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하이라이라카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h8E" />
  <author>
    <name>hilylacafe</name>
  </author>
  <subtitle>안녕, 라이라. 오가다 카페를 구경하며 생각나는 돈, 여행, 육아, 영화, 책, 출근에 대한 격한 생각을 남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h8E</id>
  <updated>2019-09-02T02:41:36Z</updated>
  <entry>
    <title>출산후 100일 경산모에게 전하는 다이어트 노하우 - 피가돼고 살은빼는 필라테스 쌤의 가르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h8E/61" />
    <id>https://brunch.co.kr/@@8h8E/61</id>
    <updated>2026-06-25T13:51:50Z</updated>
    <published>2026-06-24T15: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라테스 쌤이자 9개월 엄마인 쌤의 어록입니다.  쌤 다이어트 해보셨어요? - 그럼요. 저는 중학생때부터했어요. 초등학생땐 좀 통통했었고..  라는 말로 시작한 다이어트 전수.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 라면은 3분의 2만 - 면은 ... 조절하기 참 힘듦. 라면 끓이면 남편한테 두입 먼저 먹여라. 남기는 건 힘드니까. - 치킨? 드세요. 대신 반만 드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Z4riRUB6HfCUkvXDyLf6U7f1N2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싫어하는 사람을 아싸리 만들지 말지어다 - 회사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h8E/59" />
    <id>https://brunch.co.kr/@@8h8E/59</id>
    <updated>2026-06-09T01:09:29Z</updated>
    <published>2026-06-08T14: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요새 느낀다. 좋아하는 사람에 둘러쌓여서 좋았는데. 연극할때는.. 삼성전기에서는..  아, 나는 항상 싫어하는 사람이 회사마다 있었는데. 빌런이든 빌런이 아니든,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팀에 생기면 그렇게 회사가 다녀지기 싫어진다. 그래서. 나는 회사에 너무 싫어하는 사람을 만들지 않기로 결심했다.  모자무싸를 보고 생각한다. 내 불행감이 확 낮아지는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WVysgjvqMlA8vtjDxSiHHa0PoR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를 떠난 내가, 엄마가 되었다 - 쌀아 안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h8E/57" />
    <id>https://brunch.co.kr/@@8h8E/57</id>
    <updated>2026-03-18T12:48:38Z</updated>
    <published>2026-03-18T12: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지 않았다. 초등학생 때 백일장에서 자전적인 소설을 쓰게 되었는데, 국어 선생님이 내게 물었다. &amp;quot;엄마가 계모니?&amp;quot; 당시에는 내 모든 이야기를 드러내기 어려워 소설로 가장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진실에 가까운 자전적 글이었다. 100%를 드러낼 수는 없었기에, 작가들처럼 상상과 현실 사이 어딘가에 기대어 썼다. 그러나 그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W7ylU3VdqIJSX2HLeGXIgyGXp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둘째 부모가 돼서 좋은 점 - 39주차 둘째 임산부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h8E/56" />
    <id>https://brunch.co.kr/@@8h8E/56</id>
    <updated>2026-06-09T01:08:54Z</updated>
    <published>2026-03-14T11: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는 순식간에 지나가지만 둘째는 정말 축복이에요.  라는 동료의 축하말이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들렸어요. 아, 그렇군요.  출산휴직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집에서 육아에만 집중하다보니 이 말이 정말 맞더라구요. 제게 찾아온 두 번째 아가가 둘도 없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직장에서 일할 시간에, 육아에 집중하며 삐뽀삐뽀 하정훈을 보며 교육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jaC2AbzZ82jPXXFGMIjhc7aCC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쌀이 21주차 정밀 초음파. 대병 나들이 확정 - 진실을 아는 건 두렵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h8E/55" />
    <id>https://brunch.co.kr/@@8h8E/55</id>
    <updated>2025-11-15T01:01:14Z</updated>
    <published>2025-11-15T01: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파고은빛 정밀 초음파에서 이슈가 발견돼서 대병에 다녀와야 하네요. 안녕 내 소중한 반차야 .. 남편은 뭐가 보인다는, 저를 차분히 안심시켜주는 주치의&amp;nbsp;쌤 말씀 들을때, 책상에 애기 먹으라고 나둔 비타민 씨를 까먹었더랬죠. 집에서 비타민 씨 껍질에 그려진 루피를 보며, 서로 그 상황을 웃겨 얘기했어요. 아니 기형종 얘기 들으면서 비타민 까먹냐고.  그래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nX3uFL3Vk4Mm3N2YNVnmpdceuX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보다 막대기 - 촉감에 진심인 0세 아기와 0원 놀이의 발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h8E/53" />
    <id>https://brunch.co.kr/@@8h8E/53</id>
    <updated>2025-06-12T14:13:49Z</updated>
    <published>2025-06-12T13: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서울시육아블로그 기자단입니다.&amp;nbsp;이번 달에 작성한&amp;nbsp;글을 공유합니다.  원문:&amp;nbsp;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공식 블로그 보기  요즘 아가님은 어떤 놀이에 빠져있나요?신생아를 졸업하고 깨시(깨어있는 시간)가 늘어나는 6개월 무렵, 빵이에게 책을 읽어주려 마음먹었는데요 9개월이 지나서는 책을 펴는 족족 &amp;ldquo;탁&amp;rdquo; 덮어버리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플라스틱 통, 막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CAQl0ASbpoECpUqg_Pdr4gZB4q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이스트 가스라이팅 - 카이스트면 큰 일을 해야 된다고 난린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h8E/52" />
    <id>https://brunch.co.kr/@@8h8E/52</id>
    <updated>2025-06-08T12:44:58Z</updated>
    <published>2025-06-06T08: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ㅡ 꽈학 꽈학. 카이스트 거위들은 그렇게 운다면서요? 동료의 이런 인사치례는 애교다.  ㅡ 카이스트면 더 큰 일 해야하는거 아닌가? 최종 면접에서 대기업 대표가 너스레를 떨며 물었던 말이었다.  ㅡ 아니 카이스트면, 국가를 위해 뭔가 해야하는 거 아닌가 해서요 남편 군 동기이자 이웃사촌인 강형이 했던 말.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동굴 속으로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qDJDaznYFEd2Nc5j1yhMr-qTmY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은 중요합니다  - feat. 보험보험이 말한 나의 110만 원짜리 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h8E/51" />
    <id>https://brunch.co.kr/@@8h8E/51</id>
    <updated>2025-06-25T14:30:54Z</updated>
    <published>2025-05-24T10: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ㅡ너무 보험 좋아하는거 아녜요?  백수 시절, 가고싶지도 않은 회사를 일단 붙어놓고 다른 회사에 계속 면접을 보러다니는 내게 K는 말했다. 가고싶은 회사에 당연히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 내겐 돈 버는 수단이 한 군데 있다는 확신이 중요했다. 돈은 보험이란 꽃을 피우고 있었다. 몸이 아플 때 나를 치료할 수 있는 돈, 내가 푹 쉬어도 될 수 있는 비상금,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yx5m9GNSCTnWtLRwSV1Uoel5Ea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0으로 끊은 돌잔치, 프렌즈처럼 집에서 - 마카롱, 안개꽃, 판사봉과 빵이해 1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h8E/49" />
    <id>https://brunch.co.kr/@@8h8E/49</id>
    <updated>2025-05-07T02:34:32Z</updated>
    <published>2025-05-06T13: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잔치 초대장을 보냈다.  빵이가 뱃속에 있을 땐 이렇게 많은 도움이 필요할 줄 몰랐는데. 그 자리를 의사와 간호사가 채워주셨더라구요. 어떤 대표가 졸업식 연설에서 &amp;ldquo;여러분이 큰 데에는 조부모, 부모의 큰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걸 잊지 마세요.&amp;rdquo;라고  말했다던데, 정말 그렇더군요 다들 연이의 안부를 물어봐주고, 육아하는데 시간을 내서 저희 부부에게 숨 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OAdC50Ud-7ZRRuGyfnS5o2GEtp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이야 - 엄마는 그게 조금 무서웠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h8E/47" />
    <id>https://brunch.co.kr/@@8h8E/47</id>
    <updated>2025-05-02T13:20:39Z</updated>
    <published>2025-05-02T12: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이야 오늘도 너를 찍었어 기저귀가 보였지만 너무 사랑스러웠어 이건 안 올렸어 네가 나중에 싫어할까 봐 글도 썼어 주인공은 너였고 돈도 조금 받았어 3만 원쯤 엄마는 그게 조금 무서웠어 더 조심해서 예쁜 사진만 남겨 니가 싫으면 지울 거야 연이야 엄마를 용서해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UlvP5OglCulFGNNI3zr-wSruPl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