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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눈개구리 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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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igeyesfrogne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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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가족조차도 제가 이 글을 쓴 사람이라는 걸 모르게 하는 게 목표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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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03:04: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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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수의 세계에 빠지지 않는 법 - 분리와 도망, 신고는 신중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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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8:00:37Z</updated>
    <published>2026-07-17T07: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수의 세계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마주할 수도 있는 곳에 입사한 지 2주가 지났다  다행히 우려할 일은 생기지 않았고 앞으로도 생기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진짜 마주치면, 어떻게 하지?   이 글은 부족했던 내가 내게 맞지 않는 조직을 만나  나 스스로를 의심하는 허수의 세계에 약 5년 정도 빠졌다가 약 3년에 걸쳐 회복했음을 오일러의 등식을 보고 깨달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gccvifwFALIyf0Ai9oyB9u1rm7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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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했다. 그리고 어쩌면 다시 만날지도 - 허수의 세계 구성원과 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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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6:20:45Z</updated>
    <published>2026-07-04T14: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7월은 퇴사를 선언하고 매우 고통스러워하며 커리어의 한 챕터를 닫는 시기였다.즉, 허수의 세계를 탈출하기 '시작한 날'이다.(완벽한 탈출은 약 2년 10개월 정도가 걸렸다.)심적으로 고통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24시간 전화로 상담해 주시는 분들께 의지했던 기억이 있을 정도로평소에 나한테 잔소리만, 다그치기만 하시는 엄마가나를 위로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t_q3odwNJJN6RkKp-ULhZ3cwPA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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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과거가 된 이야기..? - 그게 벌써 그렇게 되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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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7T00:00:14Z</updated>
    <published>2026-06-27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다니면 죽을 것 같아서 퇴사한 지 벌써 3년  정황상 다닐 수가 없어서 다니지 못하게 되는 건데 자발적 퇴사로 처리되어 실업급여도 받지 못했다  회사는 나에게 해 줄 거 다 해줬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절차와 형식상으로는 그렇다만, 한 조직에서 망가진 시계는 다시 시간이 흐르지 않더라  적고는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적어야 내가 누구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mPqj2pd_6r6xrfFcyXxlGV1ACI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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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자연상수 e란, - 어렵지만 생각해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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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14:45:52Z</updated>
    <published>2026-06-20T14: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일러의 등식을 내 삶에 적용해 보기 위한 오일러의 등식에 대한 마지막 고찰,  자연상수가 남았다.  자연상수 e는 100%를 더 주는 복리 주기가 무한대로 쪼개질 때 특정 숫자로 수렴한다는 점에서 생긴 상수로 2.714...로 수렴한다.  사실 나는 이해하기 어려워서 AI에게 여러 번 질문하며 개념을 정리했는데, 쉽게 생각하면 '성장의 한계'라고 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sx7kDVCJQMwuKG8a2oZjmxEjLY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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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파이(&amp;pi;)란 (2) - 우리는 조각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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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15:00:27Z</updated>
    <published>2026-06-12T15: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에서 파이(&amp;pi;)에 대해 다뤘다.  파이, 원주율은 원의 지름 대비 원의 둘레로 원의 지름이 어떠하더라도 파이는 동일하다.   이러한 파이를, 한 개인의 고유함으로 생각해 봤다. 원이 아무리 커져도 고유함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늘은 각자의 고유함에 대한 또 다른 시각을 공유해 보고자 한다.  정삼각형, 정사각형, 정오각형, ... 정N각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BJpja-6kpnHBJA01zOjYKihoG7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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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파이(&amp;pi;)란 (1) - 내게 새겨진 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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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09:53:43Z</updated>
    <published>2026-06-05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연재는, 아름답기로 유명한 오일러 등식을 보고 내 회복을 알아채고 풀어내는 연재로 오일러 등식에는 허수의 개념과 원주율(파이), 자연상수(e)가 등장한다.  지난 편에는 허수 i를 우리의 삶 무언가에 비유해 봤다면 이번 편과 다음 편에서는 원주율, 파이(&amp;pi;)와 비슷한 우리네 삶의 요소는 무엇이 있는지 보고자 한다.    파이는 원의 지름에 대한 원의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juOpfnd4L9Pjeyp6cK6LP7t5yo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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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수의 세계 - 어느 날 입문한 허수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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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09:53:06Z</updated>
    <published>2026-05-29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수는 i로 표현되고, 제곱을 하면 -1이 되는 수이다. 음수도 제곱을 하면 양수가 되는데, 제곱을 하면 음수가 되는 수라니.  허수는 &amp;lsquo;&amp;ldquo;있다고 치자&amp;rdquo;에서 시작된 수인데 알고 보니 정말 실재하는 수&amp;rsquo;라고 한다. 허수로만 설명이 되는 회전과 파동이 있고, 허수 없이 스마트폰을 설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  전자기기로 이 글을 쓰고 있으니, 지금 허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GzUUJdN-3H1V8cVrVCQwA5euYg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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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실수의 세계에 살기 - 허수의 세계를 회고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자마자 브런치로 호다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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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10:00:41Z</updated>
    <published>2026-05-22T18: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2026년 5월 23일 03:10 늦게 침대에 누웠다.  오늘 갑자기 알고리즘이 나를 오일러의 공식으로 데려갔다. 나는 수능에서 수리 가형 1등급을 받았고 한때는 수학과도 가고 싶어 했지만 지금은 수학이 어렵다.  이런 내게 갑자기 수학과 관련된 영상이라니..! 당황스러우면서도 반가운 마음으로 영상을 클릭하고 오일러 공식의 아름다움에 빠졌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VwxkvZqwEQqhpqdDmV2iikuNd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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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9) - 신앙슬럼프는 여정의 일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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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2:35:52Z</updated>
    <published>2024-11-25T11: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2024. 11. 22 (금) 금요기도회 중간에 나와서 집 가는 길&amp;rdquo;에 썼던 건 다~ 지우고 새로 쓰는  2024. 11. 25 (월) 퇴근길  점점 칼퇴요정이 되어 가는군요? - 네 ㅎㅎ 지방에서 퇴근해서 서울 가기 때문에, 칼퇴는 생명입니다. ㅎㅎ - 피곤하지만, 세상에 누가 내 글을 읽어주겠어~ 싶은데 어떤 분께서 라이킷도 해주시고 구독도 해주셔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NtTRblGGdoKmbQKmGvlyAz7se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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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8) - 신앙생활은 너무 애쓰며 하지 않는 게 좋은 것 같다. 자유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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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3:53:57Z</updated>
    <published>2024-11-18T22: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9 (화) 출근 전 버스 안에서  오늘 두 번째 글쓰기네요!! - 맞아용! 요즘 모닝페이퍼 하고 있어요 ㅎㅎ 많이 쓰지는 않지만요!!  요 근래, 그리고 간밤에 심경 변화들이 있었다고 들었어요. - 네 맞아요. 우선 주말에 부모님의 단점을 명확히 마주하게 되었어요. 알고는 있었지만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저희 집은 역시나 갈등 해결 관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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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7) - 나의 책 역시, 잠언 16장 9절에 따라 주님께서 편집해 주실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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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0:14:01Z</updated>
    <published>2024-11-16T07: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11. 16 (토) 버디코칭 1회 마치고, 버디코칭 전에 일어났던 통찰에 대하여 기록하고자 집 앞 카페에 앉아 있는 순간  어제 가볍게 슬럼프를 이겨내기 위한 셀프코칭 글을 써보고, 집에 들어갔을 때 또 화가 많이 났던 걸로 알고 있어요. - 네, 그랬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아침쯤에 이유를 찾았어요. - 저는 현재 부모님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EVQ5OmGV9-317bw9JFP5FAtKE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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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6) - 너도 나도 지키면서 신앙생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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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0:41:14Z</updated>
    <published>2024-11-15T09: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5 (금) 금요기도회 가기 전 소울푸드와 함께  마지막 KAC 준비 수퍼비전을 망하고 교회 근처에 소울푸드를 먹으러 왔군요! - 네 ㅎㅎ 잘하고 싶었는데, 역시 고객에 대한 사심? 이 크면 잘 못하는 것 같아요 ㅎㅎ 게다가 스승님이시기도 하니까 머리가 새하얗게 되었어요. - 시험 전에 미리 이런 연습을 해보니 좋네요. ㅎㅎ  시험은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y4ATRZINyuo78IjwLmst-sMLH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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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5) - 욥기 23장 10절 프로필 배경화면에 Day +1을 달아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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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1:53:04Z</updated>
    <published>2024-11-14T15: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4 저녁 식사 후  할 게 있을 텐데, 다른 짓을 하고 싶었나 봐요? - 네. ㅎㅎ 그냥 할 거 하다 생각나는 거 있으면 여기에 적고 싶었어요. 그래서 들어왔습니다! - 데이식스 노래를 듣고 있어요. 가끔 저렇게 대단한 아티스트를 알게 될 땐, 동시대에 살고 있어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요. ㅎㅎ 아이유에 이어 데이식스도 참 반갑고 감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Jw7QY1ikUR5vXrcSTPwmzoz1d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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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4) - 영성 관련 교육 수료를 축하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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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17:24:47Z</updated>
    <published>2024-11-13T17: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3 (수) 취침 전 새벽 (그래서 14일)  오늘 또 하나의 교회 교육을 수료했어요! 축하합니다. - 기쁘네요! 올해 입교도 하고, 다른 교육도 수료했어요. 확실히 주 5일 일하지 않으니, 주님께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ㅋㅋ  ㅋㅋ 대신 돈이 없죠. 오늘은 무슨 생각을 했나요? - 청년부를 내년에 가려고 했는데, 올해 마지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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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3) - 잠적은 티를 내면서 하는 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조용히 하는 게 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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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22:48:17Z</updated>
    <published>2024-11-11T22: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2 (화) 출근 전 오전  어제 자기 전에 뭔가 깨달았다면서요. - 네, 저는 중등부 양육교사를 하고 있는데 관련해서 깨달음이 있었어요. 저희 반에 자주 출석하는 학생들이 다 남학생이고 한 명만 여학생인데, 그 여학생이 어젯밤 유난히 더 대단히 느껴졌어요. - 아직 말씀을 잘 모르는 저이기에, 초원 AI 어플의 도움을 받아 어떤 말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LTb0aVC1iDtqh1QhRh8mSj78L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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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2) - 교회에 가지 않고 영성동산에 머무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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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2:18:31Z</updated>
    <published>2024-11-11T10: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1 (월) 퇴근 후 오후  하루 나쁘지 않게 보냈다 싶었는데, 마지막 순간에 좀 불쾌했겠어요. - 네, 저도 조직생활할 때 상대가 심하다 싶으면 절대 안 지기 때문에 으르렁 했습니다. - 하지만 감사하게도, 몇 분 뒤에 하나님께서 안 좋아하실 것 같은 행동이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 손편지를 가볍게 남길 예정이에요. 제가 잘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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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코칭으로 신앙슬럼프 이겨내기 (1) - 정신과 방문 직전의 고통, 잘 이겨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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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9:58:24Z</updated>
    <published>2024-11-10T23: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1. 11 (월) 출근 전 오전  짧고 굵게 하나님과 동행했던 1년, 덕분에 회복 참 많이 했는데 이번 연말에는 교회와 떨어져 있고 싶다.  좋지 않은 상황이기에, 코치 시험도 얼마 남지 않아 셀프코칭을 나열해 보고자 한다.   오늘 어떤 것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고 싶은지요? - 교회를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b9%2Fimage%2FPEuGb5H0sWcs_wbHrYdYY_Dcs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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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임재 연습 (4) - 마지막 파트로, Action item을 따로 정리하지는 않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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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6:00:09Z</updated>
    <published>2024-11-04T15: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4. 말이 아닌 삶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던 한 사람 - 로렌스 형제의 생애 (이 부분은 로렌스 형제가 소천한 직후 보포르 수도원장이 써서 출판한 글)  &amp;quot;그가 맡은 일은 가장 천한 허드렛일이었지만 그는 한 번도 불평하지 않았다.&amp;quot;   '니콜라 에르망'에서 '로렌스 형제'로 하나님은 성도의 두 가지 의무, 곧 하나님을 경배하고, 세상에 거룩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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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임재 연습 (3) - 두란노 | 8,000원 &amp;gt;&amp;gt; 직접 독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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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6:13:24Z</updated>
    <published>2024-11-04T14: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3. 하나님의 임재 연습,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다 - 로렌스 형제의 잠언들  &amp;quot;우리의 믿음이 거룩한 연습을 통해 하나님의 비밀들 속으로 침투해 들어갈수록 우리의 소망도 점차 자라 간다.&amp;quot;   온전함을&amp;nbsp;향해 첫발을 내디딘 이에게 Action 1. 우리는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깊이 생각해야만 한다. - 우리는 영적인 생활에서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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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임재 연습 (2) - 하나님은 우리 영혼 깊은 곳을 친히 하나님 자신으로 채색하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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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6:57:27Z</updated>
    <published>2024-10-30T15: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2. 하나님의 임재 연습, 할수록 자연스럽고 쉬워진다. - 로렌스 형제가 쓴 편지들  &amp;quot;자, 발을 떼어 첫걸음을 내딛게. 바르게 시작하면 곧 결실을 보게 될 걸세.&amp;quot;   첫 번째 편지. 은혜의 물길 열기 &amp;gt;&amp;gt; 사랑하는 벗에게, Action 1. 사랑하는 벗이여, 함께 우리의 심령 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하게.&amp;nbsp;거기 방치된 둔덕을 헐어버리고 은혜가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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