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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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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ongin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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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리랜서 에디터/ 기획자입니다. 문화콘텐츠, 로컬, 커뮤니티 일을 해왔습니다. 쉽진 않지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Instagram @manypeople__j</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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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0T05:54: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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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밖에서 돈 벌겠다니.. 너무 어렵지 않아? - ???: 그럼 회사 생활은 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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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14:32:17Z</updated>
    <published>2026-07-07T11: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퇴사 전과 후, 그러니까 내가 사회인으로 돈벌이를 하게 되며 친구들과 끊임없이 나눴던 대화를 기반으로 작성했다.    퇴사 후 160cm이 채 되지 않는 몸 하나와 컴퓨터 한 대로 덜렁 밥벌이를 시작했다. 회사 생활을 하며 그나마 있던 프리랜서 거래처들도 끊어진 지 오래였고, 내가 생각해도 막막한 상태.(물론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상황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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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밖 청년, 고정 거래처가 생겼다 - 드디어 전 직장 월급 1/3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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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6:30:22Z</updated>
    <published>2026-06-26T06: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정 거래처가 생겼다. 드디어 전 직장 월급 1/3 돌파 7월부터 있을 강의만을 준비하던 중, 제주에 다녀오기로 했다. 급 떠났던 봄 제주 여행은 아니었고(물론 조금은 없지 않았다) 제주에서 사업을 하는 지인이 프리랜서 행사(여행 상품)를 연다기에 급 결정했던 제주행이었다. 프리랜서들이 모이면 정보도 있고, 오랜만에 지인도 만날 수 있으니, 방구석에서 고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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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만에..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회사 밖으로 나온 청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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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06:42:51Z</updated>
    <published>2026-05-15T06: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밖으로 나오게 된 청년 얼마 전 퇴사를 하게 됐다. 이런저런 이유가 있었지만.. 결국 이렇게 나오게 됐다. 긴 시간 혼자 먹고 살기를 감당하다가 종종(꽤나 자주) 찾아오는 허기짐과 그로 인한 불안에 질려버린 나는 그 시기에 찾아온 동아줄을 잡아당겼다. 그렇다. 그 동아줄은 나를 스카우트했던 직전 회사다.&amp;nbsp;그런데 1년도 안 되어 이렇게 회사를 나오게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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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시장 한 끼 - 일주일에 한 번, 시장에서 구한 재료로 한 끼 해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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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06:42:13Z</updated>
    <published>2024-10-31T13: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 한 끼: 일주일에 한 번, 시장에서 구한 재료로 한 끼 해 먹기       시 장 에 가면 &amp;lsquo; ◯ ◯에 가면-&amp;rsquo;으로 시작하는 게임이 있죠. &amp;lsquo;시장에 가면, 빵도 있고, 생선도 있고, 떡도 있고, 치킨도 있고~&amp;rsquo; 시장에 가면 (없는 것 빼고) 모든 것이 모여 있습니다. 갓 구운 식빵 냄새, 오토바이 경적, 수조 속 펄쩍 펄쩍 뛰는 활어, 알록달록 조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9MAB-sWF2RFqQw-f92Zmck-U2Q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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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묵한 망치질이 필요한 때 - 삶의 다른 장을 맞이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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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7:14:41Z</updated>
    <published>2024-08-04T09: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유퀴즈온더블록   출근 전이었는지, 퇴근 후였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습관처럼 틀어 놓는 유튜브에 유퀴즈가 흘러나왔다. 가끔 보는 둥 마는 둥 틀어놓는 영상에 꽂히는 순간이 있는데 이때가 그랬다. 내용인즉 &amp;quot;구글 부사장의 스카우트로 신입 채용이 되어 좋은 인사고과를 자랑하며 유퀴즈에 나왔던 한 여성 인사가 하루아침에 해고되어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QAV00OFdD4a3AGXm-m75w2X0L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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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사는 일은 계속되고 있다.  - 반년 결산(강의, 새로운 프로젝트, 나를 돌보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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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1:16:25Z</updated>
    <published>2024-07-01T09: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만사 모두 그렇듯이 나의 매일 역시 요절복통 우당탕탕했다. 몇 가지 소동 같은 일들이 끝났고, 조금은 숨을 돌리고 있는 지금. (드디어) 컴퓨터 앞에 앉아 그간의 '먹고살았던 일상'을 나눌 마음의 짬이 생겼다. (벌써 한 해의 반이나 지났다니.. 이 시기는 매년 놀랍고 적응이 안 된다.)   지난 일들을 브리핑하면,  1. 3회 차로 진행되는 청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B0wpAFFW3v-00LVI62v4htL52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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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통해 제안받은 '새 일' - 기록이 불러온 기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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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10:29:27Z</updated>
    <published>2024-04-26T14: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새 강의를 하고 있다. 꽤나 장기로 계획된 강의인데, 벌써 한 텀의 절반이 끝나간다. 걱정도 고민도 많았던 새 강의인데, 그래도 생각보다 무사히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이 모든 일의 시작은 브런치(!) 그렇다. 바로 지금 이 플랫폼.  내 일에 대한 소회와 성장의 기록을 쌓고, 글 쓰는 일에 습관을 길러보고자 시작한 브런치.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rwiaJstilh9P5LkHgQRa9F7y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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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5회 차 - '괜찮다' 말해도 괜찮음을 배워가는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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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14:59:29Z</updated>
    <published>2024-04-09T09: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일이다. 일이고 뭐고 그냥 다 내려놓고 싶어힘이 든다는 걸 인정하기 싫지만, 힘들다.  프리랜서 햇수 4년 차. 그동안 금전적으로, 사람으로, 환경으로 수 없이 힘든 일이 많았다. 힘든 걸 다 징징거리자면 이 지면 스크롤이 어디까지 짧아질지 예상이 안될 정도. 하지만 여러 우여곡절과 어려움이 있었어도.. 나는 이 일을 정말 좋아했(었)다.   좋은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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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사업 강의 왜 하세요? - 지원사업강의를 하면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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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14:47:24Z</updated>
    <published>2024-02-26T09: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강생: 지원 사업 강의 왜 하시는 거예요?   요즘 지원 사업 강의나 스터디를 하면 꼭 끝날 때쯤 한 분씩 이런 질문을 한다. 웃기지만 이 질문을 처음 들었을 때 나조차 &amp;lsquo;그러게.. 이걸 왜 할까?&amp;rsquo; 생각했다. 원래 강사가 꿈도 아니었고, 큰돈이 되는 것도 아닌 이 활동을 왜 지속하고 있나..  -&amp;gt; 강의를 하려면 강의 전에 자료도 작성하고 오시는 분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4c1PkrLNIqC_kd5dL1_jU_vjX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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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홈페이지 만들기 대작전 2 - 수정은 선택 아닌 필수과정, 홈페이지 제작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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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9:58:32Z</updated>
    <published>2024-02-12T08: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킥오프 미팅이 끝나고, 바로 최종본이 나올 거라 생각했다&amp;quot;너무 바로 나오면 어쩌지?(너무 좋다ㅠㅠ)&amp;quot; 서울에서 있었던 첫 번째 미팅이 너무 순조로웠다. 로고는 디자인 취향이니, 첫 시도가 100% 맘에 안 들었어도괜찮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레이아웃은 함께 이야기했으니괜찮겠지! 마음을 놓았다. 나중에 알게 됐지만 이런 작업물은 회의를 아무리 잘했어도 한 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1Nvj18kN3MdeVjmMlbeTcl0Mc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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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홈페이지 만들기 대작전 1  - 브랜드 네임과 콘셉트부터, 홈페이지 제작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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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8:33:37Z</updated>
    <published>2024-02-08T06: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집&amp;nbsp;마련은 못하지만 홈페이지는 만들 수 있(게 됐)다 작년 여름쯤이었나. 나라에서 홈페이지 만들 돈을 대주셨다. 콘텐츠 올릴 홈페이지를 이렇게 빨리 만들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그냥 기회가 생겨버렸다. 덜컥.&amp;nbsp;내 집 마련은커녕&amp;nbsp;당장 내년의 일도 잘 모르지만 내 콘텐츠의 집은 이렇게 마련할 수 있다~ 이 말이다. 지원사업금 n백만 원이 통장에 들어왔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d9QIJEiMa93Zsid5VL1PKqqdE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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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살 같던 8일간의 도쿄 출장 여행 - 아름다운 가을 거리에서 웃고 울었던 나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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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55Z</updated>
    <published>2024-01-31T04: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감처럼 앓다 온 도쿄에서의 8일 시작 꽤 긴 준비를 하고 출발했던 도쿄 출장 겸 여행이 끝났다. 두 달이 넘도록 매일 무엇을 하고, 어디를 들러 어떤 감상을 할지까지 정해둔 여행이었다. 결과를 말하면 아무 졌던 '계획'은 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았고, 가려던 곳의 30% 정도는 야속히 흘러간 시간으로 인해 가지 못했다. (약 80-90곳에 갈 계획이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ZAyI_I_FvvlkgFxoCFBjneJJU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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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의 제주 출장과 도쿄 출장 준비  - 그간의 먹고살았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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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6:27:34Z</updated>
    <published>2023-12-01T09: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일간의 먹고사는 이야기 요약 그간 먹고사는 일이 급급하여, 꽤 오랜 시간 브런치에 글을 쓰지 못했다. 바쁜 삶 중 틈틈이 '부지런한 브런치 알림( '**일째 글이 올라오지 않았어요.' 같은 류.)'이 오는 통에 '아 진짜 조만간 써야지..' 했지만 이렇게나 긴- 조만간이 될 줄이야! 그래도 약 3달 동안 업데이트된 이야기들이 많다.   두 번의 제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dUnRS92YR6ftVMj9lFFhBGg7c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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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년 전통 맛집 사장님과 함께한 3시간 - 맛집 사장님께 배운 일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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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21:53:44Z</updated>
    <published>2023-08-18T13: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 맛집 3세 사장님과 보낸 세 시간  얼마 전, 유명 맛집 사장님과 이야기하게 됐다. 그 식당은 그 지역에서 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진 데다, 유명 인사 여럿의 맛집으로 소개된 곳이었다. 안 거쳐 간 정치인이 없을 정도라고 알려진 곳. 식당으로 이보다 더 성공하긴 어렵겠다 하던 곳이었는데 사장님에게서 아주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됐다.   &amp;ldquo;오래되고 유명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qzhPmIH0411euR0qymtVp5QIX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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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명의 지구별 개척자 모임 - 프로필 촬영하고, 15인 프리워커 모임을 기획하고 시행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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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21:53:45Z</updated>
    <published>2023-08-14T10: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강연자 두 번의 지원사업 강연을 끝내고 콘텐츠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 내가 알고 있으니까 모두가 이미 알고 있겠지.. 하며 가치 있는 콘텐츠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나는 스스로를 늘 '더 배워야 할 존재'로 여기고 있어서 내가 아는 내용이 가치가 있다는 걸 잘 알아채지 못한다. 이번 강의 콘텐츠도 가치 있다는 목소리를 내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q36Nv9L1g9THaKWIlOWrlPOi1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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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에 생긴 회사 밖 동료들 - 프리워커 두 분과 함께한 코워킹데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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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21:53:47Z</updated>
    <published>2023-08-13T09: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료와 함께한 화요일 저번주 화요일에&amp;nbsp;프리워커 두 분과 하루종일 함께 일했다. 서울 커피챗에서 만났던&amp;nbsp;또 다른 인천&amp;nbsp;프리워커,&amp;nbsp;고졔님과의 대화가 시작이었다.  &amp;quot;오, 우리 하루 같이 함께 일해보는 거 어때요? 각자 목표하는 업무 두고 집중해서 일해보기!&amp;quot; &amp;quot;좋죠! ㅎㅎ 같이 일해요! 인천에 또 제가 아는 한 분 계신데 그분이랑도 같이 보는 거 어때요?&amp;quot;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8vebyxxWO0CM0GNrLu_Vt2h66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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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브랜딩 챌린지 후기 - 우리 동네에서 일 얘기할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이 비로소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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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21:53:49Z</updated>
    <published>2023-08-04T17: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마음 맞는 사람들과 마음껏 사랑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한 한 달이 지났다.    문장으로 적어놓고, 다시 되내어 보니 정말 꿈같은 일이 벌어진 것 같다.  이렇게 좋은 시간을 진짜 보냈다니!  한 달 브랜딩 챌린지는 기획단계부터 내가 정말 원해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만든 모임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앞선 준비글에 다 적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qANwKcu-j9SAs3RKnuyFE65ug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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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랏돈 1,950만 원 얻은 경험으로 '첫 강연'한 날 - 올해 가장 행복했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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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21:53:50Z</updated>
    <published>2023-07-24T16: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의 느끼는 처음의 기쁨, 어쩌다 강연 처음으로 '강연을 하고 왔다. 살면서 다양한 발표도 하고, 브랜딩 챌린지에서 종종 스피치를 하긴 했지만 공식적인 강의. 대학~대학원 시절 영어과외를 제외하면 내가 가진 어떤 걸 전달하는 경험은 처음이었다. 강의의 주제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지원사업'에 관한 내용이었다.   왜 이 내용으로 강의를 하게 됐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uyVmtuOmxTqEmIFnTYJ9198Sd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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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 만에 쓴 사업계획서로 &amp;lsquo;N백만 원&amp;rsquo; 받았다. - 나라에서 만들어 주는 내 포트폴리오(+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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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21:53:52Z</updated>
    <published>2023-07-11T17: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에 간택을 받는다면 이런 느낌인가? 나 홀로 시작한 [작은 성공 모으기 일명 &amp;lt;스몰 윈 / 스몰 원 줍줍 프로젝트&amp;gt;] 가 알 수 없는 경로로 가속화되고 있다. 마치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은 유튜브 채널 같달까...? (별거 아니라면 아닐 수 있는 작은 성공들이지만 내게는 그렇다) 이력서를 쓰고 정착할 조직을 찾으려 생각했던 6월 초에서 불가 한 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4jmSHGVnq_ON85sXWX1Vu6Xh9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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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제안이 재구매와 함께 돌아왔다. - 대기업 역제안 잘 끝내고 재구매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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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21:53:54Z</updated>
    <published>2023-07-07T02: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님    오늘은 할 말이 많진 않다. 재구매 성공했다는 자랑(!) 이 주된 이야기. 바로 어젯밤, 일정을 모두 마치고 핸드폰 확인을 했다. &amp;quot;안녕하세요 작가님&amp;quot;으로 시작되는 좋은 기운의 문자를 본 순간, 갑자기 풀린 몸이 힘이 바짝 들어갔다. 떨리는 맘으로 핸드폰을 열어봤더니, 저번에 일을 맡긴 '그 대기업'의 새 오퍼 문자 였다.    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7g%2Fimage%2FysLU0CpQDzmjDD61Nh0RM8sNA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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