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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ong Sook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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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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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22:1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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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소망이 가져오는... 소중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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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2:23:14Z</updated>
    <published>2026-10-10T21: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는 순서가 다르고떠나는 시간도 다른 인생목표물을 보며앞으로 간다한 번에 목표를 이루는 사람오랫동안 실패하며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멀리 보내고가까이 보내고곧장 가고옆으로 새어 돌아가고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이 다르고시간이 다르지만가야만 하는 인생길얕게 가며 길게 가고 높이 올라가도 금방 떨어지는 인생길어떤 함정이 기다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xYqm9IZGSSCD_tM--L7PrmfMv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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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과 불안... 혼란의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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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21:02:28Z</updated>
    <published>2026-10-09T21: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행운을 기다리고특별한 기적을 원하며되지 않는 복권을 사고기복 신앙을 가지고열심히 믿으며복을 받기를 원한다매일 살아가는 것도행운이고 기적인데무엇을 더 바라는지원하고 바라며 사는 이유는마음이 불안해서평화를 원하기 때문이다불안정한 세계정세에믿는 것조차 없으면두려움에 견디지 못하고좌절과 절망 속에서헤어나지 못할 것이다어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0-IMGbq5DuBr5k7MxsVWLejYYW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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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묵하게... 한길을 걸어가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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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1:47:27Z</updated>
    <published>2026-10-08T21: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 사는 인생을즐겁고 재미있게 살기 위해좋아하는 것을 하고맛있는 음식을 먹고멋진 옷과 장신구로치장을 하지만변덕 많은 마음은좋아하던 것들을 버리고더 좋은 것을 찾고새로운 것을 향하여이리저리 방황하며시간을 낭비한다특별한 것이라도해보면 별것 아닌데돈과 시간과 노력을쏟아부어도얼마 지나지 않아싫증과 한계를 느끼며다른 것을 찾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WGLNMUs4pD6tqYd8VSbhBagy-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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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보다 더 좋은... 단풍 구경에 황홀한 들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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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2:15:40Z</updated>
    <published>2026-10-07T21: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르른 들판에온갖 나무와 풀이 자라나오고 가는 계절을 맞고 보낸다봄을 맞아 피어나고수난의 여름을  이겨내고곱게 물든 나무들이꿈을 이룬 모습으로의연하게 서서흐르는 강물을 내려다본다떨어져 뒹구는 낙엽들을치우는 손길이 바쁜 들판올해 마지막 골프를 치러 나와보니 가을이 곱게 치장을 하고 반긴다초보 골퍼 주제에드라이브를 멀리 보내려고온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swxJdVHTjXjAEmZuiYbsoJy_ur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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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살을 입은 단풍나무가... 노랗게  타오르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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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4:03:18Z</updated>
    <published>2026-10-06T23: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리 보이는 단풍나무 숲이떠오르는 햇살로불처럼노랗게 타오른다햇살 하나로눈부시게 빛나는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에창조주의 위대함을새삼 느끼며가슴 설레며 바라본다해가 비추면모습을 드러내고구름이 끼면살며시 숨어버리는 자연어두운 밤에는모습을 감추고햇살과 함께 존재를 알리는아름다운 자연 앞에할 말을 잃고 하늘을 본다구름이 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9LOFERu9IUcVUH5f295MMM6OM8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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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한 하늘을... 포옹하는 가을의 끝자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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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3:19:24Z</updated>
    <published>2026-10-05T20: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름 한 점 없는청명한 가을 하늘울긋불긋한 단풍과 어울려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가을이 빨리 온 줄 알고미리 서운했는데가까이에서 머물며서운한 마음을 보듬는다푸르던 이파리들이빨갛고 노랗게 물들어살만한 세상이라고속삭이는 가을옆에 서서해를 바라보며 웃는노란 해바라기도아직은 갈 때가 아니라고바람 따라 흔들거린다가을이 가기도 전에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4T2-bqkLVvzHqxb710sGRErAL6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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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의 모습을 닮은... 현대인의 사고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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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1:19:48Z</updated>
    <published>2026-10-04T21: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어가는 가을다가오는 겨울세월은 말없이 흐르고시간은 조용히 간다봄이 온다고좋아했는데막상 봄에비가 너무 많이 와서하늘을 쳐다보며원망했는데봄은 가고 여름이 너무 덥다고시원한 곳을 찾아다니며 빨리 가을이 오면 좋겠다고 했는데가을이 가고 있다나이 먹는 게 부러웠는데나이 드는 게 두려운 세월하루가 다르게변하는 세월에이방인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AkxNffBhDDnZwbNcslbQLKtwu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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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멸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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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6:52:45Z</updated>
    <published>2026-10-03T23: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토록 아름답던 단풍잎바람이 볼 때마다하나둘씩 떨어져거리를 뒹굴며갈 곳을 찾아 헤맨다연초록의 싹이 피어희망을 안겨주던 봄이여름 속에 스며들고녹음이 우거지던 뜨거운 여름은아름다운 가을을가슴 깊이 포옹하며 사라진다오고 가는 계절의 순환으로어제의 나는오늘의 내가 되어세상과 소통하며기쁨과 슬픔을 나누고알지 못하는 내일을 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YXolxgxdaJqizIqWbgU1RaDB2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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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린 만큼 거두며... 결실을 맺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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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9:32:38Z</updated>
    <published>2026-10-02T20: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변함없이 찾아와매일매일 할 일을 준다먹고 놀고 자는 일 외에준비하고 정리하는시간을 주는 것을 잊고당연히 온 하루라고소중함을 모르고헛된 시간을 보낸다보너스인 줄 모르고받는 하루가정해진 날이 오면아무도 모르게 끝난다내일은 오지 않고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가야 할 시간이 온다남이 도와줄 수도 없고사정을 하여더 머무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fiTx4U_eq4yruHP08cIfHtQzMZ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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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소중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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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13:23:53Z</updated>
    <published>2026-10-01T21: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 재미살아가는 맛은누구와 어디에서무엇을 하며 살아감에 따라 다르다좋아하는 것을 찾아좋아하는 사람과함께 하며인생을 즐기는 것은천운을 얻은 것이다길고 짧은 세월 동안기쁨과 슬픔이 오고 가고고통과 희열도 다녀가고괴롭고 외로운 시간도안고 사는 인간이행복을 느끼며 평생을 살아가는 것은좋아하는 것을 하며살아가는 시간이다변화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VW626kTqjIpR0AjlOJBI_2sxJ2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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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사라진 자들의 슬픈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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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4:12:44Z</updated>
    <published>2026-09-30T20: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기온으로종잡을 수 없는 날씨폭풍을 동반한 홍수로피해를 보는 곳이 늘어나고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짐승들과 물고기들이돌아다니고물뱀까지 돌아다녀 사람들을 겁을 준다기상청에서 최대한 정보를 주지만갑자기 변하는 날씨에당할 수가 없다비가 오고산이 무너지고그에 따른 인명피해는말로 할 수 없이 크다인간이 자연을 해치고자연이 인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RgHUEKdeDPSfWG3O-_yH_5RQG_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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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과 공상이... 만들어 내는 기적 같은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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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3:17:26Z</updated>
    <published>2026-09-29T21: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 속에서엉뚱한 꿈을 꾸며희망하며 사는 것이어리석은 것 같지만알고 보면 그런 것들이살아가는 힘이 된다아침에 일어나서커튼을 열고 하늘을 보면날마다 다른 모습으로하루를 만난다구름 낀 날이화창한 날이 되고비가 오거나바람이 부는 날이따스한 날이 되기도 한다나날의 날씨가 다르고기분이 다르지만우리는 무언가를 하며하루를 열고 닫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Z_DD0y7bs3Blf0Sr6y4mEy4RuZ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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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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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3:15:27Z</updated>
    <published>2026-09-28T21: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는 눈에 보이지 않아없어진 것 같아도사라지지 않고어딘가에 머물며 정답을 알려준다사람의 모습을 보고하는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이어떻게 살아왔는지 안다말을 하지 않고숨기고 감추어도보이는 과거의 모습점잖아 보이는 사람행색이 천해 보이는 사람번지르한 말로 사람을이용하는 음흉한 사람겸손한 척 하지만바닥부터 교만한 사람남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PgibAfiZCWu8CEgAq3N4B7XxE7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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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운 마음을... 가득 안고 떠있는 보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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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9:57:59Z</updated>
    <published>2026-09-27T21: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름을 벗어버리고보름달을 띄우는 하늘무심코 지나가는 바람에힘없이 떨어지는 단풍 진 이파리들우수수 떨어져길가에 뒹굴며 어디로 갈지 모르고주춤거리는 한밤중가을인가 했더니겨울이 오나 보다보름날 내놓지 않던 둥그런 보름달을이제야 내놓는 하늘보름이 지나도여전히 밝은 달토끼가 방아를 찧는 동화책 이야기가어렴풋이 떠오르는 밤피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xs8SDbHBoihZ2l4nUeV8BTopW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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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과 인공지능... 동조하고 동행하는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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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1:42:06Z</updated>
    <published>2026-09-26T21: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다 가질 수 없는데세상을 모두 가지려고 하는 욕심은무거운 짐에 의해자신의 무덤을 파고 묻혀버리는 것을 정작 알지 못한다높은 곳을 오르고 정상에 오른다 해도결국은 내려와야 되는데영원한 자리로 착각하며앉아 있으면맹수의 밥이 되어잡아 먹히고 만다오를 때가 있으면내려올 때가 있는 것세상만사 때가 있고의미가 있는 것오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4ihT4-cmkPSOGGhw1W4QRseFm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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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나라 여행.... 그리운 사람들이 사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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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12:09:24Z</updated>
    <published>2026-09-25T20: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란 무엇인지밤마다 나를 데리고새로운 사람을 만나어디론가 가서무언가를 하며울고 웃고 놀게 한다과거의 일인지미래의 일인지알 수 없는 곳에서밤새 놀다 깨면사라지는 꿈이참으로 엉뚱하고 희한하다깨자마자바로 잊히는 꿈이 있고며칠이 지나도여전히 생생한 꿈이 있고부분만 남아서기억 속을 들락거리는 이상한 꿈도 있다모르는 사람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sPO5_5Z7d5cqHH7M48KcAWnhZ-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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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먹 안에 희망... 살아가는 힘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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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1:09:50Z</updated>
    <published>2026-09-24T2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먹을 꽉 쥐고세상에 태어나는 순간살아야 할 의무와권리를 부여받고주먹의 힘이 빠져더 이상 주먹을 쥘 수 없을 때손을 펴고 갈길을 간다사람들은 욕심을 버리고마음을 비우라고 하지만 주먹을 펼 때까지마음속에 있는 그 무엇도버릴 수 없고비울 수 없는 것이인간의 본능이다주먹에는욕심과 욕망과허영심과 시기 질투가 있고희생과 헌신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WY-lgyyw7Achsmp7bgUUv2P_1U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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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차만별...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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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1:13:02Z</updated>
    <published>2026-09-23T21: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그야말로 요지경생각도 모습도 살아가는 방법도모두 다른 사람들이끼리끼리 모여사는 곳각자의 자리에서정답을 만들고 멋대로 살아가며살아가는 것이다다른 사람들이다른 모습으로다른 방법으로 살고다른 길을 걸으며살아가는  세상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사람들의모습을 바라보면머리색도 옷차림도앉은 모습도 모두 다르다길거리를 걸으며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mvapmJFwIorgiL4BrnB2JJfts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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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오고... 가을이 익어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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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13:20:09Z</updated>
    <published>2026-09-22T21: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겨울 지나봄이 되어파랗게 피어나내 마음 설레게 하고희망을 주더니노란색 옷을 곱게 차려입고갈 채비를 하는 가을앞뜰에 서있는 해바라기 어깨동무 하며바람결에 춤을 추고겨울이 오기 전에안녕을 기원하며새날을 기약하는 가을세월 따라 변한 세상어제의 고운 모습이 아니더라도지난날의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에 안고 오는 세월을 맞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CEfmR1Oi1zt8v9fmkgJ1UvZPx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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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내로남불... 돌고 도는 손가락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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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3:30:43Z</updated>
    <published>2026-09-21T21: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모두 알 수 없는 병에 걸려서 한평생 살아간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세상에 하나도 없는데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검사를 하며 아무 이상이 없다는 의사의 말을 믿으며 건강한 줄 알고 살지만보기에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따지고 보면 병자다. 생각이 비뚤어 마음이 꼬여 오해를 하며 남을 의심하는 사람아무것도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gC%2Fimage%2FZmxozhmbTxdViSom9JFEz6b4Y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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