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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보루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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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bolu8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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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들과 같이 느리게 조금씩 멈추지 읺고 성장하고 싶은 워킹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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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5T05:09: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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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싸대기를 날릴때 - - &amp;lt;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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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00:39:35Z</updated>
    <published>2021-01-28T22: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든 목표를 세우고 점검을 할 수 있지. 하지만 삶이 네 빰을 날리기 시작하면.......  &amp;lt;부자의 언어, 존소포릭&amp;gt;  빰을 맞기전까지는 나도 그랬다.  내 감정, 내 스케줄을 컨트롤 할 수 있을 정도의 상태에서는 얼마든지 스스로 목표한 좋은 생활패턴을 유지할 수있다. 이제 그정도는 가능하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일상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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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괜찮대? - 그럴 리가. 하지만 그건 내 고려 대상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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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13:50:21Z</updated>
    <published>2020-09-30T01: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자전거를 타고 중앙아시아를 횡단하기로 결정했어.  내가 다니는 회사에 소수의 팀을 이끌고 자전거로 매년 조금씩 중앙아시아 횡단 루트를 따라 여행하시는 분이 있다. 요즘 한참 &amp;quot;라이딩&amp;quot;에 빠져 있는 나도 코로나가 끝나면 그 팀에 합류하기로 했다. 내가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말하면 열에 아홉은 이렇게 되묻는다. &amp;quot;남편이 괜찮대?&amp;quot;  내가 미쳐 생각하지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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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적인 결혼이라 생각했다. - 행복할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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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15:18:32Z</updated>
    <published>2020-04-28T10: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을 만난 건 직장에서였다. 그의 일처리가 맘에 들었다. 그는 영리했지만 약게 행동하지 않았다. 남자들 특유의 허세나 능글거림도 없었다. 조용하고 순했다. 이 남자다 싶어서 고백했고, 4년을 연애한 후 결혼했다. 예단 예물을 생략하고 둘이 모은 돈으로 전셋집과 신혼살림을 해결했다. 낡은 18평 아파트에서의 시작이었지만 평소 생각대로 양가 부모님의 도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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