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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안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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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는 이야기꾼의 삶을 그리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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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1T08:3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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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 꿇는 사람을 비웃지 마라 - 가족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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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04:05:26Z</updated>
    <published>2026-05-26T04: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릎 꿇는 사람을 비웃지 마라 꿈... 자존심. 내려놓을 수 없는 게 아니라, 내려놓기 싫은 거지... 그 일을 하는 게 부끄러워, 쪽팔려? 뒤가 있으니 부끄러움이 더 큰 게 아닐까. 믿는 구석이 있으니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는 게 아닐까. 물론 부끄럽지, 쪽팔리지... 나도 알지. 그런데 내가 지켜야 할 것이 내 가족이라면, 책임감이 부끄러움을 누를 뿐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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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역들도 상처받은 사람들이다 - 인간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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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15:22:19Z</updated>
    <published>2026-05-21T05: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에게는 의도가 없다. 악한 행위에 대한 의도가 없이 의지만 있는 사람들이다.  알고 보면 나쁜 사람 없다는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악인과 악역을 자처해야 하는 사람을 구분하자. 상처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은 사람과, 악인을 구분하자.      상처받은 이들이 진짜 악인이 되지 않게, 받은 상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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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온 한 줄 - 리딩스파크(11.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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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6:16:55Z</updated>
    <published>2026-05-20T06: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크라테스의 변명) 대중이 가장 큰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면 반대로 가장 큰 선도 불러올 수 있는 것 아닐까? 그럼 참 좋은 일이겠지. 그런데 둘 다 못 해. 대중은 사람을 현명하게도 어리석게도 만들 수 없어. 그저 그때그때 기회 되는대로 행동하는 것뿐이라네. '대중은 거대한 힘처럼 보이지만 실은 순간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바람 같다'   (신곡) 단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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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온 한 줄 - 리딩스파크(11.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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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2:38:37Z</updated>
    <published>2026-05-14T02: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민주주의는 붕괴하는가) 오늘날의 민주주의는 투표장에서 붕괴한다  (스포츠 응용통계학) 상관관계는 인과관계가 아닐 수도 있디는 것에 주의해야한다. '통계학의 핵심은 결국 모은 자료들이 대한 상관관계를 해석하는 것에 있다. 나는 통계 자료끼리는 서로 인과를 지닐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해왔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 또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 계기가 된 문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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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온 한 줄 - 리딩스파크(11.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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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23:43:59Z</updated>
    <published>2026-05-09T23: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니:돈의 역사 돈의 발전은 인류의 발전에 필수적아었다.  (세포의 세계) 어떤 종류의 세포는 플라스틱 접시의 내면, 즉 세포가 얹히는 면에 미리 어떤 특별한 단백질을 발라둔 경우에만 힘차게 그 위를 돌아다니고 또 증식한다. 질이 좋은 &amp;ldquo;이불&amp;rdquo;이 아니면 잠을 잘 잘 수 없다는 식의 사치스러운 세포가 적잖이 있는 것이다.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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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위해 살아라 - 사회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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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9:30:51Z</updated>
    <published>2026-04-14T07: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를 위해 살아라      학업능력이 우수한 아이들에게 공부에 흥미를 가지게 된 이유를 조사한 적이 있다. 꽤 많은 비율로 비슷한 답이 나왔다. '엄마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그 모습을 보고 싶어서'      영재 프로그램에 등장해서 화제가 된 아이가 있었다. IQ 166(상위 0.0001%)의 지능. 공부는 학교에 들어가서 하고, 지금은 밖에서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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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온 한 줄 - 리딩스파크(11.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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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23:39:00Z</updated>
    <published>2026-04-14T04: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 &amp;quot;저 건물은 멋있는 겁니까?&amp;quot; 건축을 하는 이들은 이런 질문을 가끔 받는다.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씌어졌다.  (스포츠 응용통계학) 표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표본에서 나온 결과들은 단자 표본의 특성이지 일반화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표본을 추출할 땨 어느 정도의 규모를 표집할 것인가 하는 표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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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온 한 줄 - 리딩스파크(11.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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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9:43:17Z</updated>
    <published>2026-03-20T09: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사람 자살 사건) 비누로 만든 교회의 시절에는 성자들이 있었으나 돌의 교회에는 성직자들만이 있었다고. '비누로 만든 교회는 더러운 죄를 닦고 씻어낼 수록 작아지고 작아지다 결국엔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렇게 비누 교회가 사라진 뒤에 생겨난 돌 교회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다만 닦아내고 비벼낼 수록 온몸에 상처와 더러운 먼지만이 늘게될 것이다. 이를 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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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온 한 줄 - 리딩스파크(11.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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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3:17:40Z</updated>
    <published>2026-03-13T03: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왜 이렇게 동네 아이들을 모두 불러모아 혼자 기르려 하는지 참으로 신기한 일이다  (종의기원) 유전되지 않는 변이는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구조에서 볼 수 있는 유전적 변이는 사소한 것이나 중요한 것이나 그 수와 다양성은 무한에 가깝다.  (침묵의 봄) 참아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면, 알아야 하는 것은 우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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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온 한 줄 - 리딩스파크 독서(11.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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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7:30:53Z</updated>
    <published>2026-03-12T07: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의 쓸모] 열정은 온갑 감점을 공연히 과도하게 만드는 일종의 기분 장애이며, 현실을 돌이킬 수 없을 만큼 그릇된 방식으로 이해하게 하는 정신 이상이다. 나도 처음에는 열정이 좋은 건 줄 알았다. 하지만 무언가에 처음부터 열정을 쏟아버리면 금세 식기 마련인 것 같다. 그렇기에 이 책처럼 열정을 통제하기보단 열정 자체를 부정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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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등의 열정은 감동을 준다 - 사회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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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7:22:53Z</updated>
    <published>2026-03-12T07: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등의 열정은 감동을 준다 정치인은 사람들의 마음에 빚을 남겨야 한다. 지금 당장은 지고 손해 보는 것 같아도 사람들의 마음에 남은 빚은 미안함으로 바뀌고 결정적인 순간에 표가 되어 돌아온다. 정치에 대한 이야기지만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데 스토리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모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한다. 미스 트롯, 미스터 트롯은 연속으로 흥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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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고나지 않았다면,  배우기라도 해야 한다 - 사회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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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3:25:26Z</updated>
    <published>2026-03-10T03: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인데 별로 안 춥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찬 바람이.... 그런 생각을 한 것을 후회하게 되네요. 인생이 그런 것 같아요. 있을 땐 감사할 줄 모르고, 정작 잃어버린 후에야 알게 되나 봐요. 자 그럼 오늘 편지를 보내주신 분의 사연을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들 때문에 걱정이 되어 사연을 보냅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을 신경을 많이 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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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온 한 줄 - 리딩스파크(11.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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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3:21:04Z</updated>
    <published>2026-03-10T03: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가가 말하는 건축가) 건축이 이롭다는 것은 그 없음, 즉 건축 공긴이 쓸모가 있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건축가 한 명쯤) 사람들이 내가 이 완숙된 경지에 오르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하였는가를 안다면 그 작품은 결코 대단하게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 분야에 대해 천재라고 일컬어지는 사람도 이렇게 겸손한데 나는 어떻게 살았는지 성찰하게 되었다.'  (그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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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의 기회 - 사회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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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2:25:04Z</updated>
    <published>2026-02-01T12: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너무 평범하다. 800번의 오디션 탈락에서 그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배우 지망생에게 가장 치명적인 평가 ... 흐릿한 인상.... 그러나 그는 10년간의 바텐더, 요리사, 페인트공으로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한 번의 기회... 케네스 로너 겐의 희곡 This is our Youth' 출연을 계기로 그의 연기를 눈여겨본 감독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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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딩스파크 독서 한 줄(11.10) - 내 마음에 온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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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2:51:42Z</updated>
    <published>2025-12-23T02: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국) 몸을 가누고 바로 서면서 눈을 치켜뜬 순간, 쏴아 하는 소리를 내며 은하수가 시마무라 속으로 흘러내리는 것 같았다.  (건축가가 말하는 건축가) 건축가란 창조자이자 조율하는 사람이다.  (과학콘서트) &amp;ldquo;과학은 세상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언어이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눈이 다양해질수록, 세상은 더 풍요로워진다.&amp;rdquo;  (샤워젤과 소다수) 나는 나를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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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답하라 1994 - 사회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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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1:45:29Z</updated>
    <published>2025-12-20T11: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계기가 있다. 그 전환점은 나의 의도와는 상관 없는 시대의 흐름으로 오기도 하고 개인적인 선택에 의해 결정되기도 한다. 1993년 무더위가 한창이던 8월 20일에 대학민국 교육의 전환점이 되었던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실시되었다.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8월과 11월에 두 번 실시하였고 학생들은 두 번의 시험중 잘 나온 성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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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사람도 낯선 사람이다 - 사회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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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2:15:05Z</updated>
    <published>2025-12-16T02: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아이들이 사라진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낯선 이로 규정된 사람들에 의해서. 낯선 사람이라고 하지 마라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는 사람을 따라간 아이는 낯선 이가 아니라 아는 사람을 따라간 것이다. 아이 둘을 집에 두고 잠깐 마트를 가는 길이었다. 아내가 &amp;quot;모르는 사람한테 절대 문 열어주면 안 된다. 아니다. 그냥 엄마 아빠 아니면 대답하거나 그러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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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망 너머의 희망 - 가족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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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1:55:19Z</updated>
    <published>2025-12-15T01: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러니 하게도, 끊어질듯 한 절망적인 다리를 향해 발걸음을 내 딛어야 그 위태 위태한 다리 너머의 희망에 다다를 수 있을때가 있다. 조금의 망설이 없이 기어 오던 아이는 투명한 유리로 덮여 있는 시각 벼랑 (아래가 보이는 유리 바닥)에 멈춰 선다. 엄마의 무표정,.... 아이는 눈치를 보다가 제자리로 돌아간다. 갑자기 아기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시각 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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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음식의 수는,  이 세상의 어머니의 수와 같다 - 가족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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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6:20:27Z</updated>
    <published>2025-12-11T06: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구는 밥을 같이 먹는 사람이다. 밥은 먹고 다니냐라는 말은 아무 일 없이 잘 지내냐는 말입니다. 해외에 고작 3박 4일 나갔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엄마가 끓여준 김치찌개가 생각난다. 그냥 김치찌개가 아니라 엄마가 끓여준 김치찌개다. 이제는 안다. 엄마가 끓여준 김치찌개가 왜 다른지... 엄마가 만든 음식에는 나에 대한 마음이 담겨 있다. 그 음식을 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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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딩스파크 독서 한 줄(11.06) - 내 마음에 온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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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23:14:04Z</updated>
    <published>2025-12-06T23: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질문이 불편하다) 민주주의란 아픈 아이들이 약을 먹을지 사탕을 먹을지를 아이들의 투표로 결정하는 제도다. - 소크라테스의 말이다. 민주주의하에서는 어떤 정치가도 국민의 이권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소크라테스의 말대로 민주주의는 선택을 하는 개인이 잘못된 선택을 하고, 그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사람이 많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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