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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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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소설은 오랜 투병생활 끝에 만 30세, 뒤늦게 세상밖으로 나온 '한 사람'이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가지를 해보고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짜 인생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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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5T09:4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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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짓거, 한번 해보지 뭐' -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마법의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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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23:31:09Z</updated>
    <published>2026-10-11T13: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쓴 글 「즐겁게 직장생활 하기」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새로운 부서로 발령받아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었을 때,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다. 하나를 겨우 해결했다 싶으면 또 다른 어려운 일이 생겼고, 하루하루가 그야말로 고난과 도전의 연속이었다. 새롭게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시작하기도 전부터 눈앞이 막막해졌다. &amp;lsquo;이건 또 어떻게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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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게 직장 생활하기 -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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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2:02:30Z</updated>
    <published>2026-10-11T03: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직장생활을 그다지 달갑게 여기지 않는 것 같다. &amp;lsquo;월요병&amp;rsquo;*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월요일을 힘들어하고, 직장에 다니면서도 퇴근 시간만을 기다린다. 물론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나 역시 새로운 부서로 이동한 뒤 정말 많이 힘들었다. &amp;nbsp;새로운 업무는 너무 생소하고 어려웠고, 시스템 절차도 전과 너무 달라서 다시 처음부터 배워나가니 신규로 돌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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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 새롭게 알게 된 나 - 회사 첫 야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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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23:00:25Z</updated>
    <published>2026-10-09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시원한 가을이 찾아온 것 같다. 선선해진 날씨 덕분인지 회사에서도 야유회를 한번 가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렇게 몇차례 의견을 나눈 끝에 결국 야유회를 가기로 결정했다.  야유회 장소를 정하기 위해 팀장님들께서 이곳저곳 알아보셨고, 그렇게 전망이 좋은 펜션 한 곳이 정해졌다. 선발조는 먼저 출발해 자리를 세팅하고 음식을 준비하기로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YU%2Fimage%2F0As0YgwaJf_8l-aA_uaAMK2bCA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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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심한 눈 통증이 시작된 어느 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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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4:30:59Z</updated>
    <published>2026-09-19T13: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5.  시체와 다름없었던 나날들_2021 병원을 다니는 것을 그만두기로 결정한 후 현대의학보다는 대체의학 쪽으로 치료를 받기로 했다. 치료를 받기는 했지만 진전은 없었다. 그래도 딱히 별다른 치료방법도 없어서 '밑져야 본전이다'라는 생각으로 다녔다. 일분일초가, 순간순간이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빨리 시간이 지났으면, 빨리 내일이 오기만을 바랐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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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록 제 1장] 궁남지에서 만난 초록빛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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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23:27:43Z</updated>
    <published>2026-09-06T23: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날들이 좀처럼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이 찾아와도 창밖으로 뜨겁게 쏟아지는 햇볕을 바라보면, 밖으로 나간다는 건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그렇게 뜨거운 여름 한가운데서 맞이한 '8월 10일 일요일'   입추에 들어서서 그런 걸까. 아침부터 숨이 턱 막히던 이전의 날들과 달리 문을 열고 밖으로 나선 순간, 여름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YU%2Fimage%2F3MC2abm_ZCvr36th_BGEGAJEo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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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심한 눈 통증이 시작된 어느 날(1) - 다시 시작된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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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4:14:56Z</updated>
    <published>2026-03-11T11: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amp;nbsp;2020년 극심한 눈 통증이 시작된 어느 날 2020년 11월 &amp;nbsp;오랜 단짝 친구의 결혼식이라 평소 잘 끼지 않던 렌즈를 끼고 결혼식에 갔다. 그날 난 렌즈를 끼지 말았어야 했다. 결혼식에 다녀온 다음날 눈에 이물감에 느껴졌다. 시간이 지나도 이물감이 없어지지 않아 안과에 갔다. 동네안과에서는 결막염 같다고 항생제를 처방해 줬다. 2개월이나 항생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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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고 보람찬 주말을 보내는 연습 (2) - 그토록 꿈꿔왔던 '보통의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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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01:29:54Z</updated>
    <published>2025-12-16T14: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5. 행복하고 보람찬 주말 보내기 프로젝트: 우선 '너 자신을 알라'  행복하고 보람찬 주말을 보내기 위해선 우선 '나 자신'부터 알아야 한다. 내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파악해야 한다. '나는 보통 어떻게 보냈을 때 주말을 보람차게 보냈다고 느꼈지?' 나는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6. 나는 '밖에 나갔다 들어와야' 활력이 생기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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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고 보람찬 주말을 보내는 연습 (1) - 그토록 꿈꿔왔던 '보통의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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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5:11:16Z</updated>
    <published>2025-08-24T07: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예전에 난 주말을 어떻게 보냈더라?  요즘 난 과도기를 겪고 있다. 투병생활동안에는 주말에 보통 몸상태가 그래도 괜찮은 날은 공부를 하면서 보냈고 안 좋은 날은  하루 종일 누워있거나 폭식을 하며 그 순간의 괴로움을 잊기 위해 나 자신을 학대했다. 그때는 주말에 쉬어도 쉬는 게 아니었다. 항상 마음이 불안했다.  '언제까지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 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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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인생은 모두가 한 편의 소설이다 -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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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0:09:35Z</updated>
    <published>2025-07-13T01: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은 특이하다. 평범하게 흘러가지 않은 건 확실하다. &amp;nbsp;나 같은 인생을 산 사람이 세상에 또 있을까. 아마 없을 것 같다. 있더라도 극 소수. 정말 있다면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 정말 내 평생의 소원이다.  평범하지 않은 내 인생은 어떤 측면에서는 나의 약점이 되고 또 어떤 측면에서는 강점이 되기도 한다. 사회생활을 할 때는 약점으로 작용하지만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YU%2Fimage%2FBEiXk-_gQRJlHA9X-5tqvWdhpm8.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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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식증에서 벗어나기 - 건강하게 음식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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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5:26:22Z</updated>
    <published>2025-05-24T05: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아주 나쁜 습관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폭식이다. 건강과 다이어트 때문에 안 좋은 음식을 통제하다 보니 생긴 아주 나쁜 습관이다.  먹어도 되는 음식,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을 구분해서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그렇게 음식을 제한하다 보니 오히려 예전에는 잘 먹지 않았던 과자, 빵 같은 음식들에 대한 욕구가 생겨났다. 먹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오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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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푸는 데 인색하지 말자 - 우리가 돈을 버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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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3:21:00Z</updated>
    <published>2025-05-17T14: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를 위한 소비에는 돈을 아끼지 않으면서 남을 위한 소비에는 인색한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나를 위해서는 비싸더라고 가지고 싶은 게 있으면 다 사고 보다 좋은 것들로 구매를 하고, 그것이 하나도 아깝지 않다. 반면에 타인에게 베푸는 소비에는 그 소비로 인해 나에게 발생할 손해 때문에 아깝다고 느껴진다. 왜냐하면 그만큼 나를 위한 소비를 줄여야 하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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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불행이 당신에게 위로가 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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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7:43:23Z</updated>
    <published>2025-04-28T16: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20대 시절은 불행했다.  알 수 없는 병에 걸려서 19살 때부터 기약 없는 투병생활을 시작했다. 고등학교를 다니다 중퇴했고, 그 이후로 10여 년의 시간을 집과 병원을 반복하면서 산 것도 그렇다고 죽은 것도 아닌 인생을 살았다.  학창 시절부터 그렇게 꿈꿔왔던 대학에도 가지 못했고, 가장 아름답고 찬란하다는 20대 시절 연애 한 번도 못해봤다.(30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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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이 느껴지는 글을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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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5:05:43Z</updated>
    <published>2025-04-26T12: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글을 쓰고 싶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진심이 느껴지는 글&amp;rsquo;을 쓰고 싶다'라고.  진심이 느껴지는 글을 쓰자.  글을 쓰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할 때가 있다. 이것도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무의식적으로 깔려있기 때문인 것 같다. 내 속마음을 솔직하게 써내려 가다 보면 나의 좋은 면뿐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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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바람일 수 있다 - 완전한 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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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23:09:48Z</updated>
    <published>2025-01-26T13: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하기 전 나는 하루도 마음 편히 휴일을 쉬어본 적이 없었다.  6일간 공부하고 하루를 쉬는 것이 계획이긴 했지만 항상 따라주지 않는 몸상태 때문에 무너져서 계획과 다르게 쉬는 날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겼다.  그때의 휴일은 쉬어도 쉬는 게 아니었다.  항상 마음이 불안했다. 심장이 이유 없이 두근거렸다. ' 언제 이 싸움은 끝나는 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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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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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5:52:18Z</updated>
    <published>2025-01-20T16: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출근하는 게 즐겁다. 그 이유는 출근하면 사람들을 만나기 때문이다. 좋은 동료들과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나에게 에너지를 준다. 그들과의 만남은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물론 날 힘들게 하는 사람들도 만날 때도 있지만 생각해 보면 그런 사람들보다 좋은 사람들이 더 많았다. 오늘도 할아버지께서 직접 농사지으신 샤인머스켓을 챙겨주셨다. 전에도 한번 챙겨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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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뭐래도 나는 행복한 고구마~ - 행복은 내가 결정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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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3:13:02Z</updated>
    <published>2025-01-14T15: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만화 한 편을 보게 되었다. 짧은 스토리였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울림을 주는 만화였다. 인터넷과 SNS에서 유명한 '행복한 고구마' 이야기는 작가가 비정규직으로 일하며 느낀 감정을 그린 것이라고 한다. 그 이야기를 듣고 다시 보니 작가가 어떤 의미와 의도로 이 만화를 그렸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내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행복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YU%2Fimage%2FYlySyj9xDh3gAM5FprTBhpsan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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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통증, 롤모델, 힙한 직장인 - 2026.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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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1:40:55Z</updated>
    <published>2025-01-06T15: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증과 함께 살아가기로 했다  눈통증이 나아지질 않는다. 아프다. 많이. 물체도 점점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 무섭다.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로 눈이 보이지 않을까 봐. 통증이 심해질까 봐.법상스님께서 그러셨다. 내가 노력해도 통증을 피할 수 없다면 통증과 친구가 되라고. 그 말은 나아지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라는 말이 아니다. 나아지기 위해 다만 노력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YU%2Fimage%2FIQrQIpRREAZeD5qHmafQmhDUC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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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내 것으로 습득하자 - 없으면 만들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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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5:35:56Z</updated>
    <published>2024-09-13T14: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反面敎師(반면교사)한자 그대로의 의미는 '반대의 면을 가르치는 스승'이라는 뜻으로, 상대방의 잘못이나 나쁜 면을 보고 나는 그러지 않아야 되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을 때 쓰는 한자성어이다. &amp;nbsp;「나무위키」  투병생활을 하는 동안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일이 별로 없었다. 맨날 집 아니면 병원, 종 종 학창 시절 친구들을 만나는 게 전부였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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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우주의 작은 별 하나까지 널 도와줄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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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5:37:41Z</updated>
    <published>2024-08-28T16: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서명: 우주의 작은 별 하나까지 널 도와줄 거야 ✦ 저자명: 씨씨코 ✦ 출판사: 다산북스  내가 처음 씨씨코라는 사람을 알게 된 건 그녀의 유튜브 쇼츠 영상이었다. 영어로 각종 패러디 영상을 올리는 연기 잘하는 유튜버. 나에게 그녀의 인상은 딱 그 정도였다. 그러다 우연히 패러디 영상이 아니라 자기가 깨달은 인생의 진리들을 친구에게 말하듯이 설명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YU%2Fimage%2FOZjszL7hUJmH4S978nCaMlDMes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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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에 드디어 술맛을 알게 되었다 - 처음 술맛을 알게 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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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2:34:11Z</updated>
    <published>2024-08-26T15: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회식, 모임 등  술자리를 가지게 되면서 항상 듣게 되는 질문이 있었다.     술 잘 마셔요? ,  주량이 어떻게 되세요?   나는 그런 류의 질문을 받을 때마다 참 난감했다. 그 이유는 내가 나의 주량을 잘 몰랐기 때문이었다. 종 종 만나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들도 술을 잘 즐기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하고 만날 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YU%2Fimage%2FQ5fCwEnxyvj0-Mgh0gBvPeMwP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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