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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윈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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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행정직, 두 아이의 워킹맘, 학교에서 근무하며, 노동조합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공연과 페스티벌을 간간히 다니지요.(단, 브런치의 글은 노조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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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4T22:3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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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와 결과 - 선하는다는 것이 이어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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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3:49:31Z</updated>
    <published>2026-09-15T03: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이브의 더 커뮤니티 시즌 2가 방영 중이다. 서바이벌 덕후이자 시즌 1을 너무 즐겁게 봤던터라 새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금요일이 너무 기다려진다.  의도와 결과는 어디에 선함 더 중요할까? 우리의 의도는 선하였으나 결과가 악하게 될 수도 있고, 우리의 의도와 상관없이 결과가 선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  의도의 선함 새로운 리더를 만들어내고 잠자고 있던 의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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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커뮤니티: 글 쓰게 만드는 서바이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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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4:13:39Z</updated>
    <published>2026-09-08T04: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2024년 3월에 적어놓은 것인데 2년을 넘게 묵혔다가 새 시즌이 시작되며 더 이상 묵히면 안 되겠다 싶어 꺼내어 봅니다. 시즌 1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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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하게 쓰세요. - 고등 자녀를 위한 탐구주제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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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14:18:27Z</updated>
    <published>2026-05-06T08: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오며 수행평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걸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세특에 시의성이 있는 부분을 중점으로 만들었고요 은근한 넛지를 주고 싶었어요.  '탐구주제엔진' 입니다. 편하게 쓰세요.  무료로 배포하는 것이라 상업적으로 쓰지 않으시면 됩니다. 다만 너무 많이 접속되면 에러가 뜰 수 있는데 그냥 다음날 여유롭게 들어오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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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할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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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8:37:33Z</updated>
    <published>2025-08-17T06: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모님은 70대 중반이다. 6.25를 기점으로 태어나셨고, 베이비 부머 1세대로 많은 형제와 함께 자랐다. 당시의 평범한 집안이 그렇듯 장녀라는 이유로 차남이라는 이유로 학업보다는 경제적 자립을 통한 가정의 보탬이 되는 역할을 맡았다.  부모님은 누구보다 성실하고 노력하고 알뜰하셨다. 아버지의 외벌이에도 자녀 셋을 다 대학을 보냈으니 말이다. 그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tV%2Fimage%2FR-bsg9GvqsHZ3Va9cjQbIZIQG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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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일과 육아와 삶 - 일상이 버거울 때 누구를 찾아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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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6:51:27Z</updated>
    <published>2025-07-05T06: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고 첫 기말고사가 끝났다. 중학교 때까지는 시험을 초월한 삶을 살았던 아이인지라 나 역시 시험기간을 여유롭게 지냈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서는 25년 고1부터는 달라진다. 고교학점제 전면도입이니 내신 5등급제가 쉽지 않다. 아이도 나름 학교에서 내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 덕분에 시험기간 내내 아이를 깨우고 늦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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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토크 : 유발 하라리 '넥서스' - AI의 발달: 공포의 평등이 이루어지는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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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22:48:13Z</updated>
    <published>2025-05-11T14: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내한으로 다시 회자되고 있는 책이 있다. 유발 하라리의 '넥서스' 모두의 연구소 다오랩 랩장 한재선 교수님이 여시는 북토크가 2025.5.8. 모두의 연구소에서 진행되었다.  훌륭하신 패널분들(아래 소개)이 3개의 소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청중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열심히 준비하신 패널분과 한재선님의 모더레이팅으로 청중으로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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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의 진실, 내용의 진실 - 어떤 바이브로 살아가야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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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9:36:31Z</updated>
    <published>2025-05-09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브 코딩이 유행이다. 이런 바이브라면 나도 따라가야지 싶어  5월 연휴 바이브 코딩을 맛만 보았다. 모두 어린이날과 부처님 오신 날, 작은 아이를 데리고 시댁으로 가준 남편 덕분이다. 정말 고마워!  방해 받는 사람 없이 커서AI, 러버블AI, 리플릿을 조금씩 써보았다. 첫 느낌은 코딩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원하는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구나! 프론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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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가 사라진 영화관 - 소유하고 기억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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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3:05:15Z</updated>
    <published>2025-04-27T13: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콜드플레이 콘서트를 다녀왔다. 나름 페스티벌에도 다녀봤다고 생각했고 꽤 다양한 규모의 공연을 보았지만 단연 기억에 남을 순간이었다. 심지어 비가 예보되어 있어서 기대까지 되었으니까 비 오는 날 콜드플레이 공연이라니&amp;nbsp;두고두고 이야기할 만하지 않은가? 날씨 요정이라도 있는지 다행히 비는 그쳤고 당일에 산 기념 티셔츠와 문고글을 소중하게 보관했다.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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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스파이럴 : 더 중요한 일의 의미 - 가치의 공유와 이익의 나눔이 가능한 네트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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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3:28:01Z</updated>
    <published>2025-04-22T13: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을 구성하는 형태는 다양하다. 수직형, 수평형, 매트릭스형, 네트워크형&amp;nbsp;등등.&amp;nbsp;각 조직이 처한 상황과 주변 환경에 따라 조직 구조는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조직의 규모가 줄어들고 수직적인 구조에 대한 비판이 커져가는 지금 네트워크형 조직을 선택하는 조직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네트워크형 조직은 내부적으로는 소규모의 기본적인 운영 체계만 남기고 나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tV%2Fimage%2FMLZ5RWnzkDHxwLmCYgdFeduhf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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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모두콘 후기 - AI for Next Impact (모두의 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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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22:28:53Z</updated>
    <published>2024-12-27T13: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15일 일요일 모두의 연구소에서 주최하는 '2024 모두콘'이 양재 AT센터에서 열렸다. 4개의 트랙으로 나눠져 있고, 각 트랙마다 주제별로 조금씩 성격을 달리하며 하루동안의 일정이 이어졌다.      트랙 외에도 워크숍을 통해 실습을 할 수 있는 시간들도 있었는데, 현장 참석자들의 호응이 너무 뜨거워 대기에 대기를 탔지만 결국 못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tV%2Fimage%2FH363ZAVFN92I11QugTLgl-SaL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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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뒤를 생각한다면 - 노동조합은 어디로 가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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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22:29:08Z</updated>
    <published>2024-10-05T00: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노동조합 탄생의 시작은 열악한 노동환경의 개선과 생존권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다시 말하면 정말 절실하지 않으면 노동자 스스로가 만들고자 하기 어렵다. 노동조합이라는 단어 자체에 대한 낯섦과 거부감으로 눈앞에 절실한 사항이 생기지 않는 이상 굳이 노동조합 가입하지 않거나 애초에 사측에서 만들 수 있는 제도를 차단하니까.  오랫동안 노동조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tV%2Fimage%2Fbv3ZNubuzJlp3baCwEw2c-TO1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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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깟 점심이 뭐라고 - -그렇게 생각하니 문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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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14:43:42Z</updated>
    <published>2024-07-29T05: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덥다. 매해 기록적인 폭염이라지만 올해는 정말 습기 때문에 더 힘들게 느껴진다. 끼니를 챙기는 노동은 더욱 번거롭고 귀찮다. 배달음식 앱을 들어갔다 나오기를 반복한다. 간단하면서, 건강하고, 저렴한 식사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에어컨도 없던 나 어린 시절 엄마들은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amp;quot;출출한데 오늘 점심은 가볍게 국수나 먹을까? 김밥도 좋고.&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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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영화를 보러 갔다가 인간을 보네 - 어비의 인공지능영화 컨퍼런스 : 인공지능 전문가와 영화전문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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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13:01:22Z</updated>
    <published>2024-06-09T04: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의 감독 데뷔 현장 참관   지인의 감독 데뷔 현장을 보러 6월 7일 용산 CGV로 갔다. AI 전문 크리에이터 어비가 주최하는 행사로 영화 상영회는 컨퍼런스를 표방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1부는 5명의 감독이 주어진 5분의 시간 동안 각자의 AI로만 만든 영화를 상영하고 그 작업 과정을 설명하는 형식이었다. 2부는 5편의 영화가 끝나고 나서 실제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tV%2Fimage%2Fu1al5EBb_pMCkSG7_jGlbYgLr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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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을 이야기 할 사람은 누구? - DAO를 알아가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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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22:29:23Z</updated>
    <published>2024-05-10T06: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동조합을 시작한 지 13년의 세월이 지나갔다.  사람들 사이에서 &amp;lsquo;노동&amp;rsquo;이라는 말보다는 &amp;lsquo;일&amp;rsquo;이라는 말로 대체 되어버린 느낌이 든다. 몸을 사용하는 노동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당연한 순서겠지만 그 때문에 본질을 잃어가는 것 같다. 내가 하는 일(직업)에 대한 영속성이 사라진 지금. 오히려 내가 제공하는 노동의 모든 순간을 돌아봐야 한다. 나이가 들어 은퇴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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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BC(Women's Basecamp) - 자연스럽게 본인의 모습인 야성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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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22:29:34Z</updated>
    <published>2024-05-04T12: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베이스캠프는 어디 있을까?                 쉬어갈 곳      지친 나를 재정비하고 다시 걸어갈 힘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곳      그런 곳을 찾았다.      나와 접점 하나 없어도 내 베이스캠프가 되어 달라고 부탁하고 싶은 사람의 모임      WBC(Women's Basecamp/https://www.womensbasecamp.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tV%2Fimage%2FjYJJVWQWdHhYBCKXSXQ1NGlIA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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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나는 자녀입니다. - 부모돌봄휴가가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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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12:33:44Z</updated>
    <published>2024-04-25T11: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0대는 '자녀'였습니다. 30대가 되면서 나는 '자녀'이자 '부모'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30대는 아직도 '자녀'입니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에 주어지는 유급휴가 대부분은 기혼, 유자녀를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웬만한 규모의 회사라면 주어지는 경조사 휴가도 사실 대부분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함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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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안녕? 괴짜 여우들아.&amp;quot; - 이토록 아름다운 커뮤니티 &amp;quot;FFC&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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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14:55:59Z</updated>
    <published>2024-04-09T14: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가 편하다는 사람들      그러나 끊임없이 소속됨을 갈구하는 사람들       삶 속에 나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 순간 내 존재 자체를 이해해 주는 사람들로 가득 찬 곳 그저 소속해 있는 것만으로도 나를 이해해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      형태를 달리하는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오지만 결국은 하나의 테두리 안에 있다는 것      그 속에 나는 온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tV%2Fimage%2FyIGkdv5SEqKX6V9-HElZM50kc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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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돌' 말고, '연애남매'! - 아이를 둘이나 낳은자 고개를 들라! 면죄부를 내리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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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4:49:32Z</updated>
    <published>2024-03-17T14: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말은 웨이브 '연애남매'다.      웨이브 결재하고 뭘 볼까? 하다 보게된      '연애남매'      지난 주에 본 사상검증도 그렇고, 왜 이렇게 제목에서 브레이크가 걸리게 되는지.      약간 생경하고 거부감 들게 해서 잊히지 않게 하겠다는 전략인 건가? 싶지만      그럴 수밖에 없는 내용이라 이해는 간다.       포맷은 남매가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tV%2Fimage%2Fea-A7vKjykZ99Hz5m9s2beN_c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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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상 검증 구역 : 더 커뮤니티 -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가? 이것이 진짜 나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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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21:20:50Z</updated>
    <published>2024-03-11T14: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이틀을 전부 내주고 11편을 몰아서 끝내버렸다. &amp;lt;&amp;nbsp;사상검증구역 : 더 커뮤니티&amp;gt; 제목이 진입장벽인 이 훌륭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시작하면 끝을 향해 달려가 몰아볼 수밖에 없다.  '사상'이라는 단어 자체가 클릭을 쉽게 하기 어렵게 하는 부분도 있고, 평소에도 대립하는 진영의 싸움에 피로도가 쌓여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저 유튜버 &amp;quot;천재 이승국&amp;quot;님의 리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tV%2Fimage%2FllL5qymD9_1yEEKY2rUhHOLnt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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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봄학교 : 늘 봄처럼? - 따뜻한 돌봄과 교육이 있는 학교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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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0:25:38Z</updated>
    <published>2024-02-08T08: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봄학교의 전면 도입에 관한 소식으로 학교가 시끄럽다. 25년에는 전면 도입을 26년에는 전 학년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는 내용.  총액인건비제도에 묶여있는 지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예산을 늘려서 지원하겠다는 소식이 들린다. 과연 지금도 학교 소속 지방공무원 수가 부족한 현실에서 지방직 공무원을 추가로 배치해서 한다는 늘봄학교에 얼마나 많은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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