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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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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끊임없이 공부하면서 세상의 필요를 탐색하고, 지친 이웃에게 소박한 위로의 언어를 건네주는 '위로자&amp;rsquo;가 되고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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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9T15:15: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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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손끝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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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2:11:48Z</updated>
    <published>2026-09-08T08: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말 독서회에서 나누게 될 #조지오웰의 #1984를 읽던 중, 문득 스치는 생각들로 멈추어 섰다. 나를 꼼짝 못 하게 붙잡아놓는 강렬한 외침! 이걸 각성이라 해야 하나.. 깨우침이라 해야 하나.. 아님 경고?  &amp;ldquo;윈스턴은 메시지들을 일일이 처리하자마자 《타임스&amp;gt;의 해당 호에 구술기록기로 정정한 사항을 붙여 기송관에다 밀어 넣었다. 그런 후 거의 무의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blA1c8kWIxboB4_LYMc-7QMcUx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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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천기행.. 특별한 사건 1 - 부채에 담아 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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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11:11:46Z</updated>
    <published>2026-09-05T11: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채.. 요즘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이번 여름 폭염 가운데서도 거리의 행인들은 대부분 부채보다는 휴대용 손선풍기를 들고 다녔었다.   엊그제 충남 서천의 문헌서원에서 이루어진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 사업단의 후원 아래 마련된 자리이다.   문헌서원은 고려 말의 대학자인 가정 이곡 선생과 목은 이색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XaXppdG_o2LJ5mgTTmCPIC2sbD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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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intless war, pointless di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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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9:38:21Z</updated>
    <published>2026-08-23T09: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를 카메라에 담고 그에 관해 쓰고.. 그것들을 불특정 다수와 나눈다는 사실.. 사소한 듯해도 용기가 필요한 작업이다. 특별히 페북이나 인스타는 지인들이 꽤 있기에 더욱 그렇다. sns에 나를 드러내는 일..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움츠러든다.   오랜만에 페북을 열어 나의 프로필을 열어보니 한 달 이상 게시글이 비어있고 팔로워도 그 사이 훌쩍 빠져나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lD57nISR7K8fLzVpQKPAQ9_xBk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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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지 않으면.. 그러면.. - 성경묵상-누가복음 20-2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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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5:57:21Z</updated>
    <published>2026-07-15T05: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그러면..  오늘은 특별히 예수님의 이 당부의 말씀을 주시하고 새겨보려 합니다.  세상의 벌어지는 모든 일들 &amp;mdash; 자연현상에는 징조가 있고, 사회현상에는 원인과 과정이 따릅니다.  이를 알아채고 올바르게, 지혜롭게 대응한다는 것!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리 말씀하시고 계시는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N0Dz8ei2LDR29pykCgPJ_8sFeT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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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 명쾌한 말씀 - 스가랴서 8:14-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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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2:46:54Z</updated>
    <published>2025-08-14T02: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읽는 스가랴서는 참으로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특별히 말씀 하나하나의 의미를 파헤칠 필요 없이, 남녀노소 누구라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되는 말씀! 그래서 더욱 성경의 권위가 느껴집니다. ^^  오늘은 이 말씀 하나 붙잡고 기도하려 합니다.  &amp;ldquo;너희는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며.. 마음에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hzr1-qCkFyFhgv_aCy2DjMI72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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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장장이로 세우시려고? - 스가랴 1:7-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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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4:22:46Z</updated>
    <published>2025-08-06T04: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가랴서는 묵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 찬찬이 읽어보았지만.. 집중이 안되어 슬그머니 다른 할 일들에 밀려나버렸습니다.  기분이 울적하던 차에 독서동아리 과제를 하다 그에 관한 글을 먼저 쓰게 되었습니다. 내 스스로 암묵적으로 세운 &amp;lsquo;우선순위&amp;rsquo;에서 밀려나게 되었던 겁니다.   다시 성경을 펼쳐놓고는 혹시나 이전에 쓴 묵상의 글이 있을까 하여 이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q72F1qKWEFPQ77Osm1SNFt_Hk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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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세의 &amp;lt;데미안&amp;gt;을 읽다 정여울을 만나다 - 데미안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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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0:22:42Z</updated>
    <published>2025-08-06T00: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  처음 &amp;lt;데미안&amp;gt;을 읽고 반백년이 지나서 다시 마주했습니다. 당시 내용이 온전히 이해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슴 뛰는 충격으로 한동안 멍청해져 있었던 그때의 내 모습만 떠오릅니다.  이 책이 왜 그렇게 강렬했던 걸까?&amp;hellip;  다시 그 헤르만 헤세의 &amp;lt;데미안&amp;gt;을 읽다가 &amp;lt;데미안 프로젝트&amp;gt;를 운영하고 있는 정여울을 만났습니다. 가슴이 울컥해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l6_UAOHk3d_Qanum4K4UPHZ0E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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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불순종의 역사 - 스가랴 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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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5:53:21Z</updated>
    <published>2025-08-05T05: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원전 이스라엘 조상들의 이야기. 뭇 선지자들의 이어지는 외침. &amp;ldquo;악한 길, 악한 행위를 떠나서 우리 주 하나님께로 돌아오라!&amp;rdquo; 그러나.. 계속되는 저들의 불순종..ㅠㅠ  이렇게 반복되는 역사는 바로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 행위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고 뜻하신 것을 우리에게 행하시기 전에..(스가랴 1:6) 극적으로 돌이키신 하나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WRjit0ByozblWDUJY_8DBlFqi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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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2025 함께 떠나는 경북응원여행&amp;gt;에 지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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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7:40:22Z</updated>
    <published>2025-08-04T07: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t; 2025 함께 떠나는 경북응원여행 &amp;gt;을 신청하다.  이 여행을 지원하기에 앞서 지난 6월 10일 저희 22기 꿈꾸는 여행자 동기들의 정기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때 다음과 같은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난 후, 때마침 &amp;lt;꿈꾸는 여행자&amp;gt;에서 공고 모집하는 &amp;lt;2025 함께 떠나는 경북 응원 여행&amp;gt;에 도전해 보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1. 액티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kiG_yX7B5FsOlqFsn0Gr9rIfB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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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자녀라서 당당합니다 - 요한계시록 22:6-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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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6:11:27Z</updated>
    <published>2025-08-03T23: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 구약성경을 맺는 요한계시록 22장의 마지막 멘트는 너무도 위풍당당합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읽고 또 읽습니다.   이 두루마리에 담긴 예언의 말씀.. 더하거나 제할 것 하나 없는 완벽한 말씀.. 누구든 목마른 자 되어 값없이 생명수를 마실 수 있는 은혜의 장!  (요한계시록 22장 / 개역개정)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in-MFtrHZuQBdbP6fcKsxqVm0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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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경험을 넘어서는 신비 - 요한계시록 21:9-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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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4:56:28Z</updated>
    <published>2025-08-02T00: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이미지로 나타낼 수 있다는 게 참 불가사의합니다.  성경을 읽은 지 수십 년이 되었어도 여전히 머릿속에 또렷이 그려보기 어려운 게 이 요한계시록의 환상들입니다.   온갖 보석으로 치장한 아름다운 성의 이미지는 내 경험을 넘어서는 신비입니다.  언젠가.. 이 상상 속 이미지가 드러날 것입니다.    그날의 환희를 기대해 보는 아침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g_BmbIbb6ooHVHykRJV96TN04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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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판하시는 그분이 계시기에 - 요한계시록 14:14-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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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6:32:01Z</updated>
    <published>2025-07-22T04: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면류관 쓰시고 흰 구름 위에 앉으셔서 세상을 심판하시는 인자.  그 하나님을 둘러싼 이미지의 키워드를 헤아려봅니다.  천사, 예리한 낫, 땅의 곡식, 땅의 포도, 포도주틀, 불, 피..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 성도들은 질서 있게 인내하면서 사랑을 나누고  세상에서 구별되이 살아갈 명분을 얻습니다.   이렇게 주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1V-MfBO0LiydkpzrVTBI8vNk2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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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어갈수록 드러나는 환상의 이미지 - 요한계시록 14:1-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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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3:06:34Z</updated>
    <published>2025-07-21T02: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들어갈수록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그 환상의 이미지를 보다 선명하고 구체적으로 그리고 느끼게 됩니다.  말씀이 소리로, 이미지로 나타나는 현상.. 그래서 당시 늙은 사도요한은 이러한 환상적 기록물을 써 내려갈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13. 또 내가 들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yW7qECBWgkKps_25dYX7dp4-J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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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으로 극명한 대조 - 요한계시록 11:1-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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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0:34:35Z</updated>
    <published>2025-07-16T00: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때! 구름 타고 올라가는 자 vs 남아서 구경하는 자 참 극명한 대조입니다. 이것을 이미지화해서 그려보는 것은 각자의 몫!  내가 어느 편에 속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인생 그 누구라도 피해 갈 수 없는 마지막 때!  우리의 처음과 나중 되신 하나님의 통치에 저항 없이 평안히 따라가는 영적 존재로 규정되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VJsRUKroHZXr9XTWpWBM14kUe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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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본질 확인 - 요한계시록 10:1-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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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5:12:51Z</updated>
    <published>2025-07-15T00: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세세토록 살아 계신 이 곧 하늘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amp;rdquo;  오늘 아침 이 말씀을 대하며.. 문득 성경의 처음과 끝을 채우는 말씀의 두루마리에 거듭 명시되어 있는 하나님의 본질을 확인합니다.   영원히 임재하신 분.  이 세상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  오직 인간에게만 당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Y1TqB2Uos1GemSpA2IfRiGLvb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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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히려 범하는 죄 - 요한계시록 9:13-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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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7:37:38Z</updated>
    <published>2025-07-14T00: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amp;rdquo; 오늘은 이 계시록 9:20-21 말씀에 주목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를 뽑으라 하면 &amp;lsquo;남은 사람들&amp;rsquo;과 &amp;lsquo;오히려&amp;rsquo;입니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b1KWC12Ajzf_bKHFEf1XTQHFd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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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스스로 내키지 않는 일들 - 요한계시록 9: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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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0:50:04Z</updated>
    <published>2025-07-13T00: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한계시록에서 사용되어 이미지로 펼쳐지는 몇몇 단어는 아주 낯설고 불편합니다. 무저갱. 용광로. 황충.. 보고 싶지 않고 읽고 싶지 않아도.. 이 계시록의 말씀을 마지막으로 열어 가슴에 새겨야 성경일독이 끝납니다!  주님~ 살아가면서 나 스스로 내키지 않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내 개인적 관심사에서 먼 일들이 다반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UUSxDGtXU9aebkwXp5XfKZG_K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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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새로운 발견 - 요한계시록 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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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1:55:29Z</updated>
    <published>2025-07-08T11: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한 주간 내게 두 가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지난 수요일은 자동차 후진 주차 시 다가오는 상대차와의 충돌사고. 이번 주일은 교회 예배 후 딸의 집 근처에서 횡단보도 건너다 낙상사고.  순간 당혹감이 밀려들었습니다.  지난주의 감정이 낭패감이었다면  이번 주는 당혹감입니다.   요즘 심리학박사 친구가 리드하는 &amp;lt;마음정원 감정 명상 프로그램&amp;gt;에 참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v0YTxYSL6BCJ7UoNhCV6KQrs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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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그렇게 - 요한계시록 1:9-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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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0:33:03Z</updated>
    <published>2025-07-02T00: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과 마지막인 자 세세토록 살아있는 자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진 자!  바로 그 예수 그리스도께 동참하여 그의 말씀을 증언하고 기록해 전한 사도 요한처럼..  나도 그렇게 성령충만함으로  일상에서 만나는 주 예수그리스도를  보고 듣고 깨달아 알아 기록하여 전하게 하소서!  할렐루야~ 아멘!! &amp;ldquo;같은 형제이며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고난을 견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hs-8csquGzIvq7ivhEwwv1rEz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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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 공범이 되어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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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5:06:55Z</updated>
    <published>2025-06-28T23: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 속으면, 속이는 사람이 나쁘고,  두 번째 속으면, 속는 사람이 나쁘며,  세 번째 속으면, 두 놈이 공범이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모르는 사이, 슬그머니 사회주의화의 공범이 되어가고 있는 게 아닌지요. 한 번쯤 뒤돌아 보았으면 합니다.  종달새 한 마리가, 숲길을 따라 움직이는 작은 뭔가를 발견하고는 호기심으로 다가가 보았습니다.  그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gs%2Fimage%2Fx4RNCh5nqYQW9OK6gmYLAplDg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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