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제이피디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 />
  <author>
    <name>whitee08</name>
  </author>
  <subtitle>변화 해석가. 20년 대기업 직장인으로 일하다, 지금은 교수, 강사, 컨설던트, 전문위원으로 일하며, 글 쓰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q9i</id>
  <updated>2019-09-24T04:19:00Z</updated>
  <entry>
    <title>노벨도 몰랐다, 좋은 의도가 좋은 결과를 낳지 않음을 - 인간이 선택한 기술, 인간이 만든 범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43" />
    <id>https://brunch.co.kr/@@8q9i/143</id>
    <updated>2026-08-09T22:00:19Z</updated>
    <published>2026-08-09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섬뜩한 뉴스가 함께 나온다.  보이스피싱, 해킹, 딥페이크, 개인정보 유출&amp;hellip; 그럴 때마다 사람들은 &amp;quot;기술이 너무 위험하다&amp;quot;라고 말한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면, 기술이 우리 삶을 더 불편하게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하지만 조금 생각해 보니 이상한 점이 있다. 같은 스마트폰으로 어떤 사람은 가족과 영상통화를 하</summary>
  </entry>
  <entry>
    <title>스마트폰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나요? - 우리는 언제 기술의 주인이 아니게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42" />
    <id>https://brunch.co.kr/@@8q9i/142</id>
    <updated>2026-08-02T22:00:38Z</updated>
    <published>2026-08-02T22: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생각 없이 스마트폰을 집어 든 적이 얼마나 많은가?  시간 확인하려 화면을 켰다가, 어느새 뉴스를 보고, SNS를 넘기고, 영상을 보다가 십여 분이 훌쩍 지나간다. 분명 내가 시작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시간이 훌쩍 흘러 있다.  기술을 사용했는데, 가끔은 기술이 나를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기술은 사람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전화기는 멀리</summary>
  </entry>
  <entry>
    <title>더 빨라지자, 더 멀리 가게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46" />
    <id>https://brunch.co.kr/@@8q9i/146</id>
    <updated>2026-07-26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7-26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학기 중에는, 대구를 두 번씩 오간다.많은 사람이 힘들지 않으냐 묻는다. 하지만 내게는 서울을 오가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 동탄에서 신촌까지의 버스+지하철 이동 시간과 비교하면 30분 정도 더 걸린다. SRT를 타면 동탄에서 대구까지 1시간 반 정도 걸린다.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만약 SRT/KTX가 없었다면 지금처럼 대구에서 강의를</summary>
  </entry>
  <entry>
    <title>AI 때문에 정말 내 일자리가 사라질까 - 기술이 일자리를 없앤단 말은 절반만 맞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41" />
    <id>https://brunch.co.kr/@@8q9i/141</id>
    <updated>2026-07-20T04:05:56Z</updated>
    <published>2026-07-20T04: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사람의 일을 대신한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마음이 복잡해진다.  '내 일도 사라지는 건 아닐까?'  이 불안은 이제 많은 사람의 일상이 되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비슷한 걱정은 반복됐다. 산업혁명 때도, 컴퓨터가 보급될 때도, 인터넷이 확산될 때도 사람들은 일자리 걱정을 제일 먼저 했다.새로운 기술이 일자리를 없앤다는 말은 맞기도 하고,</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우리는 같은 월급으로 다른 자산을 갖게 된 걸까 - 부의 지도가 바뀌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40" />
    <id>https://brunch.co.kr/@@8q9i/140</id>
    <updated>2026-07-14T22:00:43Z</updated>
    <published>2026-07-14T22: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참~'최근 홈플러스 파산 뉴스를 접할 때면, 탄식이 절로 나온다.  대학교 때 마트를 크게 한 선배를 우리 동기들은 부잣집 아들이라 불렀다. 평범한 외모지만, 비싼 브랜드 옷이 이를 증명해 줬다. 몇 년 뒤 선배네 집 마트는 문을 닫았단다. 대형 마트가 들어오며 끝내 버티지 못하고 접었다. 그렇게 동네 마트를 빠르게 철수시킨 대형 마트가 불과 2</summary>
  </entry>
  <entry>
    <title>지식은 더 이상 특권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39" />
    <id>https://brunch.co.kr/@@8q9i/139</id>
    <updated>2026-07-09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7-09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집에 백과사전 한 질이 있는 친구가 무척 부러웠다.  숙제를 핑계로 그 친구 집에 놀러 가 두꺼운 책을 뒤적이기도 했다. 그리고 가끔은 도서관으로 향했고.  그 시절, 더 많은 책을 가졌다는 건 가족의 부를 보여줬고, 더 많은 지식을 가질 가능성이 높았다. 지식을 가진 사람이 경쟁력이 있던 시대였으니.지금은 풍경이 달라졌다. 스마트폰이나 PC만</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들이 선택한 기술이 살아남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38" />
    <id>https://brunch.co.kr/@@8q9i/138</id>
    <updated>2026-07-07T22:00:20Z</updated>
    <published>2026-07-07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우리 집 전화기는 다이얼을 손가락으로 끝까지 돌려야 했다. 그러다 무선전화기가 새로 온 날, 엄마는 전화기를 들고 집 근처로 마실 갔다. 얼마 뒤 삐삐가 나오자 우리는 신기해했다. 손바닥보다 작은 기기를 항상 곁에 두고 수시로 액정을 들여다봤다.   어느 날 아빠가 사고를 쳤다. 엄마 몰래 휴대전화를 지르고 온 것이다. 허리춤에서 투박한 검은색 기</summary>
  </entry>
  <entry>
    <title>같은 돈으로 더 많은 것을 누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37" />
    <id>https://brunch.co.kr/@@8q9i/137</id>
    <updated>2026-07-05T22:00:35Z</updated>
    <published>2026-07-05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짐 정리하다가, 대학 시절 사진을 봤다. 사진 속 책상에는 디지털카메라,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이 보였다.  '내가 다 샀던 기기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이상하다. 지금은 스마트폰 하나뿐이니.  20여 년 전만 해도 새로운 기능 하나 쓰려면 새 기기를 사야 했다. 사진을 잘 찍고 싶으면 더 높은 화소의 디지털카메라를, 음악을 듣고 싶</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모두 크리에이터가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36" />
    <id>https://brunch.co.kr/@@8q9i/136</id>
    <updated>2026-07-02T22:00:21Z</updated>
    <published>2026-07-02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증명사진을 찾으러 박스를 뒤졌다. 그러다 유니버설스튜디오에서 산 해리포터 노트를 발견했다. 몇 장 들추니 끄적인 메모가 보인다. * 나도 유튜브 채널 하나 개설할까? * 나도 블로그 한 번 시작해 볼까? * 나도 책 한 권 내 볼까? 5년 전 메모였다.  방송 만드는 사람, 신문 펴내는 사람, 책 쓰는 사람. 예전에는 특별한 사람들의 일이었다. 콘</summary>
  </entry>
  <entry>
    <title>기억은 진화하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35" />
    <id>https://brunch.co.kr/@@8q9i/135</id>
    <updated>2026-06-30T22:00:36Z</updated>
    <published>2026-06-30T2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예전보다 기억력이 나빠진 거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친구나 가족들 전화번호도 머릿속에 없고, 일정도 캘린더를 열어봐야 알 수 있다. 길도 내비게이션 없이는 낯설고, 무언가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amp;quot;검색해 봐야지.&amp;quot;다.이런 생각이 들었다.'내 기억력이 나빠졌나?'  20여 년 전, 처음으로 세븐 세그먼트를 구동하는 프로그램을</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변화를 읽는 새로운 관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45" />
    <id>https://brunch.co.kr/@@8q9i/145</id>
    <updated>2026-06-29T08:00:08Z</updated>
    <published>2026-06-29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정말 어지럽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 제품,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죠. 익힐만하면 새로운 게 또 나오고... 뒤쫓아가기도 벅찹니다.  기술 시대,  우리는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역사를 돌아보면 세상을 바꾼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선택하고 받아들인 인간이었습니다.   왜 어떤 기술은 사라지고, 어떤 기술은 우리의</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무인도에서 살아남을 나만의 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34" />
    <id>https://brunch.co.kr/@@8q9i/134</id>
    <updated>2026-07-11T01:27:54Z</updated>
    <published>2026-06-26T08: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직장 생활을 하다가, 어느 날 조직 밖으로 나왔다.스스로 선택한 길이지만, 익숙한 조직을 떠나 나오자, 한동안 마음속에서 이 질문이 맴돌았다.&amp;quot;왜 나만?&amp;quot;수없이 되물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대학 강단에 서게 되었다. 수십 년 동안 몸담은 조직과는 전혀 다른 환경이었다. 강의실에는 20대 초반의 대학생들이 앉아 있었다. 그들의 눈빛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lHByIwAVjtyCFZTmN3bZ4sR-kG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무인도에서 살아남게 해준 세 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33" />
    <id>https://brunch.co.kr/@@8q9i/133</id>
    <updated>2026-06-22T13:21:35Z</updated>
    <published>2026-06-22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변화가 찾아온다.직장을 옮기기도 하고,  익숙한 관계가 끝나기도 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도 한다.  때로는 내가 선택한 변화도 있고, 전혀 원하지 않았던 변화도 있다. 오랜 시간 삶을 돌아보며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비슷한 크기의 변화가 찾아와도 어떤 때는 크게 흔들리고, 어떤 때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qfjrdavU3ybrNbnZX2cHkRpK8f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심히 사는데 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30" />
    <id>https://brunch.co.kr/@@8q9i/130</id>
    <updated>2026-06-17T03:00:10Z</updated>
    <published>2026-06-17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쉼 없이 돌아가고 있어.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바뀌고,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있지.  때론 이 변화가 반가워.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 것만 같은 기대로. 하지만, 대체로 불안해지더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해지기도 하고. 세상은 저렇게 빠르게 달려가는데, 나는 제자리에 서 있는 것 같아서.  살다 보면 이런 때가 있더라. 열심히 살고 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_ATpBX_I0I9ZtDIxHLwE_08Ltb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 번째 책을 출간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32" />
    <id>https://brunch.co.kr/@@8q9i/132</id>
    <updated>2026-06-10T03:00:09Z</updated>
    <published>2026-06-10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책, &amp;lt;AI 시대, 비즈니스 전략&amp;gt;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번 책은 대학 교재를 전문으로 하는 박영사를 통해 출간하였습니다. 첫 번째 책을 출간할 때는 모든 것이 낯설었습니다. 원고 쓰는 과정도, 출판사와 소통하는 과정도, 표지 고르는 일도.  출간 후에는 기쁨보다 &amp;quot;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텐데&amp;quot;라는 아쉬움이 오래 남았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PEH63RfVfEmJ2KE0JBKJ2o06xn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 이리 빨리 바뀌는데, 뭘 준비해야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31" />
    <id>https://brunch.co.kr/@@8q9i/131</id>
    <updated>2026-06-01T21:50:47Z</updated>
    <published>2026-06-01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가 급변할수록 사람들의 불안은 커진다. 열심히 쫓아가도 미래가 잘 보이지 않는다.  오늘날, 새로운 일을 처리하는 AI가 매일 등장한다. 기존 AI 성능 역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이에 발맞춰 각종 미디어에서 불안을 키우는 기사가 쏟아진다. - 앞으로 많은 직업이 사라질 것이다. - AI가 인간의 일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 지금 배우는 지식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w8eiT1nVRNg8zvWz_TVe5yFAnp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의 잘못이 아니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29" />
    <id>https://brunch.co.kr/@@8q9i/129</id>
    <updated>2026-05-25T09:00:10Z</updated>
    <published>2026-05-25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실업, 취업난, 쉬었음 청년. 요즘 뉴스의 단골 소재지.대학 3학년쯤 되면 학생들 얼굴에 조금씩 근심이 쌓이기 시작하더라.학점, 자격증, 인턴, 영어 성적,그리고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걱정.4학년&amp;nbsp;2학기,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 막학기를 끝내고 취준 하겠다는 학생들, 애써 웃지만, 어딘가&amp;nbsp;조급함과 불안이 느껴져.2000년 전후, 내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nNmh7kspsiywLmR1MZaqX8z8SU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하고 싶은 걸 잃어버렸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28" />
    <id>https://brunch.co.kr/@@8q9i/128</id>
    <updated>2026-05-21T10:17:38Z</updated>
    <published>2026-05-21T10: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1학년을 만나는 시간은 늘 기대돼.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초롱한 눈빛으로,  대학생활 기대가 그대로 느껴지거든.그 설렘이 내게도 전이되더라고.1학년 1학기.내가 꼭 내주는 과제가 있어.바로, &amp;lsquo;대학생활 동안 하고 싶은 일 리스트&amp;rsquo;를 작성하는 과제야.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어.하나는 기업이 미래 전략을 세우듯, 자신의 삶을 설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AHBpJ9jgL2pcWg5MFwJW0Yv5cA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활약하는데, 시험이 필요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26" />
    <id>https://brunch.co.kr/@@8q9i/126</id>
    <updated>2026-05-30T03:30:33Z</updated>
    <published>2026-05-12T02: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막 중간고사가 마무리되는 것 같아. 어제 마지막으로 중간시험 성적을 확인했거든.  나 역시 30여 년 시험 응시자로 지냈지. 그러다 지금은 대학으로 와, 시험 출제자가 되었어.  시험은 참, 아이러니하더라고. 처음 강단에 섰을 땐, 시험을 가볍게 봤어. 여기서 가볍게는 덜 중요하게란 뜻.   '시험, 그까이꺼. 인생에 뭐 중요하다고?사회에서 시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51iCZFDKP3622_uvoOyUSNgBsM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에게 배우는 인간관계 - 오늘도 한 수 ㅂㅇㄷ!</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q9i/125" />
    <id>https://brunch.co.kr/@@8q9i/125</id>
    <updated>2025-11-27T08:58:41Z</updated>
    <published>2025-11-27T04: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인쿤 고양이와 함께 산지 5년이 되어가네요.   메인쿤은 미국 북부 지역의 종으로 덩치가 크고 너구리 같은 긴 꼬리를 갖고 있습니다. 털이 길고 부드러우며, 돌출된 이목구비는 잘생김을 뿜뿜 합니다. 그리고, 성격이 온순하여 고양이계의 신사라고도 합니다.   고양이가 우리 집에 오게 된 건 코로나 때입니다. 지인 가게에서 고양이를 데리고 있었는데, 집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0hnoZi6H1xEHK5GZ-cfAqjP3q7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