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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스 el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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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큰 바다를 그리며 오늘도 열심히 헤엄치면서 살아가는 아무개의 사람 - Anyone els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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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5T06:26: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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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만 성인이 갓 된 어른아이들 - 사회성의 격차로 인한 변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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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4:21:17Z</updated>
    <published>2025-10-04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까지 필자는 유년기시절부터 학창 시절 동안 겪었던 어른들의 무관심과 또래 관계 사이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놓았었다.   당사자 개개인이 겪은 괴로움을 서로 비교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사실 필자보다 더 괴로운 유년, 학창 시절을 보낸 분들도 많이 계실 것이라 어찌 보면 필자의 어려움은 새발의 피정도 일지도 모른다.  필자도 이제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C3ibN4YkCc7sGu2tX7I2QhQJk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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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갑니다 - '언제나 버림받는 어른아이' 챕터 1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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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6:44:53Z</updated>
    <published>2025-05-04T03: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까지는 필자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성장배경 이해도를 위해 유년, 학창 시절에 대하여 회고하였다.  그러나 어려웠던 지난날보다 현재의 필자는 사회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성장을 하게 되면서 과거를 하나씩 덧칠해 나갔다.  어떻게 보면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준비 과정을 거치기 위해 이번 주는 연재를 쉬도록 결정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2DiOiv18G5ayMANXA6imthku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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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모조리 다 회피할 거면 혼자 살아라 - 자신과 타인과의 적극적인 대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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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6:35:13Z</updated>
    <published>2025-04-27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었다. 그러나,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다 모두에게 그저 만만한 호구가 될 뿐이었으니까   본래 사람을 좋아하는 기질도 있었고 환경적으로도 엄마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좋은 아이가 되려고 했던 필자였기에 이 성향은 본의 아니게 자신을 지키지 못하고 타인에게 자신이 휘둘리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MJ6zXXOlz3cZjX7M9GBnxAsfw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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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까짓 들게 뭐라도 되는 줄 아는 거니? - 본격적인 흑화와 반격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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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7:17:53Z</updated>
    <published>2025-04-19T16: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정적 경험들이 압사하듯 어깨를 짓누르고 쌓이고, 날카로운 비수에 스쳐 마음에 생긴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 끊임없이 생채기가 덧나자 버티는 것도 한계치였다.  사회에서는 이 정도로 궁지에 몰려 견디기 힘든 상황이 되면 최악의 경우에는 해당 소속을 포기하면 그만이지만 가정과 학교라는 장소는 그럴 수가 없었다.  더욱이 요즘과 달리 아파도 학교에 가서 아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X2dW20clLwSz65m5oOme9Xdla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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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맨 뒷줄 짝 없는 아이 - 서서히 다가오는 고립과 흑화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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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4:43:33Z</updated>
    <published>2025-04-13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의 엄마로부터 정신적 지배와 갈등 3화의 선생님의 무관심 5화의 또래 집단의 배척   등등  이 모든 것이 사실상 비슷한 시기에 연달아 계속해서 문제가 터지고 전혀 해결되지 못한 채 속절없이 시간만 흘러 필자의 유년, 학창 시절의 인간관계는 하루하루가 지옥과 살얼음판 그 자체였다.   그러자 필자도 사춘기 시절을 겪으면서 일종의 흑화 했다고 말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RDd62RfW0h_0fNWU2WjxPDiF6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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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 치마를 안 입어 미움을 사버렸다 - 존중받지 못한 자의 비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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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1:55:39Z</updated>
    <published>2025-04-06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화에서는 동네 보습학원에서 만난 수진이를 통해 주변 사람들이 주는 영향과 거짓말과 같은 잘못된 방법으로 관계를 만들려 하면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일화를 풀어놓았다.  제대로 사회화를 거치지 않은 어린 필자에겐 반성도 하면서 교훈도 배울 수 있는 사건이었다.  이와 같이 같은 성별 집단 안에서는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h2BD1UDB14Kh04KusWVTet8xq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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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비뚤어진 '우정'과 첫 '거짓말' - 곁에 있는 친구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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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0:35:38Z</updated>
    <published>2025-03-30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어린아이들은 점점 더 영악해지는 거 같아요. 우리 어렸을 때는 이런 건 상상도 못 했는데 말이죠.  위와 같은 묘사를 필자는 일부분은 동감할 때도 있지만 전체 동의는 하지 않는다.   정말 우리가 어릴 때 동네에 못된 아이가 단 한 명도 없었을까요?   물론 요즘은&amp;nbsp;미디어와 기술의 발달로 유해한 매체에 대한 접근이 쉬워진 것도 있어 잘못된 방법을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1omN4Rg_mGig6lGDAvLCtMSM1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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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은 내가 '잘못'이라고 한다 - '교훈' 대신 배운 '불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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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1:25:07Z</updated>
    <published>2025-03-23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힘든 인간관계는 비단 또래 사이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었다.  그것은 어른과의 관계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유년 시절과 학창 시절엔 단연코 자주 얼굴을 맞대는 어른인 선생님들과의 갈등도 은연중에 자주 일어났다.  가정 내에서 부모님과의 관계도 순탄치 않았던 필자에게는 이미 '어른'이라는 존재에 대한 신뢰가 많이 무너져있었기에 선생님과의 관계가 유달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0aoQFn6vq_9imKOl9XShlD2_1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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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다면서 나를 순식간에 버린 아이 - 잘못된 관계 맺음의 첫 단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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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8:14:40Z</updated>
    <published>2025-03-16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 필자는 유년 시절 엄마에게 비틀어진 애정 형성 단계를 거쳤음을 털어놓았다. 그래서 그런 것인지 가정에서 사회로 나가는 순간부터 타인과의 소통이나 관계를 다루는 것에 유달리 서툴고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 화부터는 성인이 된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어린 시절 경험을 좀 더 세부적으로 회고해보려 한다.   아무래도 인생 처음 가정에서 사회로 내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YY9IBmMLHhN_MOzUSae3NdIxp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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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날 사랑해서'라는 말을 믿었다 - '천륜'이란 이름의 가스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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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2:16:55Z</updated>
    <published>2025-03-09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어떻게 엄마인데, 아빠인데 자식이 그럴 수 있나. 엄마, 아빠는 다 자식을 위해 그런 것이다.  첫마디부터 과격할 지도 모르겠다.  엿이나 바꿔 드세요   첫 문단과 같은 말을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우선 축하의 말씀을 보낸다. 당신은 좋은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난 영광을 누리며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이 말을 바꿔 말하면 끔찍한 부모 밑에서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H9TVdGBU7aHXipdFesJ51zvk2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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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글몽글 단편 시 : 시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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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5:00:03Z</updated>
    <published>2025-03-05T15: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든-  말라 비틀어져 못해 가루가루 시든 꽃송이들  그런 꽃잎들은 불행 자체여라 곁에 말라한다  헌데 우리네도 결국 시들텐데 이는 무엇이랴  그리 말한다면 부디 기껍게도 곁에 두겠노라  시든-꽃 방안 샛바래진 꺾인 꽃잎망울  시든-시간 나의 스쳐지난 청춘 꽃봉오리  시든 모든것아 곁에 두겠노니 모두 남아주오  흔과 자취로서 화이* 피어내여 영겁 회귀*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yEnDir0KDkVZdnhWNDkOB3ihM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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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몽글몽글 단편 시집, 하나 - 시를 쓰게 된 계기와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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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2:16:43Z</updated>
    <published>2025-03-05T05: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몽글몽글 단편 시집에는 필자가 10년 전 노트에 끄적인 글부터 수록하였다.   처음에는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도 편히 터놓을 수 없었던 감정 같은 것들을 어딘가 풀어내고 싶었던 것이 글쓰기의 시작이었다. 일기도 쓰긴 썼지만 뭔가 일기는 방학 숙제 같아서 와닿지 않았고, 그렇다고 수필처럼 길게 쓰는 것도 바쁜 일상 중에는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아 함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G8HeuYgYKkcr8n527pjcAT4Yz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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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글몽글 단편 시 : 불합격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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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2:16:43Z</updated>
    <published>2025-03-04T14: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합격 인생  통과? 축하해! 합격? 축하해! 당첨? 축하해!  나는? 그러게 결과? 그을쎄 예비? 으응음  나는 쩜쩜쩜 사실 쩜쩜쩜  없다? 암껏도!  선을 넘지를 못해 할말이 없어 쩜쩜쩜  쩜이 모여서 선이 된다면 인생 합격선 되어 주려나  원하던 자리에 계속 도전해도 다른 사람만 통과되던 현실에 낙담할 때 썼던 글.  당시에는 너무 괴로워서 병까지 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I4w-KFXfM-cbPs_cf0kbxbchT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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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영어 선생님을 다시 만나다 - 건강한 어른과의 대화에서 다시 배우는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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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22:23:55Z</updated>
    <published>2023-12-26T16: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통의 문자 메시지가 왔다. 나의 생일을 축하해 주는 짤막한 메시지였다.  요새 들어 주변 친구들에게도 연락을 잘 못하는 나였기에 그 문자는 놀라기도 했고 감사하기도 했다. 예전 영어 선생님이 나를 잊지 않고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기 때문이다.   물론 전에도 초대를 받아 선생님의 가족을 만나기도 하는 등 나름 친밀한 관계였지만 학원에서 만난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4Gao0JzLKOeRR9gPckGJoq_tM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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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은 어디에 있으면 좋을까? - 의도치 않은 첫 집 마련기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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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4:16:35Z</updated>
    <published>2023-11-22T07: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표지 - Freepik 소스 조합 (원래 계획이었던 매 회 일러스트 제작은 개인 사정으로 중단하여 통일된 표지로 글을 게재합니다.)   Ep. 5 -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을 자신만의 기준.  '실거주 매매'라는 방향성이 정해졌다면 이제는 실전이다.  그러나 실전에 앞서 언급하고 싶은 것은 지금은 말 그대로 '실거주', 즉 내가 실제로 사는 집을 구하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4m9z4cBYhOWN-Rk2zVmX5Lfw8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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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통 집주인이 집을 사라고 한다 - 의도치 않은 첫 집 마련기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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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7:47:07Z</updated>
    <published>2023-10-06T06: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표지 - Freepik 소스 조합 (원래 계획이었던 매 회 일러스트 제작은 개인 사정으로 중단하여 통일된 표지로 글을 게재합니다.)   Ep. 4 - 깡통 집주인이었던 부모님의 호통.  지난 이야기에서 부동산과 얽힌 집안의 과거 아픈 경험을 털어놓았었다. 필자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전세 대출'이라는 제도를 활용하여 좀 더 안전하게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7s4I8KKco-i_x2ypfD9olDxe6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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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글몽글 단편 시 : 호두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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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2:16:43Z</updated>
    <published>2023-09-17T13: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두과자  내 손에 쥐어진 호두과자. 미소가 발려진 알맹이들.  그 한알의 베풂을 받았고, 그 한줌의 관심을 느꼈고, 그 한끝의 몽상을 담았고, 그 한없는 사랑을 먹었다.  온정이 담겨진 호두과자. 그것이 그렇게 달다더라.   매주 약국을 가는 터라 약사 선생님과 약국 직원들도 전부 내 얼굴을 알 정도의 친분까지 생겼다.  그리고 약사 선생님은 뭔가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2uHBmL9hkCdeI206qBVehUcHCL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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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글몽글 단편 시 : 아빠의 손길 - 제2회 태평양생명-소년조선일보 아빠사랑 동시대회 수상작 2023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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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2:16:43Z</updated>
    <published>2023-09-07T02: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의 손길  아빠의 손에는 길이 있다. 여러 갈래로 뻗어 있는 손금. 그 길은 거칠어 가시같다. 그 길은 끊어진 절벽같다. 아빠는 그렇게 살아왔다.  아빠의 손에는 길이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마디 가락. 가시는 장미라 생각했다. 절벽은 뜀박질 놀터였다. 자식은 그렇게 살아왔다.  아빠의 손에는 길이 있다. 가시밭길이라도 절벽떠러지*라도 아빠의 손바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Udj9t0GHM-JIORrwNdid8S8gQ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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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치의는 내가 난치병 환자임을 고백했다. - 섬유근통 증후군 환자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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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14:37:05Z</updated>
    <published>2023-09-04T11: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를 진정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요 며칠 브런치에 글쓰기는커녕 거의 손 놓고 최소한의 일상생활을 하면서 보내고 있다.  사실 나는 몇 년 전 갑자기 심한 건강 악화로 인해 요 몇 년간 계속 병원을 다니고 있다. 그래서 상태가 괜찮은 때에는 글도 쓰고 일상 활동도 잘한다. 그러나 상태가 안 좋을 때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만 있어야 했고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yYHmg07u2gXxxVGHdKzH4Bg6z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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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 이쯤에 이제 한국말이 나와야 하는데..?! - 엘스의 알싸한 쌉소리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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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6:34:16Z</updated>
    <published>2023-08-29T15: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지 / 본문 이미지 출처 - Freepik Free License   오늘의 SSAP소리 - 케이팝(K-POP)을 듣는 코리안(Korean)은 물음표가 하나 있다. 들어가기에 앞서 당부드리지만 특정 가수나 회사 그리고 K-POP을 비난하는 글이 절대 아닙니다. (케이팝 좋아해요..!)  그저 최근에 나온 신곡들을 듣다 문득 과거 생각도 나서 여러 쌉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g%2Fimage%2F4yC8G2dvTBMRtTBdBUGKhY2k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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