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블레씽작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fGG" />
  <author>
    <name>momceo</name>
  </author>
  <subtitle>&amp;lt;새벽을 깨우는 여자들&amp;gt; &amp;lt;일상혁명&amp;gt; 공저작가입니다. 마흔셋에 아이를 낳고 두번째 인생을 살았습니다. 딱 50이 되는 해에 용기내 퇴사하고 세번째 새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fGG</id>
  <updated>2019-08-28T15:03:06Z</updated>
  <entry>
    <title>집중이 되지 않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fGG/6" />
    <id>https://brunch.co.kr/@@8fGG/6</id>
    <updated>2026-09-04T03:30:29Z</updated>
    <published>2026-09-04T03: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에만 집중하던 시간을 뒤로하고 '새벽기상'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남편은 응원하겠다면서도 눈초리엔 의심이 가득했다. 매일 아침 겨우 일어나 허둥지둥 출근하는 모습만 봐 왔으니 그럴 만도 했다. 그렇지만 내 각오만큼은 올림픽 금메달을 노리는 선수 못지않았다. 딱 2년 전 일이다.  온라인 세상에서 다시 꿈을 꾸고 혁명에 가까운 자기 변화를 이뤄 내는 어른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엄마'로 살기로 결심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fGG/2" />
    <id>https://brunch.co.kr/@@8fGG/2</id>
    <updated>2026-09-04T03:30:05Z</updated>
    <published>2026-09-04T03: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은 한번도 둥글지 않은 적이 없다. 초승달도, 반달도 우리에게 그렇게 보일 뿐 항상 둥근 모습이다.  결혼 전에 엄마가 되면 나를 내려 놓아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무슨 뜻인지 그때는 잘 알지 못했다. 반달임에도 달이 둥글다고 하는 것처럼.  나는 '하고재비'였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많았다. 지리산 밑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점점 큰 도시로 나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