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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사회복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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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cialworker0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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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복지 현장에서 20년을 보내며 실무자, 중간관리자를 거쳐 현재 최고관리자로 있습니다. 그동안 경력을 통해 있었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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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3T13:58: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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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 속에서 피어난 성과 - 평가의 진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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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2:53:27Z</updated>
    <published>2025-06-04T06: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시설은 3년에 한 번, 시설평가를 받는다.평가 방법에 대한 논란도 있고, 평가원의 태도에 대한 말도 많지만, 나는 사회복지사로서 &amp;lsquo;시설평가&amp;rsquo;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평가를 싫어하지 않는다.한 번 큰 고비를 넘기고 나면 기관 운영이 정돈되는 느낌이 있어 오히려 좋아한다. 현재 근무하고있는 기관은 경영평가 대상이기도 한데, 이 평가가 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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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직장에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amp;rdquo; - 그날아침, 책임은 어디에 있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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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5:28:51Z</updated>
    <published>2025-06-03T02: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시기 나는 유연근무제를 사용 중이었다. 어린 아들을 어린이집에 맡기고 조금 늦게 출근하고, 대신 늦게 퇴근하는 방식이었다. 그날도 평소처럼 등원 후 출근 중이었고, 사무실까지는 약 15분 정도 남아 있었다.  그때 걸려온 전화. 전화기 화면에 직원 이름이 떴다. 워낙 사건과 갈등이 많았던 시기였기에, 솔직히 받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결국 전화를 받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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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더 심각해지는 혼돈의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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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7:24:26Z</updated>
    <published>2025-05-20T05: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구 담당 주무관이 나를 찾는 전화를 했다.&amp;nbsp;내가 들어오기 훨씬 전에 퇴사한 직원들의 이름을 몇 명 읊으며, 연락처를 알아봐달라는 부탁을 했다.도무지 무슨 상황인지 짐작도 되지 않았지만, 인사담당자에게 요청해 연락처를 받아 전달했다.그렇게 끝이었다. 이후로 아무런 소식도 없었고, 나도 자연스럽게 잊고 지냈다.  그러던 어느 날, 낯선 소문이 들려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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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위원회로 번진 갈등, 그 시작과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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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3:22:41Z</updated>
    <published>2025-05-09T13: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원에서 시작된 갈등은 결국 인사위원회까지 이어졌다.  첫 번째 징계 사유는 &amp;lsquo;업무 중 알게 된 정보의 외부 유출&amp;rsquo;이었다. 이는 민원 제기와 함께 해당 직원이 언론에도 관련 사연들을 제보했기 때문이었다. 두 번째는 캠프 사건에서 자녀를 본인 판단으로 데려간 점, 그리고 사고에 대한 적절한 후속 조치를 하지 않은 부분이었다. 이 외에도 국장은 몇 가지 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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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원 고발자의 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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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21:10:04Z</updated>
    <published>2025-04-30T13: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6개월도 채 되지 않았을 때, 매일이 전쟁처럼 사건이 터졌다. 내부고발 민원사태가 터지고 불안불안의 연속었다. 누구하나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할수는없었지만 불안함의 연속이었다 내가 입사했을때가 2월 그리고 민원과 함께 첫봄을 맞이하던 시기 센터에서는 가족이 함께하는 캠프가 예정되어 있었다. 담당자는 이전에 민원을 넣었던 직원이었다. 불만은 많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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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어느 5월, 소용돌이의 시작&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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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3:30:31Z</updated>
    <published>2025-04-30T01: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후 5월 어느 날이었다.센터의 업무는, 내가 복지관에서 해오던 일과는 많이 달랐다.업무를 파악하는 데에도 꽤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복지관에서는 다섯 명 정도의 팀원만 관리하면 됐지만, 이곳은 상황이 달랐다.팀장은 나 혼자였고, 열 명이 넘는 직원들의 모든 사업을 파악해야 했다.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시청에서 연락이 왔다. 센터에 내부 고발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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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수인계도 없이 시작한 자리에 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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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1:59:18Z</updated>
    <published>2025-04-28T11: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센터에 처음 입사하고 초기에 있었던 일이다 나는 제대로 된 인수인계를 받지 못했다. 전임자가 이미 퇴사한 뒤였고, 남겨진 컴퓨터 파일들을 살펴보며 업무를 파악하기 시작했다.  **  어느 날, 운영 파트 직원들이 내 자리 주변을 뒤지기 시작했다. 서류장과 책장을 살피더니, 내게 영수증을 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나는 받은 자료가 없었기 때문에 없다고 답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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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좋은 리더가 되고 싶었습니다 &amp;ldquo;-한 사회복지사의 기록 - 출산 후 복귀한 현장, 내가 만난 첫 조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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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1:41:06Z</updated>
    <published>2025-04-28T08: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만의 복귀였다. 출산과 육아로 사회복지 현장을 잠시 떠나 있었고, 다시 일터로 돌아간다는 건 두려움과 설렘이 동시에 밀려오는 일이었다. 오랫동안 지방에서 복지관 중간관리자로 일했지만,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지역의 한 센터에 중간관리자로 지원했고, 운 좋게 채용이 되었다.  첫 출근 날, 나는 안심했다. 기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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