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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 Che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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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clud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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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의 좋은 리더가 되는 법을 배우고 있으며 브런치에서는 세상에 대한 인사이트로 유용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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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2T09:20: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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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리제로세대에 의해 재편되는 콘텐츠&amp;middot;미디어 지형 - 나이 아닌 머무는 시간이 지형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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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2:00:13Z</updated>
    <published>2026-10-10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화면 앞에 가장 오래, 가장 자주 머무는 세대  미디어 산업이 리제로세대를 주목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이들이 지금 가장 오래, 가장 꾸준히 화면 앞에 머무는 세대이기 때문이다. 방송통신위원회의 「2024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전국 13세 이상 8,316명)에 따르면 60대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2022년 54.4%에서 2024년 66.7%로 올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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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멀리 떨어진 두 세대의 새로운 연결 - 디지털로 소통하고 가치로 만나는 리제로세대와 알파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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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22:00:17Z</updated>
    <published>2026-10-03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6장에서는 리제로세대의 등장이 한국 사회의 세대 갈등 구도 자체를 흔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그 흔들림이 가장 예상 밖의 지점에서, 가장 조용하게 벌어지고 있다. 바로 세대 스펙트럼의 정반대 끝에 있는 알파세대(2010년 이후 출생)와의 관계다. 결혼과 출산이 점점 늦어지면서, 지금 알파세대의 상당수는 뒤늦게 부모가 된 리제로세대의 자녀로 태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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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리제로세대의 등장이 사회 구조에 던지는 질문 - 나이 장벽이 사라진 초고령 사회의 새로운 성장 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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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1:00:06Z</updated>
    <published>2026-09-26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숫자는 초고령을 말하지만, 사람들은 '노인'을 다시 정의하고 있다  기업과 브랜드가 리제로세대를 위한 새로운 언어를 찾기 시작했다면, 이제 질문은 시장 바깥으로 넓어진다. 이들은 소비자이기 전에 한 사회의 구성원이고, 이들의 리셋은 제품과 서비스를 넘어 '나이'라는 사회의 오래된 좌표를 다시 묻는다.  먼저 숫자부터 확인해 보자. 통계청의 「202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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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리제로세대가 바꾸는 시장 - 기업과 브랜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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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0:49:16Z</updated>
    <published>2026-09-19T23: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168조 원짜리 착각 &amp;mdash; 시니어 시장을 여전히 '노인 시장'으로 읽는 기업들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시니어 시장은 2030년까지 168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월간 CEO&amp;amp;, 2025). 인구 다섯 명 중 한 명이 65세 이상인 나라에서 이 숫자는 더 이상 놀랍지 않다. 문제는 규모가 아니라 해석이다. 대부분의 기업은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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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공간의 재발명 - 진화하는&amp;nbsp;서드 플레이스 :&amp;nbsp;장소가 삶의 철학이 되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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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9-12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동에서 재배치로 &amp;mdash; 노마드 다음에 오는 질문  13장에서 다룬 리제로 노마드는 몇 주, 몇 달을 살아보며 정착 여부를 검증하는 실험적 이동이었다. 어디에 살 것인지 쉽게 결정하지 않고, 직접 살아보면서 자신의 다음 삶을 확인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번 장에서 이야기하려는 &amp;lsquo;재배치&amp;rsquo;는 조금 다르다. 살아보기가 아니라 삶의 거점 자체를 옮기는 선택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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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리제로 노마드(Nomad) - '살아보고 결정한다'는 리빙랩이 만들어내는 신산업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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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22:00:09Z</updated>
    <published>2026-09-05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정주라는 디폴트값의 해체, 그리고 '리빙랩'이라는 사업 모델  집이라는 단어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 하나는 주소지이고, 다른 하나는 태도다. 리제로세대가 흔들고 있는 것은 후자다. 평생 한 도시, 한 회사, 한 동네에 뿌리내리는 것을 안정의 증거로 여겨온 세대가, 이제는 그 뿌리 자체를 옮겨 심을 수 있는 것으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은퇴 이후의 삶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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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다시 리셋을 하는 그들의 자기 재정비 - 평생교육을 통한 제2의 인생준비는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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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22:00:13Z</updated>
    <published>2026-08-29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배움을 대하는 태도의 전환 : '보충교육'에서 '재발명의 도구'로 ​ 리제로세대에게 배움은 더 이상 '못다 한 학업을 뒤늦게 채우는 일'이 아니다. 10장에서 확인했듯 이들의 자산은 자녀가 아닌 자기 자신을 향해 재배치되고 있고, 7장에서 다룬 커리어 리부팅은 은퇴를 끝이 아닌 다음 국면의 시작으로 재정의했다. 평생교육은 이 두 흐름이 실제로 맞물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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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시니어 뉴룩(New Look) - 에이지리스(Ageless) 패션과 뷰티 시장의 새로운 권력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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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8-22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숫자가 증명하는 소비 권력의 이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조사에 따르면 2025년 국내 패션 소비 규모는 약 82조 8,828억 원에 달했는데, 이 가운데 50대의 소비 비중이 23.6%로 전 연령대 중 가장 컸고 60대도 17.3%를 차지했다. 40대(22.8%)까지 더하면 40~50대가 전체 패션 소비의 절반에 가까운 몫을 차지하는 셈이다. 업계는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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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자산의 재배치 - 미래 자녀 세대 의존을 거부하고 나를 위해 지갑을 여는 자기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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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22:00:16Z</updated>
    <published>2026-08-14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9장이 리제로세대의 돈을 대하는 태도를 다뤘다면, 10장은 그 돈이 실제로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다루려 한다. 지갑을 여는 방향이 바뀌고 있다. 오랫동안 한국 가계의 자산 흐름은 위에서 아래로, 부모에게서 자녀에게로 흐르는 것이 당연했다. 그런데 리제로세대에게서는 이 흐름의 무게중심이 조금씩 자기 자신 쪽으로 이동하는 정황이 뚜렷하다. 자녀를 버리는 것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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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리제로세대의 돈 철학 - &amp;ndash; '노후 대비'가 아닌 '현재 설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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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8:08:55Z</updated>
    <published>2026-08-07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8장이 몸이라는 그릇을 다뤘다면, 9장은 그 그릇을 채우는 음식, 돈을 다루려 한다. 러닝화 끈을 조여 매고 정제형 영양제를 정기 구독하는 리제로세대의 태도는 자산을 대하는 방식에서도 똑같이 반복된다. 이들에게 돈 관리는 '노후를 대비'하는 방어적 저축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할지를 결정하는 능동적 작업이다. 통계와 시장이 보여주는 리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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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웰니스 리제로(Wellness Re-Zero) - 생물학적 나이를 거스르는 바이오해킹과 신인류의 건강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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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22:00:13Z</updated>
    <published>2026-08-01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7장이 일(work)이라는 정체성의 리셋을 다뤘다면, 8장은 몸이라는 정체성의 리셋을 다루려 한다. N잡과 창직으로 일하는 방식을 스스로 설계했던 리제로세대는, 몸을 대하는 방식에서도 같은 태도를 보인다. 이들에게 건강관리는 아픈 곳을 고치는 '치료'가 아니라, 인생 후반전을 완주하기 위해 미리 정비해야 할 '설계'의 문제다. 식단과 운동, 수면과 검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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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커리어 리부팅 - 은퇴 대신 'N잡러'와 '창직(創職)'을 선택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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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7-24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직함에서 여러개의 정체성으로 - 은퇴없는 시대  리제로세대의 인생 전반전이 '한 회사, 한 직함'에 충성하는 방식이었다면, 후반전은 다르다. 이들에게 직장에서의 은퇴는 일의 끝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스스로 다시 설계하는 출발점이다. 5장이 관계를, 6장이 소비를 다뤘다면, 7장은 이 세대가 '일'이라는 정체성 자체를 어떻게 리셋하는지를 짚는다.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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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왜 '소비'를 버리고 '경험'을 선택하는가 - 축적에서 순환으로, 소유 중심 소비관의 해체와 새로운 가치 지출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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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5:18:58Z</updated>
    <published>2026-07-18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갖는 것'에서 '더 겪는 것'으로  리제로세대의 인생 전반전은 소유의 역사였다. 내 집, 내 차, 자녀의 명문대 진학, 브랜드 아파트 평수. 이 세대에게 소비란 곧 성취의 증명이었고, 물건은 사회적 지위를 대신 말해주는 언어였다. 그러나 자산이 어느 정도 쌓이고 아이들이 독립하는 인생의 반환점에 이르면, 흥미로운 역전이 일어난다. 더 많이 가지려는 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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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관계의 리셋, 연결의 방식을 새로 짜다. - 취향&amp;middot;가치 기반 커뮤니티의 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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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5:17:50Z</updated>
    <published>2026-06-27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정된 관계'의 한계를 재정의하다  우리가 지금까지 맺어온 관계의 상당수는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니었다. 태어나면서 주어진 가족, 입학하면서 배정된 반 친구, 입사하면서 소속된 팀. 관계의 출발점은 대부분 '배정'이었고, 우리는 그 관계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데 에너지를 쏟아왔다. 이 구조 안에서 관계는 종종 의무와 동의어였다. 명절에 모이는 것, 회식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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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리제로세대 경제학  - 기업들은 왜 리제로세대 시장을 주목해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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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1:05:14Z</updated>
    <published>2026-06-21T2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은 왜 MZ마케팅에 그렇게 집중했나?  지난 수년간 대한민국 마케팅 생태계를 지배한 단 하나의 키워드를 꼽으라면 단연 &amp;lsquo;MZ세대&amp;rsquo;일 것이다. 기업들은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될 때마다 마치 마법의 주문처럼 &amp;lsquo;MZ를 위한&amp;rsquo;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왔다. 마케팅 부서의 기획서에는 언제나 이들의 소비 성향을 분석한 보고서가 최상단에 위치했고, 경영진은 이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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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리제로세대의 첫 번째 선택  - 리셋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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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5:15:53Z</updated>
    <published>2026-06-16T2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전환점의 자각: 돌아봄이 아닌, 현재로의 귀환  인생의 한복판에 선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amp;quot;되감기 버튼&amp;quot;을 상상해본다.  &amp;quot;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amp;quot;, &amp;quot;지금의 기억을 가진 채 열여덟 살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amp;quot; 같은 가정이 마음을 흔들기도 한다.  신체적 변화와 사회적 역할의 세대교체 속에서 문득 찾아오는 아쉬움은 어쩌면 자연스러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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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이를 지운 사람들  새로운 시대를 열다. - 세 번의 기술혁명을 건너온 세대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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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5:13:21Z</updated>
    <published>2026-06-10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 새로운 &amp;lsquo;세대&amp;rsquo;를 리제로세대라고 정의했는가?  이름과 정의내림은 중요하다. 김춘수 시인의 &amp;lsquo;꽃&amp;rsquo;에 나온 &amp;lsquo;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amp;rsquo;나 쌩텍쥐페리의 &amp;lsquo;어린왕자&amp;rsquo; 속 장미나 사막여우와의 관계 맺기 모두 그 대상의 본질을 바꾸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대한민국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시니어 인구는 점점늘어 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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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액티브시니어의 다른이름, 리제로(RZ)세대. - X세대의 귀환, 나이를 리셋하고 남은 반세기를 재발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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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2:26:39Z</updated>
    <published>2026-05-31T09: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X세대는 밀려나지 않았다, 시장의 판도를 바꿀 '진짜 고래'의 귀환  언제부턴가 미디어와 마케팅 시장은 온통 'MZ세대', 그리고 최근의 '알파세대' 이야기로만 가득 차 있다. 트렌드를 이끄는 주인공은 늘 그들이었고, 50대 안팎의 세대는 그저 &amp;lsquo;액티브 시니어&amp;rsquo;라는 다소 정형화된 실버 프레임 속에 갇힌 채 무대 뒤편으로 밀려난 듯 보였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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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베로는 외롭다. - [직장 20년 차 김프로 생존기]19. 프리랜서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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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4:46:55Z</updated>
    <published>2023-02-12T23: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글의 주제로는 직장 20년 차 김프로가 만났던 일반적인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에 대해서 써 보도록 하겠다. 직장 20년 차 김프로의 생존기의 범주에 들지는 않으나, 내가 하는 일의 특성상 특수한 직종의 프리랜서들과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 이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생각을 해 보고자 이 주제를 택하게 되었다. 내가 함께 일하는 프리랜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8T%2Fimage%2Fn2DfqNNRbThjSe4_ImNdKXQd7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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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붕에서 탈출하기 - [직장 20년 차 김프로 생존기]18. 스트레스 해소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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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4:46:55Z</updated>
    <published>2023-02-05T23: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의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는가  정신만 차리면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산다고 했다. 거꾸로 정신을 못 차리면 접시물에 코를 박고도 죽을 수 있으며 발목까지 오는 물에서도 실제로 사람은 익사할 수가 있다. 그런데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정신은 수시로 가출을 감행하기 일쑤다. 정신줄을 억지로 붙들어 매려고 하지만 한번 흔들린 멘탈은 다시 잡기가 힘들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8T%2Fimage%2FZ75B1ShhtCWtdZi3IhC8GawL6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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