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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새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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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nsemiro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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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온새미로...자연그대로 언제나 변함없는 ...순우리먈입니다.아로마 향을 사랑하는 향기 담은 아로마테라피스트음악과 여행을 사랑하는 향기로운 사진 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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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21:4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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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화. 잘 지내고 있니? 마음 - 마음 들여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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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6:18:19Z</updated>
    <published>2026-09-21T04: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을 비우는 연습   오래전부터 명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마음을 비우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정작 마음을 비우는 일은 좀처럼 쉽지 않았다.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생각하고, 지나간 일을 붙잡고, 아직 오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며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몸은 지금 이곳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3aOY2q2dV3GvVRBL65ym3_G2Vx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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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평이면 충분해 ㅡ'더 상큼 하루' - 박지성 작가ㅡ달 먹는 토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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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4:24:18Z</updated>
    <published>2026-07-16T12: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평구 증산동 5평 가게에서  매일매일 샌드위치를 만드는 박지성 씨 이야기 ㅡ&amp;lt;연탄길&amp;gt; 이 철환 작가 추천 ㅡ               삶이 나를 다 무너뜨렸다고 생각한 날,                  다섯 평이 나는 다시 살게 했다. 제목에 이끌려 박지성 작가의 출간 강연회에 참석했다. 이름부터 이미 유명인이었고 성별도 알쏭달쏭했다. 도착하자 먹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03jd1gWWTIsBXJFL6j4zRwiHnu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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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쿤데라.  이재룡ㅡ민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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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4:24:47Z</updated>
    <published>2026-04-28T02: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정사를 마친 직후 혼자 있고 싶다는 억누를 수 없는 욕구를 느꼈던 것이다. 한밤중에 잠에서 깼을 때 옆자리에 낯선 존재가 있다는 것이 불쾌했다.  부부가 함께 아침에 일어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했고, 욕실에서 자기 칫솔질 소리가 누군가의 귀에까지 전해지는 것이 싫었으며, 두 사람만의 다정한 아침 식사가  아쉽지도 않았다. 그가 잠에서 깨어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V9VYnNjsTEImxgdOPShWO_VNG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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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omic Habits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제임스 클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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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0:09:49Z</updated>
    <published>2026-03-29T09: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12월에는 전년도를 생각하며  &amp;quot;연간 리뷰&amp;quot;를 한다. 1. 올해 무엇이 잘 되었는가? 2. 올해 무엇이 잘되지 않았는가? 3. 무엇을 배웠는가?  6개월 후 여름이 오면 건전한 보고서를 작성한다.  1. 내 인생과 일을 움직이는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 2. 어떻게 하면 지금 여기서 나답게 살고 일할까? 3. 어떻게 하면 미래에 더 높은 기준을 세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UHL0Mltctivexqfi-eFdstjH8M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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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현 공원  - 건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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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1:44:16Z</updated>
    <published>2026-03-22T01: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와 외로움을 느끼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건물은 무뎌진 마음을 끌어올려  우리에게 미소를 선물해 줄 수 있습니다.      벽을 짓는 대신 기른다면 어떨까요? WHAT IF WALLS WERE GROWN, NOT BUILT?     일상의 벽WALLS OF PUBLIC LIFE 이 광장에는 전 세계 24개 디자인팀이 참여한 24개 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Am7Q0Yd_C20YPLsiSKMwf8BBW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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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 세종 미술관ㅡ샌디에이고 미술관 100주년 기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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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4:25:07Z</updated>
    <published>2026-03-08T06: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동설한에도 아침 일찍 도슨트를 듣기 위해  세종문화회관에 모여들었다.                   피카소의 친구이며 사생아였던 그녀는 모호하고  부드러움을 무기로 삼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3iPsBiY7VGb84o6fJPDteopMB4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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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가옥  - D 뮤지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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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0:28:33Z</updated>
    <published>2026-02-22T00: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가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irf7MBY5FgQF6LVnIJzMleLqs5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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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책은 도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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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2:03:03Z</updated>
    <published>2026-02-01T02: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무얼 원하는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에 대한 대답은 그 어디에도 없고  오로지 내 안에 있다. 그리고 나의 위치 현재에 있다.      인생을 공중에서 다섯 개의 공을 돌리는 저글링이라고 상상해 봅시다.각각의 공에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라고 이름을 붙이고. 이것들을 모두 공중에서  돌리고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X4j922CrNcoWsuTDAmSAKYGdc1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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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스키아 ㅡJEAN.MICHEL BASQUIAT - 동대문 뮤지엄 M-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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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22:40:24Z</updated>
    <published>2026-01-28T02: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의 혹독한 추위를 뚫고 동대문 박물관으로 향했다. 춥지만 상쾌한 공기가 좋았다.   바스키아의 전시가 기대되면서... 입구에서부터 바스키아의 다부진  눈빛을 마주할 수 있었다.  천재 예술가는 27세,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작품은 이렇게 빛을 발하고 있었다.    장미셸 바스키아는 1960년 12월 22일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OI0erjV4DzrMy5r5-FbmaytB-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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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림트와 리치 오디의 기적 - 마이 아트 뮤지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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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0:36:53Z</updated>
    <published>2026-01-27T00: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치 오디 현대미술관은 이탈리아 피아첸차 출신의 귀족이자 수집가였던 주세페 리치 오디의 숭고한 시민적 헌신으로 1931년 개관하였습니다.  설립자는 자신의 개인 소장품을 대중과 공유하여 고향 피아젠차에 영구적인 문화유산을 남기고자 했으며,  이를 위해 미술관 건립의 전 과정을 주도했습니다. 건축가 줄리오 울리세 아라타가 설계한 미술관 건물은  그 자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s2wf24Ko_eVwmOhHvBfdzJLa-H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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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도끼다 - 떠나라 낯선 곳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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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2:05:35Z</updated>
    <published>2026-01-18T02: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나라 낯선 곳으로 그대 하루하루의 낡은 반복으로부터 ㅡ고은, 낯선 곳으로 ㅡ 문득 니체를 떠올리게 하는 문구이다. 위험하게 살아라   ㅡ박웅현 인문학 강독회ㅡ 책 읽기를 통해 느낀  &amp;quot; 울림 &amp;quot;       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사랑에 대한 적나라한 통찰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드 보통 감정이입보다는  우리의 감정상태를 적나라하게   다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P1WyS6oA02XiPBg0Z_t5PB9Jpc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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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새미로의 갤러리 ㅡ 미쉘  들라크루아 - 마음 따뜻한 할아버지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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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0:31:32Z</updated>
    <published>2026-01-03T00: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소개 미셸 들라 크루아  미셀 들라크루아는 1933년 파리 14구에서 태어나 인생의 대부분을 파리에서 보낸 파리지앵 화가로, 현재는 노르망디의 도빌 근처 전원주택에서 거주하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1941년, 나치가 파리를 점령했을 때 미셀은 일곱 살이었고 이 시기에 친척들이 살고 있는, 파리 근교의 시골 마을 이보르(lvors)에서 피난 생활하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C5tT5sihuQIMqbJseQJMHp-J68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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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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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23:04:12Z</updated>
    <published>2025-12-28T23: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전히 들어와 홀로 머물고다른 이 되어 나아가라Intrate toti Manete Soli Exite Alii     좌망심재 고요 속에 머물며 마음을 내려놓다    설립자의 철학을 잇고, 사유원을 좀 더 많은 이가 경험해 보길 바란다는 사유원 유지연 회장과 나눈 짧은 대화.사유원을 조성하게 된 계기는 사유원은 설립자인&amp;nbsp;아버지께서 철강업에 오래 몸담으셨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kOKCz8_lastYT3pcrhU_fYFA4i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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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는 서툴수록 좋다 - 이정훈 산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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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00:05:41Z</updated>
    <published>2025-12-01T08: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 청소년시절 작가님을 한순간에 녹여버린 행복의 노래 Whitney Houston과  장호철의 Greatest Love Of All   https://youtube.com/shorts/YdSVzCpRRJY?si=O-RSxoCOtWl7AwbO   Because the greatest love of all is happening to me and so 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qVQWbpK7r8S7x24B0A25GQX4a3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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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새미로의 북클럽ㅡ유머니즘  - 김찬호 ㅡ 문학과 지성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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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0:52:54Z</updated>
    <published>2025-11-02T10: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웃음과 공감의 마음 사회학  리더는 물론 사회 구성원들도 그런 여백을 스스로 가꾸며  타인들을 초대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문제의식에서 씌었다.  왜 유머를 말하는가. 유머는 대화에서 양념처럼 첨가되는 조미료 정도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지만, 한 커플 벗겨보면  인간성을 이해하고 실현하는 바탕이 된다.  너와 나 사이에 유머가 작동하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bzI0DRP3Lxy47pNMTJdNXqMG2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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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새미로의 PHOTO-후회 없는 삶 - 당신은 어디로 가고 싶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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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7:24:07Z</updated>
    <published>2025-10-26T07: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IF....     내가 만일과거의 어느 시점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여러분은 내 과거의 어느 시점으로 다시 돌아갈 수만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나요?  연령대 별로 이 질문을 해보았다. - 10살 어린 초등학생 아이는 유치원으로 돌아가고싶다고 한다. 유치원보다 학교 다니는 것이 힘들었는 지 이유가 학교를 안 다니기 때문이라고 했다. -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MbXeB9l0ZwSfK0qSEgZnQ5LtA8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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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새미로의 PHOTO-멜버른 - 브리즈번에서의 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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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7:24:33Z</updated>
    <published>2025-10-25T14: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들은 해외에서 힘들게 공부하는 딸 가은이를 응원하기 위해 시드니에 모였다. 그리고 우리는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2박 3일 여행을 떠났다. 정작 가은이는 졸업 전 인턴으로 취업을 하는 바람에 우리와 여행을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다.  한국은 꽤나 무더운 여름이었지만 우린 패딩을 입고 겨울 찬바람을 맞으며 멜버른의 갤러리아로 향했다. 갤러리아는 생각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MxGFxbmiHfex-7wr1qmAGtLZ8G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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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새미로의 PHOTO - 2025년 - 이른 아침을 깨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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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7:23:43Z</updated>
    <published>2025-10-25T13: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아침 상큼한 겨울바람을 가르며 청계천을 달렸다.  겨울 날씨는 꽤 쌀쌀했지만 청계천의 물은 얼지 않았다. 멈추어 있지 않고 흐르는 시냇가라 엄동설한에도 얼지 않고 아래로 아래로 흘러갈 수 있나 보다.   얼굴에 스치는 차가운 바람을 느낄 수 있을 만큼  아주 느리게 달렸다.  그렇게 조깅하듯이 청계천의 폭포를 지나  교보문고 문보장에 드디어 앉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X0zGK2n3YTXSaJLOcDSTTmnX4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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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새미로의 PHOTO -제주 - 최고로 여행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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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4:04:23Z</updated>
    <published>2025-10-25T13: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번째 제주 여행은 5박 6일이 되었다.   최고로 여행하라      최고로 여행하라 여행이란 의미는 사람들에게 너무 다양할 것이다.  미지의 땅에서 막연히  여정을 소화하는 것만이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쇼핑을 실컷 하고 돌아오면 만족하는 사람도 있다. 그것이 여행의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dsqxeLQ7RvcWb95VYMe9cLclY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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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새미로의 사람 이야기 - 시드니의 친절에 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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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21:59:45Z</updated>
    <published>2025-10-25T12: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PHOTO  시드니에서의 무일푼의 하루          계절은 가을로 들어섰지만 여름의 무더위에 맥을 못 추는  서울을 뒤로하고 나는 봄에 문턱에 들어선  시드니로 날아갔다. 한국과 계절이 반대라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시드니였다.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라니 그 또한 더욱 색다르다.    시드니에서 대학 공부를 마치고 직장 초년생으로 생활하고 있는 딸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3%2Fimage%2F4ujScucxQk3hLUOGLk_8nwzgL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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