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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우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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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e커머스 도메인에서 서비스기획을 하는 스노우볼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과, 그 안에서 저를 이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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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5T14:1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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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서비스기획자의 이직 - 이직을 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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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4:19:13Z</updated>
    <published>2025-12-21T14: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그동안 저를 찾으셨..던 분은 아마 없었겠지만 너무 오랜만의 브런치라 조금 민망하네요 가장 마지막 글이 8월 23일이였으니.. 딱 4개월만이네요  8월의 저는 이직을 위해 서비스기획자로서 저만의 (자그마한)인사이트를 정리하고, 글로 담아냈다면 12월의 저는 이직을 하고 부딪히고 깨져가며.. 힘든 점과 배운 점들을 담아내려고 합니다. .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W5%2Fimage%2F_9c8_bYXGsjxNH75ybiWnwPIuD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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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런' 서비스기획을 해야 하는구나. - 서비스기획자로서 나를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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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9:11:27Z</updated>
    <published>2025-08-23T09: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서비스기획자가 되기 이전의 나에 대해 썼었다. 이번에는 서비스기획자로서 나, 즉 현재 나의 업무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지난 글 보기  먼저, 나는 올해로 일한 지 딱 2년 차가 되는 서비스기획자다. 2년간 일 하면서, 크게 2가지의 업무를 진행했다. (2년간 2가지!)  입사 초에는 타 팀들의 요구사항들을 정리해서 구현하는 역할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W5%2Fimage%2F5F6ZzO4NKR3PjpiOYKgFgY9UVa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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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서비스기획을 하고 싶었을까? - 서비스기획자 이전의 나를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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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9:05:59Z</updated>
    <published>2025-08-03T11: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전 글에서는 2년 차 주니어 서비스기획자로서 최근 느꼈던 지점과 고민한 지점을 적어보았다. 결론은 .. '모르겠다'였지만...  생각해 보면 2년 차 (8월로 일한 지 정말 딱 2년이 되었다) 주니어가 '서비스기획은 이거고, 나는 어떤 사람이다~' 하고 명확히 말하는 게 오히려 이상하지 아닐까? 지금 시기에 할 수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충분히 겪어야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W5%2Fimage%2F7yVXfXDt4blSdN1Fe7cw5CSPAZw" width="3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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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서비스기획자 2년 차의 회고 - 아직 잘 모르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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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1:41:44Z</updated>
    <published>2025-07-28T11: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글은, 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려고 한다.  주니어 서비스기획자로서 고민과 나름의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인스타, 스레드, 브런치 등등 다양한 플랫폼을 고민하다 그냥 뭐라도 시작하자라는 마음으로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한다.  먼저, 나는 e커머스 도메인에서 서비스기획자로 일한 지 약 2년이 다 되어가는 사람이다. 취준생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W5%2Fimage%2FbQ2CTRv8Wp8ftVQVFkdQOySfMG8.jpg" width="2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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