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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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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e-on-j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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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zer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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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9T13:26: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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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노가 만난 허무 -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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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21:11:25Z</updated>
    <published>2024-05-07T01: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책은 저자 세이노의 과거 글을 모아 재구성한 책이다  세이노는 상당한 자산가로 알려진 인물이지만 모든 부자가 세이노처럼 유명한 건 아니다  세이노가 다른 점은 그가 쌓아 올린 경제적인 부만큼이나 축적된 그만의 뚜렷한 가치관일 것이다  ​  자, 이제 세이노의 가르침을 만나보자. 언제나처럼 서평 마지막엔 세이노를 뛰어넘을 것임을 미리 말해둔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Lj%2Fimage%2F9Qjt5tn4nqhXArvdy-ZgWM8w4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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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달음으로 가는 사다리, 에고 - 에크하르트 톨레의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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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2:45:16Z</updated>
    <published>2024-04-29T11: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세계적 영적 교사로 칭송받는 에크하르트 톨레의 &amp;nbsp;'삶으로 다시 떠오르기'라는 책을 뛰어넘는다  이 책은 고통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행 방법을 말하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통은 에고가 만드는 과거와 미래에 대한 생각에서 온다 -에고의 움직임을 알아차리고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라 -현재에 집중하고 과거와 미래라는 시간을 제거하면 에고와 생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Lj%2Fimage%2FTGy2YymZNYxlevcRWiOXp4snf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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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펜하우어 책들, 독소를 알고 읽자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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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7:15:37Z</updated>
    <published>2024-04-20T05: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펜하우어에게 인생은 고통이고 맹목적 의지를 따르는 표상에 불과하다. 그는 인간이 다양한 현실의 고통에 매몰되어 있고 그것이 허상임을 직시함으로써 사람들을 마법에서 풀려나게 한다  그러나 의지라는 무신론적 해석과 고통의 의미에 대한 무관심은 쇼펜하우어 사상의 한계로 작용하고 거기서 더 샛길로 빠지게 되는 실존철학 탄생에 기여한다. 따라서 그의 생각을 실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Lj%2Fimage%2FYKLahGpHRlNuIgYRienpvBM-m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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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의 함정 - &amp;lt;메타인지, 생각의 기술&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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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7:18:29Z</updated>
    <published>2024-04-16T11: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인지, 생각의 기술 제목에서 감지할 수 있는 것은 메타인지를 하나의 스킬로 인식하고 있음이다  그러나 메타인지는 인간의 본능적 인지 방식이자 고유역량이지 선택적 스킬이 아니다 메타인지, 선택하고 습관화하는 것인가 아니면 발휘하고 강화하는 것인가. 메타인지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실제 메타인지의 성패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책 &amp;lt;인간의 학습법&amp;gt;은 메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Lj%2Fimage%2FBX5WY9PsjXszfM5x4cjCErXAT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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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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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7:13:29Z</updated>
    <published>2024-04-08T11: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책은 그가 성공 가도를 달리다가 돌연 구도의 길을 떠나 적응하고 깨달아 가는 과정, 다시 속세로 돌아와 일반인으로 살아가며 강연의 기회를 통해 유명세를 타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과정, 그리고 병마와 싸우며 죽음을 대비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저자의 인생 전체를 일기 쓰듯 기록해 가고 있다  그 궤적에서 관통하는 하나의 메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Lj%2Fimage%2Fhyup6PUU7XZLqWYg1APibz91c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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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참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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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9:02:26Z</updated>
    <published>2024-04-02T07: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amp;nbsp;Unsplash의Jon Tyson  왜? 이유는? 의미는? 인간은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지만 대부분은 질문을 참는다 해봐야 불필요하게 따지기 좋아한다는 오해를 받기도 하고 현대 철학은 인간이 알 수 없는 본질적 질문들을 추방하고 정해진 의미를 찾는 것은 오히려 주체적이지 못한 생각이라고 폄훼한다 오랜 주입식 공교육을 거치고 나면 더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Lj%2Fimage%2F-LCsE-nLcS5reIqSCPPW5OltE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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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딱 세 종류로 분류한다 - 책 선택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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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14:41:15Z</updated>
    <published>2024-04-01T10: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지 않는 시대지만 책을 내는 사람은 늘어간다 왜 일까? 팔리지도 않는 책이지만 글쓰기를 권하고 책을 내라는 메시지는 어느 때보다 활발하다 책을 내는 게 기술적으로 쉬워지기도 했고 자신의 생각을 혼자만 간직하는 것보다 나누는 것에 더 의미를 부여한다 특별한 메시지가 없어도 일상의 소소한 감상들을 글쓰기하고 이것을 모아 책을 내도록 하는 커리큘럼도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Lj%2Fimage%2FMtj4xT6aHiNkyUxaLayh1Lurv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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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하자 없는 집 - 욕심을 덜어내면 집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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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3:59:19Z</updated>
    <published>2024-02-07T03: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택 시공의 디테일은 정답도 없이 정말 다양하다.  전원주택 건축은 감리의무도 없기 때문에 시공자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amp;nbsp;시공자마다 자기 방식이 있고 그것이 옳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이 사람 말이 다르고 저 사람 말이 다르다.  건축주는 전문적 지식이 없기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에 자기도 모르게 팔랑귀가 되기 쉽다. 기존 건축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Lj%2Fimage%2FytVCKI5SUTH51FA8M4rHXP_3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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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 or&amp;nbsp; 육식, 정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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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3:35:59Z</updated>
    <published>2022-12-21T07: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음식도 독이다  하루 세끼, 살려고&amp;nbsp;먹는 음식이 사실은 우리 건강을 가장 위협하는 독이기도 하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상처를 주는 것처럼 두 얼굴의 음식은 우리를 살리기도 하지만 반대로 만병의 근원이 되기도 한다.&amp;nbsp;특히,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이라면 조용한 살인자와도 같다.  실제로 나이 40고개를 넘어갈 때 나는 음식으로 병이 들고 음식으로 치유되어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Lj%2Fimage%2FnSUGmzhk93XhNbnqMiwrzojDV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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