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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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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떤 개혁 보다 영어 교육 개혁이 더 시급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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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4T17:2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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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놈의 나라엔  다 씨발 놈들밖에 없다 - &amp;lt;행복의 나라&amp;gt; &amp;lt;암살자(들)&amp;gt; &amp;lt;가능한 사랑&amp;gt;을 관통하는 하나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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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0:17:23Z</updated>
    <published>2026-10-04T14: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부터 웬 욕인가. 다름 아닌 영화 &amp;lt;행복의 나라&amp;gt;의 한 장면에서 배우 우현이 내뱉는 찰진 대사다. 넷플릭스에 따끈따끈하게 올라온 &amp;lt;행복의 나라&amp;gt;를 봤다. 최근 연달아 본 &amp;lt;가능한 사랑&amp;gt;, &amp;lt;암살자(들)&amp;gt;과 함께 강력 추천한다. &amp;lt;행복의 나라&amp;gt;도 10&amp;middot;26 박정희 시해 사건과 김재규 내란 재판을 다룬 정치 시대극이다. 세 영화 모두 이름난 감독들의 작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ODT6Awi_dYM4tGp1mj5PEQFCro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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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인류를 망친다면, &amp;nbsp; 핵전쟁이 아닌 일요일 때문 - PISA 2025가 한국 교육에 보낸 손절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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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1:26:05Z</updated>
    <published>2026-10-01T07: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종목이 폭락 중인 차트 2026년 9월 8일 OECD가 발표한 2025년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결과는 충격적이다. 학생들의 학력 저하는 더 이상 일부 국가의 예외적 현상이 아니다. OECD 국가 평균 읽기 점수는 2015년부터 2025년 사이 28점 떨어졌고, 이는 약 1년 반 치 학습량에 해당한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과학과 수학은 최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pcbE563Ixs3GfmyogvDlroWMF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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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래드 핏이냐 맷 데이먼이냐 - Brad or Mat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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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23:42:51Z</updated>
    <published>2026-08-15T13: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들에게 쓴 편지)  놀란의 오디세이를 보는 내내 페테르손의 트로이가 생각난 이유  요즘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가 화제입니다. 호메루스가 3,000년 전에 썼다고(? 실제로는 읊었다고) 알려진 '일리아드'와 '오디세이'는 서양 최초의 문학작품(서사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에서 1700년대에 건립된 가장 오래된 도서관에서 일리아드를 빌려 읽은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W23PIQmrUx081U5P3srh_e183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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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늑대와 춤을, 아니 늑구와 축구를 - 대한민국 진상 분석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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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23:28:22Z</updated>
    <published>2026-05-03T10: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늑대와 춤을&amp;gt;이라는 영화를 아는가? 1991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등 아카데미 7개 부문을 석권한 명작이다. 대학 신입생 시절 대한극장에서 이 영화를 보고 느꼈던 웅장한 전율은 여전히 내 뇌리에 선명하다.  영화는 남북 전쟁의 영웅 던바 중위(케빈 코스트너)가 인디언의 삶에 동화되는 과정을 그린다. '늑대와 춤을(Dances w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IyaTf0xANTE7UbbMuUl3-0fV8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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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행학습을 이기는 최고의 학습법 - 선행학습으로 아이 뇌를 죽이는 부모님들에게 드리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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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1:27:39Z</updated>
    <published>2026-04-04T02: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자녀는 행운아인가?  부모가 영어유치원에 보내 줄 돈이 있고, 물려받을 재산이 있는 아이가 행운아가 아니라 나를 잘 양육해 주기 위해 공부하는 지혜로운 부모를 만난 아이가 행운아라고 말한 바 있다. 오늘은 아이를 행운아로 만드는 또 한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엄마가 갓난아기의 발바닥을 간지럽힌다고 아이는 웃지 않는다. 별 반응이 없는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J5s8zrKEpFnnK5peKUhvnixRw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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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O Letter] 신학기, 학부모가 해야 할 일  - 리딩앤 학부모들에게 보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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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7:04:14Z</updated>
    <published>2026-03-06T20: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딩앤 학부모님께,  안녕하세요, 리딩앤을 설계한 (주)아이포트폴리오 대표 김성윤입니다.  저는 지난 한 해 동안 일본,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과 한국에서 강연자로 초대되어, 12차례 이상 영어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신학기를 앞두고 해외 각국의 영어 교육 동향과 한국의 교육 전문가들과 나눈 고민들을 학부모님들과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1epF_bboIVJgmW7fSJrKC_h9t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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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대학은 좀비입니까? - 한국대학신문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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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2:18:59Z</updated>
    <published>2026-02-25T12: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있는 시체를 &amp;lsquo;좀비&amp;rsquo;라고 부른다. 다행히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다. 그럼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좀비를 소재로 영화와 드라마를 만들고, 자아 없이 휩쓸려 다니는 현대인을 풍자하는 비유로 활용하곤 한다. 그런데 과연 좀비는 상상 속의 존재일 뿐일까?  기업 생태계에는 좀비가 엄연히 실재(實在)한다. 공식적으로는 &amp;lsquo;한계 기업&amp;rsquo;이라 불리는 이른바 좀비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_k33pOM48JMMeKLAteVKNf5xf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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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벼룩인가  - 코스피 5000 돌파를 기념하여 몇 자 적어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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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8:59:02Z</updated>
    <published>2026-02-03T23: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적 목적을 갖고 의견을 피력하기보다, 평소 느낀 점을 주관적으로 쓴 글이니,&amp;nbsp;손현보 목사와 손잡고 여의도에 모이실 분들께서는 여기서 back 버튼을 누르시길)  대리 만족 특별한 정치 성향이 없는 기업인일지라도, 유능한 정치인에게는 유독 끌리기 마련이다. 해결점이 안 보이는 문제에 매일 봉착하는 기업가로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벽을 해머로 부숴버리는 정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Tg7pG0AGMBUOz_gH902Aj2f21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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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 iPortfolio 멤버들에게 보내는 신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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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6:44:22Z</updated>
    <published>2025-12-31T05: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포트폴리오 식구(食口) 여러분,  2025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의 키워드는 &amp;quot;리드(Lead)&amp;quot;였습니다.   내란에 이은 탄핵과 대통령 선거, AI 디지털교과서의 예상된 자폭 등 외부환경은 엉망진창 창난젓 같았습니다. 그 와중에 우리는 사옥 매입과 'Go West' 프로젝트라는 창사 이래 가장 큰 변화를 단행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VrsSVIU1M-FnSIIlKkUgbHfiK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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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기업이 대학에 기대하는 것 - 한국대학신문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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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3:15:17Z</updated>
    <published>2025-08-29T00: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대학이 배출하는 인재는 더 이상 기업에서 쓸모가 없습니다.&amp;rdquo;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부의 미래』에서 사회 각 부문의 변화 속도를 자동차 속도에 비유했다. 그의 분석에 따르면 기업은 시속 100마일로 달리는 반면, 학교는 시속 10마일에 불과하다. 토플러는 이러한 &amp;lsquo;속도 비동기화&amp;rsquo;가 사회 전반의 불협화음을 초래한다고 경고했다. 속도 10의 학교가 배출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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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등쪼 vs 단무지 -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대한 단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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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3:15:46Z</updated>
    <published>2025-07-16T11: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사장: 매출 목표는? 손팀장: 2,000만 원입니다. 김사장: 2억도 아니고 2천? 손팀장: 네, 2천마넌...... 김사장: 20억이라고 하면 2억으로 낮춰주려고 했는데 뭐 2천? 손팀장, 혹시 서울대 나왔어?  이게 무슨 시추에이션일까?  이제 막 사업팀을 맡은 손팀장이 영업회의 때 신상품 매출 목표를 소극적으로 잡자 사장이 물었던 질문이 '당신 서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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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ortfolio 핵심 가치의 위선을 폭로합니다 - iPortfolio의 핵심가치의 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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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4:49:54Z</updated>
    <published>2025-06-24T03: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에게 정체성이 있듯, 법인에게도 '넌 누구냐?'라고 물을 수 있다. 개인이 신념을 갖듯, 법인도 단체의사를 가진 사회적인 유기체다. 법인의 정체는 그 집단이 추구하는 핵심가치로 파악할 수 있다. 핵심 가치는 회사가 지향하는 인재상으로 표출되며, 누가 보상을 받고 승진을 하는지로 확증된다. 업무 성과가 좋아도 회사 가치를 무시하면 그 사람은 결코 핵심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5V41eKdEIZt1001edFeiNKPTH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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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슨 황은 꼰대인가 -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 먹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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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13:08:31Z</updated>
    <published>2025-06-08T12: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탠포드 대학생들과의 대화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자신의 과거를 얘기하면서 이런 얘기를 한다.  &amp;quot;위대함은 높은 지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인격에서 나오는 것이다. 회사도 마찬가지다. 회사의 인격은 똑똑한 사람들로부터 형성되는 것이 아니고 오직 시련과 고통을 겪은 사람들로부터 만들어진다. 그래서 다르게 표현하는 법은 모르겠고, 스탠포드대 학생 여러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UdBzyg21gbky7xNibcb6-K2mR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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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댕댕이가 학원보다 낫다 - E동아 연재 칼럼 &amp;lt;김성윤의 영어첫단추&amp;gt;&amp;nbsp;3회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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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8:00:14Z</updated>
    <published>2025-04-10T14: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는 &amp;lsquo;강아지에게 책 읽어주기(Read to Dog)&amp;rsquo;란 프로그램이 있다. 주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ESL)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문 지원기관에서 댕댕이를 학교나 도서관에 데려오면, 읽기를 잘 못하는 아이들이 그 앞에서 책을 읽어준다.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큰 효과가 있어 1999년에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YfY6k3_jY0Hchrx1DXOE097sB3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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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문제 감수성 - 전 직원에게 보내는 퇴근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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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3:39:08Z</updated>
    <published>2025-03-10T15: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구(食口) 여러분,   1. 신입직원 온보딩 미팅 시에 제가 한 말이 있습니다.   '우리 회사 직원들은 사회문제에 다른 직장인들보다 더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 이유는 우리 회사 미션이 '이 나라 사회문제 중 매우 중요한 부분 - 영어교육 - 을 개혁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교육 문제는 정치, 경제, 사회와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O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gcEHGJJB-QGI_dGZwIlo-VC1B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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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o Much Tech Will Kill You - 열두 번의 BETT 전시가 확인해 준 것들 (Stop AID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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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9:17:34Z</updated>
    <published>2025-01-28T00: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끝까지 읽는 이에게 복이 있나니)  Prologue  금년 3월 신학기부터 초등 3, 4학년, 중1, 고1을 대상으로 AI디지털교과서(AIDT)가 정식 적용된다. 그러나 AIDT의 실체가 지난 12월에서야 공개가 됐고, 시범 사업 없이 졸속으로 추진된다는 우려에 급기야 국회에서 제동을 걸었다. AIDT 검증 청문회가 열리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lNrm9LvnNIWrHAuTvlXt6mHqf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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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 아이포트폴리오 직원들에게 보내는 신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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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4:09:30Z</updated>
    <published>2025-01-01T13: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포트폴리오 식구(食口) 여러분,  2022년 '감사', 2023년 '행복', 2024년 '집중'에 이어 2025년의 키워드는 '리드(LEAD)'입니다. (최근 입사자들은 물론, 고인물 포함 전 직원 모두 과거 신년사들을 복기하면서 반복적으로 읽고 암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년사는 주입식 교육을 지향합니다.)  연말 인사평가의 기준이 되었던 6개의 인재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tnKHgg8ZGcfRySdSlaPVpuzOD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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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의 장미와 우리의 민주 열사들 - 제24회 2.28민주운동 학생문학상 대상작(행정안전부장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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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31T03: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왕자의 장미와 우리의 민주 열사들  용인외대부고 3학년 김리나  &amp;lsquo;어린왕자&amp;rsquo;를 아시나요? 아니, 자그마한 행성에서 장미를 키우고 있는 노란 머리의 어린왕자 말고요. 우리나라의 작가 조세희가 쓴 「어린왕자」라는 소설 말입니다. 조세희의 「어린왕자」는 1983년 소설집 『시간여행』에 실렸습니다. 물론 소설의 제목과 소재는 생택쥐페리의 유명한 동명 소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Tk3iqBvyk_8WEaDlMnjCJacsL3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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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일마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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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7:51:30Z</updated>
    <published>2024-08-26T17: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인가? 우리는 왜 일본에게 지속적으로 과거사를 언급하고 사과를 요구하는가? 피로감이 밀려오는가?  2024년 8.15 광복절은 특별했다. 감춰져 있던 많은 것들이 수면 위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대통령의 광복절 기념사도 기괴했지만 안보실장이 개비에스 뉴스에 나와 '중일마(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를 언급한 것은 가히 기념비적이었다. 사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1TD49QwFd2y2msk1XJVi6wIDb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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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중국이 무섭다, 여전히. - 오랜만에 중국 출장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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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8:23:46Z</updated>
    <published>2024-07-11T10: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국의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amp;quot; - 앨빈 토플러 -  1. 나는 한국 교육이 바뀌었으면 한다. 내 자식과 그 후손들이 좋은 교육을 받아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되길 바라기 때문이다. 돈이 없어서 뭘 못하던 때는 지났다. 교육 예산이 넘쳐난다. 지금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e%2Fimage%2Fe8PYYTUVY0Uy1A4N9gRRlAIVSr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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