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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똘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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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풍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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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9T23:52: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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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 대학 1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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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6:42:36Z</updated>
    <published>2026-09-22T16: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교 대학에서는 법륜스님이 설법 하신 동영상 2개를 보고 그를 느낀 점과 소감을 나누는 것을 한다고 했다.  1주차의 주제는, 1강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2강 우리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였다.  먼저,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는 부정적인 마음이 괴로움이고 그 마음이 어디에서 오는지 원인을 찾는 것을 이야기 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목표를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6Fbk5xHSjMQsKCxtRqdbV1rPp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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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와 기독교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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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7:30:03Z</updated>
    <published>2026-09-11T19: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사는가?  간단한 질문 같기도 하지만, 이 질문을 던졌을 때 많은 사람들은 &amp;quot;그냥 사는거지!&amp;quot;라고 말을 하면서 이 말에서 튕겨져 나가는 듯, 대답에서 자연스럽게 멀어졌었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일을 하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쓰레기가 되어가는 것들을 사며 가난해 지던 삶이 갑자기 '나'라는 존재와 분리가 되며, '나' 라는 것에 대한 의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BkzvT8jhkfUNAtm9nPCfHmyOF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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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언어로 소통을 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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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18:48:13Z</updated>
    <published>2026-07-27T18: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의 소통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 어려운 문제가 아닌가 싶다. 학교에서도 일터에서도 친목 그룹에서도,&amp;nbsp;나와 맞는 사람들과 함께 하면 즐겁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 가시방석이 되기 일수다.  내가 알지 못하거나 관심이 없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눈으로는 듣고 있지만 머리로는 다른 생각을 떠올리기 일 수이다. 특히 나와 반대인 의견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pt5-yxM1HlN67sgeLigBLL7h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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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에서 벗어나 현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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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17:02:39Z</updated>
    <published>2026-06-19T17: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 나는 허상을 지나 다시 &amp;lsquo;노동&amp;rsquo;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그 노동을 사랑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지난달, 한국에서 캐나다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리틀포레스트'라는 영화를 봤다. 시골을 떠나 방황하다 결국 다시 시골로 돌아가는, 아주 짧고 소박한 이야기였다. 그런데 그 영화를 보는 내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amp;lsquo;아, 나도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8nKTzB2enRyTLJoxXd1zCi9Tl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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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의 환란을 지나, 초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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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15:57:00Z</updated>
    <published>2026-06-03T19: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유튜브에서 우연히 본 스님이 전생 체험을 해준다는 영상을 보고 호기심에 체험을 신청했다. 재미 삼아 시작한 일이었지만, 전생 이야기와 함께 내가 평소 궁금해하던 삶의 질문들까지 함께 풀어볼 수 있었다.  내 전생은 유명한 성직자였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지만, 그에 따른 명성 때문에 시기와 질투, 미움도 함께 받았다고 한다. 체험을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69hp5Mse9RlpFwb_dTv_cs-Dh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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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리스 교회를 다녀오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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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21:03:06Z</updated>
    <published>2026-06-01T21: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온 가족이 본격적으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하나님에 대한 궁금증으로 발걸음을 옮겼는데,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현재의 삶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즐기기 위해 교회를 찾게 되었다. 사실 예전에는 교회에 가는 것이 내키지 않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겸손하지 않고, 오히려 물질적이고 세속적인 모습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qS2Y2FUyzcij5zZir5a0ALJ90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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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집에서 현명하게 사는 법&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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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20:12:46Z</updated>
    <published>2026-05-27T20: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미집에서 현명하게 사는 법 내가 깨달음을 얻은 책 중 하나는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행운에 속지 마라》다. 특히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는 책이다.  내가 돈을 벌었다면, 그것은 결코 나의 뛰어난 능력이 아니라 그저 잠시 스쳐 지나간 행운일 뿐이라는 걸 이제는 안다. 그 행운이 두 번, 세 번 반복된다면, 오히려 나중에는 빈털터리가 될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vSIM2dgetkmxDyC5Vrebkm0E8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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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의 속삭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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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16:55:38Z</updated>
    <published>2026-05-09T13: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마와 천사가 실제로 존재 할까?? 지금 사람들 사는 것을 보면, 악마의 이간질과 괴롭힘으로 살고 있기에 힘든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amp;quot;좋아하는 일을 해!&amp;quot; &amp;quot;잘 하는 일을 해!&amp;quot; &amp;quot;좋아하는 사람을 만나!&amp;quot; &amp;quot;너를 아끼는 사람을 만나!&amp;quot; &amp;nbsp;꿈 같은 말을 사람들에게딘다. 지난 10년에 동안은 열심히 일하는게 미덕이었다면, 이번 10년은 조금 일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FQ13PV7TfWej1bMQ9Yw05bBlt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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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은 왜 하기 싫은 일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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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3:49:25Z</updated>
    <published>2026-03-02T22: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amp;nbsp;노동을&amp;nbsp;&amp;lsquo;인간이&amp;nbsp;수행하는&amp;nbsp;보편의&amp;nbsp;활동&amp;rsquo; 이라고 정의 했다. 노동은 한마디로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해야할 활동이다. 돈을 버는 활동 뿐만 아니라 밥을 차리는 것도 노동이고, 빨래를 하는 것도 노동이고, 청소를 하는 것도 노동이고. 아이를 돌보는 일도 노동이다. 하루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노동을 통해 희노애락을 겪는 인간인데, 요즘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bv64QJJvncDshH6N6n3i-UjqP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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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돈이 아닌 시간을 사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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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21:08:17Z</updated>
    <published>2026-02-18T21: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우리에게 교묘한 심리 전략을 쓰면서 더 많은 소비를 하라고 권장한다. 도시락으로 꽁보리밥과 김치만 가지고 다녀도 건강하고 즐겁게 놀 수 있었던 아이들에게, 더 자극적이고 맛있는 음식을 주며, 먹는 것 자체를 소비에 익숙하게 만든다. 집에서는 3가지 김치와 나물로 된 식단에 가끔씩 특식으로 먹을 수 있는 소세지를 먹던 아이들이, 학교에서 무료 급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lL93L2WIElsFvtkHC2v98_H65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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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족을 꿈꾼다는건 변화가 찾아 올 것이라는 신호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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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21:43:53Z</updated>
    <published>2026-02-10T21: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파이어족이 되겠다는 내 변화의 시작도 부자가 되어 자유를 얻겠다는 것에서 출발을 했는데, 돈과 직접적으로 마주 하니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파이어족과 부자는 겉에서 보면 비슷해지만 조금만 더 깊숙히 들어가면 정반대의 개념이었다. 당신의 목적은 무엇인가?  부자는 끊임 없이 일을 갈망하는 것이고, 파이어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_2YC5UIW7p7J1CJbpKo2-yVYT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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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을 만나는 순간, 모든 사람은 정신병자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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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8:56:49Z</updated>
    <published>2026-01-19T17: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인가, 인터넷에는 심리학에 대해 떠들어 대고 있다. 옛날에는 버릇 없다고 미워할 수 있던 사람들이 이제는 병자가 되어, 그의 이기심과 게으름과 예의 없음들이 그들이 가지고 있던 아픈 상처 때문이라고, 이야기 한다.  무례한 사람이 아니다. 아픈 사람이다.  광기가 있는 사람이 아니다. 아픈 사람이다.  감정 조절 능력이 없는 사람이 아니다. 아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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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우주로 생각하다&amp;nbsp; - 인간 관계의 재정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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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20:31:51Z</updated>
    <published>2025-12-15T20: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과 악 그리고 이기심에 대한 생각이 모호해 지면서, 악이 선이 되고 선이 악이 될 수 있다는 생각과 나 또한 수많은 악행을 저질렀다는 생각에 타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이제 어떤 사람과 어울리고, 어떤 사람은 멀리 해야 하지?  사실 처음에는 모든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생각을 하면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OQPi8m0JdIqynQnCJT8JDOvpXXo.png" width="4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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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과, The fruit of knowled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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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9:05:29Z</updated>
    <published>2025-12-04T19: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놀던 어린 시절에는 다음 날을 기대 하며, 슬픔과 고통 외로움 같은 것을 모르고 지냈던 것 같다. 시간이 흐르고 자라면서, 어떤 것을 해야 하고 어떤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인생의 기준을 만들면서, 좋음과 나쁨에 대해서 교육 받고 나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나의 기준에서 '착한' 사람과 다른이의 기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wout_pG7GNI47UTqpv797Ysh_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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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정답?&amp;nbsp; - 인생에서 정답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과 거리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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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9:18:21Z</updated>
    <published>2025-11-27T19: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책을 읽을 때만 하더라도 인생의 정답을 찾고 싶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해봤었다. 수 많은 자기개발 책들은 내가 '잘못' 살았기에 힘들게 산다고 외치고 있었기에, 그럼 어떻게 '옳은'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책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실제 인생에서 경험도 해보면서 A라는 생각을 했다가 A'라는 생각으로 넘어갔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Ds47FnODixcvILIloTc-KyPDY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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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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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25T19: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첫 회사를 10년 다녔는데, 캐나다에서는 이곳 저곳 인터뷰 하면서 인생을 배우고 있다. 마사지 샵에서 학생으로 일을 한지는 한달이 되었다. 출근하면, 아침마다 마주하는 빨래감들이 이제 익숙해 지고 있다. 친구와 따갈로어로 전화 통을 붙잡고 있는 사모 대신에 웃으면서 빨래를 정리 해주지만, 이런 곳에 어찌 더 있을 수 있겠는가?  어제는 쿠폰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oZfD_UR5sHPtlU1YWGKMNvK_T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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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함은 무엇을 뜻하는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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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7:05:39Z</updated>
    <published>2025-11-25T17: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생각을 시작 할 때에는 내가 우주의 먼지라고 생각을 했다. 그렇기에 내 삶의 이유가 사라져버렸었다. 무엇인가가 사라진다는 것은 소멸을 뜻하지만, 다른 의미로는 새로운 시작을 뜻한다. 나는 왜 살아야 하는 거지?  인간의 삶을 생각해보면, 부질 없다. 삶이 있다는 말은 죽음이 있다는 말과 같다. 삶과 죽음은 마치 아무것도 연관이 없는 두 점이 가느다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TI9SFfGmSX2o0h2eBeOFEEIcF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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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맞는 3번째 할로윈-  같이 가야 멀리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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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7:37:43Z</updated>
    <published>2025-11-18T17: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도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할로윈이 시작 되었다.  교사 파업으로 인해 3주간 학교를 안가면서 올해 할로윈을 하지 못할까봐 걱정했었는데, 정확히 할로윈 2일 전부터 학교를 나갈 수 있게 되어 온 가족이 기뻐했다. 사실 내가 제일 기뻤다... Spirit Halloween 에서 구경하는 재미도, 할로윈을 준비 하면서 빠질 수 없다. 올해는 여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d_3z4Kg1B_AZj2PPQIbxhhjQA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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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3번 째 맞는 아이들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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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6:48:51Z</updated>
    <published>2025-10-02T16: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캐나다에 온지도 3년이 되어간다, 시간 참 빠르다.  9월이면, 쩡이와 쭌이의 생일이 있다. 올해에 이사를 못가게 된 것은 아이들이 생일 파티를 자기 친구들이랑 꼭 하고 싶다는 것 때문이었기에 각자의 생일 파티를 준비 해주었다.  먼저 쩡이는 친구들과 바운스와 레이저가 있는 곳을 생일 파티 장소로 뽑았다. 아이들을 10명 초대 했는데, 1주일 전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I_kXtHiK1mYSlONqY4KtVXJGK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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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Student RMT Therapist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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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7:33:35Z</updated>
    <published>2025-09-26T16: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끝나나 하며 한숨만 지었던, 학교 생활도 이제 2학년 중간이 넘어가고, 긴장감 속에 시작했던 학교 연습 시간도 거의 다 채웠다.&amp;nbsp;학교를 졸업 하기 전까지 남는 시간을 풍족하게 보내기 위해서, 학생 마사지사로 실제 마사지 샵에서 일을 해볼 계획을 세웠다.&amp;nbsp;그리고 지금까지 4곳의 인터뷰를 본 이야기를 정리 해보려고 한다. 첫번째 면접은 학교 마사지 샵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3xqwpqTgvxilIGGHNvsS1jS5m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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