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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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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ssh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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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착을 추구하지만 떠돌고 싶은 영혼. 타국에서 겪은 경험담, 방법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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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9T12:0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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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캐나다 은행 CIBC 신용카드 해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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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8:32:20Z</updated>
    <published>2026-07-23T15: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좌와 체크카드에 이어 이번엔 신용카드 닫은 방법을 적어보려고 한다.  지난번과 같은 방법으로 앱을 통해 CIBC에 전화를 했는데, 이번에는 신용카드 뒤에 적힌 번호로 걸었더니 바로 신용카드 부서로 통화 연결이 되었다. 역시 같은 방법으로 본인확인을 했고, 왜 닫는지 등에 대한 질문은 일절 없었다.  문제는 내 신용카드 안에 150달러가량이 들어있었는데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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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캐나다 은행 CIBC 계좌, 체크카드 해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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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15:39:51Z</updated>
    <published>2026-04-19T14: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지도 어연 2년이 되어간다. 이렇게 금방 돌아올 줄 알았다면 신용카드까지는 안 만들어도 됐는데 친구의 신용카드 캐시백 혜택을 듣고 넘어갔다. 하지만 외국의 신용카드는 우리나라와 달랐기에 이 또한 경험이라 생각하니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저 취소 전화를 체크카드 따로, 신용카드 따로 해야 하는 게 귀찮을 뿐.)  해지할 때 내가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NJ%2Fimage%2FFcl02HlRh6kweBnfnqIRCWgeu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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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를 마무리하며.. - 끝이 안 보이는 길을 걷는다 해서 경치를 볼 자격이 없는 건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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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15:51:16Z</updated>
    <published>2025-01-02T13: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은 공식적으로 반백수가 아닌 백수가 되어버린 한 해이다. 지난 3년을 돌이켜봤을 때 무언가를 성취했냐 하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건 없다. 개인적인 성장이 많았지만 어딜 가서 그걸 장황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사회가 원하는 건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남길 수 있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건 내 사업 아이템을 구체화시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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