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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밈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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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포토다이어리로 사소하지만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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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4T13:3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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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 카르마 - 윤소정 생각구독 no.64 | 아름다운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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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4:48:57Z</updated>
    <published>2026-10-12T14: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때는 카르마가 '벌 받는 다는 건가?','착하게 살라는건가?' 오해했다.그저 지금 나에게 찾아온 문제와 상황을최선을 다해 풀어 나가다보면..다시는 겪지 않게 된다는 의미를 몰랐다.    카르마는 산스크리어로 '행하다'라는 뜻으로 인과관계가 있다고 생각구독에서는 말을 해.   나의 카르마는 무엇일까? 스쳐가는 몇가지가 있긴 한데..   그 중에 한개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KRsRt3wUtAn8k2R-DD0FTrGMKO4.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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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을 기다릴 수 있는 사람 - 윤소정 생각구독 no.63 | 깨끗한 학습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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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5:21:57Z</updated>
    <published>2026-10-06T15: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에게도 시간이 필요해 열매를 맺기까지열매를 맺으면? 종자를 채취해 땅에 묻고 기다려야지.꽃밭이 되고, 숲이 될 때까지그 숲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투자자가 되는거야. 이 글을 읽으면서 투자, 근육을 키우는 일, 커리어 등등 모두 같은 이치로 적용되는 문장들이 아닐까 생각해봤어.  내가 처음 소정님을 알게 된해가 23년이야. 그때 육아휴직중이였고, 대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m3TFsQ8LGHDiuvPBrSrP8rN6JDQ.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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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을 구별하는 지혜와 자력의 힘 - 윤소정 생각구독 no.84 | 상수와 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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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8:10:53Z</updated>
    <published>2026-09-27T08: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함과'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와둘을 '구별'하는 지혜를 주소서    다들 명절 잘 보냈어? 나는.. 많이 속상한 명절을 보낸 시간이야.   친정가기 전에 너무 마음이 안 좋아서, 소울정 '상수와 변수'를 보고 출발을 했달까? 그만큼 마음이 많이 무겁고, 나의 현실 속으로 두 눈으로 보고 싶지 않은 현실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rl88BMbXHi2n966sZlE7bWkvVh4.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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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맛있을 우리를 기다리며 - 윤소정 생각구독 no.61 | 기다리는 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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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14:15:07Z</updated>
    <published>2026-09-13T14: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면, 시간이 맛을 내는 것들과일도, 사람도... 시간이 익히더라고.    가장 맛있을 나는 언제일까? 혹은 어떤 모습일까? 나는 나를 그 때까지 진득히.. 뭉근하게 기다려줄 수 있을까?   생글즈를 운영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참 공통적인 모습들이 있는데 (나 또한 마찬가지)   스스로가 헤매는 꼴을 쉬이 허락하지 않는다. 헤매는 모습을 기다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WMi5NawHt1L8oy4Meb-f8dtTf0w.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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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지혜일까? - 윤소정 생각구독 no.60 | 지혜로운 질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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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3:59:06Z</updated>
    <published>2026-09-06T13: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키는 소설가가 되고 싶다는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 &amp;quot;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과묵한 집중력이며, 좌절한적 없는 지속력이며, 이 모든것을 유지하게 하는 것은 신체력입니다.&amp;quot;   지혜로운 질투편에 하이라이트친 문장들은 정말 많았지만, 다시 한 번 나를 지속하게 하고 싶어서 과묵한 집중력이 부족한 나에게 주는 선물로 이 문장을 꼽았어. 몇 주동안 이 문장을 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5gV2O-Ietug-cJd8_fFTkgOr_iQ.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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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졌던 날들, 앞으로 삐질 날들 - 윤소정 생각구독 no.83 | 관계 자본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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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15:23:05Z</updated>
    <published>2026-08-17T15: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삐지지 말자    삐지지 말자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안 삐질 수 있을까? 사실상 불가다. 하지만 이 번 글로 인해서 내 상태를 스스로 인지할 수 있을 것 같다.   '나 삐졌는가?'   보통 삐졌던 이유는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가 주지 않았을 때 인 것 같다. 관심, 애정, 사랑, 정보, 무엇이든. 상상하고 곡해하고 그랬던 시간들. 상대를 가해자로 만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kDpEKQzaEDiXo9ltZFPPs-KL-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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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입장차이일뿐 - 윤소정 생각구독 no.59 | 영원한 입장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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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9:37:08Z</updated>
    <published>2026-08-16T13: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건 .. 내가 잘못 살아서도착해서도 아니고,그냥.. 모두에겐 영원히 '입장차이'가 있다는 것.하지만 남과의 갈등에서 휩쓸리고 있다는 건나의 중심을 잃었다는 뜻이다.     90명이 넘는 친구들과 얼굴을 보고 생각을 나누고 살을 부비며, 어느덧, 1년 반 이상의 시간을 차곡히 쌓고 있다.  처음에 커뮤니티를 시작했을 때 가장 무섭고 걱정했던 것이 사람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yogHHgSOPQ7rFf2Py4MqkqaHUm8.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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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호하지 못함에 문제 - 윤소정 생각구독 no.58 | 중심을 찾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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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15:05:58Z</updated>
    <published>2026-08-03T15: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내가 쓰고 싶은 마음에는 모두 '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마음의 중심은 자를까? 말까? 흔들리는 마음.단호하지 못함에 문제가 발생함을 알았다   요즘 먹는 것이 잘 절제가 되지 않는다. 먹는것 뿐만 아니라 하기로 했던 것들이 잘 지켜지지 않은 요즘이였는데, 생각구독을 읽으면서 나의 단호함, 절제가 지금 고장이 난 것을 깨닫는다.   야식을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a2f-PoWIg97iX9jazt3VmZ4Vdc8.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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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쳐도 되니깐 - 윤소정 생각구독 no.82 | 원초적 바이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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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14:43:56Z</updated>
    <published>2026-08-02T14: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짜친다고 말하는 사람중엔제대로 된 성과내본 사람은 없어요    이 문장은 생각구독에 있던 말은 아니야. 앤드엔 마지막 수업에서 짠피디님이 했던 말을 친구가 옮겨준 것. 이 말이 유독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짜친다고 늘 생각했던 내 마음을 톡! 건들여서 였어.   아.. 이건 멋지지 않아. 아 이런 짜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 이건 내 추구미가 아니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UcM2S8HGxXpPs8Bgu5p7wcH9yUM.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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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내 짱돌을 키우고있나?  - 윤소정 생각구독 no.57 | 어른의 재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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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0:11:41Z</updated>
    <published>2026-07-26T00: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손에 쥔 가장 강한 짱돌은숱한 귀찮음을 이기고,다시 백지에서 적었던 나의 생각을세상에 던지는 지음 이 시간이었다.   도쿄를 다녀와보니 알겠다. 투어 내내 밤마다 내가 무엇을 보았는지, 그것을 정리하는 시간이 얼마나 귀찮고 또 자고 싶고.. 그러한 일이였음을.   토쿄를 친구들과 간 첫 날밤엔 발바닥에 불이 날 것 같아도 우리 각자 패드를 켜고 앉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2nt-KWHR6ewH1zUItjFwijWeGgY.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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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yond 커뮤니티 - 윤소정 생각구독 no.56 | 새로운 적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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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23:57:07Z</updated>
    <published>2026-07-13T15: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관이 비슷한 인재를 영입을 하기에함께 공부하는 커뮤니티보다 좋은 곳은 아직까지 없으며이는 앞으로 훨씬 더 전문성을 강화하는 모임으로발전 될 가능성이 높다.  이 번편, 새로운 적응력은 24년 4월에 쓰여졌더라. 그 땐 사실 잘 안 읽혔어.. 종이책이 55권까지이기도 했고, 그 당시 최신 생각들보다는 과거의 생각이 더 와 닿는다?라는 생각에 생글즈 친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JBKOLN23-3wpBe801r236U23ytg.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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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광야인이 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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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2:54:18Z</updated>
    <published>2024-10-27T12: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From - My Flient 회사는 타이틀을 벗고 광야에 혼자 존재하며 스스로의 존재를 세상에 내보였던 그 시간이 궁금합니다. 회사에 속해 직급을 달고 있었던 그리고 지금 &amp;lsquo;광야&amp;rsquo;에 있는 지금을 이야기 해주세요.    To - My Flient 질문을 받고 곱씹어 읽을수록 저를 위해 요리를 하고 따뜻한 밥상을 차려 초대해 주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24Gli59XCcS6E2c7KTu7JgEgxh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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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다이어리를 만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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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4:13:18Z</updated>
    <published>2024-10-23T14: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기록 연예인 리니님의 계정에서 포토다이어리를 소개하는 릴스를 보고    &amp;lsquo;이 것 쯤은 해볼 수 있겠는데?&amp;rsquo;   하는 마음의 소리가 들렸다. 사진을 프린팅해서 이렇게도 기록을 할 수 있구나~ 근데 너무 매력적이다!   무엇이 나의 마음을 끌어 당겼을까?  2가지 지점이 었던 것 같다.   첫 번째는 어렸을 때부터 아기자기한 문구로 노트와 다이어리를 꾸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rWzoWq6mbjvOkc7wZIEEb_h3gY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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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한 만큼 기억할 수 있으니깐 - 나의 기록 실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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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4:50:45Z</updated>
    <published>2024-10-23T02: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퇴근하니 드러눕고 싶다.. 힘드니깐 내일 하자&amp;hellip;&amp;rsquo;   미루고 미뤘던 매일이 쌓여 13년이 흘렀다. 13년을 되돌아보면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낸 날들이나, 성실하게 &amp;lsquo;기록하기&amp;rsquo;를 미루다 보니 몇 년 동안은 &amp;lsquo;기록하고 싶다.&amp;rsquo;는 마음도 잊은 채 시간이 훌쩍 흘렀다. 첫 조직에서 10년 이상 시간을 보내니 &amp;lsquo;오늘이 어제 같고, 내일이 오늘 같을 것 같다.&amp;rsquo;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J%2Fimage%2FNUrfYeO8G1tYbEIDrxxJ2jg1d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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