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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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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항상 지금이 최상이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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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01:4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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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집보다 많은 교회, 다들 뭐 하는 곳일까? - 교회는 빛이 '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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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06:45:18Z</updated>
    <published>2026-08-02T06: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킨집보다 많은 교회, 동네만 걸어봐도 교회가 참 많습니다.&amp;nbsp;그런데 이렇게 많은 교회들이 도대체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쉬운 질문 같지만 곰곰이 따져보면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교회가 실제로 행하는 일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amp;quot;세상의 빛이 되어라&amp;quot;, &amp;quot;세상의 소금이 되어라&amp;quot;라는 말을 즐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NVbNsodR2ybAqjuQTID8C65Uf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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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대왕에게 자신의 운명을 물으러 간 왕이야기 - 열왕기하 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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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22:14:07Z</updated>
    <published>2026-07-08T22: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 우리는 열왕기상을 다 끝냈어요. 기억나시나요? 열왕기상은 아합 왕이 죽으면서 마무리됐죠. 그런데 열왕기하로 넘어오면, 이 아합이 죽은 이후의 북이스라엘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큰 그림부터 한번 그려볼게요. 북이스라엘의 왕조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오므리 &amp;rarr; 아합 &amp;rarr; 아하시야 &amp;rarr; 여호람  이렇게 네 명의 왕이 있지만, 사실은 3대예요. 아하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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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방법 - 복음은 &amp;lsquo;100억짜리 로또&amp;rsquo;보다 더 큰 사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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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15:13:53Z</updated>
    <published>2026-07-08T15: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이 꿀송이처럼 달아지는 순간 안녕하세요? 라이브 방송 시작하자마자 &amp;ldquo;어제 강의 듣고 성경 읽는 게 재밌어졌다&amp;rdquo;라는 댓글을 봤는데, 와,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하네요. 사실 성경이 언제 재밌어지는지 아세요? 바로 **&amp;lsquo;공감&amp;rsquo;**될 때예요. 옛날 분들은 재밌다는 표현을 &amp;ldquo;달다, 달아&amp;rdquo;라고 하셨거든요. 성경 저자들의 마음이 내 마음처럼 느껴지기 시작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lzXltPrhY7uPM4UjgwttTI6h0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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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패 같은 적장에겐 &amp;ldquo;형제여~&amp;rdquo; 하더니... - 의인은 돌로 쳐 죽인 아합의 &amp;lsquo;내로남불&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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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3:47:05Z</updated>
    <published>2026-07-07T03: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 우리는 엘리야 선지자가 갈멜산의 화려한 승리 뒤에 찾아온 극심한 슬럼프를 딛고, 호렙산의 세미한 음성 속에서 하나님의 거대한 섭리를 발견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늘 함께 살펴볼&amp;nbsp;열왕기상 20장, 21장, 22장은 사실 성경을 통독할 때 참 안 읽히는 패스(Pass) 구간 중 하나입니다. 21장에 나오는 &amp;lsquo;나봇의 포도원 사건&amp;rsquo;을 제외하면 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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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0대 1로 이겨놓고 죽여달라니.. - 역사상 가장 황당한 맞짱, 엘리야 vs 이세벨의 바알 선지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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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23:33:40Z</updated>
    <published>2026-07-06T23: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지난 시간에 우리는 남유다의 전성기를 이끈 여호사밧 왕까지 만나보았습니다. 열왕기를 읽다 보면 많은 분이 초반에 흥미를 잃고 책을 덮어버리곤 합니다. 남유다 왕 누구 몇 년에 북이스라엘 누가 왕이 되었고, 또 북이스라엘 누구 몇 년에 남유다 누가 왕이 되었고&amp;hellip; 정신없이 번갈아 가며 왕들을 소개하기 때문이죠. 그중에서도 우리를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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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 동안 전리품만 챙긴 왕, 여호사밧 - 죽은 자에게서 챙긴 전리품이 과연 은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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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16:40:12Z</updated>
    <published>2026-07-06T16: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지난주에 우리는 아사 왕 이야기를 나누며 성경이 말하는 진짜 &amp;lsquo;선과 악&amp;rsquo;의 기준에 대해 생각해봤었죠. 할머니를 폐위시킬 만큼 대단한 개혁을 이뤄냈지만, 정작 말년에는 발에 병이 들어 비참하게 죽어간 아사 왕. 성경이 말하는 &amp;lsquo;선함&amp;rsquo;이란 도덕적인 착함이 아니라, &amp;lsquo;하나님과의 바른 관계&amp;rsquo;라는 본질을 짚어봤습니다. 오늘은 그 아사 왕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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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하게 살면 선한 왕이라고?&amp;nbsp; - 성경이 말하는 반전의 잣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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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16:11:01Z</updated>
    <published>2026-07-06T16: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우리가 함께 펼쳐볼 성경은&amp;nbsp;열왕기상 15장, 바로 &amp;lsquo;아사 왕&amp;rsquo;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사 왕의 행적을 묵상하다 보면 다소 깊고 무거운 질문을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amp;lsquo;선과 악&amp;rsquo;에 대한 문제입니다. 선과 악, 참 쉬운 말 같죠? 선과 악의 문제는 기독교와 성경의 메인 주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선과 악에 대한 이해를 가장 못 하고 있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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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들의 역사에 박힌 무명의 스릴러: 베델의 늙은 선지자 - 기묘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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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15:50:59Z</updated>
    <published>2026-07-06T15: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늘은 열왕기상을 읽다가 누구나 한 번쯤 &amp;quot;어? 이게 도대체 왜 여기에 나오지?&amp;quot; 하고 고개를 갸웃거렸을 법한, 아주 기묘하고도 생뚱맞은 이야기 한 토막을 가져왔습니다. 바로 열왕기상 13장 전체를 통틀어 기록된&amp;nbsp;'베델의 늙은 선지자'&amp;nbsp;이야기입니다. 사실 열왕기(列王紀)는 말 그대로 '왕들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잖아요. 쟁쟁한 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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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능했던 청년 여로보암은 왜 '죄의 대명사'가 되었을까 - ⚡ 회초리를 드신 하나님과 '큰 용사'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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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15:15:33Z</updated>
    <published>2026-07-06T15: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오늘은 열왕기상 12장을 함께 볼 건데요.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바로 앞 장인 11장 마지막에 어떤 분위기가 흐르고 있었는지 살짝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타락을 보시고 화가 단단히 나셨어요. 그래서 솔로몬을 내치시기로 작정하시면서, 성경에 처음으로 아주 무시무시한 표현이 등장합니다. 바로 &amp;quot;여호와께서 솔로몬의 대적들을 세우셨다&amp;quot;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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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성전과 성막의 차이를 아시나요? - 하나님이 원하신 건 '성전'이었을까, '성막'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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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14:34:16Z</updated>
    <published>2026-07-06T14: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성전과 성막의 차이를 혹시 깊이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하나님께서 처음에 모세에게 지으라고 명하신 것은 성전이었을까요, 아니면 성막이었을까요? 예, 맞습니다. 성막이었죠.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하필 성막을 지으라고 하셨을까요? 성막은 쉽게 말해 '텐트'입니다. 그냥 텐트가 아니라 거룩한 텐트죠. 늘 접었다 폈다 하며 들고 이동할 수 있는 이동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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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맥시멈으로 누려본 사람의 결말:솔로몬 이야기 - 인간의 일생: 열 덩어리로 태어나 차갑게 식어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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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15:18:07Z</updated>
    <published>2026-06-28T20: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날씨 이야기로 시작해 볼까요? 제가 있는 여기 LA는요, 막 엄청나게 추운 날씨는 아니에요. 그런데 겨울 밤 같은 때 잘 때 보면, 은근히 싼 기운이 감돌면서 손발이 뼈석같이 실리는 그런 느낌이 있거든요.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손발이 참 잘 시려요. 성경을 읽다가 문득 &amp;ldquo;아, 나이가 드니까 이런 게 있구나&amp;rdquo; 하고 탁 와닿는 구절이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MGQuimho7hvncVv-3sZ3_qx0P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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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않던 왕의 민낯 - 열왕기 1장 1절 : 왕들의 역사, 죽음으로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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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7:31:14Z</updated>
    <published>2026-06-28T17: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혹시 열왕기상 1장 1절이 어떻게 시작하는지 아십니까? 첫 구절이 아주 묘합니다. &amp;ldquo;다윗 왕이 나이가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amp;rdquo; (왕상 1:1) 이게 이스라엘 역대 왕들의 거대한 발자취를 기록한 &amp;lsquo;열왕기&amp;rsquo;의 첫머리입니다. 조선으로 치면 《조선왕조실록》 같은 대역사서인데, 가장 위대하고 찬란했던 다윗 왕의 무력하고 쓸쓸한 노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CWZu9OP6TWdS-MiK-u5JLIR1k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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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대표 축구의 무기력한 패배가 내게 던진 질문 - 체덱(Tsedeq), 참된 공평과 정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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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22:40:00Z</updated>
    <published>2026-06-25T22: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온 가족이 거실에 둘러앉아 월드컵 축구 경기를 시청했습니다. 평소 축구 전술에 그리 밝지 못한 저이지만, 큰아들이 &amp;ldquo;이번 경기는 전력상 무조건 이기는 경기이니 마음 편하고 재미있게 응원하자&amp;rdquo;며 치킨과 음식을 잔뜩 시켜온 덕에 오랜만에 온 식구가 들뜬 마음으로 TV 앞에 모였습니다.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아시다시피 1:0의 어이없는 패배였습니다. 축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gP_DeZ5YVzdQh6Atx2Uj1e_xZZ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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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가 이만큼 했는데...&amp;quot;라는 억울함에 대하여 - 우리는 왜 늘 은혜를 바라면서 대가를 요구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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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19:06:33Z</updated>
    <published>2026-06-23T19: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함께 나눌 말씀은 마태복음 20장에 등장하는, 소위 '포도원 품꾼의 비유'입니다. 예전에 한 번 다루었던 본문이지만, 오늘 다시 한번 이 비유가 가진 참된 의미를 깊이 나누고자 합니다.  흔히 이 이야기를 '포도원 품꾼 비유'라고 명명하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이 비유의 진짜 주인공은 품꾼이 아니라&amp;nbsp;포도원 주인입니다. 예수님의 비유 말씀 대부분이 그러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Zmoyzu6tRLUcBlG5KWqlkhRhn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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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사님, '나는 솔로 31기' 보셨어요? - 나솔 31기 옥순과 순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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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22:27:55Z</updated>
    <published>2026-05-19T22: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제게 한 성도님이 아주 흥미로운 질문을 하나 던지셨습니다. &amp;quot;목사님! 요즘 방영하는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보셨어요? 거기 나오는 옥순이랑 순자 행동에 대해서 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amp;quot; 하고 물으시더라고요. 요즘 워낙 화제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궁금하셨던 모양입니다. 목사가 예능 프로그램을 본다고 하니까 조금 의외로 생각하시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bUUkAajzirq6tlsOFED4YPY3OgM.jpe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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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낮에 아버지의 후궁을 범하는 압살롬 - 열왕기 꿰뚫어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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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5:34:10Z</updated>
    <published>2026-04-02T15: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극이 대세입니다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배우의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명 관객을 모았고 '용의 눈물' 같은 드라마는 방영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패러디되고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극이 인기 있는 이유가 뭘까요? 아마도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힘 때문일 것입니다 이야기는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더구나 그 이야기가 특별한 사람들의 특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GW4BUk-MhludrAlzSgCBp_yTt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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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행복은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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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5:14:58Z</updated>
    <published>2026-03-24T15: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랑과 행복은 같습니다  만일 행복하지 않다면 시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누군가 한 사람을 사랑할 때 그토록 행복했다면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HLqFwqv51CgK4pU1f9KD26xP_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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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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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23:35:57Z</updated>
    <published>2026-03-19T23: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도울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남을 도울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웃을 돕는 최선의 방법은 바로 자신을 돕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온전히 사랑하게되면 그의 아픔까지도 나의 아픔이 됩니다&amp;nbsp; 그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하여 하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이웃을 내 몸처럼 여기게 되면 그래서 내 몸 대하듯 이웃을 바라보게 되면 그게 바로 하나님이 명하신 사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G55S03wJM8pqI8Qq1RUrper1iL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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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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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3:18:21Z</updated>
    <published>2026-03-17T23: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원수의 입장에 서서 그를 이해해 보려  애써보라는 말입니다  일단 이해가 되면 용서할 수 있게 되고 용서한 사람을 비로소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어려운 일도 그리 터무니없는 말도 아닙니다  다만 상대방을 이해해 보려  시도조차 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오해일 뿐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F%2Fimage%2FFxqXRwN4alcWQH7SkVEGaDBoKz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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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사람은 사랑하지만 저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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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4:31:17Z</updated>
    <published>2026-03-10T04: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랑이라 부르는 것은 사실 사랑이 아니라 나의 만족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람은 사랑하지만 저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한다면,&amp;nbsp;  사실 그 말은&amp;nbsp; 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뜻 보단&amp;nbsp; 내가 이 사람을 필요로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사랑은 희생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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