보고 카페를 갔다. 학원에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9miuvukB4W2yVUiba912-4aN9e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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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한국으로 돌아갈래! - 골웨이걸의 성장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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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6:01:36Z</updated>
    <published>2023-09-30T10: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적응한다고 했지만, 나의 3개월짜리 방은 여전히 나의 온전한 방이 되지는 못하였다. 그래도 집 찾는 건 나중일이고 가장 중요한 건 3개월 동안 잘 지내는 게 중요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력서를 작성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당시 브라질리언 홈메이트가 오랫동안 아일랜드에서 일하고 있었고 깔끔한 이력서를 적기위해 홈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pk6GkjZVloMl3FJC9mb-LShhFG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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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남의 사랑 나누는 소리를 들어야 해? - 골웨이걸의 성장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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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9:53:30Z</updated>
    <published>2023-09-03T07: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록 3개월만 있다고 하더라도, 이 집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지금 있는 이방에 아이리쉬 여자애가 살고 있었는데 대학 방학기간 동안 본가로 간다고 하여 3개월 동안 비었던 방이었다. 그 방으로 내가 들어왔고 3개월이라고 하더라도 그때 닥쳐서 생각하기로 했다.  아늑한 이 공간, 나는 이 집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들어온 그날 밤에 나는 새벽에 잠깐 일어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gT%2Fimage%2FMa-Km0qOWbD_rqAVrg4TtaTH8b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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