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는 나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 />
  <author>
    <name>moon1004ya</name>
  </author>
  <subtitle>침착하고 차분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할 수 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eAJ</id>
  <updated>2019-08-26T01:08:38Z</updated>
  <entry>
    <title>행복은 건강한 장과 뇌에 달렸다. - &amp;lt;건강의 뇌과학&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59" />
    <id>https://brunch.co.kr/@@8eAJ/159</id>
    <updated>2025-05-12T03:56:21Z</updated>
    <published>2025-02-06T14: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23년 겨울 심한 무기력증을 앓았다. 한참 자기 계발에 빠져있었을 때였는데 잠시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없을 만큼 기력이 없었다. 하루에 16시간씩 잤다. 그렇게 잤는데도 몸이 개운하지 않았다. 특히 점심 식사 후에는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잠이 와서 3시간씩 자고 일어나야 그나마 힘이 생겼다. 몸이 말을 안 들으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fS9siyR8Lv2laMfnj7ELYS_Jzy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amp;nbsp; - &amp;lt;언어를 디자인하라&amp;gt;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58" />
    <id>https://brunch.co.kr/@@8eAJ/158</id>
    <updated>2024-12-05T08:55:07Z</updated>
    <published>2024-07-06T11: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언어를 바꿔야 한다.&amp;nbsp;내가 쓰는 언어에 따라 존재 상태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언어라는 집을 짓고 그 안에 산다.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언어의 집은 개념이라는 재료로 이루어져 있는데 개념이 부실하면 집은 불안정하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존재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가난한 개념은 가난한 언어를 낳고 가난한 사고를 낳는다. 사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bujLjmXP_1D9qOp18Y5mXIzSZM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괴로움을 해소하고 경험을 창조하는 방법 - &amp;lt;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55" />
    <id>https://brunch.co.kr/@@8eAJ/155</id>
    <updated>2024-02-04T10:55:43Z</updated>
    <published>2024-01-02T14: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기를 멈추면 모든 문제가 사라진다-노자- 책 &amp;lt;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말라 - 조세프 응우엔&amp;gt;과 함께 새해를 시작했다. 이 책의 요점은 모든 괴로움은 사고의 굴레에서 오는 것이니 생각하는 것을 멈추라는 것이다. 생각하기를 멈출 때 우리는 직관의 세계와 연결되고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창조할 수 있다고 말한다. 현대판 &amp;lt;장자&amp;gt;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4fNA2FIFNc6O0XQV-SyzIz93pS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이상 나를 '불쌍한 사람'으로 만들지 않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53" />
    <id>https://brunch.co.kr/@@8eAJ/153</id>
    <updated>2024-11-19T05:06:07Z</updated>
    <published>2024-01-01T10: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에 2가지 큰 깨달음을 얻었다. '생각과 감정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것과 내 안에 뿌리 깊은 '피해자 마인드'를 발견한 것이다.    1년간 매일 매달 감정일지를 적으며 알게 되었다. 내 안에 엄청난 분노와 혐오의 마음이 있다는 것을. 일상생활 중에 문득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이 날 분노에 사로잡히게 만들었다. 그것은 원한과 복수심이기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wyEHjNaPZeWTBm-P1sF09y3rix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금리, 뉴노멀의 시대. 합리적 낙관주의자가 되자. - 진인사대천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51" />
    <id>https://brunch.co.kr/@@8eAJ/151</id>
    <updated>2023-11-17T22:18:58Z</updated>
    <published>2023-10-06T11: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는 1990~2020년 팬데믹이 터지기 전 기간을 '대안정기'라고 부른다. 세계적으로 저물가, 저금리가 지속된 기간이다. 한국은 지난 대안정기 기간에 세계화로 인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나라다. 나도 그 혜택을 받아 부모나 조부모가 겪었던 배고픔의 아픔을 겪지 않아도 되었고&amp;nbsp;성인이 되어서는 취직도 곧 잘하였다.  월가에서는 이제 대안정기가 끝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AJ9hUI6QptkYIqQ63ojS477vF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혜란 나를 약하게 만드는 것을 피하는 것이다&amp;nbsp; &amp;nbsp;&amp;nbsp; - &amp;lt;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amp;gt;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50" />
    <id>https://brunch.co.kr/@@8eAJ/150</id>
    <updated>2023-10-31T08:41:33Z</updated>
    <published>2023-10-05T12: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amp;gt;의 저자는 &amp;quot;쇼펜하우어처럼 행복을 위해 우리도 인생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원인이 무엇인지 성찰하고 고통을 줄일 수 있는 지혜를 갖출 필요가 있다&amp;quot;라고 말했다. 나는 이것을 몰라서 오랜 시간 고통 속에서 방황했다.  20대 초반에 사회에 나와서 정신없이 살다가 30대 후반이 되어서야 나 자신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3VNsaSyivQEmHFGf7QjSW0wO8H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놀이하는 인간 - 돈 공부 하고 있는 중이에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49" />
    <id>https://brunch.co.kr/@@8eAJ/149</id>
    <updated>2023-10-06T11:46:08Z</updated>
    <published>2023-10-04T14: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전자가 게임 플랫폼 사업에 뛰어들었다.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 전용 &amp;lsquo;클라우드 게임 플랫폼&amp;rsquo;을 이르면 이달 공개한다고 한다. 애플도 이미 구독형 게임 플랫폼인 &amp;lsquo;애플 아케이드&amp;rsquo;를 서비스 중이다. 모바일 게임 산업은 더 커질 전망이라고 한다. 아마도 영원이 사라지지 않을 산업이 아닐까?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amp;nbsp;코스톨라니는 &amp;lsquo;인간은 놀이하는 존재&amp;rsquo;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2aI6hZ8jJ0Z0cvnqv-58T-Rpkf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기력증아 안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48" />
    <id>https://brunch.co.kr/@@8eAJ/148</id>
    <updated>2023-08-31T01:48:17Z</updated>
    <published>2023-07-31T13: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2월 심한 무기력증을 겪었다. 작년 9월에 이어 두 번째 무기력증이었다. 날씨가 추워 햇볕을 자주 못 본 것과 불균형한 영양 섭취, 운동부족 등이 원인이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직장으로 돌아가는 것이 싫어서 내 몸이 앓아누운 것 같다.   3주 정도 무기력한 나를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 일부러 기분 전환을 하려고 하지도 않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DtY7aTt_2r_7uxaEHzx-N-DMPu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발 하라리가 꼽은 내 인생의 책  - &amp;lt;고엔카의 위빳사나 명상&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47" />
    <id>https://brunch.co.kr/@@8eAJ/147</id>
    <updated>2023-12-01T13:59:39Z</updated>
    <published>2023-07-03T10: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What 위빳사나 명상이란?  있는 그대로(분별 없이) 관찰하는 수행법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은 수행법 지혜 훈련법, 통찰력 개발법 자신의 본성을 바라보는 것 조건화의 뿌리(고통의 원인-갈망, 혐오) 제거하는 법 마음의 본성을 바꿔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 (진정한 지혜) 알아차림과 평정심 갖게 해주는 수행법 (해탈) 무의식을 알아차리고 정화하여 삶을 변화시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l4qCZFU-POhYhoGVRg72myYlv1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스즈메의 문단속&amp;gt; 치유의 영화 / 스포 주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46" />
    <id>https://brunch.co.kr/@@8eAJ/146</id>
    <updated>2023-11-02T07:20:48Z</updated>
    <published>2023-04-22T13: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amp;lt;스즈메의 문단속&amp;gt;을 보았다. 동일본 대지진 등 일본에서 발생한 재난을 배경으로, 재난에서 살아남은 생존자가 스스로를 치유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오랜만에 눈물 흘리면서 영화를 봤다. 그렇게 막 울건 아니었는데, 내 감성이 여려졌나...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영화는 더더욱. 꼭 보고 싶은 영화가 생기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du9c01LP8sTIFu_fje1mMmHOtl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생 믿어온 신념이 흔들릴때 - &amp;lt;레미제라블&amp;gt;과 &amp;lt;클루지&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45" />
    <id>https://brunch.co.kr/@@8eAJ/145</id>
    <updated>2023-11-02T07:19:07Z</updated>
    <published>2023-04-06T07: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같은 놈은 결코 변하지 않아.&amp;quot; 영화『레미제라블』에서 경감 자베르가 장발장에게 한 말이다. 가석방 중에 도망친 장발장은 새 사람이 되어 한 도시의 시장이 되었고, 가난한 사람을 도우며 살고 있었다. 하지만 자베르에 눈엔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오직 죄수 장발장만을 볼 뿐이었다.   어느 날 장발장을 쫓던 자베르가 시민 혁명군에게 잡혀 죽을 위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lBI72KxcXHingIRtuIKD98tCb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로 바꿔 쓰세요. - &amp;lt;돈이 되는 글쓰기의 모든 것 - 송숙희&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44" />
    <id>https://brunch.co.kr/@@8eAJ/144</id>
    <updated>2023-07-02T18:01:36Z</updated>
    <published>2023-01-16T11: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자꾸 책을 읽고 글을 쓰려고 하는 걸까? 독서와 글쓰기의 어떤 부분이 좋은 걸까? 혹시 이것들을 통해&amp;nbsp;현실을 도피하고 있는 건 아닐까? 가만히 생각해보니,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느끼는 어떤 기분을 좋아하는 것 같다. 무언가에 온전히 몰입할 때 느껴지는 그 기분. 그 어떤 것도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온전한 내 시간.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4VQATBIOwPErERa_UvWPzAD5np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층간소음과 마음공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43" />
    <id>https://brunch.co.kr/@@8eAJ/143</id>
    <updated>2023-11-09T07:18:52Z</updated>
    <published>2023-01-15T07: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네가 옆 동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 동생 부부는 10살 아들과 6살 딸이 있다. 그 나이 또래 아이들답게 활동력이 왕성하다. 집 안에서 뛰어다니지 말라고 해도 그때뿐이다. 그전 아파트에서는 다행히 밑에 층에서 별말이 없었다고 한다. 동생 말로는 그 집도 아이를 키우는지라 이해해 주는 것 같다고 했다. 문제는 이사를 가고 나서 생겼다. 아이들에게 뛰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UOARdw2KFMFUMaJlwoR_eq6eTz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다운 삶을 살고 싶다면? - &amp;lt;소유냐 존재냐&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41" />
    <id>https://brunch.co.kr/@@8eAJ/141</id>
    <updated>2023-11-09T07:18:15Z</updated>
    <published>2022-10-17T11: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나의 소유가 곧 나의 존재라면,나의 소유를 잃을 경우 나는 어떤 존재인가?&amp;lt;소유냐 존재냐&amp;gt; - 에리히 프롬  &amp;quot;걔 금수저래&amp;quot; &amp;quot;와! 부럽다... 나는...?&amp;quot;  우리는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amp;nbsp;한마디로 돈이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행복한 사람이 아닌 자본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도록 교육받는다. 학교 시스템은 성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ZGcxzfX1pp-8gjaDB8mzvGC6E1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을 읽어도 삶에 큰 변화가 없었던 이유 3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38" />
    <id>https://brunch.co.kr/@@8eAJ/138</id>
    <updated>2024-08-30T23:41:22Z</updated>
    <published>2022-07-15T05: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독서로 삶을 변화시켰다고 하는데, 나는 왜 꾸준히 책을 읽고 있음에도 삶에 큰 변화가 없는 걸까? 이 고민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고민 끝에 나의 독서법이 잘못되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러 독서법 책을 읽고, 유튜브 강의를 찾아 들었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해결책이 있다고 하더라도, 혼자서 한다면 중간에 포기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vMyLbY0EceL8h9bzbj17-k0Ua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고객의 마음을 얻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37" />
    <id>https://brunch.co.kr/@@8eAJ/137</id>
    <updated>2024-11-19T08:53:20Z</updated>
    <published>2022-06-20T06: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 고객의 마음을 얻는 방법  제목 :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부제 : 인간의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뇌과학의 비밀) 저자 :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지난 3월부터 스마트스토어에서 물건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강의와 책을 통해 온라인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배운대로 따라하니 물건이 팔리기 시작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ZPn2KCFQq6SSS1sKAGViu-Snyf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36" />
    <id>https://brunch.co.kr/@@8eAJ/136</id>
    <updated>2023-01-15T09:26:40Z</updated>
    <published>2022-01-16T10: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엄마에게 자주 혼났다. 엄마는 사소한 실수에도 불같이 화를 내고 신경질을 냈다. 동생과 내가 잘못을 하면 잘 타이르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이해시켜야 하는데 화만 냈다. 작은 실수에도 과민하게 반응하는 엄마를 보고 눈치를 보며 자랐다. 엄마의 소통은 일방적이었다. 우리 사이에 깊은 대화는 없었다.  그런 소통의 방식 때문인지 나는 무슨 일이 생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MWQm5JEAiP06-V3zv2DJ-C1cFh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 블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35" />
    <id>https://brunch.co.kr/@@8eAJ/135</id>
    <updated>2023-03-01T14:45:42Z</updated>
    <published>2022-01-02T09: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를 피해 산속으로 들어왔다. 정확히 말하면 외할아버지 집으로 도피했다. 이곳은 경북에 위치한 수도산 자락. 해발 500m에 위치해 있다. 반달곰이 즐겨 찾는 주요 서식지이기도 하다. 산언저리에 있는 이 동네는 10가구 남짓 살고 있다. 대부분 사별하시고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이시다. 정년퇴직 후 고향으로 돌아와 이곳에 터를 잡고 사는 부부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0i0yerwS1Mur2iWa_zyeSAbVNO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위로가 되었던 말 / 상처가 되었던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34" />
    <id>https://brunch.co.kr/@@8eAJ/134</id>
    <updated>2023-01-15T09:26:47Z</updated>
    <published>2021-06-23T11: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위로가 되었던 말은, &amp;quot;누구나 다 그래, 나도 그래&amp;quot; 란 말이다. 누군가에게 어떤 고민을 털어놓았을 때 들었던 말이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란 사실에 안심이 되었다. 네가 이상하다며 지적하고 충고하는 대신, '나도 그렇다'라며 공감해 주는 그 따뜻한 한마디가 나의 오랜 체증을 가라앉혔다.  인생에서 상처가 되었던 말은, &amp;quot;정신력이 약해서 그래.&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aJLMEaKG6qOw4SHayoqgYuMpFf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행복과 창조성 회복의 열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8eAJ/131" />
    <id>https://brunch.co.kr/@@8eAJ/131</id>
    <updated>2023-01-15T09:26:51Z</updated>
    <published>2021-06-15T12: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한해 마음공부를 하면서 내면아이 치유에 관한 책을 몇 권 읽어 보았다. 틱낫한 스님의 《화해》, 《수치심의 치유》 등의 책이다.&amp;nbsp;우리 안에는 상처받은 내면아이가 있고, 그 아이를 치유해 줘야만 인생의 고통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내용이다.&amp;nbsp;책 속에는 상처받은 내면아이에게 해주는 따스한 말들이 가득하다.  &amp;quot;네가 우리와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AJ%2Fimage%2FCRlQtVgelm4KyS3Xym_ynsXqiL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