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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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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340; 협업문의 clmood.official@gmail.com / 직장인의 커리어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300명 넘게 떨어뜨린 광고 마케팅 팀장&amp;middot;면접관, 지금은 취업 코칭&amp;middot;강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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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0T00:3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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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쑥과 마늘을 먹는다는 것 - 지금도 어딘가에서 쑥과 마늘을 먹고 있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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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7:59:27Z</updated>
    <published>2026-10-13T07: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멘토링을 시작한 뒤, 그룹을 제외하고 1:1로만 70명이 넘는 사람을 만났다. 각자 사정도, 고민도 달랐지만 신기하게도 공통점이 하나 있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결국 어느정도의 시간을 견뎌야 한다는 것이었다.  얼마 전, 그 사실을 실감하게 해준 사람이 있었다. 이직을 준비하며 지원서를 40건 넘게 제출한 사람이었다. 그 뒤로는 기분이 나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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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전문성, 어떻게 만들어질까? - 제너럴리스트와 스페셜리스트 사이에서 고민하는 주니어 마케터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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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1:46:19Z</updated>
    <published>2026-07-15T01: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가장 자주 듣는 고민이 있습니다.&amp;nbsp;특히 4년 차 이하의 주니어 마케터라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겁니다.  &amp;quot;저는 이것저것 다 하는데, 전문성이 없는 것 같아요.&amp;quot;  학생 때 바라보던 마케터들은 달라 보였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CRM 마케팅처럼 하나의 분야를 깊게 파는 스페셜리스트처럼 보였죠.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jL%2Fimage%2FewjSsGmzrHjNoYSF83U63g-_0Dc.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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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지는 사람들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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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2:30:31Z</updated>
    <published>2026-06-24T09: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소서를 많이 읽었다. 경력기술서는 300장 넘게 읽었다. 사람들은 종종 묻는다. &amp;quot;합격하는 사람들은 뭐가 달라요?&amp;quot;  그 질문을 들을 때마다 나는 조금 다른 생각을 했다. 합격하는 사람들의 공통점보다, 떨어지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훨씬 선명했기 때문이다.  신기하게도 떨어지는 사람들은 비슷한 실수를 반복한다. 그리고 그 실수는 대부분 실력과는 관계가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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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취준생으로 돌아간다면 - 네이버웹툰 마케팅 인턴 공고 뿌셔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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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02:44:22Z</updated>
    <published>2026-06-22T02: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네이버웹툰 마케팅 인턴 채용이 진행 중이다.비즈니스 파트는 이미 마감됐고, 마케팅 직무는 아직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공고를 읽다 보니 문득 익숙한 장면이 떠올랐다. 아마 이번에도 많은 지원자들이 비슷한 자기소개서를 쓰겠구나. &amp;quot;SNS 헤비 유저입니다.&amp;quot;&amp;quot;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합니다.&amp;quot;&amp;quot;콘텐츠를 좋아합니다.&amp;quot;  채용공고 우대사항에 적혀 있으니 자기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jL%2Fimage%2FIQVCBulfglT6SBnW3tq-wEM_N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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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 위에 AI가 있다 - AI 앞에서 스스로의 가치를 설명해야 하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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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0:08:03Z</updated>
    <published>2026-02-27T00: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 코리아에 종종 회의하러 들리면서 &amp;ldquo;요즘 어때요?&amp;rdquo; 같은 안부를 주고받곤 합니다. 요즘 그곳에서는 AI를 활용한 인력 운영의 비중이 굉장히 높다고 해요. 팀 KPI 역시 AI 분석 결과가 깊이 관여하고, 개인의 성과 측정 또한 AI 지표가 활용된다고 합니다. &amp;ldquo;상사 위에 AI가 있다&amp;rdquo;라는 말도 나온다고 해요.  내부적으로는 AI 학습을 돕기 위해 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jL%2Fimage%2FCZ09PxFEpMCQwaTJ6yZPPyvdpI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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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의 후기 - 멘토가 없는 조직에서 일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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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3:47:22Z</updated>
    <published>2025-07-03T00: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친구, 빨리 이직해야겠는데.&amp;rdquo;  면접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든 건 처음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말은 곧, 내 과거를 찌르는 말처럼 느껴졌다.  며칠 전, 우리 팀의 마케터 채용 면접에 들어갔다. 지원자의 이력서를 보다 눈이 잠시 멈췄다. &amp;lsquo;미대 출신이네?&amp;rsquo;  나 역시 미대를 졸업하고 지금은 광고팀에서 일하고 있다. 흔치 않은 커리어라, 그녀의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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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상품은 어떻게 만들까?  - &amp;ldquo;광고 붙이면 돈 된다던데?&amp;rdquo;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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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20:12:04Z</updated>
    <published>2025-06-24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인 해커톤 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당시 심사 기준 중 하나는 &amp;lsquo;매출을 만들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amp;rsquo;이었다.  놀랍게도 많은 팀들이 수익 모델로 '광고'를 들었다. 광고 수익화를 이야기한 팀들의 대부분은 막연히 앱에 광고 붙이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생각해 보면 그럴 만도 하다. 광고를 실제로 기획하거나 팔아본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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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냐, 광고로 돈 버는 곳이?  - 버티컬 앱부터 리테일 미디어까지, 광고 매체사의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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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0:18:26Z</updated>
    <published>2025-06-16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광고 매체사의 시선으로 광고 수익화 인사이트를 다룬 글은 많지 않다. 글을 쓰기 시작하며 여러 자료를 찾아봤지만, 생각보다 참고할 자료가 부족했다. 그만큼 광고 매체사는 관심이 적은 분야일지도 모르지만, 분명한 사실은 수많은 기업들이 광고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내고 있다는 점이다.  스타트업 창업을 고민하는, 새로운 수익구조를 고민하는 &amp;quot;누군가&amp;quot;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jL%2Fimage%2FY_DTFpwDYvTujYOYuBizIVgsn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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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가 밥 먹여주더라 - 광고쟁이의 민낯, 우리가 모르는 진짜 광고 업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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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3:14:03Z</updated>
    <published>2025-06-09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amp;lsquo;광고쟁이&amp;rsquo;라고 부른다. 익숙한 표현은 아니지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하다. 어쩐지 삭발에 뿔테 안경을 쓴, 예술가 같으면서도 기이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TV 속 CF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amp;nbsp;&amp;lsquo;광고쟁이&amp;rsquo;의 모습은 이렇다. 하지만, 진짜 현실은 조금 다르다.  한 번 생각해 보자.&amp;nbsp;요즘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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