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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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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ksun6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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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기 성찰 글쓰기 교육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장년들을 대상으로 인생이모작을 준비하기 위한 생애사 기록 글쓰기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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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11:06: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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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큰절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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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35Z</updated>
    <published>2023-03-23T14: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에 고향 옆동네 농협조합장 취임식에 다녀왔다. 사람들에게 입버릇처럼 '좋은 날 좋은 자리'에서 보자는 안부를 했었다. 말이 씨가 되었는지 정말로 좋은 자리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게 되었다. 친구의 남편이 농협 조합장으로 무투표 당선이 되어서 취임식을 하는 자리에 친구들과 함께 가서 축하를 하였다. 스무 살에 만난 친구들이 결혼을 하고 한 남자의 아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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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확진을 대한 태도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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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10:01:02Z</updated>
    <published>2023-03-06T01: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뜸했던 오래된 모임을 한 차례 연기까지 하며 어렵게 만났다. 새로 맡게된 총무로서 가벼운 친목 모임을 탈피하고자 독서 토론 1차 모임과 계절 메뉴 2차 저녁 식사까지 준비한 모임이었다. 오 샘이 회원들에게 연말에 책을 선물한 덕에 총무로서 독서모임 제안까지 하였기에 오샘은 몸살 감기로 아픈 몸을 이끌고 모임에 참석했다.    문제는 코로나 걱정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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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월 대보름의 오곡찰밥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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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1:28:37Z</updated>
    <published>2023-02-04T12: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정월 대보름의 오곡찰밥&amp;quot;  해마다 옆집에서 정월 대보름 날이면 오곡밥과 나물을 그릇가득 담아 쟁반에 받쳐서 주신다. 평상시에 반찬을 주실 때면 일회용 비닐이나 그릇에 담아 주시는데 정월 대보름 날 음식은 쟁반까지 받쳐서 주신다. 젊은 사람이라 분명 정월 대보름을 쇠지 않을 거라 생각하신 옆집 아주머니께서 각별한 마음을 가지고 챙겨주신 듯하다.  이번 정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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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지를 벗는 마음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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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0:46:07Z</updated>
    <published>2023-02-03T03: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지인이 함께 점심을 먹자며 전화를 하였다. 아침밥을 늦게 먹고 오늘 점심밥은 걸러야 겠다고 생각하던 차였다. 배가 고프니까 일찍 만나면 좋겠다는 지인의 말에 집 근처 단골 팥죽집에서 만나자고 하였다. 하루의 바쁜 시간 중에 나와 함께 밥을 먹겠다는 말이 참 고마웠다. 세상에서&amp;nbsp;함께 밥을 먹자는 말처럼 다정한 말이 없기 때문이다. 편한 차림으로 만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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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어머니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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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13:59:34Z</updated>
    <published>2023-02-02T02: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어머니께서 나에게 전화를 하셨다. 어머니께서 동생 편에 보내주신 피굴을 잘 먹었다고 전화를 미리 드렸어야 하는데 너무 늦었나 싶어 '아차' 하면서 전화를 받았다. 그런데 어머니께서는 흥분된 목소리로 책 이야기를 하셨다. 내가 연말에 출간한  &amp;quot;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amp;quot; 책을 고향집에 두고 왔는데 어머니께서 보셨나 보다.   설명절에 찾아간 고향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k%2Fimage%2F7gMpQYtYdoxXi5HWutsnA2zJS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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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모컨을 켜기 전에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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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2:22:39Z</updated>
    <published>2022-08-24T01: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뚜욱&amp;rdquo; 리모컨에 접속된 네모난 검정 물체는 숨소리를 내듯 빛을 발사하며 소리를 낸다. 웃음소리, 말소리, 사람들의 움직임 속에서 사건은 긴박하게 진행된다. &amp;lsquo;모범형사&amp;rsquo;를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공권력의 정의에 대한 환상을 불어넣으며 등장인물은 범죄 상황을 치열하게 쫓고 해결해 간다. 세상은 안전하고 살만한 곳이라고 던진 메시지에 안심하지만 &amp;ldquo;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k%2Fimage%2FDv7slVGESyyW8ySerEzJeuvDT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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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을 먹었다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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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6:51:37Z</updated>
    <published>2022-07-05T03: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저녁에 아들과 1시간이 넘게 통화를 하였다. 주제는 밥을 함께 먹는 것에 관한 이야기였다. 직장 동료와 밥을 먹었다고 하여서 동료와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물었다. 별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고 하였다. 그래도 생각나는 것이 없느냐고 하였더니 함께 밥을 먹었던 동료로부터 아들이 직장에서 웃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하였다.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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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채 위에 펼친 질문들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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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6:51:45Z</updated>
    <published>2022-06-21T01: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amp;nbsp;되면&amp;nbsp;질문하지&amp;nbsp;않고&amp;nbsp;답을&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사람이&amp;nbsp;되는&amp;nbsp;줄로&amp;nbsp;알았네요. 아직도&amp;nbsp;어른이&amp;nbsp;되지&amp;nbsp;못&amp;nbsp;하였는지&amp;nbsp;더&amp;nbsp;많은&amp;nbsp;질문들이&amp;nbsp;머릿속에&amp;nbsp;가득하네요. '어떻게'와&amp;nbsp;'어떤' 사이에서&amp;nbsp;나는&amp;nbsp;분명한&amp;nbsp;대답을&amp;nbsp;찾지&amp;nbsp;못하였네요. 오래 전 부채 위에 써 놓은 질문 뭉치를 발견했네요. 서른이 넘은 아이들이 초등학생 무렵에 일본에서 온 아이들과 함께 갔던 구례에서 만든 부채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k%2Fimage%2F3qxhlPskYfjiqVE9koLfM4smR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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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도트 원피스 - 100일 글쓰기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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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01:50:22Z</updated>
    <published>2022-06-07T23: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수록 편한 것이 좋습니다. 만나면 나를 편안하게 해 주는 사람이 좋고 드라마도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줄거리나 주제가 재미 있습니다. 특히, 옷은 편하지 않으면 입을 수가 없습니다. 일생 동안 한번도 다이어트를 멈춘 적은 없지만 한번 찐 살들은 나를 떠날 줄을 몰라서 옷장 가득 옷이 있어도 맵시 나고 편한 옷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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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의 발견 - '김승일'을 위한 이벤트 - 선거의 승리와 재미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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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01:50:23Z</updated>
    <published>2022-05-07T11: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이었을까?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살기 위해 필요한 요소를 찾다가 기왕이면 '재미'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고민을 더 오래전부터 먼저 하였던 작가가 있었다. 기자로 사람을 만나고 기사를 쓰면서 찾고자 했던 여러 고민을 책으로 엮은 이가 있었다. 나보다 먼저 인생의 재미를 고민했고 많은 사람들이 재미를 발견하길 기원했을 작가의 마음을 이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k%2Fimage%2Fyflj3-hhGTfze38RevgNIBdGx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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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량계 관측과 영농일지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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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01:50:25Z</updated>
    <published>2022-03-31T13: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비는 어떤 의미인가요?            며칠 전 아파트 계단에서 창밖을 보고 계시는 옆집 어르신을 만났다. 아파트 라인별 통로 위 지붕에 있는 하얀 양철통을 지켜보고 계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k%2Fimage%2FJFZoT26KfQTrqx9DEUd6mBP0a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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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은 없다.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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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14:08:36Z</updated>
    <published>2022-03-30T02: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장년이라는 나이가 시기적으로 그렇고 봄이라는 계절적인 이유도 있을 테지요. 주변에서 마음이 가라앉고 무기력해지는 분들이 많아서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해 보면 어떨까 하여 올립니다.  바이런 케이티의 '네 가지 질문'이라는 것입니다.  (1) 그게 사실인가요? (Is it true?)  (2) 당신은 그게 사실이라고 절대적으로 알 수 있나요? (Can y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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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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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14:08:32Z</updated>
    <published>2022-03-26T15: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 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이 자유를 만나&amp;nbsp;언 강 바람 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 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흘러 그대 잘 가라 그대 눈물 이제 곧 강물되리니&amp;nbsp;그대 사랑 이제 곧 노래되리니 - 후략'  처음 이 노래를 만난 것은 시민단체모임의 뒷풀이에서였다. 2005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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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어 추장의 지혜: 글의 전개 방법 - 서사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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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6:22:26Z</updated>
    <published>2022-03-24T22: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의 전개 방법 중에는 서사가 있습니다. 이야기 형식이라는 것입니다. 묘사가 하나의 대상에 대한 느낌이나 인상을 그림으로 그리듯이 생생하게 기술하는 방식이라면 서사는 일련의 사건이나 행위를 시간적 흐름 속에서 재현하는 것입니다. 서사적 표현 방법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면 서사 형식은 일련의 사건이나 행동 등을 시간의 전개에 따라 서술하거나 사건이나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k%2Fimage%2FG283VRJUteiaVy7c_buRVlfoH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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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닥불과 개미: 전개 방법 - 묘사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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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14:08:54Z</updated>
    <published>2022-03-22T23: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묘사는 사물이나 상황으로부터 받은 느낌을 그림 그리듯이 표현하는 글쓰기 방식이다. 우선 묘사(描寫)와 관련된 사전적 정의를 보면 &amp;lsquo;사물의 &amp;rsquo;어떠함&amp;lsquo;을 그리는 것으로 대상의 빛깔, 감촉, 냄새, 소리, 맛 등의 특성을 그림을 그리듯 구체적으로 기술하는 방식&amp;rsquo;이라고 하였다. 묘사는 표현 방식과 목적에 따라 주관적 묘사와 객관적 묘사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k%2Fimage%2FHhm-5t9yrGplT0B0Zto22Mp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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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촌스런 나의 이름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 - 다섯 문장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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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14:08:56Z</updated>
    <published>2022-03-20T22: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amp;nbsp;문장&amp;nbsp;쓰기&amp;nbsp;방법에서는&amp;nbsp;'발상'과&amp;nbsp;'연결'에&amp;nbsp;대해서&amp;nbsp;말해보고자&amp;nbsp;합니다.&amp;nbsp;글쓰기에&amp;nbsp;무엇을&amp;nbsp;어떻게&amp;nbsp;쓸까하고&amp;nbsp;고민에&amp;nbsp;빠졌을&amp;nbsp;때&amp;nbsp;생각을&amp;nbsp;합니다. 이것이&amp;nbsp;바로&amp;nbsp;발상의&amp;nbsp;시작입니다. 발상은&amp;nbsp;어떻게&amp;nbsp;하는가? 그렇다면&amp;nbsp;발상이&amp;nbsp;무엇인지를&amp;nbsp;알아야&amp;nbsp;합니다. 발상(發想)을&amp;nbsp;한자&amp;nbsp;그대로&amp;nbsp;풀어보면&amp;nbsp;'생각을&amp;nbsp;쏘다, 쏘는&amp;nbsp;생각' 정도로&amp;nbsp;풀이가&amp;nbsp;됩니다. 발(發)이라는&amp;nbsp;한자는&amp;nbsp;&amp;quot;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k%2Fimage%2FbPy9sgK_2vaZ6sxDM1avWt7uP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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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에 함께하는 가족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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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14:08:59Z</updated>
    <published>2022-03-20T06: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는 1999년 6월부터 2012년 9월까지 13년 정도 키웠던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amp;lsquo;안비&amp;rsquo;였고 거의 짖지 않았던 생각이 많은 강아지였습니다. 처음 안비가 우리 집에 온 것은 아들이 유치원을 다니던 일곱 살이었고 우리 곁을 떠난 것은 아들이 재수를 하던 스무 살이었습니다. 안비는 아들과 함께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거치며 우리와 함께 생활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k%2Fimage%2FudrUgfQ0IRnPJyRxfdNP2Qg-bP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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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걸림과 돌봄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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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14:09:01Z</updated>
    <published>2022-03-18T23: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글쓰기 카페 회원분들과 '도다리 쑥국과 서대회무침' 을 함께 먹는 점심 번개를 하였습니다. 처음 본 사람들과는 쑥스럽고 어색해서 만나는 것을 꺼리던 분도 용기 있게 나와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오늘 모임에서 말씀을 제일 많이 하셨습니다. 다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할 말들이 많아서 대화 순서를 정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카페지기도 할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k%2Fimage%2FM0iZduSvO6oYlSYS39gDuhCtbGM"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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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도둑 우렁강된장과 맘도둑 봄동 겉절이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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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14:09:04Z</updated>
    <published>2022-03-18T00: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맘 먹고 강된장을 만들기 위해 마트에서 우렁과 강된장을 구입해 왔습니다. 꽃마리님이 주신 봄동이랑 상추를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저녁노을님께서 추천해 주신 우렁강된장 요리법을 적용해서 밥도둑 우렁강된장을 &amp;nbsp;만들어 보았습니다. 실패하지 않고 맛있게 먹는 방법은 시중에 나와있는 강된장을 사서 우렁을 넣으면 어떨까 생각하였습니다. 잔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k%2Fimage%2FkcdJphRCLy8iqJuLFqALrV3YeAs"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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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자유인의 춤사위 - 100일 글쓰기 카페: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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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13:38:27Z</updated>
    <published>2022-03-16T23: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2AzpHvLWFUM  나는 일어섰다. &amp;quot;조르바! 이리 와 보세요. 춤 좀 가르쳐 주세요.&amp;quot; 조르바가 펄쩍 뛰어 일어났다. 그의 얼굴이 황홀하게 빛나고 있었다. &amp;quot;춤이라고요. 두목? 정말 춤이라고 했고? 야후, 이리 오쇼!&amp;quot; &amp;quot;조르바, 갑시다. 내 인생은 바뀌었어요. 자 놉시다.&amp;quot; &amp;quot;처음엔 제임베키코를 가르쳐 드리지, 이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kk%2Fimage%2Fw2EGEeAwCywtZZ80vlFPRG90aJ8.png"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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